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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미와 사이먼의 코딩대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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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코딩에 대한 관심이 많이 높아진 거 같다. 곧 초​ · 중 · 고등학교에 정규과목으로 채택된다는 말에 어떻게 가르쳐야 할지 막막하기만 한 부모들이 많을 것이다. 부모들도 익숙하지 않고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고민되는 독자들에게 놀이처럼 개념을 쉽게 가르쳐줄 수 있는 책이 <해미와 사이먼의 코딩대작전>이다. 이 책은 이제 코딩이라는 개념을 접하는 아이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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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코딩에 대한 관심이 많이 높아진 거 같다. 곧 초​ · 중 · 고등학교에 정규과목으로 채택된다는 말에 어떻게 가르쳐야 할지 막막하기만 한 부모들이 많을 것이다. 부모들도 익숙하지 않고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고민되는 독자들에게 놀이처럼 개념을 쉽게 가르쳐줄 수 있는 책이 <해미와 사이먼의 코딩대작전>이다. 이 책은 이제 코딩이라는 개념을 접하는 아이들에게 귀여운 캐릭터와 모험을 통해 일상에서도 개념을 이해할 수 있게 돕고 있다. 동화적 스토리텔링이라는 방식이 강점이 책이다.

 

지구와 수억 광년 떨어진 작은 행성 블록별에 살고 있는 엔지니어 해미와 프로그래머 사이먼은 파란별 지구를 궁금해하며 가고 싶어 한다. 직접 만든 우주선을 타고 파란별로 모험을 하기로 한 사이먼과 해미. 그런데 해미가 무언가를 잘못 눌러 우주선이 지구에 떨어지고 만다.  머리를 다친 사이먼은 코딩하는 법을 까먹고 영영 블록별로 돌아갈 수 없을지 모를 위기에 처한다.

 

우연히 만난 농구선수 스컹크 슈가의 집에서 컵케익을 같이 먹게 된 해미와 사이먼. 컵케익을 만들지 모르는 슈가를 대신해 머릿속에 컵케익 만드는 법을 기억하는 해미가 컵케익을 만들기로 한다. 케익만들기를 통해서는 코딩의 '순차'라는 개념을 배운다. 순차란 명령들을 순서에 따라 수행하는 절차를 말하는데, 컵케익 만드는 것은 스티커를 붙여가며 놀이를 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컵케익을 먹고 함께 있는 슈가네 집에 밤비가 찾아온다. 동네 정원사인 밤비는 해바라기가 잘 자라지 않아 걱정이었다. 밤비의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해바라기를 잘 키울 수 있는 계획표를 만들자고 권유하는 친구들. 시들어가는 해바라기를 구하기 위한 계획표를 만드는 것을 통해서는 '반복'이란 개념을 배운다. 반복은 어떤 조건을 반복해서 순환하는 멸령들의 집합을 말하며 무한루프, 카운터 루프, 와일 루프 등이 있는데 아이들에게 아침에 일어나 세수하고 학교 가는 것도 루프라고 할 수 있다는 설명으로 이해를 쉽게 한다.

 

컵케익을 먹고 배가 아픈 사이먼을 위해 밤비의 친구 헤이즐이 하는 약국을  찾아가려는 해미. 지도를 보며 약국을 찾아가는 과정을 통해서는 '조건문'이란 개념을 배운다. 조건문은 컴퓨터가 여러가지 상황 중에 특정 상황에서만 명령을 실행하기 위해 필요한 문장을 말한다, 해미가 가져온 약을 먹고 나아진 사이먼은 고장 난 우주선을 고쳐 블록별로 떠나려 하고, 우주선이 있는 곳으로 출발하려다 디자이너 타미아와 부딪혀 해미의 옷이 찢어져 버렸다. 지구별에 옷이 없는 해미를 위해 패션 디자이너인 타미아가 옷을 만들어 주기로 한다. 해미에게 새 옷을 만들어 주는 과정을 통해서는 '함수'라는 개념을 배울 수 있다. 코드를 정리하는 상자라고 할 수 있는 함수는 프로그램을 만들 때 똑같은 명령을 자기도 있는 코드 조각들을 각기 다른 곳에서 재사용할 수 있으므로 자주 쓰는 코드 조각들을 함수 박스에 담아서 사용하면 유용하다.

