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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집을 사라는거야 말라는거야? 정말 궁금했거든요 부동산 대폭락의 시대가 온다고 기다리래서 기다렸더니 아는 사람들이 산 집값은 죄다 하늘 높은지 모르고 치솟고 있더라구요. 흑흑흑 투자의 타이밍은 놓쳐버린건가요...??? 굉장히 자신감 넘치고 분석적이고 치밀한 작가님의 책을 만나본 건 행운인 것 같아요. 기존에 두리뭉실 알던 상식과는 많이 다르더라구요. 여전히 어렵지만 부동산, 투자에 관해 정말 많은 공부가 되는 책이었답니다. 지금이 적기라고 하니 한채?? ^^ "부동산 대폭락 시대가 온다!" 지금으로부터 10년 전에 경제 평론가 겸 부동산 애널리스트들이 자신들의 저서와 언론 인터뷰에서 자신있게 외쳤던 말이다. 흥미롭게도 이들은 2012년에도 다시 나타나 부동산 가격은 떨어 질 수밖에 없다며 가진 집을 팔고 투자는 삼가하라고 경고했다. 그런데 이들의 주장이 이번에는 보기 좋게 빗나갔다. 따져보면 근거가 빈약하고 가능성이 낮아 2018년이 임박한 지금, 극단적인 시장 피관론자 일부를 제외하면 그런 예측에 동의하는 이를 만나기는 힘들다. 문재인 정부가 부동산 시작을 강하게 압박해 들어오고 있다. 당장 영향을 받는 건 역시 주택시장이다. 수요자들은 혼란에 빠져있다. 집을 사자니 더 강한 규제 정책들이 나올 것 같고, 기다리자니 인기 지역 집값은 지금도 계속 오르는 것 같다. 거주 목적이든, 임대 및 투자용이든 금리 인상 가능성이 높은 현시점에서 가야 할 방향과 시기를 결정하는 것은 쉬운일이 아니다. 이미 대출 규제와 재건축 규제, 전매 제한 등의 압박장치가 시행된 가운데 분양가 상한제와 재건축 초과 이익환수제도 2018년에 모습을 보인다. 업계에서 사실상 현 정부의 최후 카드로 보고 있는 보유세 인상 가능성도 전혀 배재할 수 없는 상황이다. 연이은 압박 카드에 2017년 하반기 주택 거래량이 감소하자 언론 등을 통해 주택시장이 이미 숨 고르기에 들어갔다는 분석도 나왔고, 2018년 거래절벽이 현실화된다는 부정적 전망도 약간씩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소비자들의 관망세가 이어지고 매수 의사는 감소한다는 것이다. 대한 건설 협회 산하의 건설산업 연구원마저도 2018년 집값과 전세가격이 모두 하락한다는 전망을 내놓았다. 주택 경기의 둔화는 건설 환경의 위축과 내수 경기의 위기 상황을 초래할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철저히 관리되어야 한다. 반면 정책 개입을 배제한 측면에서 지금의 시장 상황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면 아직 대세 상승기의 정점 이전 단계라는 의견이 매우 일리가 있어 보인다. 물론 이것은 저금리 기조를 기반으로 갈 곳 없는 시중 자금이 풍부한 유동성을 만들어내고 있기 때문이다. 도심과 외각 지역을 불문하고 서울 및 근거리에서 신규 분양하는 단지에 모델하우스가 붐비고 청약 경쟁이 아직도 뜨거운 것을 보면, 우리나라 주택시장 특유의 심리적인 요인이 작용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서울 지역 공급 부족 현상, 금리 상승기, 가계 부채 문제, 수요자들의 부동산 접근 목적과 선호하는 흐름의 변화 등 변수도 많다. 1장을 통해서 이러한 진퇴양난의 복잡한 시기에 집을 사야 할지 말아야 할지, 집값이 오를 지역과 내릴 지역은 어디인지, 수도권 주택시장의 문제가 공급 부족때문인지, 건설 업계의 속사정과 최근 움직임은 어떤지 등을 살펴보면 2018년 이후 주택시장을 정확하게 예상할 수 있을 것이다. "집을 사라는 거야, 말라는 거야?" 집을 사자니 정부의 규제 드라이브가 염려되고, 안 사자지 집값이 더 오르지 않을까 걱정된다. 새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어떻게 봐야 할까?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3차례에 걸쳐 강력한 부동산 대책들이 발표되었다. '6 19 부동산 시장 안정화 방안' : 주택담보대출비율과 과총부채상환 비율을 강화 '8 2 대책' : 서울 전역과 세종시를 투기 과열 지구로 묶었다. '9 5 후속 조치'에서는 분양가 상한제 부활을 예고했다. '10 24 가계 부채 대책'을 통해 가계 부채 급증 원인을 사실상 주택 구매로 보고 신 DTI DSR(총제적 부채 상환능력)을 2018년에 시행하겠다고 발표했다. 주택 시장의 체질을 개선하고 , 서민 주거 안정에 힘쓰겠다는 새 정부의 의지는 칭찬받아 마땅한 일이다. 