제목은 바다에서 삶을 캐는 해녀라고 되어 있어서 우도 해녀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들을 기대했는데 막상 해녀 이야기보다는 우도에서 변화해 가는 것들에 대한 저자의 아쉬움이 많은 부분을 차지해서 솔직히 매우 실망스러웠습니다. 제목과 그 이야기들이 무슨 상관인 것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