 

사고로 코딩하는 법을 기억하지 못해 우주선을 고치지 못했던 사이먼의 기억이 돌아와 우주선을 고치기 시작하고 해미와 사이먼은 지구별 친구들을 위해 달콤한 사탕이 잔뜩 들어 있는 사탕뽑기 기계를 만든다. 지구별 친구들을 위한 랜덤 캔디 박스를 통해서 '랜덤'이라는 개념을 알 수 있는데 정해 준 실행 범위 안에서 컴퓨터가 무작위로 실행한 결과를 나오게 하는 코딩을 말한다. 블록별에서 지구별로 여행 온 해미와 사이먼의 모험을 통해 코딩에서 가장 기초적인 순차, 반복, 조건문, 함수, 랜덤의 개념을 알려준다. 어려운 설명이 아니라 실생활의 예를 통해 코딩의 개념을 알려준다는 점에서 쉽게 접근할 수 있있다. 놀이를 할 수 있는 스티커도 포함되어 있고, '이렇게 가르쳐 주세요!'를 통해 학부모 & 선생님에게 가이드도 제시하고 있어서 도움이 되는 책이었다.

 

 

 

 

 

s****g 2018.01.28.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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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 입문자에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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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이 교육과정에 들어온 이유는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능력을 함양하기 위해서가 아닙니다. 코딩을 통하여 문제해결력과 논리력을 키우기 위함입니다.이 책은 코딩에 입문하는 학생들을 위하여 코딩의 기초 개념인 순차, 반복, 조건문, 함수, 랜덤을 눈높이에 맞춰서 쉽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각 개념별로 설명-활동-교육팁 순서로 쓰여져 있어서 아이들이 코딩의 개념을 익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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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이 교육과정에 들어온 이유는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능력을 함양하기 위해서가 아닙니다. 코딩을 통하여 문제해결력과 논리력을 키우기 위함입니다.
이 책은 코딩에 입문하는 학생들을 위하여 코딩의 기초 개념인 순차, 반복, 조건문, 함수, 랜덤을 눈높이에 맞춰서 쉽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각 개념별로 설명-활동-교육팁 순서로 쓰여져 있어서 아이들이 코딩의 개념을 익히기에도, 교육자가 설명하기에도 좋은 책입니다.
코딩의 기초 개념들에 대한 설명과 연습으로 쓰여진 책이 아니라,
귀여운 캐릭터들과 실생활과 크게 동떨어져있지 않은 소재들이 코딩 교육이라는 주제로 버무려져 있는 책이어서
코딩을 입문하는 학생들이나 교육자에게 효과적으로 기여할 수 있을것이라 생각합니다.

b********h 2018.02.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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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입문서로 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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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말하면 스토리텔링을 통한 코딩 입문서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으로 처음 코딩을 접하면 코딩이라는 말과 코딩을 이루는 요소가 놀이처럼 어렵지 않게 느껴질 것이다.초등 고학년부터 코딩교육이 시작되는데 고학년이 읽기에는 이 스토리텔링이 시시할 수도 있다. 나는 저학년 조카에게 선물했는데 두 주인공의 이야기를 무척 흥미진진해 하였다. 본격적으로 코딩을 배우기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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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말하면 스토리텔링을 통한 코딩 입문서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으로 처음 코딩을 접하면 코딩이라는 말과 코딩을 이루는 요소가 놀이처럼 어렵지 않게 느껴질 것이다.
초등 고학년부터 코딩교육이 시작되는데 고학년이 읽기에는 이 스토리텔링이 시시할 수도 있다. 나는 저학년 조카에게 선물했는데 두 주인공의 이야기를 무척 흥미진진해 하였다. 본격적으로 코딩을 배우기 전에 이런 책을 통해 접하는 것을 추천한다. 특히 스티커가 뒤에 첨부되어 있어서 반복되는 물건을 붙이면서 이해할 수 있다. 또 재미도 있다.
(스티커 자료가 조금더 많았으면 더욱 좋을텐데..)
책의 크기나 두께, 재질, 색감, 캐릭터 등이 모두 적당히 만족스러워서 조카와 함께 책을 읽으며 놀며 코딩을 배우기에 흡족하였다.