하지만 시장에 대한 진단이 세밀하지 못하거나, 규제책으로 내놓은 카드들이 제때에 효과를 발휘하지 못하거나, 세금 문제 등 민감한 사안에 대해 지나치게 급격한 변화를 주게 되는 경우, 바라던 효과를 누리지 못함은 물론이고 엉뚱한 피해자가 다수 양산될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 지금은 집을 사야할 적기 중의 적기다. 지금은 실수요자들이 집을 사야 할 타이밍이다. 현정부의 메세지는 분명하다. 그리고 추진 의지가 확고하다. 집값을 어떻게든 잡아보겠다는 의지가 강하다는 것은 부동산 시장의 폭발력과 잠재된 상승 여력이 그만큼 막대하다는 것을 역으로 증명한다고 본다. 정부가 집값을 거듭 입에 올릴 때마다 눈치 빠른 사람들은 집값이 더 요동치면서 그 와중에 이득을 볼 일이 생길 거라고 기대를 한다는 것이다. 정부가 어떤 발표를 해도 내성이 생긴 시장은 버티기로 맞설것이다.
저금리로 갈 곳 없는 유동 자금이 쏟아져 나온지 4년 여가 지났지만 우리나라의 집값은 전국적으로 소비자 물가 상승률 정도인 연 3~4% 정도만 오르고 있지 않은가. 솔직히 우리나라의 부동산 상승률은 주요 국가와 비교하면 너무 얌전한 수준이고, 한국의 부동산투자자들은 외국에 비해 그리 적극성을 띠지 못하는 수준으로 볼 수 있지 않을까. 저금리 시대에 집값이 떨어진다고, 떨어뜨릴 수 있다고 외치는 자체는 그저 상상만으로 할 수 있는 말이라고 볼 수 있다. 필자는 2018년 하반기부터 집값이 다시 큰 폭으로 오를 것이고, 서울의 중소형 아파트는 11%p 이상 오를 것이라고 확신한다. 지방 광역시 중 부산과 인천 광주는 지역 호재와 인기지역 중심으로 수요가 건재해 2016년 이후 이어진 완만한 상승세가 계속 되겠지만, 대전 대구 울산 지역은 보합세가 예상되는 가운데 향후 개별 분양 단지를 중심으로 면밀한 관찰이 필요할 것 같다. 부산과 인천은 청약 조정 대상 지역등 인기지역보다 당분간 주변 소규모 택지 지구등으로 눈길을 돌려볼 만하고, 광주는 계림 8구역, 2구역 등 도심 재개발 단지가 가격상승을 이끌 것으로 보여 보다 적극적인 검토가 필요하다. 부동산은 뗄래야 뗄 수 없는 투자 수단인건 극명하죠... 공부를 많이 해야 할 것 같아요. 어서 종잣돈 1억 모으고, 그 뒤에 집도 한 채 사는 그날을 그려봅니다. 2018년엔 더 열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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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이루어진 부동산대책들은 하나같이 투자를 꺼리게 하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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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2018년에 집값이 많이 오를 지역과 덜 오를 지역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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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올 금리상승기와 문재인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맞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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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앤원북스 / 안민석저 / 2018 부동산 대예측 평소 부동산에 관심이 많았기 때문에 이책에 더더욱 관심이 갔다. 2016년 집을 매도한후, 집값이 더 오르는 것을 보면서 2018년은 부동산의 분위기가 궁금했다. 2018 부동산 대예측 책에서는 전문가답게 2018년 부동산의 흐름을 정확하게 잡아주었다.
2018년은 부동산 호황기라는 메세지가 아주 듣기가 좋을것이다. 이책에서는 2018년하반기부터 오를수 밖에 없는 구조를 조목조목 따져놓고있다.
몇몇 전문가들은 2018년부터 강보합을 거쳐서 대하락기에 접어든다고 주장하는 전문가들도 계신다. 이책은 그부분을 조목조목 따져서 왜 하락할수 없는지를 설명하고 있다. 2018년 아파트 시장의 흐름또한 정확한 시점들을 집어가면서 해석하고 있다. 일어나지 않을것인가?? 책에 정확히 분석을 해놓았다.
