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7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6%
  • 리뷰 총점8 11%
  • 리뷰 총점6 3%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9.0
  • 50대 10.0

포토/동영상 (18)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자존감, 효능감을 만드는 버츄 프로젝트 수업,
"자존감, 효능감을 만드는 버츄 프로젝트 수업," 내용보기
사랑하는 나의 꽃샘, 권영애 선생님! 꽃쌤의 두번째 책 [자존감, 효능감을 만드는 버츄 프로젝트 수업]을 읽고얼른 서평을 올려야 하는데잘 하고 있다고 너무나 고맙다고 보고를 해야 하는데그럴 수가 없었습니다.안 잘 하고 있었거든요.사실 두어달 전 쯤부터 포기하다시피 하고 있었거든요.그렇다고  거짓말을 하려니 마음이 허락하지 않아서 그럴 수가 없었습니다.기진맥진해서 있을
"자존감, 효능감을 만드는 버츄 프로젝트 수업," 내용보기
사랑하는 나의 꽃샘, 권영애 선생님!


 

꽃쌤의 두번째 책 [자존감, 효능감을 만드는 버츄 프로젝트 수업]을 읽고

얼른 서평을 올려야 하는데

잘 하고 있다고 너무나 고맙다고 보고를 해야 하는데

그럴 수가 없었습니다.

안 잘 하고 있었거든요.

사실 두어달 전 쯤부터 포기하다시피 하고 있었거든요.

그렇다고  거짓말을 하려니

마음이 허락하지 않아서 그럴 수가 없었습니다.

기진맥진해서 있을 때

꽃쌤의 두번째 책을 만났습니다.

[자존감, 효능감을 만드는 버츄 프로젝트 수업] 이 책을요.

미국 갔다 와서 곧 개학을 했고 책을 읽었습니다.

이 책을 읽고 2월 개학을 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개학을 해서 차근 차근 읽으면서

마음이 얼마나 아팠는지 모릅니다.

한 줄 한 줄 꽃샘이 쓰신 문장을 읽으면서

제게는 참회의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용기를 낼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 서평을 용기내어 써 봅니다. 



꽃쌤!

이 서평은 마음으로  쓰는 참회의 글입니다.

우리반 아이들, 그리고 우리반 어머님들에게 마음으로 쓰는 반성문입니다.

꽃쌤에게는 제 마음 다 보여드리고 꽃쌤 품에 안겨서 위로받고 싶어서 이 글을 씁니다.



최근 두어달이 너무나 힘들었습니다.

이 책에서처럼 아이들을 바라봐야 하는 건 알겠는데

이렇게 아이들을 스스로 일어나게 하는 교사여야 하는 건 알겠는데

어느 날 부터인지 미덕의 언어가 제 입에서 잘 나오지 않는 겁니다.

자꾸 시도해 봐도 어색한 거예요.

어느 순간부터인지 예전으로 돌아가 버렸습니다.

잘 안 되는 내가 미워서 예전보다 더 밉게 아이들에게 행동을 했습니다.


처음 그렇게 마음이 달아서 미덕으로 학급경영을 시작한 저는 어디로 갔을까요?

미덕연수 받고 학급에 적용해서 5일 만에 기적을 가져오게 한 저는 누구였던가요?

꽃쌤의 두번째 책에서 제 사례를 실어줄 만큼 자랑스러워 한 미덕천사 저는

어디로 사라져 버린 걸까요?

미덕연수 받고 제가 손수 강의안 다 만들어서 우리반 어머님들께 미덕 강의를 하면서

이렇게 좋은 것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 함께 실천하자고 부추기던  그 용감한 교사는

대체 어디로 증발해 버린 걸까요?

사​랑에너지 가득했고, 어떤 상황에도 용기에너지 꺼내어 사용했던 저는

어디에도 없었습니다.​

 

 

가장 힘든 아이에겐 네가 그렇게 하니까 내가 이럴 수 밖에 없다고 합리화하며 

처를 주었습니다.

비언어적으로도 얼마나 눈총을 쏘았는지 모릅니다.

내가 나를 찌르고 내 안의 상처를 만들고

아물지 않은 그 상처가 덧나서 가시가 되어 아이들을 찔렀습니다.

저도 너무 아팠습니다. 아이들이 더 아팠을 겁니다.


 

'역시 나는 또 안 되는구나.'

벌써 두번째의 실패라 생각했습니다.

'신의 경지에 있는 사람만이 할 수 있는 무리한 일은 아닐까?'

'꽃쌤은 모든 아이들이 다 구해진다는데, 어떻게 했던 것일까?"

진심으로 궁금했습니다.

진심으로 묻고 싶었습니다.


다시 책을 펼쳐서 차근차근 읽어보았습니다.

두려움도 용기도 내가 다 선택한 결과물이었습니다.

사랑에너지도 수치심에너지도 모두 다 저의 선택에 달려있었습니다.

조금 더 용기내어 했으면 되었을 텐데, 미리 겁먹고 도망갔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몇 번의 실수에 나를 너무나 나무랐습니다.

실수를 완전한 실패라고 정의내려 버렸습니다.

작은 실수들이 모여서 성공을 이뤄낼텐데, 거기까지 저를 기다려주지 않았습니다.

성장하고 있는 저를 용기주고 북돋워주다가 순간부터는 돌변하여 나무라기만 했습니다.


 

교사는 가르치는 사람이 아니다.

그냥 아이들의 가장 큰 거울이 되어주는 교실 환경일 뿐이다.


내가 아이와 따뜻하게 마음이 연결되었을 때, 아이는 좋은 선택을 하고자 할 것이다.

그리고 좋은 행동의 거울이 내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아이들에게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교실 환경이다.


나에게서 나오는 존중으로 존중을 배우고, 나에게서 시작되는 배려로 아이는 배려를 배울 것이다.



 

사랑하는 나의 교사 멘토,  우리 꽃쌤!!


제게 이 귀한 글 선물해 주신 것 너무나 고마워요.

감동으로 가슴에 꼬옥 품어 안았습니다.

교직생활 끝날 때까지 간직하며 보고 또 볼게요.


다시 보는 글인데도 더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이 글 읽고는 정신이 번쩍 들었습니다.

다시 용기 내어보고 싶었습니다.  


우리반 아이들에게도 너무 고맙습니다.

제가 그렇게 갈등하고 힘들어 할 때도 제게 너무나 많은 사랑을 퍼부어 주었거든요.

"우리 선생님 내꺼야!'

"우리 선생님 좋아!"

자기들을 그렇게 사랑해 주던 선생님이 그렇게 불안해 하니까, 용기 잃을까 봐

용기내라고 그렇게 더 많이 제게 달라붙었나 봅니다.

아이들이 저를 끝까지 지켜내었네요.