YES마니아 : 로얄 l****r 2018.02.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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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미와 사이먼의 코딩대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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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이라는 단어 때문에 이 책을 코딩 학습서라고 오해했네요.<해미와 사이먼의 코딩대작전>은 재미있는 놀이책이에요.우선 책을 펼치면 귀여운 친구들을 만날 수 있어요.블럭별에 살고 있는 호기심 많은 햄스터 친구 해미와 사이먼과 지구별에 살고 있는 스컹크 친구 슈가와 햄스터 친구 헤이즐이 있어요.해미와 사이먼은 멀리 보이는 파란별이 궁금해서 우주선을 타고 여행을 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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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이라는 단어 때문에 이 책을 코딩 학습서라고 오해했네요.

<해미와 사이먼의 코딩대작전>은 재미있는 놀이책이에요.

우선 책을 펼치면 귀여운 친구들을 만날 수 있어요.

블럭별에 살고 있는 호기심 많은 햄스터 친구 해미와 사이먼과 지구별에 살고 있는 스컹크 친구 슈가와 햄스터 친구 헤이즐이 있어요.

해미와 사이먼은 멀리 보이는 파란별이 궁금해서 우주선을 타고 여행을 떠나요. 파란별은 바로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예요.

무엇이든지 뚝딱뚝딱 만드는 엔지니어 해미와 해미가 만든 기계를 움직이게 하는 프로그래머 사이먼.

둘이 함께 떠나는 파란별 여행, 출발해 볼까요?

앗, 그런데 해미가 실수로 버튼을 잘못 누르는 바람에 우당탕탕! 땡그랑! 탕탕!  엄청난 소리를 내며 우주선이 지구에 떨어지고 말았어요.

우주선이 고장나 버렸으니 이젠 어쩌죠?  사이먼이 그만 머리를 다쳐서 코딩하는 법을 까먹었대요. 사이먼이 코딩을 하지 못하면 영영 블록별로 돌아갈 수 없을지도 몰라요.

왜냐하면 우주선을 움직이려면 코딩을 해야 되거든요.

코딩이 뭘까요?

진짜로 코딩이 뭔지 전혀 모르는 친구라도 걱정할 필요 없어요. 해미와 사이먼의 코딩대작전을 함께 하다보면 알게 되니까요.

이 책에서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코딩의 기본적인 개념 다섯 가지를 알려줘요.

순차(Sequence), 반복(Loops), 조건문 (If-Else), 함수(Function), 랜덤(Random)

만약 이 단어들을 다른 책에서 봤다면, "으악, 어려워~~ 모르겠어."라며 쳐다보지 않을 친구들도 있을 거예요.

하지만 낯선 단어, 모르는 개념도 블럭별 친구 해미, 사이먼과 함께 놀다보면 자연스럽게 배우게 돼요.

해미가 좋아하는 컵케익를 만들 때, 만드는 순서를 차례대로 알려주는 것이 레시피예요. 맛있는 컵케익 만드는 방법을 순서대로 적어봐요. 책 속에는 직접 그리거나 스티커를 붙이는 활동이 들어 있어요. 컴퓨터 프로그래밍/ 코딩이란 컴퓨터에 명령을 내려서 그 순서대로 명령을 실행하도록 하는 것이에요. 명령들을 순서에 따라 수행하는 절차를 순차라고 해요.

재미있는 이야기를 보면서 직접 그리거나 만들면서 활동하는 과정을 통해 각각의 개념을 배울 수 있어요. 공부가 아닌 놀이로 만나는 코딩.

이제까지 코딩 관련 어린이책을 몇 권 봤지만, 이 책은 진짜 처음 코딩을 만나는 어린이들에게 꼭 알맞은 내용인 것 같아요.

한 번도 코딩에 관한 책을 본 적이 없는 어린이라면 이 책으로 코딩 첫걸음을 떼면 좋을 것 같아요. 코딩을 배우는 게 아니라 코딩이랑 놀면서 시작할 수 있어요.