2018부동산대예측 책에서는 2018년 많이 오를곳의 지역을 정확히 짚어내고 있다.
2018년 아파트시장의 흐름까지 파악하고 있다. 2018년 집을 사야한다면 어느지역으르 사야할지를 분석하고 있다. 어느지역은 팔아야하는지도 분석하고 잇다. 2018년 1월부터 부활한다는 재건축초과이익환수제로 재건축아파트 앞날은 어떻게 될것인가? 정확히 분석하고 있다. 아파트와 다르게 수익형 부동산의 흐름은 어떻게 될것인지 분석하고 있다. 책을 읽고 나니 모든 궁금사항들이 풀리는 기분이였다. 내년 부동산의 흐름이 궁금하신분, 아파트를 사기위해 발품을 팔고 계시는분들은 좋은 방향성을 제시하는 책이 될수 있을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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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부동산 대예측 부동산 주부이다 보니 관심이 많이 가는곳이 내집마련과 어떻게 더 잘 살아볼까 고민을 하고 공부를 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정말 결혼전에는 오직 내 일하고 살기 바빴는데 이제는 신랑이 벌어다주는 월급으로 어떻게 저금을 하고 어떻게 모아서 돈을 굴려서 부동산 부자가 될까 공부를 하고 책을 찾아서 열심히 읽고 물어보고 하는것 같아요 내년부터 중과세라고 하고 부동산 분위기도 어둡고 매일같이 뉴스에 빠지지 않는 부동산 이야기들입니다 어떤말이 맞는지 어떤게 오른행동인지 종잡을수 없을때는 전문가를 찾을수 밖에 없는것 같아요 강의를 찾아서 다니기에는 주부이자 아이의 엄마이다 보니 어렵고 이렇게 책으로 공부를 하게 되는것 같아요 부동산 경기도 어려울때 2018 부동산 대예측에서는 지금이 사야할때라고 합니다 내년에 집을 사야할지 더 떨어질거라고 보고 기다리고 있는것 같아요 돈이 많으면 걱정이 없지만 적은 돈으로 맞는 집을 구할려고 하니 쉽지가 않은것 같아요 정말 아파트 가격이 오를때로 올랐는데 혹시나 가격이 내려갈때 살려고 기다리고 있는 신세이네요 정말 저렴하게 잘 사기 위해서 말이죠 요즘은 대출금리도 오르고 대출도 잘 안된다고 하니 타이밍을 잘 잡아서 집을 사야할것 같아요
2018년 하반기에 부동산이 폭등한다 지금이 부동산을 반드시 사야 할 타이밍이다 현명한 투자자는 특정 자산의 미래수익에 대한 전망을 바탕으로 자산을 매수하는 사람이다. 2018년 주택시장 아파트 시장은 어떻게 흘러갈까? 2018년 수익형 부동산시장은 어떻게 흘러갈까? 규제가 강화될 2018년 어떤 부동산이 살아 남을까?
해외부동산은 어떻게 흘러갈까? 정답은 없다 결정은 본인이 하는것이다 누가 가르쳐 주어서 부동산 투자나 수익 창출로 잘되면 칭찬 못되면 욕먹는것이다 그래서 이렇게 큰 결정은 정말 본인이 하는것이다 책은 길잡이가 되어 주는것 같다 책한권으로 답이 있는것은 아니지만 어떤 방향으로 흘러가는지는 알것 같다 그리고 선택은 본인의 몫이라는것을
책은 정말 좋은 알짜배기 답들이 한가득이다 아리송한것을 어느정도 해결해주니 말이다 2018년 부동산 대예측 한번더 읽어보고 메모를 해두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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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냐 아파트를 사야 하나, 오피스텔을 사야 하나 하면서
갑론을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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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한 가지로 정하기가
힘들다는 점도 있습니다.
