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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위대한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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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전 세계 역사상 가장 위대한 앨범답게 엄청난 파워를 가지고 있습니다.많은 곡들이 싱글로 냈으면 분명히 빌보드 1위를 했을거 같지만, 앨범 전체가 작품이라는 이유로 싱글로 내지 않았습니다.  이와 비슷한 개념의 앨범이었던 러버소울에서는 1달만에 급조한 앨범이라 멜러디와 가사가 서로 비슷하여 곡들이 서로서로 조화를 이루어 노래를 담아두는 통이라고만 인식했던 앨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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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전 세계 역사상 가장 위대한 앨범답게 엄청난 파워를 가지고 있습니다.

많은 곡들이 싱글로 냈으면 분명히 빌보드 1위를 했을거 같지만, 앨범 전체가 작품이라는 이유로 싱글로 내지 않았습니다. 

 이와 비슷한 개념의 앨범이었던 러버소울에서는 1달만에 급조한 앨범이라 멜러디와 가사가 서로 비슷하여 곡들이 서로서로 조화를 이루어 노래를 담아두는 통이라고만 인식했던 앨범이 하나의 작품으로 인식되는 계기가 돼었죠. 하지만 페퍼상사와 달리 러버소울 같은 경우에는 의도치 않게 조화로운 노래들이 탄생했고, 1달만에 급조를 해야했기에 싱글은 개뿔 노래 하나 더 넣는것도 바쁜 앨범이었던 지라 싱글 발매를 하지 않았죠. 페퍼상사는 작정하고 앨범을 작품이라고 인식하게 만든 것 입니다. 심지어 앨범 커버 또한 작품으로 인식하게 만드는 계기가 되면서 다방면으로 영향을 엄청나게 준 앨범이 돼었기에 롤링스톤 선정 500대 명반에서 당당히 1위를 했습니다.

 이 앨범의 컨셉은 동네 소극장 같은곳에서 공연하는 가상의 밴드를 만든 것입니다. 그래서 처음 시작할때 공연 시작을  알리는 노래와 함께 관중들의 박수와 웅성이는 소리를 넣어서 더더욱이 이를 강조했죠. 앨범의 마지막곡 앞에는 이제 공연을 끝낼 시간이 되었다고 알리는 음악과 함께 마무리를 합니다. 원래는 이 노래 없이 가려고 했다가 이왕 컨셉 잡을거 작별인사도 하지? 하면서 넣은 노래입니다. 덕분에 컨셉 앨범이라는게 강조되고 있죠. 

r****0 2018.05.12.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