YES마니아 : 로얄 a*****7 2018.01.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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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미와 사이몬의 코딩대작전에 함께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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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아이들이 재미있게 코딩을 배우고 익힐 수 있게 친구처럼 잘 도와주는 멋진 책이 등장했습니다. 바로 바로 이번에 비비투 출판사에서 나온 이 책 <해미와 사이몬의 코딩대작전>이랍니다. '놀이로 배우는 코딩 입문'이라고 앞으로 이 책에서 어떤 내용들이 펼쳐질지에 대해서 자세하게 그 내용을 이야기해주니 더욱 즐거운 상상력을 발휘하면서 기대를 많이 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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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아이들이 재미있게 코딩을 배우고 익힐 수 있게 친구처럼 잘 도와주는 멋진 책이 등장했습니다. 바로 바로 이번에 비비투 출판사에서 나온 이 책 <해미와 사이몬의 코딩대작전>이랍니다. '놀이로 배우는 코딩 입문'이라고 앞으로 이 책에서 어떤 내용들이 펼쳐질지에 대해서 자세하게 그 내용을 이야기해주니 더욱 즐거운 상상력을 발휘하면서 기대를 많이 할 수 있었습니다.

 

이 책 <해미와 사이몬의 코딩대작전>은 아이들이 좋아할 요소들이 너무너무 많습니다. 먼저 아이들이 즐겁게 놀이처럼 코딩을 배우도록 해줍니다. 놀이처럼 배우고 익히는 즐거운 코딩 ~~ 그것만으로도 신나게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이 책 <해미와 사이몬의 코딩대작전>으로 얼마나 신나게 코딩 대작전에 참여하게 되고 또한 그렇게 즐기다보면 신나는 코딩 왕이 될 것만 같은 기분좋은 느낌에 아이들은 한 번 보고 또 한 번 보고~ 누가 이야기하지 않아도 재미있게 이 책을 넘겨보고 또 넘겨보면서 빠져듭니다. 좋아서 빠져드는 책은 그만큼 잘 흡수되기 마련이지요~ 얼마나 신나게 보면서 해미도 사이몬도 친구처럼 여기는지 옆에서 보면서 저까지도 흐뭇해지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아이들의 신나는 코딩 친구가 되어주는 이 책 <해미와 사이몬의 코딩대작전>에서는 컴퓨터를 통해서 교육을 이루겠다는 코딩의 목표를 잘 전달해주고 접근하기 용이하게 해줍니다. 주인공 캐릭터 친구들이 펼치는 어드벤처의 이야기들을 따라가는 재미~ 스티커로 활동하는 부분도 있어서 더 신나게 이 책을 접할 수 있고 항상 재미있는 책이라는 느낌을 가져다준다는 것도 아이들에게는 멋진 매력인 것 같네요~ 무엇보다도 자연스럽게 코딩의 5가지 개념을 익힐 수 있다는 점도 이 책 <해미와 사이몬의 코딩대작전>의 매력이 됩니다. 순차와 반복, 조건문, 함수, 랜덤을 재미있게 배우고 익히게 해주는 이 책 <해미와 사이몬의 코딩대작전>의 매력~ 정말 아이들의 즐거운 친구가 됩니다.  어렵게 배우는 코딩이 아니라 즐겁게 신나게 놀이처럼 배우는 코딩이어서 아이들에게 진하고 신나는 인상으로 남는 멋진 코딩책이 되어주어서 더욱 고마운 책이라고 할 수 있겠어요~~~




 

r********7 2018.01.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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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미와 사이몬의 코딩대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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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미와 사이몬의 코딩대작전]으로 '코딩'을 제대로 접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기쁘고 반가웠습니다. 아이와 같이 두 손, 두 발을 다 들고서 마구마구 기뻐했답니다. 이 책은 '놀이로 배우는 코딩 입문'이라는 주제로 즐겁게 '코딩'에 입문할 수 있도록 해주는 터라 더욱 신나는 마음으로 이 책에 가까워집니다. 이 책 [해미와 사이몬의 코딩대작전]은 아이들이 열광하고 더욱 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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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미와 사이몬의 코딩대작전]으로 '코딩'을 제대로 접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기쁘고 반가웠습니다. 아이와 같이 두 손, 두 발을 다 들고서 마구마구 기뻐했답니다. 이 책은 '놀이로 배우는 코딩 입문'이라는 주제로 즐겁게 '코딩'에 입문할 수 있도록 해주는 터라 더욱 신나는 마음으로 이 책에 가까워집니다. 이 책 [해미와 사이몬의 코딩대작전]은 아이들이 열광하고 더욱 신나게 마주할 수 있도록 친구가 되어줄 캐릭터들이 나오고 즐겁게 '코딩' 이야기에 빠져들 수 있게 잘 이끌어줍니다. 그래서 이 책이 더욱 매력적으로 느껴지더라고요~

