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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나의 꽃샘, 권영애 선생님!
꽃쌤의 두번째 책 [자존감, 효능감을 만드는 버츄 프로젝트 수업]을 읽고 얼른 서평을 올려야 하는데 잘 하고 있다고 너무나 고맙다고 보고를 해야 하는데 그럴 수가 없었습니다. 안 잘 하고 있었거든요. 사실 두어달 전 쯤부터 포기하다시피 하고 있었거든요. 그렇다고 거짓말을 하려니 마음이 허락하지 않아서 그럴 수가 없었습니다. 기진맥진해서 있을 때 꽃쌤의 두번째 책을 만났습니다. [자존감, 효능감을 만드는 버츄 프로젝트 수업] 이 책을요. 미국 갔다 와서 곧 개학을 했고 책을 읽었습니다. 이 책을 읽고 2월 개학을 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개학을 해서 차근 차근 읽으면서 마음이 얼마나 아팠는지 모릅니다. 한 줄 한 줄 꽃샘이 쓰신 문장을 읽으면서 제게는 참회의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용기를 낼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 서평을 용기내어 써 봅니다. 꽃쌤! 이 서평은 마음으로 쓰는 참회의 글입니다. 우리반 아이들, 그리고 우리반 어머님들에게 마음으로 쓰는 반성문입니다. 꽃쌤에게는 제 마음 다 보여드리고 꽃쌤 품에 안겨서 위로받고 싶어서 이 글을 씁니다.
이 책에서처럼 아이들을 바라봐야 하는 건 알겠는데 이렇게 아이들을 스스로 일어나게 하는 교사여야 하는 건 알겠는데 어느 날 부터인지 미덕의 언어가 제 입에서 잘 나오지 않는 겁니다. 자꾸 시도해 봐도 어색한 거예요. 어느 순간부터인지 예전으로 돌아가 버렸습니다. 잘 안 되는 내가 미워서 예전보다 더 밉게 아이들에게 행동을 했습니다. 처음 그렇게 마음이 달아서 미덕으로 학급경영을 시작한 저는 어디로 갔을까요? 미덕연수 받고 학급에 적용해서 5일 만에 기적을 가져오게 한 저는 누구였던가요? 꽃쌤의 두번째 책에서 제 사례를 실어줄 만큼 자랑스러워 한 미덕천사 저는 어디로 사라져 버린 걸까요? 미덕연수 받고 제가 손수 강의안 다 만들어서 우리반 어머님들께 미덕 강의를 하면서 이렇게 좋은 것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 함께 실천하자고 부추기던 그 용감한 교사는 대체 어디로 증발해 버린 걸까요? 사랑에너지 가득했고, 어떤 상황에도 용기에너지 꺼내어 사용했던 저는 어디에도 없었습니다.
가장 힘든 아이에겐 네가 그렇게 하니까 내가 이럴 수 밖에 없다고 합리화하며 상처를 주었습니다. 비언어적으로도 얼마나 눈총을 쏘았는지 모릅니다. 내가 나를 찌르고 내 안의 상처를 만들고 아물지 않은 그 상처가 덧나서 가시가 되어 아이들을 찔렀습니다. 저도 너무 아팠습니다. 아이들이 더 아팠을 겁니다. '역시 나는 또 안 되는구나.' 벌써 두번째의 실패라 생각했습니다. '신의 경지에 있는 사람만이 할 수 있는 무리한 일은 아닐까?' '꽃쌤은 모든 아이들이 다 구해진다는데, 어떻게 했던 것일까?" 진심으로 궁금했습니다. 진심으로 묻고 싶었습니다. 다시 책을 펼쳐서 차근차근 읽어보았습니다. 두려움도 용기도 내가 다 선택한 결과물이었습니다. 사랑에너지도 수치심에너지도 모두 다 저의 선택에 달려있었습니다. 조금 더 용기내어 했으면 되었을 텐데, 미리 겁먹고 도망갔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몇 번의 실수에 나를 너무나 나무랐습니다. 실수를 완전한 실패라고 정의내려 버렸습니다. 작은 실수들이 모여서 성공을 이뤄낼텐데, 거기까지 저를 기다려주지 않았습니다. 성장하고 있는 저를 용기주고 북돋워주다가 순간부터는 돌변하여 나무라기만 했습니다.