고맙고 고마운 우리 아이들~♥♥♥♥♥



어머님들께 징검다리 편지를 1년 내 내 학급에 올리다가

딸이 와서 조금 바쁘다는 핑계로, 다시 올리겠다고 하고는 조용히 그만 두었어요.

아이들과의 소통이 좌절되니 어머님들께 글을 올릴 용기가 없었습니다.

 

어머님들께도 힘들다고 말했으면 되었을텐데….

도움을 구했으면 언제든 도와주셨을텐데….

그때도 용기스위치를 온 했어야 했다는 것을 지금에사 알아차렸습니다.

수치심이 저를 가로막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고마운 꽃쌤!

제게 다시 용기를 꺼낼 수 있는 문구를 또 선물해 주시네요.


 

수치심을 치유하는 건 진실함 뿐이다.


사랑에너지와 사랑행동의 일치는 용기스위치를 켜게 한다.

꽃샘의 이 말씀에 용기 낼 수 있었습니다.

진심함의 미덕을 아이들에게 꺼내기로 했습니다.



종업식 하기 하루  전날,

이런 마음으로 마무리 하려니 마음이 너무 아픈 겁니다.

이렇게 마무리하면 내년 시작도 두려워서 제대로 시작할 수가 없을 것 같았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 고민을 하다가 아이들에게 이런 부탁을 해 보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실천했습니다.


 

마지막 날 학교에 가서

"선생님도 미덕조끼 입고 싶은데…." 아이들에게 말했습니다.

"선생님, 선생님 미덕 너무 많아요. 얼른 해요."



그때부터 눈물이 터졌습니다.

아이들 한 명 한 명이 읽어주는 미덕카드를 선물받고 고맙다고 말하며

아이들을 꼬옥 안아주었습니다.

아이들도 저도 눈이 퉁 퉁 붓도록 울었고 눈물바다가 되었습니다.



아이들이 제게 사랑의 미덕을 얼마나 많이 찾아서 선물해 주던지요!

사랑의 에너지가 이렇게 많은 선생님이라고 다시 알려주었습니다.

친절한 선생님이라고 다시 깨우쳐 주었습니다.
존중, 기뻐함, 배려, 평온함,  감사의 미덕도 찾아 제게 선물해 주었습니다.

 

 

아이들의 사랑의 에너지가 저를 다시 살려내었습니다.

용기내어 진실함으로 다가가니 저도 치유되고 아이들도 치유받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아이들에게 진심으로 사과의 말을 사과의 말을 전했습니다.



"선생님이, 너희들에게 미덕을 많이 찾아주다가 요즘은 많이 못 찾아주고 있잖아.

  너무 미안해. 선생님이 힘이 딸려서 그랬어.  

 그런데 선생님이 안 찾아준다고 너희들의 미덕이 없는게 아니야.

 너희들의 미덕 광산에 52개의 미덕이 항상 있다는 것을 잊지 않았으면 좋겠어.

 그 미덕을 너희들이 캐는 방법도 선생님이 가르쳐 주었으니

 너희들이 미덕을 잘 캐내어 갈고 닦으며 살았으면 좋겠어.

 친구들이 찾아준 대표미덕도 잘 기억하고 갈고 닦길 바래.

 약속해 줘!"

선생님도 미덕을 캐내어 갈고 닦으며 살겠다고 아이들에게 약속했습니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학생들에게도 미덕을 찾아주는 선생님이 되겠다고

아이들에게 공언했습니다.

다음에 만날 때 누가 누가 다이아몬드가 된 미덕이 더 많은지 내기해 보자고도 했습니다.

진심으로 한 내기였습니다.

시간이 끝난 다음에도 아이들이 제게 또 사랑을 퍼부어 주었습니다.



고마운 우리 꽃쌤!!!!!

늦었지만 이렇게 떳떳하게 서평을 쓰게 되어서 정말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제는 절대 두려움을 선택하지 않겠습니다.

용기미덕도 제 안에 있다는 것을 잊지 않겠습니다.

이 책을 더 많이 공부하고 마음에 새기고 싶어서

우리가 하는 독서토론에서 다음 책으로 선정했습니다.

그리고 아이스크림 연수원 강의도 다시 복습해 보렵니다.

기회 만들어서라도 버츄 연수 다음 단계로도 나아가 볼 생각입니다.


이제 3월 2일이 두렵지가 않습니다.

꽃쌤처럼 미덕교실이라고 선언하고 시작해 보려합니다.

혹시 힘들고 지칠때, 내 안의 보석을 내가 켤 힘이 없을 때 

아이들이 찾아준 미덕이 용기내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우리반 부모님들의 응원 메세지도 얼른 꺼내어 용기에너지로 리필할 겁니다. 

무엇보다 꽃샘의 두 권의 책이 있잖아요.

그리고 저 힘들면 언제든 우리 꽃쌤이 손잡아 주실 거잖아요.

일으켜 세워주실 거잖아요.

 

 

꽃쌤!

 

미덕이 답인 줄 알기에 포기할 수가 없었습니다.

미덕의 인간관이 목표지점인 줄 알기에 그 목표점으로 끝까지 걸어가 보고 싶은 것입니다.

먼저 나를 위해서,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서

그리고 사랑하는 우리반 아이들을 위해서

나와 관계할 모든 사람들을 위해서


 

살면서 저를 이렇게 도전하게 하고 성장시키는 것은 없었습니다.

 

존경하는 꽃쌤!!

 

귀한 이 책을 써 주신 것 너무 감사해요.

직접 체험한 산 증인이 되어 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다시 용기낼 수 있도록 책으로 일으켜주시고 뜨겁게 응원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해요.


 

제 삶의 멘토로

교사의 참 스승으로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뜨겁게 사랑합니다.

 

y******1 2018.02.17.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아름다운사람들]자존감, 효능감을 만드는 버츄프로젝트 수업
"[아름다운사람들]자존감, 효능감을 만드는 버츄프로젝트 수업" 내용보기
자기 자신이 존중받을 존재라고 느끼고 생각하는 마음인 자아존중감(=자존감), 자기 자신이 능력있는 사람이라고 느끼고 생각하는 마음인 자기효능감이 인간이 행복하고 건강한 사회의 일원으로 살아가는데 꼭 필요하다는 점에 대해서는 이미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다.    나 또한, 이를 알기에 아이의 자존감과 효능감을 키워주고 싶다는 욕심을 가졌고, 이와 관련한 책을 읽어보
"[아름다운사람들]자존감, 효능감을 만드는 버츄프로젝트 수업" 내용보기

자기 자신이 존중받을 존재라고 느끼고 생각하는 마음인 자아존중감(=자존감),

자기 자신이 능력있는 사람이라고 느끼고 생각하는 마음인 자기효능감이

인간이 행복하고 건강한 사회의 일원으로 살아가는데 꼭 필요하다는 점에 대해서는 이미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다. 