 

아이들이 재미있게 함께 할 수 있는 이 [해미와 사이몬의 코딩대작전]!!! 어떻게 그 '코딩'의 이야기가 펼쳐지는지 즐겁게 헤쳐나갈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해미와 사이몬의 코딩대작전]의 이야기를 통해서 주인공인 '해미'와 '사이몬'을 만나고 이 주인공 친구들을 따라서 함께 여행을 떠나는데 바로 지구별의 여행이지요~ 친근하게 주인공들의 여행 이야기를 따라가고 더욱 '코드'에 관심과 흥미를 가지게 만들어줍니다. 그리고 놀이처럼 '코딩'을 즐겁게 배우다보면 자연스럽게 '코딩'에 대한 흥미도 커지게 될 것이라고 생각되어 더 흐뭇하더라고요~~~

 

[해미와 사이몬의 코딩대작전]에서 오리고 붙이기가 가능하고 스티커도 준비해서 더 즐겁게 놀이하고 또 '코딩'에 빠져들 수 있게 해주니까 말그대로 아이들에게 인기가 짱!!!입니다. 아이들이 신나게 호응하는 이 책 [해미와 사이몬의 코딩대작전]을 통해서 '코딩'의 다섯 가지 기초개념에 대해서도 재미있게 함께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바로 바로 순차, 반복, 그리고 조건문, 함수의 개념에다 마지막으로 랜덤의 개념까지 재미있게 파악할 수 있도록 잘 도와주네요~ 그리고 이 개념들을 스토리로 배우는 것이 가능해서 '코딩'을 신나게 체험하고 자기 것으로 만드는 작업을 자연스럽게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할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는 책이 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더불어 이 책을 통해서 요즘 대세이자 트렌드라고 하는 융합형 사고가 가능하고 그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코딩'을 제대로 파악하고 익숙해질 수 있게 더이상 좋을 수 없다는 생각이 들도록 해줍니다. 

 

d******f 2018.01.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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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을 쉽게 이야기로 - '해미와 사이먼의 코딩대작전'을 읽고...
"코딩을 쉽게 이야기로 - '해미와 사이먼의 코딩대작전'을 읽고..." 내용보기
요즘들어 코딩교육의 열풍이 심상치 않게 불고 있다는 것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주변 학원가만 하더라도 예전에는 국, 영, 수 위주의 수업이 실시되었던 것에 비해 요즘은 코딩교육을 하겠다는 학원도 꽤 많이 늘어났다. 부모들도 다양한 매체에서 많이 말하고 있는 코딩교육이 과연 무엇인지 관심을 갖기 시작했으며 아이들에게 코딩교육을 적극적으로 권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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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들어 코딩교육의 열풍이 심상치 않게 불고 있다는 것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주변 학원가만 하더라도 예전에는 국, , 수 위주의 수업이 실시되었던 것에 비해 요즘은 코딩교육을 하겠다는 학원도 꽤 많이 늘어났다. 부모들도 다양한 매체에서 많이 말하고 있는 코딩교육이 과연 무엇인지 관심을 갖기 시작했으며 아이들에게 코딩교육을 적극적으로 권하기 시작했다.

 

  책은 어떠한가? 서점만 가보더라도 쉽게 코딩과 관련된 서적들을 볼 수 있다. 이는 곧 코딩과 관련된 서적들을 사람들이 많이 찾는다는 증거이며 동시에 사람들이 코딩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나 역시 코딩교육에 관심이 있어 이 책을 살펴보게 되었다. '해미와 사이먼의 코딩대작전'이라는 책은 책의 겉표지를 통해 알 수 있듯이 아이들을 대상으로 기초 코딩에 대한 내용을 전달해주는 책이다. , 순차, 반복, 조건, 변수 등의 내용을 이야기를 읽으면서 하나씩 이해할 수 있도록 되어있다.

