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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대왕으로 알려진 윌리암 골딩의 소설. 사고로 무인도에 불시착하여 표류하게된 어린아이들,청소년들이 겪는 여러가지 상황들과 해프닝 속에서 그들의 심리상태를 잘 묘사한 이 책은 청소년소설이지만 어른들이 읽어도 정말 좋을정도로 추천합니다. |
| 이 책은 초등학생들이 비행기 사고로 인해서 무인도에서 지내게 되면서 겪는 이야기이다. 예전에 읽었던 15소년표류기와 유사한 내용이라 생각이 들었다. 집으로 돌아길 수 없게되자, 학생들은 자신들이 그 무인도에서 살아남기 위해 스스로 노력을 하면서, 좀 더 규칙적이고 안전해지기 위해서 각자의 역할을 정하고, 해야할 일과 하지 말아야 할 일들을 정한다. 그런데, 두명의 성격이 완전히 다른 소년을 중심으로 학생들이 나뉘게 된다.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가 이런식으로 형성되어 왔다는것을 학생들의 무리를 통해 보여 주는것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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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 교재로 구매했어요. 많은 도움 됐습니다. 원서로 읽으니 더 와닿는 느낌이고, 시간 가는줄 모르고 술술 읽혀집니다. 학원 교재로 구매했어요. 많은 도움 됐습니다. 원서로 읽으니 더 와닿는 느낌이고, 시간 가는줄 모르고 술술 읽혀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