 

나 또한, 이를 알기에

아이의 자존감과 효능감을 키워주고 싶다는 욕심을 가졌고,

이와 관련한 책을 읽어보고, 좋은 교육을 들으며 노력해봤지만,

생활 속에서 아이의 자존감과 효능감을 올려주는 일이 어렵게만 느껴졌다.

 

지인의 추천으로 읽기 시작한

[자존감, 효능감을 만드는 버츄프로젝트 수업]은

지식으로 익히는 기법, 방법, 노하우가 아니고,

무의식에 존재하고 있는 모든 사람이 이미 가지고 태어난 미덕을 찾아주는 과정으로 설명할 수 있다.

 

이 책에서 가장 중요하게 강조하는 것은

아이가 이미 가지고 있는 원석을 인정하라는 것이다.

그럴 수도 있지~ 그렇게 바라보면 좋지~

이런 식으로 뭉뚱그려 머리로 이해해서 되는 것이 아니다.

아이의 현재에 집중해 일희일비하지 말고,

과정에 대한 따뜻한 시선으로 아이의 잠재력을 기다려주고

앞으로 보석이 될 원석을 가득 품은 존재로 존중하며 믿어줘야 한다는 것이다.

 

아이는 부모를 선택할 수도 환경을 선택할 수도 없으며,

자신 안에 보석이 될 수 있는 원석이 있다는 사실도 알 수 없다.

그런데, 자신을 향한 부정적인 시선이나 두려움과 공포를 만나 투쟁하거나 공격하며

자신이 사랑받을 존재임을 느끼지 못하고 평생을 살아가게 된다면 너무나 슬픈 일이 아닌가?

 

이미 부모가 된

나 또한 나에게 어떠한 원석들이 있음을 알지 못했고

이 버츄프로젝트를 통해 알아가고 배워가고 있다.(별도로 버츄미덕카드를 구입)

 

한 사람의 지속적인 믿음, 기대, 사랑, 연민 등 사랑 에너지는 아이가 세상을 안전하다고 믿게 하고,

아이가 세상을 향한 두려움을 해소하느라 불필요한 에너지를 낭비하지 않을 수 있도록

부모가, 교사가 믿어주고 기다려줄 때, 아이도 자기 자신을 믿고 자신의 자아존중감과 자기효능감이 성장할 수 있다.

 

때문에 버츄프로젝트는 일회성으로 진행될 수 없는 장기 프로젝트이고,

[자존감, 효능감을 만드는 버츄프로젝트 수업] 이 책은,

지속적으로 실천해야 하는 프로젝트를 지치지 않고 진행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지침서가 되어줄 수 있을 것이다.

사랑, 연민 등 사랑 에너지는

아이가 세상을 안전하다고 믿게 해주고,

두려움을 해소하느라 에너지를 낭비하지 않을 때 자존감과 자기효능감이 성장할 수 있는 것이다.

때문에 버츄프로젝트는 일회성으로 진행될 수 없고,

[자존감, 효능감을 만드는 버츄프로젝트 수업]

이 책은,

지속적으로 실천해야 하는 장기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지침서이다.

 
m******s 2023.02.2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아직은
"아직은" 내용보기
애 키운다는 것이 어찌나 힘든 일인지... 애랑 다투거나 화가 나면 괴로움에 언제나 허덕입니다. 그래서 한 권 두 권 이런 책들을 찾아 읽게 됩니다. 어떤 해결책이 있을까 싶어서요. 그리고 스스로 반성하고 마음을 다스리기 위해 일부러 찾아 읽기도 하네요. 읽으면 참 좋구나 나도 이렇게 해야지 싶지만 그리 쉬운일이 아니네요. 이책은 이제까지 읽은 책이람 시점이 다른게 부모에
"아직은" 내용보기
애 키운다는 것이 어찌나 힘든 일인지... 애랑 다투거나 화가 나면 괴로움에 언제나 허덕입니다. 그래서 한 권 두 권 이런 책들을 찾아 읽게 됩니다. 어떤 해결책이 있을까 싶어서요. 그리고 스스로 반성하고 마음을 다스리기 위해 일부러 찾아 읽기도 하네요. 읽으면 참 좋구나 나도 이렇게 해야지 싶지만 그리 쉬운일이 아니네요. 이책은 이제까지 읽은 책이람 시점이 다른게 부모에 입장이 아닌 교사에 입장에서 쓴 책이란 점이네요.
YES마니아 : 로얄 i******4 2018.08.1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자존감, 효능감을 만드는 버츄프로젝트 수업
"자존감, 효능감을 만드는 버츄프로젝트 수업" 내용보기
사랑과 존재의 안경으로 바꾸는 순간 나는 세상과 타인, 자신을 오롯이 바라볼 수 있게 되었다. 그러자 마음이 한결 편안해졌다. 권영애 소장님 책은 한편의 감동적인 드라마를 보는 것 같다. 매번 읽을 때마다 눈물이 난다. 모든 게 다 내 이야기 같고, 나한테 하는 위로의 말로 들린다. 공감과 사랑의 언어로 풀어낸 책을 통해 우리는 감동받고 마음의 상처를 씻어낸다. 자존
"자존감, 효능감을 만드는 버츄프로젝트 수업" 내용보기

사랑과 존재의 안경으로 바꾸는 순간 나는 세상과 타인, 자신을 오롯이 바라볼 수 있게 되었다.

그러자 마음이 한결 편안해졌다.

권영애 소장님 책은 한편의 감동적인 드라마를 보는 것 같다. 매번 읽을 때마다 눈물이 난다.

모든 게 다 내 이야기 같고, 나한테 하는 위로의 말로 들린다. 공감과 사랑의 언어로 풀어낸 책을 통해 우리는 감동받고 마음의 상처를 씻어낸다.

자존감 효능감을 만드는 버츄프로젝트 수업을 읽는 것만으로도 누구나 사랑받는 느낌이 들 것이다.

이 책은 단순히 읽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하지만 이 책은 스스로를 움직이게 한다.

누군가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기도 하고 또 다른 이에게는 행동을 위한 지침서이기도 하다.

500여 페이지가 되는 책이지만, 어느 페이지 하나 그냥 넘어갈 수가 없다. 눈길과 생각이 계속 머문다.

깊은 울림으로 가슴이 두근거린다.

g******e 2022.11.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버츄
"버츄" 내용보기
지존감이라는 글을 검색하고 알게된 책입니다. 구입당시 아이가 초등학교 입학해 선생님의 잦은 지적으로 힘들어하고 있었어요. 이 책의 처음부분에 나옵니다. 그 때 저희 아이 상황을 파악하게 되어서 책 내용과 무관하게 아이가 받을 상처를 빨리 막을 수 있었어요. 주요 내용인 버츄프로젝트 정말 훌륭합니다. 저는 처음산책은 지인께 선물하고 두번 째 구입한 거에요. 추천합니다.
"버츄" 내용보기

지존감이라는 글을 검색하고 알게된 책입니다. 구입당시 아이가 초등학교 입학해 선생님의 잦은 지적으로 힘들어하고 있었어요. 이 책의 처음부분에 나옵니다. 그 때 저희 아이 상황을 파악하게 되어서 책 내용과 무관하게 아이가 받을 상처를 빨리 막을 수 있었어요. 주요 내용인 버츄프로젝트 정말 훌륭합니다. 저는 처음산책은 지인께 선물하고 두번 째 구입한 거에요. 추천합니다.