 

  이야기는 해미가 버튼을 잘못 눌러 불시착한 지구에서 충격으로 코딩하는 법을 잊은 사이먼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구별 친구들에게 도움을 요청하면서 시작된다. 그 과정에서 한 친구, 한 친구 만나며 이야기가 연결되고 그 친구와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코딩의 기초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게 된다.

 

  이렇게 컴퓨터 없이 코딩을 배우는 언플러그드 활동으로 구성된 책이라 코딩교육을 실시함에 있어 특별한 재료나 도구가 필요 없다는 것이 이 책의 장점이며 우리가 일상생활 속에서 경험할 수 있는 이야기들이라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다는 장점도 동시에 갖추고 있는 책이었다. 다만 자칫 어려울 수 있는 코딩의 기초를 익히는 데 활동 1가지만 제시하고 있다는 점이 살짝 아쉬웠다. 추가로 해볼 수 있는 활동 같은 것을 각 이야기의 장 마지막에 추가로 제시해 준다면 더 좋았을 것 같다.

 

  아무튼 어느덧 시작되어버린 4차 산업 혁명 시대에 꼭 필요한 코딩을 이야기 따라가며 쉽게 익힐 수 있게 한 책인 것 같다.

 

 

YES마니아 : 골드 y********5 2018.02.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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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로 배우는 코딩 입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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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적 스토리텔링의 코딩교육서: 어린이들에게 다소 생소할 수 있는 코딩의 기초 개념을 친근감 있는 캐릭터와 스토리텔링으로 접근&구성한 놀이책이다. 이 책은 코딩에서 가장 기초적인 다섯 가지 개념; 순차(Sequence), 반복(Loops), 조건문(If-Else), 함수(Function), 랜덤(Random)의 개념을 공식처럼 외우는 것이 아닌 오리고 붙이는 만들기 형태의 즐거운 놀이로 소개하고 있다.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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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적 스토리텔링의 코딩교육서:

어린이들에게 다소 생소할 수 있는 코딩의 기초 개념을 친근감 있는 캐릭터와 스토리텔링으로 접근&구성한 놀이책이다. 이 책은 코딩에서 가장 기초적인 다섯 가지 개념; 순차(Sequence), 반복(Loops), 조건문(If-Else), 함수(Function), 랜덤(Random)의 개념을 공식처럼 외우는 것이 아닌 오리고 붙이는 만들기 형태의 즐거운 놀이로 소개하고 있다. 따라서 놀이를 하듯 자연스럽게 잠재된 표현 능력을 드러내며 컴퓨터와 대화하는 방법을 터득할 수 있을 것이다.

d*****k 2018.03.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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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미와 사이먼의 코딩 대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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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코딩교육에 대한 관심이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초등학교 5학년 실과 과목에 본격적으로 소프트웨어 교육과 관련된 내용이 들어오기 시작하였고, 아워 오브 코드 등 해외에서도 코딩을 비롯한 소프트웨어 교육에 대한 관심이 높다. 하지만 아직 코딩이라고 하면 뭔가 어렵고, 낯설며, 다가가기 힘들다는 느낌을 받는다.    이 도서는 코딩의 가장 기본적인 원리와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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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코딩교육에 대한 관심이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초등학교 5학년 실과 과목에 본격적으로 소프트웨어 교육과 관련된 내용이 들어오기 시작하였고, 아워 오브 코드 등 해외에서도 코딩을 비롯한 소프트웨어 교육에 대한 관심이 높다. 하지만 아직 코딩이라고 하면 뭔가 어렵고, 낯설며, 다가가기 힘들다는 느낌을 받는다.

 

  이 도서는 코딩의 가장 기본적인 원리와 개념을 아이들의 시선에서 재밌는 이야기로 풀어낸 도서이다. 코딩을 본격적으로 공부한다기보다는 아이들 수준에서 코딩에 쉽게 입문할 수 있는 도서라고 생각하면 더욱 쉬울 것 같다. 코딩에 가장 기초적인 개념인 순차, 반복, 함수, 랜덤 등을 우리가 주변에서 접할 수 있는 생활 속 모습을 접목시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잘 구성되어 있다.

