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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의 시작도 어라운드와 함께 했습니다. 1월호 주제는 ALONE이었습니다. 주제와 표지를 보면 무언가 쓸쓸하고 적막할 것만 같은 느낌이 들지만 막상 읽어보면 그렇지는 않습니다. 혼자라는 것이 생각만큼 쓸쓸하고 외로운 것이 아니라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이번 한 해도 어라운드를 통해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늘어가는 잡지를 보면 기분이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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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운드가 벌써 53번째 책이 나왔네요~!!! 매달 잘 읽고 있습니다. 이번편도 역시 사진도 예쁘고 또 감성적이고 내용또한 농밀한 문장들이 마음에 드네요. 벌써 책장에 가득 꽂혀있는데 포스트잇 붙여가며 재미있게 보고있어요. 국내 매거진들중에 가장 좋아하는 매거진 입니다!!!! 앞으로도 좋은 내용, 아름다운 사진 기대할게요:-) 54권도 곧 읽어볼거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