2****h 2022.08.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버츄프로젝트
"버츄프로젝트" 내용보기
버츄 프로젝트가 몇 년 전부터 뜨고 있는 걸 보고, 주변에서도 많이 활용하시는 걸 보고 관심은 갖고 있었어요. 그동안 관심만 가지고 실행할 생각을 하지 않았던 것은, 미덕의 보석들 책받침 디자인이 좀 심히 올드한데 비해 가격은 비쌌기 때문이었는데요...ㅎㅎㅎ 하지만 막상 책을 사서 읽어보니 책에 울림이 있네요. 이런 게 진정한 윤리교육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고전적
"버츄프로젝트" 내용보기

버츄 프로젝트가 몇 년 전부터 뜨고 있는 걸 보고, 주변에서도 많이 활용하시는 걸 보고 관심은 갖고 있었어요.

그동안 관심만 가지고 실행할 생각을 하지 않았던 것은, 미덕의 보석들 책받침 디자인이 좀 심히 올드한데 비해 가격은 비쌌기 때문이었는데요...ㅎㅎㅎ

하지만 막상 책을 사서 읽어보니 책에 울림이 있네요. 이런 게 진정한 윤리교육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고전적인 덕망을 기르는 방식을 다양하게 제시하고 있고, 이걸 실천하다 보면 교사인 나의 인격도 같이 도야될 것 같아서 도전정신이 생겨요.

YES마니아 : 골드 i******3 2021.09.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버츄 프로젝트 수업
"버츄 프로젝트 수업" 내용보기
내 안에 두려움의 에너지가 얼마나 큰 지,책을 한 권씩 읽을 때마다 느껴요다행스럽게도 정리를 하면서 두려움이 한 겹씩 벗겨지고 있어요 이 책은 교사분들이 큰 도움을 받을 수 있게끔 쓰여있지만저는 여기 지칭되는 아이들을 곧, 나의 내면 아이로 바꿔 생각했어요꽁꽁 얼어붙은 나,어둠의 싹으로 큰 나,불안에 떨던 나는 사랑이 고팠던 것이었어요모든
"버츄 프로젝트 수업" 내용보기

내 안에 두려움의 에너지가 얼마나 큰 지,

책을 한 권씩 읽을 때마다 느껴요

다행스럽게도 정리를 하면서

두려움이 한 겹씩 벗겨지고 있어요


이 책은

교사분들이 큰 도움을 받을 수 있게끔 쓰여있지만

저는 여기 지칭되는 아이들을

곧, 나의 내면 아이로 바꿔 생각했어요

꽁꽁 얼어붙은 나,

어둠의 싹으로 큰 나,

불안에 떨던 나는

사랑이 고팠던 것이었어요

모든 아픔, 고통, 실패, 실수도

그저 배움의 순간이었는데...

원망과 비난만 했지요


이제는

어른이 된, 나의 사랑 에너지

나를 따뜻하게 녹여줄 거예요

매일 좋은 선택,

밝은 것으로 채워가며

내 안의 보석들을 깨워내고 싶어요!

'큰 나'의 힘을 발휘하며

'용맘'이 되어

내 사랑하는 아이들에게는

이미 존재 자체로 귀한 '보석'이라는 것을

수없이 알려줄 거예요


반짝반짝 빛나는

'나'로 알아차리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네이버 블로그

s*********8 2020.02.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미덕의 보석을 반짝이는 버츄프로젝트수업
"미덕의 보석을 반짝이는 버츄프로젝트수업" 내용보기
사랑과 기적으로 선한 영향력을 펼치고 계시는 권영애 선생님.내가 제일 존경하고 사랑하는 분이다.2016년 10월 선생님의 첫 책"그 아이만의 단 한 사람'을 만났다.책을 보는 내내 가슴이 뛰었고, 사랑 에너지에 함께 행복했고아이들과 나누신 이야기 속에서 눈물, 콧물을 빼며 읽었다.지하철에서 읽다가도 울고 집에서 읽다가도 울고천사 선생님의 사랑에 감동이 일어나 눈물이 앞을 가
"미덕의 보석을 반짝이는 버츄프로젝트수업" 내용보기

사랑과 기적으로 선한 영향력을 펼치고 계시는 권영애 선생님.
내가 제일 존경하고 사랑하는 분이다.
2016년 10월 선생님의 첫 책
"그 아이만의 단 한 사람'을 만났다.
책을 보는 내내 가슴이 뛰었고,
사랑 에너지에 함께 행복했고
아이들과 나누신 이야기 속에서 눈물, 콧물을 빼며 읽었다.
지하철에서 읽다가도 울고 집에서 읽다가도 울고
천사 선생님의 사랑에 감동이 일어나
눈물이 앞을 가려서 빨리 읽지 못했던 책이다.

 

 

 

이번 책도 설레는 마음으로 받아들고 얼마나 행복했던지
선생님의 사랑에 감동받고 나의 마음을 정화할 생각에 많이 기뻤다.
읽으면서 감동의 문구들이 많아서 모두 플래그를 붙이다 보니
모든 페이지에 붙여도 될 만큼 주옥같은 이야기들이 가득하다.

 

 

여러 가지 마음 관련 책을 읽고 여러 가지 행동으로 옮겨봤지만
책에 나와 있듯이 쉬워서 매일 할 수 있고 쉽게 접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 너무 좋다.
모든 사람의 마음에 미덕의 광산이 있으니
밖에서 주입하거나 가르치는 것이 아닌
내 안에 이미 있는 미덕의 보석을 꺼내기만 하면 된다니 놀랍지 않은가?
태어날 때 이미 자신의 보석을 가지고 나왔기 때문에
누구나 쉽게 자신의 미덕을 갈고닦을 수 있다.
그리고 권영해 선생님의 두 번째 책
<자존 간, 효능감을 만드는 버츄프로젝트 수업>은
버츄에 관련된 모든 것을 아낌없이 나누어 주시는 기적의 책이다.

 

선생님이 말씀하시는 에너지에 관련된 이야기들은
나에게 많은 울림을 주었다.
사람이 자신에게서 번져나가는 에너지 잘 관리해야 한다.
연결되어 있는 사람일수록 나의 에너지가 빨리 전달되고
그 에너지로 인해 많은 영향을 받는다.
매일 아이와 아침 저녁으로 만나는 부모,
학교에서 만나는 선생님은 아이들고 제일 많이 연결된 사람들이다.
자신이 먼저 미덕으로 사랑을 장착하고
공명되는 에너지로 아이들에게 아름다운 세상을 알려주어야 한다.