 

  게다가 도서의 구성 역시 아이들의 시선을 끈다. 우선 해미와 사이먼이 우주선을 타고 지구에 불시착하는 이야기로 책이 시작된다. 아이들 누구나 흥미를 가질 만한 이야기와 함께 코딩을 공부할 수 있으며, 귀엽고 깔끔한 일러스트와 책 디자인은 말할 것도 없다. 단순히 읽기만 하는 동화책이 아니라 아이들이 조작활동을 통해 코딩을 이해할 수 있도록 붙임딱지와 같은 내용물도 함께 들어 있어 더욱 좋았다.

 

  아이들이 처음 접하는 코딩의 세계를 해미와 사이먼처럼 귀여운 친구들과 함께 이야기를 통해 쉽게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아이들이 이 책을 접하며 코딩은 즐겁고 흥미로운 것이라는 생각을 가질 수 있으면 좋겠다.

YES마니아 : 로얄 k*****7 2018.02.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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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대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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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 교육이 중학교, 초등학교에서 정규과목으로 지정된다는 소식에 많은 학부모님들은 마음 한편으로 걱정이 되기 마련이다.정작 배워야 할 아이들은 아무런 생각이 없는데 부모들이 미리 걱정하는 것은 부모들도 배우지 않아 모르기 때문에 더 불안함이 클 것이다. 코딩이 4차 산업시대에 꼭 필요하고 벌써 영국, 일본, 이스라엘등 해외 각국은 경쟁적으로 코딩을 정규 교육과정에 편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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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 교육이 중학교, 초등학교에서 정규과목으로 지정된다는 소식에 많은 학부모님들은 마음 한편으로 걱정이 되기 마련이다.
정작 배워야 할 아이들은 아무런 생각이 없는데 부모들이 미리 걱정하는 것은 부모들도 배우지 않아 모르기 때문에 더 불안함이 클 것이다.
코딩이 4차 산업시대에 꼭 필요하고 벌써 영국, 일본, 이스라엘등 해외 각국은 경쟁적으로 코딩을 정규 교육과정에 편입시켜 교육을 하고 있다고 하니 우리나라는 어찌보면 늦은 감이 있다.
발 빠르게 코딩 학원도 생겨나고 벌써부터 학원을 다니는 아이들도 있던데 사교육까지 시키면서 코딩을 가르칠 생각은 없고 아이가 학교에서 배우게 될 때쯤 개념이라도 알고 있으면 배울 때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읽게 된 이 책은 책에 표지에 쓰인 글처럼 놀이로 배우는 코딩 입문서이다.
코딩의 개념을 딱딱하게 글로서 가르치는 책이 아니라 이 책의 캐릭터 주인공인 해미와 사이먼이 그들이 만든 우주선을 타고 여행을 하다가 지구에 떨어지게 되어 우주선을 고쳐야 하는데 머리를 다치는 바람에 코딩하는 법을 잊어 벌어지는 이야기를 통해 코딩에 관한 개념을 놀이로 이해하면서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방식이다.
순차, 반복, 조건문, 함수, 랜덤의 개념을 이야기와 그리고 오리고 붙이는 만들기를 통해 체득하니깐 아이들은 생소한 용어에 어려워하기보다는 놀이 형태로 자연스럽게 익히게 되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다.
귀여운 캐릭터 그림과 함께 재미있는 이야기, 스티커 붙이며 그리는 활동이 있어서 그런지 올해 9살이 되는 아들보다는 7살이 되는 딸아이가 이 책을 더 좋아해서 혼자 잘 읽고 놀았다.
코딩이 뭔지도 모르고 처음 듣는 말인데 코딩 책, 코딩 책하며 읽어달라고 가지고 오고 혼자 읽는 모습을 보면서 안심이 되었다. 더 이상 코딩 때문에 걱정할 필요는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이들은 코딩이라는 단어에 대한 거부감도 없고 이게 어려운 건지 쉬운 건지에 대한 편견이 없이 그냥 이야기를 통해 놀이로 받아들였다.
부모들이 걱정하는 만큼 어렵지 않은 것이 코딩이라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고 우리 아이들이 재미있게 코딩에 관해 접근할 수 있게 해주어서 이 책을 잘 읽은 것 같다.

s********8 2018.01.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