제게 이 귀한 글 선물해 주신 것 너무나 고마워요. 감동으로 가슴에 꼬옥 품어 안았습니다. 교직생활 끝날 때까지 간직하며 보고 또 볼게요. 다시 보는 글인데도 더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이 글 읽고는 정신이 번쩍 들었습니다. 다시 용기 내어보고 싶었습니다. 우리반 아이들에게도 너무 고맙습니다. 제가 그렇게 갈등하고 힘들어 할 때도 제게 너무나 많은 사랑을 퍼부어 주었거든요. "우리 선생님 내꺼야!' "우리 선생님 좋아!" 자기들을 그렇게 사랑해 주던 선생님이 그렇게 불안해 하니까, 용기 잃을까 봐 용기내라고 그렇게 더 많이 제게 달라붙었나 봅니다. 아이들이 저를 끝까지 지켜내었네요. 고맙고 고마운 우리 아이들~♥♥♥♥♥ 어머님들께 징검다리 편지를 1년 내 내 학급에 올리다가 딸이 와서 조금 바쁘다는 핑계로, 다시 올리겠다고 하고는 조용히 그만 두었어요. 아이들과의 소통이 좌절되니 어머님들께 글을 올릴 용기가 없었습니다.
어머님들께도 힘들다고 말했으면 되었을텐데…. 도움을 구했으면 언제든 도와주셨을텐데…. 그때도 용기스위치를 온 했어야 했다는 것을 지금에사 알아차렸습니다. 수치심이 저를 가로막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고마운 꽃쌤! 제게 다시 용기를 꺼낼 수 있는 문구를 또 선물해 주시네요.
꽃샘의 이 말씀에 용기 낼 수 있었습니다. 진심함의 미덕을 아이들에게 꺼내기로 했습니다.
이런 마음으로 마무리 하려니 마음이 너무 아픈 겁니다. 이렇게 마무리하면 내년 시작도 두려워서 제대로 시작할 수가 없을 것 같았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 고민을 하다가 아이들에게 이런 부탁을 해 보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실천했습니다.
마지막 날 학교에 가서 "선생님도 미덕조끼 입고 싶은데…." 아이들에게 말했습니다. "선생님, 선생님 미덕 너무 많아요. 얼른 해요."
아이들 한 명 한 명이 읽어주는 미덕카드를 선물받고 고맙다고 말하며 아이들을 꼬옥 안아주었습니다. 아이들도 저도 눈이 퉁 퉁 붓도록 울었고 눈물바다가 되었습니다.
사랑의 에너지가 이렇게 많은 선생님이라고 다시 알려주었습니다. 친절한 선생님이라고 다시 깨우쳐 주었습니다.