사랑 덩어리 그 차체로 열정으로 전국 방방곡곡에
버츄의 사랑을 전달하고 따스한 에너지를 전달하고 계시는
권영해 선생님이야말로 천사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곤 한다.

 

힘들고 고통스러운 순간이 나에게 성장이라는 선물을 주지만
행복한 순간, 수많은 긍정의 경험은
사람을 살리고 주변을 살리고 모든 존재들을 살린다.

긍정의 경험을 만나게 하고 무의식의 큰 나에게
행복은 경험을 차곡차곡 쌓는다면
그 사람의 인생은 사랑 그 자체로 주변까지 환하게 밝힌다고 생각한다.

 

 

 

아이를 키우면서 자존감에 대해 많이 생각하고 있고
가장 중심을 두고 교육하는 부분이다.
다행히도 작은 아이의 경우 자신의 칭찬을 100개나 쉽게 쓸 정도로 자존감이 높다.
존중받는 사람은 자신을 항상 응원하고 자기답게 살 수 있게 한다.
나답게 사는 것을 못하는 데에는
자신이 이미 미덕의 보석이라는 것을 깨닫지 못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
자존감을 키우는 가장 좋은 방법이 미덕 교육이다.
우리의 아이도 아침마다 미덕 카드를 뽑고 읽은 후 노트에 필사하는 것을 매일 하고 있다.

 

얼마 전부터 혼자만의 사부작사부작 캠페인을 하고 있다. ^^
실수 OK!

코딩 교육을 하다 보니 메이커 운동에 대해 알게 되었고
디자인 씽킹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법을 공부하게 되었는데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4차 산업혁명의 시대에는
기업가 정신으로 자신의 일을 해결할 수 있는 인재로 키우도록
울타리를 쳐주어야 한다는 생각이 간절했다.
요즘 우리 아이들은 실수하면 큰일이고 실패하게 되면
두려운 일, 잘못된 일이라고 시도하지 않으려 한다.
그러나 실수를 통해 얻는 것들은 돈 주고 살 수 없는 것들이 많고
실수를 통해 단단해진 아이들만이 시도하며 자신의 인생을 디자인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내가 요즘 더욱 마음에 두고 있는 인성교육이 버츄프로젝트이다.
실수할 때 자신이 지닌 미덕을 보석으로
단단한 근육을 만들면 어떤 시련이 와서 당당히 맞서고
세상에 나아가 자신의 영향력을 펼칠 수 있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다.

 

 

 

요즘 질문에 대해 공부하고 있는 중이다.
<자존감, 효능감을 만드는 버츄프로젝트 수업>에 만난
질문에 반가웠다.
미덕으로 하는 질문에 답을 찾고 실행한다면
모두가 '미덕 천사' '미덕 덩어리'가 되어
사랑의 에너지를 펼칠 것이다.

 

<자존감, 효능감을 만드는 버츄프로젝트 수업>은
버츄프로젝트의 모든 것을 아낌없이 나누어 주신 값진 책이다.
선생님의 경험과 사랑이 가득 담긴 책이며,
버츄프로젝트의 많은 것을 알 수 있는 책이다.

아이들과 부모, 선생님들에게 새로운 패러다임을 선물하는 귀중한 정신의 책이다.
물론 자신만의 에너지로 바꾸어 가정이나 학교에서 교육해야 한다.
그러려면 그 안에 정신성과 사랑을 배워야 한다.
아이스크림 연수원의 '학급의 기적, 미덕의 힘이다'는
동영상을 통해권영애 선생님의 정신성과 사랑을 배울 수 있는 좋은 프로그램이다.
물론 선생님과 직접 만나 사랑의 에너지로 공명된다면 더할 나위가 없다.

권영해 선생님의 두 번째 책 <자존감, 효능감을 만드는 버츄프로젝트 수업>이라면
우리나라에 선생님과 부모들의 마음을 사랑의 에너지를 바꾸어 주기에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선생님은 교실과 학교 안에서, 또 가정에서
사랑의 기적을 만들고 계시고 아낌없이 책을 통해 사랑을 나누어주신다.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과 세상이 원하는 일이 만나면 소명이라 하시며
소명을 찾았고 그 일로 행복한 삶을 살고 계신다고 환하게 미소 지으며
말씀하시던 선생님의 모습이 떠올라 행복한 밤이다.

 

 

n******7 2018.01.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버츄가 뭐예요? 버츄프로젝트가 궁금하다면 ≪버츄프로젝트 수업≫
"버츄가 뭐예요? 버츄프로젝트가 궁금하다면 ≪버츄프로젝트 수업≫" 내용보기
2015년 12월 블로그 이웃 옥복녀 선생님을 통해 권영애 선생님을 알게 되었다. 선생님은 버츄 프로젝트와 하브루타로 학급 경영하시는 이야기를 블로그에 올리셨다. 감동과 사랑이 함께 하는 기적의 교실~♥아이들의 놀라운 변화와 행복한 선생님을 보면서 버츄 프로젝트가 궁금해졌다.  2016년 2월, 선생님께서 버츄카드 필사를 하신단다. 한국 버츄프로젝트 협회에서 버츄카드를 주문해
"버츄가 뭐예요? 버츄프로젝트가 궁금하다면 ≪버츄프로젝트 수업≫" 내용보기

2015년 12월 블로그 이웃 옥복녀 선생님을 통해 권영애 선생님을 알게 되었다. 
선생님은 버츄 프로젝트와 하브루타로 학급 경영하시는 이야기를 블로그에 올리셨다.
감동과 사랑이 함께 하는 기적의 교실~♥
아이들의 놀라운 변화와 행복한 선생님을 보면서 버츄 프로젝트가 궁금해졌다.  

2016년 2월, 선생님께서 버츄카드 필사를 하신단다.
한국 버츄프로젝트 협회에서 버츄카드를 주문해 필사를 시작했다.
낯설었던 52가지 미덕들의 내용과 이름을 익히기는 좋았지만,
선생님처럼 삶 속에 적용하는 것이 잘 되지 않았고, 어려웠다.

먼저 낯선 버츄에 대해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강한 끌어당김으로 2016년 5월 영등포 평생학습관에서 
 <버츄프로젝트: 내 마음의 보석>수업이 열렸다.
당시 9개월인  막둥이를 업고 가서 5주간 수업을 들었다.
대부분 강사님이 전해주는 내용만 듣는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시청각실이라는 장소의 한계로 나눔이나 그밖에 활동들이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았다.
들어도 뭐가 뭔지 잘 모르겠고, 배우고 와서도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지 애매모호했다.

