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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왕실 여인들의 잘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를 쉽고 재밌게 들을 수 있었다 사찰에 얽힌 이야기라 이 책에 나오는 사찰을 한 곳 한 곳 다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진이 많아 읽고 이해하기도 편하고 재밌는 글과 사진으로 그 곳에 같이 있는 느낌도 든다 우리에게 익숙한 조선의 왕들과 왕실여인들의 잘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가 많아 흥미롭고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읽었다. 태조 이성계에서 고종,순종까지 조선왕조500년의 유익하고 재미있는 역사이야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