2018년에 거론될 주요 부동산 정책과 더불어
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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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어떻게 될지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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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구/다세대/빌라 투자의 유망지역은 어딘지 저자가 꼭 집어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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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을 사도 걱정, 안 사도 걱정인 대한민국의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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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책을 읽어보며 부동산 공부나 할까 ? 하는 맘으로 책을 접하게 되었다 집을 살까 말까? 아파트여야하나? 등 고민하다 읽게된책 안민석 2018 부동산 대예측
필자의 요지는 지금 부동산을 반드시 사야할 타이밍 이라는것 2018년 내년 전에
지금은 집을 사야 할 적기 중의 적기다 라고 말하고 있다
나처럼 주택 구입이 고민이라면 한 번쯤 읽어보라 권하고 싶은 책이다
총 6장으로 구성 1. 2018년주택시장은 어떻게 흘러갈까? 그외
5. 어떤 부동산이 살아남을까? 하는 주제로 이야기 하고 있다
난 사실 아파트에 관심이 있는터라 몇가지 내용을 소개해보자면...
소형 재개발 재건축 단지를 눈여겨 보라고한다
소형 아파트를 잘 투자해서 월세에 시세차익까지 누리라고도 이야기한다
집값이 많이 오를 지역과 덜 오를 지역을 구분하는 법도 알려준다
부동산 정책이 매번 대통령이 바뀔때마다 바뀌지만 꾸준히 부동산 정책으로 인해 주춤 하면서도 집값은 계속 올라갔다는걸 꼬집어 이야기 하고 있다
우리의 시장은 정부의 발표에 버티기로 맞선다는 말 이말이 맞는것 같기도 하다
이책에서 꼭 여기 투자하세요 하는 말은 없지만 내년 부동산에 관심이 있다면 전문가인 만큼 조언을 구한다는 맘으로 읽고 투자 시점을 결정하면 좋을 것 같다 당장 몇일 뒤면 2018년
바로 내년을 두고 정책을 분석한 책이 필요하다면 읽어보길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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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부동산 무뇌인인 저에게 부동산의 흐름과 배경들을 익힐 수 있는 좋은 책이었던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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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가 가도 또 새해가 오더라도 늘 궁금하고 서민들이 가장많은 관심을 가지는게 바로 '집' 이 아닐까 싶다는..
사는데 꼭 필요한 의식주에서 가장 큰 비용이 들기도 하고 사실 평생을 두고 생각하면 의,식 다 큰 비용이 들기는 하지만 집의 경우는 한번에 많은 비용이 발생하니까
더 큰 부담이 되는 존재이기도 하죠.
그럴때 같은 집을 사고 파는데 있어서 다른 공산품과 달리 집은 가격결정이나 구매시에 부담해야하는 세금까지 고려하면 어느시점에서 구매해야하는지가 제일 고민이 되는거 같아요.
그래서 보게된 2018 부동산 대예측 부동산 대예측이 딱 들어맞는다면 뭐~~신이라고 해도 될듯하지만 전문가의 의견을 알아가는것 만큼 중요한 일이 없기에
꼼꼼하게 그리고 읽기시작하면서 한숨에 읽어내려간 2018 부동산 대예측 입니다.
부동산 구매가 투자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더 많으실거 같은데요. 맞아죠..일생을 살아가면서 가장 큰 비용을 부담하면서 사게되는 부동산이 내가 유용하게 사용하고도 시세차액을 남긴다면 더할나위없이 좋은 투자이죠.
하지만 투자라는 생각을 하게 되면 매도나 매수시에 정말 고민을 많이하게되요.
개인적으로 부동산 특히 집을 매도하고 매수하는데는 그런 고민없이 투자에 대한 생각없이 사는 집에 대해서 친절하게(?) 매도,매수해주면 좋겠지만 말입니다.
현재 우리나라 주택의 수는 부족함(?)이 없다고 하지만 노후주택수와 가족구성원등의 인구변화에 따른 변화가 주택이 따라가주지 못하는 부분인거 같아요.
특히 주택의 크기규모나 위치에 대한 선호도의 변화와 전통적인 선호지역과 크기의 조율이 많이 필요하다보니
주택시장은 늘 만족 보다는 불만족으로 이어가는듯합니다. 특히 수도권의 집중된 우리나라에서는 외국도 그렇겠죠??? 서울 집값이 정말 어마무시하기도 하고 서울집값의 변화도 정말 엄청나기도 한거 같아요.