2016년 9월, 12월~ 권영애 선생님의 특강을 듣게 되었다.
짧지만 강렬한 만남의 시간이었다.
권영애 선생님을 만나고 나서야 비로소 버츄가 사랑 에너지임을 알게 되었다.
버츄프로젝트는 그 자체가 존재 사랑이다. 사랑 에너지다.
선생님 덕분에 진정한 인성교육, 진정한 가슴 교육, 진정한 자존감 교육이
버츄프로젝트라는 확신을 갖게 되었다.

2017년 4월 서울시민 대학교  <버츄 부모력! 미덕 깨우기로 우리 아이 인성 깨우기> 5회기 수업,
2017년 7월 아이크스림 원격교육연수원 <학급의 기적, 미덕의 힘이다!> 온라인 연수 30강 수강
2018년 1월 6일 권영애 선생님이 진행하는 버츄 워크숍을 수료,
2018년 1월 25일~27일 2박 3일간의 버츄 트레이닝 과정까지 수료했다.

버츄프로젝트 전문가인 퍼실리테이터 양성과정까지 수료한 이유는
존경하는 권영애 선생님에 대한 무한 신뢰와 더불어 버츄 프로젝트에 대한 확신 때문이다. 

버츄프로젝트는 누군가를 변화시키거나 가르치는 인성교육 프로그램이 아니다.
버츄프로젝트는 먼저 자신이 미덕의 광산임을 깨닫고, 자신의 존재 가치에 대해 깨닫는 것이 핵심이다.
자신을 바라보는 대로 세상을 바라보고, 아이를 바라보는 것이다.
자신을 미덕을 품고 있는 존재로 본다는 건 세상이 바뀌는 일이다.
버츄프로젝트는 한 아이의 온전함과 그 가능성에 지속적인 빛을 비춰주는 사랑 에너지 그 자체다.

권영애 선생님의 ≪그 아이만의 단 한 사람≫에 이어 ≪버츄프로젝트 수업≫이 출간되었다.
이 책은 버츄프로젝트를 일상생활 속에서 지속 가능하고 손쉽게 실행할 수 있도록 돕는다.
아이, 부모, 교사 모두가 원하는 변화를 스스로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돕는 
유일무이한 버츄프로젝트 실행 매뉴얼이다.
이 책에 지친 부모와 교사들이 자존감과 에너지를 회복하게 하는 핵심적인 내용이 들어있다.
어떤 아이이든, 언제, 어떤 상황에서든 자존감과 효능감을 높이는 방향으로 변화할 수 있는 법도 배울 수있다.
버츄프로젝트의 다양한 실행 매뉴얼과 세밀한 방법론, 버츄프로젝트를 제대로 활용하기 위해서 먼저 성찰해야 하는 자신의 모습부터 아이를 바라보는 관점, 큰 원칙, 버츄프로젝트를 배워 실천한 사람들의 생생한 경험담까지 한 권에 다 들어있다. 

특히 배우고 배워도 갈증이 있는 분들이라면, 시원한 생수가 되어 줄 이 책의 일독을 권해본다.  
갈증이 한 번에 해소되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존재 자체를 사랑하는 경험, 존재 자체로 사랑받는 경험이 무엇인지 알고 싶은 분,
사랑 에너지로 자기 내면의 미덕을 찾아 반짝이는 다이아몬드로 만드는 새로운 삶을 경험해 보고 싶으신 분들께 강추한다. 우리는 태어날 때부터 미덕의 광산인 존재다. 소중하고 존귀한 존재다.

기적을 만드는 힘은 인간관이다.
인간관이 곧 나를 보는 관점이기 때문이다.
나를 보는 관점이 아이를 보는 관점이 된다.
관점은 에너지를 불러오고,
사랑 에너지는 문제아를 미덕 천사로 바꾼다.
버츄 인간관은 아이를 살린다.
≪버츄프로젝트 수업 ≫ 249쪽

   목 차   

I. 버츄프로젝트가 바꾼 아이들
II. 피로, 무기력, 화. 그런 것들의 근원은 뭘까?
III. 에너지 변환 시스템 버츄프로젝트
IV. 아이 스스로 변화를 만들어가는 버츄프로젝트
V. 내가 만난 버츄프로젝트
VI. 버츄프로젝트 5대 전략
01. 미덕의 말이 아이에게 주는 것(1전략, 미덕의 언어로 말하기)
02. 수치심 대신 용기를 준다는 것(2전략, 배움의 순간 알아차리기)
03. 아이의 내면에도 권위가 있다(3전략, 미덕의 울타리 치기)
04. 가장 소중한 것을 찾아서(4전략, 정신적 가치 존중하기)
05. 함께 있어준다는 것(5전략, 정신적 동반 체험하기)
VII. 버츄프로젝트를 만난 교사들의 변화
VIII. 버츄프로젝트 궁금해요
부록
마음의 보석을 캐고 연마하는 버츄프로젝트 실습 활동, 이렇게 합니다

 

j*****2 2018.01.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자존감, 효능감을 만드는 버츄프로젝트 수업
"자존감, 효능감을 만드는 버츄프로젝트 수업" 내용보기
자존감,효능감을 만드는 <버츄프로젝트 수업> 권영애 선생님 지음  권영애 선생님의 첫 책 <그 아이만의 단 한사람>을 읽고서 나는 권영애 선생님의 팬이 되었다. 선생님을 직접 뵙고 나는 내 평생 한번도 느껴보지 못했던 그런 엄청난 에너지를 느낄수 있었다. 사랑에너지로 가득하신 권영애 선생님의 두번째 책 출간 기념으로 3
"자존감, 효능감을 만드는 버츄프로젝트 수업" 내용보기

 

 

 

 

자존감,효능감을 만드는 <버츄프로젝트 수업> 
권영애 선생님 지음 



권영애 선생님의 첫 책 <그 아이만의 단 한사람>을 읽고서 나는 권영애 선생님의 팬이 되었다. 
선생님을 직접 뵙고 나는 내 평생 한번도 느껴보지 못했던 그런 엄청난 에너지를 느낄수 있었다. 
사랑에너지로 가득하신 권영애 선생님의 두번째 책 
출간 기념으로 300명 선착순으로 저자사인본을 판매한다길래 
바로 주문해서 받았다. 

선생님의 싸인대로 나도 한사람의 보석을 찾아주는 힘을 가진 사람이 되어야겠다. 


권영애 선생님은 <그 아이만의 단한사람> 인세전액을 어려운 분들에게 기부를 하고 계신다. 
KBS <강연 100도씨>에 출연해 진정한 교육이 무엇인지 이야기하셨고, 지금은 교사들에게
버츄를 알려 우리 나라 아이들이 모두 사랑받는 아이들이 되도록 노력하고 계신다. 

요즘 아이들 인성이 무너졌다고 한다. 하지만 미덕으로 우리 아이들의 인성이 깨어나리라 믿는다. 