아이들의 사랑의 에너지가 저를 다시 살려내었습니다. 용기내어 진실함으로 다가가니 저도 치유되고 아이들도 치유받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아이들에게 진심으로 사과의 말을 사과의 말을 전했습니다. "선생님이, 너희들에게 미덕을 많이 찾아주다가 요즘은 많이 못 찾아주고 있잖아. 너무 미안해. 선생님이 힘이 딸려서 그랬어. 그런데 선생님이 안 찾아준다고 너희들의 미덕이 없는게 아니야. 너희들의 미덕 광산에 52개의 미덕이 항상 있다는 것을 잊지 않았으면 좋겠어. 그 미덕을 너희들이 캐는 방법도 선생님이 가르쳐 주었으니 너희들이 미덕을 잘 캐내어 갈고 닦으며 살았으면 좋겠어. 친구들이 찾아준 대표미덕도 잘 기억하고 갈고 닦길 바래. 약속해 줘!" 선생님도 미덕을 캐내어 갈고 닦으며 살겠다고 아이들에게 약속했습니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학생들에게도 미덕을 찾아주는 선생님이 되겠다고 아이들에게 공언했습니다. 다음에 만날 때 누가 누가 다이아몬드가 된 미덕이 더 많은지 내기해 보자고도 했습니다. 진심으로 한 내기였습니다. 시간이 끝난 다음에도 아이들이 제게 또 사랑을 퍼부어 주었습니다. 고마운 우리 꽃쌤!!!!! 늦었지만 이렇게 떳떳하게 서평을 쓰게 되어서 정말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제는 절대 두려움을 선택하지 않겠습니다. 용기미덕도 제 안에 있다는 것을 잊지 않겠습니다. 이 책을 더 많이 공부하고 마음에 새기고 싶어서 우리가 하는 독서토론에서 다음 책으로 선정했습니다. 그리고 아이스크림 연수원 강의도 다시 복습해 보렵니다. 기회 만들어서라도 버츄 연수 다음 단계로도 나아가 볼 생각입니다. 이제 3월 2일이 두렵지가 않습니다. 꽃쌤처럼 미덕교실이라고 선언하고 시작해 보려합니다. 혹시 힘들고 지칠때, 내 안의 보석을 내가 켤 힘이 없을 때 아이들이 찾아준 미덕이 용기내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우리반 부모님들의 응원 메세지도 얼른 꺼내어 용기에너지로 리필할 겁니다. 무엇보다 꽃샘의 두 권의 책이 있잖아요. 그리고 저 힘들면 언제든 우리 꽃쌤이 손잡아 주실 거잖아요. 일으켜 세워주실 거잖아요.
꽃쌤!
미덕이 답인 줄 알기에 포기할 수가 없었습니다. 미덕의 인간관이 목표지점인 줄 알기에 그 목표점으로 끝까지 걸어가 보고 싶은 것입니다. 먼저 나를 위해서,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서 그리고 사랑하는 우리반 아이들을 위해서 나와 관계할 모든 사람들을 위해서…
살면서 저를 이렇게 도전하게 하고 성장시키는 것은 없었습니다.
존경하는 꽃쌤!!
귀한 이 책을 써 주신 것 너무 감사해요. 직접 체험한 산 증인이 되어 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다시 용기낼 수 있도록 책으로 일으켜주시고 뜨겁게 응원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해요.
제 삶의 멘토로 교사의 참 스승으로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뜨겁게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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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자신이 존중받을 존재라고 느끼고 생각하는 마음인 자아존중감(=자존감), 자기 자신이 능력있는 사람이라고 느끼고 생각하는 마음인 자기효능감이 인간이 행복하고 건강한 사회의 일원으로 살아가는데 꼭 필요하다는 점에 대해서는 이미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다.
나 또한, 이를 알기에 아이의 자존감과 효능감을 키워주고 싶다는 욕심을 가졌고, 이와 관련한 책을 읽어보고, 좋은 교육을 들으며 노력해봤지만, 생활 속에서 아이의 자존감과 효능감을 올려주는 일이 어렵게만 느껴졌다.
지인의 추천으로 읽기 시작한 [자존감, 효능감을 만드는 버츄프로젝트 수업]은 지식으로 익히는 기법, 방법, 노하우가 아니고, 무의식에 존재하고 있는 모든 사람이 이미 가지고 태어난 미덕을 찾아주는 과정으로 설명할 수 있다.
이 책에서 가장 중요하게 강조하는 것은 아이가 이미 가지고 있는 원석을 인정하라는 것이다. 그럴 수도 있지~ 그렇게 바라보면 좋지~ 이런 식으로 뭉뚱그려 머리로 이해해서 되는 것이 아니다. 아이의 현재에 집중해 일희일비하지 말고, 과정에 대한 따뜻한 시선으로 아이의 잠재력을 기다려주고 앞으로 보석이 될 원석을 가득 품은 존재로 존중하며 믿어줘야 한다는 것이다.