2018 부동산 대예측은 여러가지 자료와 함께 앞으로의 예측을 꼼꼼하게 해주는 책으로 도움이 많이 된듯하다. 어디 부동산 뿐이겠냐만은 2018년 우리가 새해를 맞이하면서 관심있던 분야가 부동산이라면 2018 부동산 대예측 흥미롭게 보게 될 책이라는 점은 확실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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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부동산 대예측 집값이 오늘 수 있는 호조건을 모두 갖췄다 저: 안민석 출판사: 원앤원북스 출판일: 2017년 12월5일
재테크에 관심이 많은 대학동기는 사회생활을 시작할 때는 주식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실제로 결혼할 때는 주식투자로 번 돈으로 결혼비용을 준비할 수 있었다. 몇 년이 지난 후, 그를 만나니 이제는 부동산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었다. 실제로 아파트 1채를 소유하면서 꾸준히 아파트를 사고 팔곤 했다. 나는 그가 얼마나 큰 돈을 벌었는지 알 수 없다. 하지만 주식이 엄청난 손실을 안길 수 있지만, 아파트는 어느 수준 이하로는 절대로 떨어지지 않으리라는 믿음은 있다는 것을 느꼈다.
솔직하게 말해서 나는 부동산에 대해서 아는 것이 거의 없다. 그다지 큰 관심도 없었고, 지금도 사실 마찬가지다. 우리의 경제성장 과정에서 부동산은 중산층의 자산증식 수단이었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로 인해서 부자가 되었다. 오늘날 부동산으로 더 이상 이익을 내기 어렵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고, 여전히 한국에서 자산을 형성하고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부동산 투자를 해야 된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다. 어느 쪽 말이 맞는 것일까? 아니 미래는 어느 쪽이 예상한 대로 흘러갈 것인가
너바나라는 익명으로 출간된 ‘나는 부동산과 맞벌이 한다’라는 책을 읽은 적이 있다. 문재인 정부가 규제해야 되는 부동산 해악으로 규정한 갭 투자를 통한 다주택자 투기다. 그는 책에서 41채에 달하는 부동산을 부여한 그의 자산은 빚으로 이루어진 것이고, 부동산 시장이 계속 상승한다는 전제에서 지속 가능하다. 어쨌든 부동산 시장이 어떻게 흘러간다고 하더라도 그러한 투기적 부동산 투자는 반드시 규제되어야 한다는 데에 동의한다.
저자는 통계자료를 통해서 한국의 부동산이 주택의 절대적 숫자가 타국에 비해서 부족하고 따라서 여전히 주택가격이 상승할 여력이 있다고 말한다. 서울과 수도권은 여전히 집이 부족한 상황이라고 진단하다. 실질적으로 전체적인 보급 주택의 숫자보다는 변화되는 인구구성과 그에 따라 필요한 주택은 다를 수 있는 것이다. 안민석은 ‘공급을 확대하지 않고 금융이나 세금 규제로 집값을 인위적으로 통제하려고 하면, 공급이 제한적인 전세와 월세는 더더욱 많이 올라서 주택가격이 걷잡을 수 없는 상승동력을 가지게 된다’고 말한다.
생산인구 감소 등의 수요 감소 혹은 공급과잉에 대해서는 그 대표적인 일례로 이야기 되는 일본 부동산 폭락은 이러한 요인보다는 자산 시장의 붕괴에서 찾아야 된다고 말한다. 미국의 금리 인상이라는 시장변화에 대해서는 실물 재테크보다는 가치투자가 더 유리하다고 말한다. 또한, 아파트를 구매할 것이라면 서울의 아파트를 구매하는 편이 낫다고 조언하다. 이자 상승 이상의 집값 상승이 반드시 일어날 것으로 예상하다. 다만 오피스텔은 공급과잉 등으로 인해서 투자대상으로는 재고해야 된다고 전망한다.
부동산 시장을 억제하기 위한 정책을 적극적으로 정부가 구사하면 오히려 부동산 가격은 상승한다는 이야기가 있다. 그것이 정말인지 아닌지에 관계없이, 문재인 정부는 부동산 가격을 억제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준비하고 있다. 보유세 인상, 부동산 대출 규제, 후분양제, 재개발 초과이익 환수제 전월세 상한제 등이 그것이다. 물론 저자가 이야기를 한 바와 같이, 이러한 정책을 무리하게 시장에 적용하면 부작용이 발생할 수도 있다.
하지만 한국의 부동산 시장이 정상적이라고는 말하지 못할 것이다. 저자의 말처럼 주거평등이 아니라 주거복지를 정책의 우선순위로 삼아야 될 것이다. 그러나, 투기로 인한 불로소득의 증가는 반드시 근절되어야만 한다. 그러한 과정에서 어려움이 있더라도 말이다. 그래야만 빈부차의 확대로 인한 사회적 단절과 갈등이 조금이라도 해소될 것이다. 이미 우리 젊은 이들은 결혼도 집을 사는 것도 포기하고 있다. 우리가 조금이라도 자신의 욕망을 줄여야만 미래는 그나마 기대할 만 것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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