아이들을 사랑으로 이끌어줄 수 있는 교사가 되기 위해 무수한 연수와 교육을 받았고 연구를 했지만 
버츄를 발견한 이후 아이들을 대하는 선생님이 달라지셨다고 한다. 
선생님의 마음이 따뜻해지니 아이들은 기적으로 화답하기 시작했다고 한다. 




버츄프로젝트로 아이들 교육을 하던 중 선생님에게 억울하다고 말한 영찬이라는 아이. 
그동안은 부모님에게 잘못하면 야단맞았는데, 선생님한테는 잘못해도 한번도 야단 안 맞고
오히려 미덕이 잠자고 있다고 깨우면 된다고 하셨다고 말했다고 한다. 

제가 올해 선생님 만나고 그동안 고칠 수 없던 제 나쁜 버릇들이
야단맞지 않고 미덕을 깨우면서 많이 고쳤어요. 
신기해요. 전에는 노는게 먼저였는데 이제는 놀기 전에
숙제를 해요.

아이를 야단치지 않고도 이렇게 놀랍게 변화시킬 수 있다니! 


지적 장애가 있는 진영이라는 아이. 학교 다니면서 무서워 단 한번도 운동장에 발 한번 디디지 않았던 그 아이가
버츄프로젝트로 선생님의 응원과 친구들의 격려로 50미터 완주를 하게 되었다. 

아이들이 그 아이의 코도 닦아주고, 토한거 치워주고, 글을 가르쳐 글을 읽게 하고 
미덕으로 친구를 도왔다. 

아~ 보는 내내 기적같은 일에 가슴이 뭉클해 진다. 

뇌의 메커니즘에서

두려움에 집중하면 전류가 뇌의 편도체에 불을 켠다.
활성화된 편도체는 두려움의 불을 끄기 위해 피하던 일에 오히려
주의를 기울이고 결국 그 일을 빨리 경험하게 만든다.
......

두려움이 왔을때 우리가 스스로의 에너지 상태를 알아차린다면
뇌에게 전해주는 메시지와 행동을 의도적으로 선택할 수 있다.


두려움이 왔을때 우리는 뇌에게 전해주는 메시지와 행동을 의도적으로 선택할 수 있다고 한다. 
과거의 나는 두려움이 왔을때 하루종일 그 두려움에 전전긍긍하며 아무것도 하지 못했다. 
앞으로는 두려움이 왔을때 두려움의 길이 아닌 사랑의 길을 선택해야겠다. 


두려움은 삶의 에너지 도둑이다.
그 사람이 극도의 긴장과 불안감속에서
오로지 그 불을 끄기 위해 살게 만든다.

..............

아무나 들어와 소중한 에너지를 도둑질해 가지 않도록
에너지 문단속이 필요하다.


생각해보면 아직 일어나지도 않은 일에 우리는 미리 두려워하며
내 에너지를 뺏긴다.  그 불을 끄기 위해 엄청난 에너지를 쏟아붓는다. 

이제 나의 에너지 관리를 잘 하도록 문단속을 잘 해야겠다.
내 에너지를 뺏어가는일, 내 에너지를 빼앗아 가는 사람은 멀리해야겠다. 

반복된 비난의 말 한마디는 아이 마음을 서서히 죽일 수 있다.
잘못했을 때 교사나 부모의 비난에 아이는 처음에는 수치심을 느끼지만
이내 수치심에 적응해 갈 것이다.


뜨거운 물에 개구리를 넣으면 개구리는 튀어 나가지만 서시히 끓이는 물에 개구리를 넣으면
개구리는 거기에 적응해 물이 끓어오를때까지 도망치지 못하고 죽고 만다고 한다. 
이처럼 아이들도 반복된 비난의 말을 들으면 서서히 수치심에 적응해 나간다고 한다.
아무렇지 않아 보여도 무의식에 차곡차곡 쌓여 자존감을 해친다고 한다. 

아이에게 비난의 말은 절대 절대 하지 말아야겠다. 


에너지는 사람을 살리기도 하고 사람을 아프게도 한다.

내 에너지가 아픔을 주는 에너지라면 제일 먼저 나를 아프게 하고
또 옆에 있는 사람을 아프게 할 것이다. 
두려움 에너지는 가장 먼저 자신을 해친다. 
그리고 가족, 친구, 제자 등 소중한 사람들에게도 전염된다. 

그러나 사랑 에너지는 나를 살리고 주변을 살린다. 
그 자체가 봉사,배려, 나뭄이다.


사람에게는 에너지라는것이 있다.
이상하게 처음 보는 사람인데도 기분 좋은 사람이 있는 반면
냉냉한 기운, 안 좋은 기운이 나는 사람이 있다. 

사람을 죽인 범죄자를 에너지를 측정하는 카메라로 찍으면 보라빛이 난다고 한다.
반면 좋은 영향력을 끼치는 사람들을 찍으면 하얀 빛이 난다고 한다. 
그런 그 사람의 에너지는 본인에게는 물론, 주변 사람들에게 영향을 준다. 

남을 비난하는 직업을 가진 사람들은 수명이 짧다는 어떤 글을 보았다. 
남을 축복하는 직업을 가진 목사님들은 수명이 길다고 한다.
비난하는 말, 불평하는 말 또한 이런 에너지이기 때문이지 않을까 싶다. 

좋은 에너지, 사랑에너지는 나에게도 좋은 영향을 주고, 남에게도
좋은 영향을 준다고 하니, 앞으로 더욱 좋은 일을 많이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전교 왕따, 지적 장애아이, 모든 선생님과 친구들이 포기한 아이들을
선생님은 버츄로, 또 사랑으로 변화시켰다. 

그 변화는 바로 다 내려놓고 사랑, 연민, 측은지심이라는 눈으로 아이를 보라볼때
그 아이의 모든 것이 달라졌다고 한다. 

'나를 힘들게 하는 문제아가 아니라, 어린 나이에 고통을 받고 있는
힘든 아이'라고 바라보았더니 아이가 측은하게 보이기 시작했다고 한다. 
그런 아이를 진심으로 사랑으로 대해 주었더니 그 '사랑에너지'로 
아이가 바뀌었다고 한다. 

생각해보면 우리를 변하게 만드는건 훈계도 잔소리도 아니다.
바로 누군가 나를 진심으로 사랑해주는 마음, 걱정해 주는 모습에서 
우리는 변화하는 것 같다. 


선생님은 1년간 국어,수학,과학,사회를 잘 가르치는 것도 중요하지만
평생을 행복하게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자존감을 최고로 높여주고 싶어!
자존감은 실수하고 실패했을때 용기를 받고
존중을 받는 경험을 해야 올라가니 매일 그걸 경험하게 해주고 싶어!


아~ 정말 우주최고 선생님이시다. 
내 아이들이 이런 선생님을 인생에서단 1년이라도 만날 수 있다면
정말 축복이 아닐까 싶다. 
선생님의 반이었던 아이들이 너무 너무 부럽다. 

매일 선생님에게 야단맞는 경험이 아닌, 실수해도 실패를 해도
용기를 주고, 존중을 받을 수 있다면 그 아이는 얼마나 자존감이 높아질까~  
앞으로 더욱 내 아이들에게 용기를 주고 존중을 해줘야겠다.

따뜻한 목소리, 눈빛, 가슴의 설렘, 뜨거운 울림 등의 
가슴의 경험으로 무의식에 차곡차고 저장될 것이다.
내면의 창고가 차고 넘쳐 우리 아이들의 평생의 힘이 될것을 
나는 믿는다.


무의식의 창고라니... 
나는 이 책을 읽고 내 아이의 무의식의 창고에 엄마의 따뜻함과 사랑이
차곡 차곡 저장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어제는 밤늦게 버츄 워크샵을 다녀와 하루종일 함께하지 못해  미안한 마음에
잠자기 전 아이를 품에 안고 한참을 이야기 해주었다.

"엄마는 너를 많이 사랑해. 
네가 엄마의 아들(딸)이어서 엄마는 너무 행복해. 
우리 아들이 뭘 해도 변함없이 사랑해주는 엄마가 될거야.
항상 좋은 엄마가 되도록 노력할거야. 
엄마 아들로 태어나줘서 고마워. 사랑해~"

라고 이야기 했더니,

"엄마 나도 사랑해.
나도 엄마가 내 엄마여서 너무 좋아. 
고마워 사랑해."

라고 대답해준다. 아이의 무의식에 사랑을 넣어주고 싶었는데
나의 무의식의 창고에 더 큰 사랑이 채워짐을 느낀다. 

엄격한 부모밑에서 30년을 비난, 비교를 받으며 커온 안쓰러운 우리 남편에게도
무의식의 창고에 좋은 것을 넣어주기 위해 매일 이야기 해주기 시작했다.

"자기는 참 멋진 사람이야. 
자기는 뭐든지 할 수 있어. 참 괜찮은 사람이야.
내 남편이 되어줘서  고마워.
다시 태어나도 당신과 결혼할거야.
정말 사랑해."

매일 매일 나의 이런 노력으로 내 남편과 내 아이의 무의식의 창고는 
따뜻한 온기로 차고 넘칠것이다. 그런 말을 하는 나의 창고는 더욱 비옥해 진다. 



무의식에 저자되는 모든 것을 내가 선택하기로 했다.  
내 무의식을 흐릴 것들은 최대한 피하자.

가능하면 긍정적인 사람, 밝은 사람
따뜻한 사람들을 만나야 한다.
어두운 소식보다는 희망을 불러오는 소식에 귀를 기울이며
나를 이끌어가는 99퍼센트의 '큰 나'를
밝고 긍정적이고, 행복한 것들로 매일 5분씩 의도적으로
채워간다면 삶은 어떻게 달라질까?

앞으로 무의식의 나를 잘 가꾸어 나가야 겠다. 
긍정적인 사람, 밝은 사람, 따뜻한 사람들을 만나고 
좋은 이야기들에 귀를 기울여 내 무의식을 좋은것들로
하나씩, 하나씩 채워나가야겠다. 

그동안 나는 40년간 참으로 무의식에 어두운것들을 많이 채우고 살아온것 같다.
용기내고 잘 하고 있다가도 순간 순간 나도 모르는 두려움에 휩싸이는 나를 
보면 앞으로 많은 좋은 것들로 채워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사랑, 따뜻함, 긍정으로 무의식의 ' 큰 나'를 의도적으로 채워나가면
나도 우리 아이들에게, 또 주변 사람들에게 사랑을 주고, 좋은 영향을 주는
사람이 되지 않을까 기대해 본다. 

더욱 열심히 좋은 기운으로 무의식의 창고를 채워야겠다. 
화이팅!! 아자 아자! 



실패의 순간 좌절하는 것이 아니라 어떤 미덕을 깨울지 생각해 보아야겠다. 
위기를 두려움으로 인식하지 않고, 미덕을 깨울 기회로 바라본다면
우리는 결국 두려움을 이길 수 있다고 한다. 

요즘 나는 두려움에 휩싸여 있었다. 내 안의 미덕을 찾아낼 생각을 하지 못하고 있었다. 
나에게는 많은 미덕이 잠자고 있는데, 그걸 깨우질 못하고 있었다.
나는 보석 덩어리인데 말이다. 열심히 보석을 깨워봐야겠다.
그리고 내 아이들의 보석들도 깨워줘야지! 



부정적 에너지는 모두 아이들에게 독이 된다고 한다. 
그 독이 우리 아이 무의식에 뿌리를 내려 아이는 평생 마음이 아프고 
자존감이 낮은 사람이 된다고 한다. 

엄마인 나부터 부정적 에너지를 없애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장착해야겠다.
내 남편부터 긍정적 에너지를 갖게 도와주어야겠다. 

너에게는 큰 힘이 있어.
너는 보석 덩어리야. 
미덕 천사야.
겉으로 보이는 너의 행동은 
1퍼센트라 생각해.
보이지 않는 너의 99퍼센트 힘을 알기 때문이야.


이런 말 몇마디로 아이의 얼어붙었던 영혼을 따뜻하게 녹일 것이다.
아이 스스로 원해서 미덕을 보고 스스로 미덕을 깨울 것이라고 한다. 

오늘은 거실을 어지른 아이들에게 평소처럼 

"거실좀 정리하자. 치우자."
라고 말하지 않고, 

"미덕 천사들~~~ 거실이 너무 지저분하다.
어떤 미덕을 깨우면 좋을까?" 라고 했더니

바로 " 정돈의 미덕!!" 이라고 말하고
정리하는 아이들을 보았다. 

아이들 스스로 미덕을 찾는 모습에 기분이 좋았다. 
우리 아이들의 99퍼센트의 힘을 믿는다. 


버츄프로젝트는 기적의 자존감 상승 프로젝트다.


아이를 야단치지 않고도 자존감을 높일 수 있는 최고의 프로젝트 
맞는 것 같다. 

나는 버츄를 알게되고 내 아이들을 버츄로 사랑으로 가르칠수 있기에
참 축복이라는 생각이 든다. 

내 아이들의 마음속 미덕 보석을 깨울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설렌다.
내 남편과 나의 미덕의 보석도 모두 깨워보고 싶다. 


앞으로 깨울 미덕의 보석들...
내 아이 인생에 큰 힘이 되어주리라 믿는다. 

<버츄프로젝트 수업>은 아이를 키우는 모든 부모, 교사들은 꼭꼭
읽어보아야 할 필독서라 말하고 싶다. 
대한민국 모든 교사와 부모들이 버츄로 아이들을 가르친다면
우리의 미래는 분명 따뜻한 세상이 될 것이다. 


 

k****4 2018.01.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