아이는 부모를 선택할 수도 환경을 선택할 수도 없으며, 자신 안에 보석이 될 수 있는 원석이 있다는 사실도 알 수 없다. 그런데, 자신을 향한 부정적인 시선이나 두려움과 공포를 만나 투쟁하거나 공격하며 자신이 사랑받을 존재임을 느끼지 못하고 평생을 살아가게 된다면 너무나 슬픈 일이 아닌가?
이미 부모가 된 나 또한 나에게 어떠한 원석들이 있음을 알지 못했고 이 버츄프로젝트를 통해 알아가고 배워가고 있다.(별도로 버츄미덕카드를 구입)
한 사람의 지속적인 믿음, 기대, 사랑, 연민 등 사랑 에너지는 아이가 세상을 안전하다고 믿게 하고, 아이가 세상을 향한 두려움을 해소하느라 불필요한 에너지를 낭비하지 않을 수 있도록 부모가, 교사가 믿어주고 기다려줄 때, 아이도 자기 자신을 믿고 자신의 자아존중감과 자기효능감이 성장할 수 있다.
때문에 버츄프로젝트는 일회성으로 진행될 수 없는 장기 프로젝트이고, [자존감, 효능감을 만드는 버츄프로젝트 수업] 이 책은, 지속적으로 실천해야 하는 프로젝트를 지치지 않고 진행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지침서가 되어줄 수 있을 것이다. 사랑, 연민 등 사랑 에너지는 아이가 세상을 안전하다고 믿게 해주고, 두려움을 해소하느라 에너지를 낭비하지 않을 때 자존감과 자기효능감이 성장할 수 있는 것이다. 때문에 버츄프로젝트는 일회성으로 진행될 수 없고, [자존감, 효능감을 만드는 버츄프로젝트 수업] 이 책은, 지속적으로 실천해야 하는 장기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지침서이다. |
| 애 키운다는 것이 어찌나 힘든 일인지... 애랑 다투거나 화가 나면 괴로움에 언제나 허덕입니다. 그래서 한 권 두 권 이런 책들을 찾아 읽게 됩니다. 어떤 해결책이 있을까 싶어서요. 그리고 스스로 반성하고 마음을 다스리기 위해 일부러 찾아 읽기도 하네요. 읽으면 참 좋구나 나도 이렇게 해야지 싶지만 그리 쉬운일이 아니네요. 이책은 이제까지 읽은 책이람 시점이 다른게 부모에 입장이 아닌 교사에 입장에서 쓴 책이란 점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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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존재의 안경으로 바꾸는 순간 나는 세상과 타인, 자신을 오롯이 바라볼 수 있게 되었다. 그러자 마음이 한결 편안해졌다.
권영애 소장님 책은 한편의 감동적인 드라마를 보는 것 같다. 매번 읽을 때마다 눈물이 난다.
모든 게 다 내 이야기 같고, 나한테 하는 위로의 말로 들린다. 공감과 사랑의 언어로 풀어낸 책을 통해 우리는 감동받고 마음의 상처를 씻어낸다.
자존감 효능감을 만드는 버츄프로젝트 수업을 읽는 것만으로도 누구나 사랑받는 느낌이 들 것이다. 이 책은 단순히 읽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하지만 이 책은 스스로를 움직이게 한다. 누군가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기도 하고 또 다른 이에게는 행동을 위한 지침서이기도 하다. 500여 페이지가 되는 책이지만, 어느 페이지 하나 그냥 넘어갈 수가 없다. 눈길과 생각이 계속 머문다. 깊은 울림으로 가슴이 두근거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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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존감이라는 글을 검색하고 알게된 책입니다. 구입당시 아이가 초등학교 입학해 선생님의 잦은 지적으로 힘들어하고 있었어요. 이 책의 처음부분에 나옵니다. 그 때 저희 아이 상황을 파악하게 되어서 책 내용과 무관하게 아이가 받을 상처를 빨리 막을 수 있었어요. 주요 내용인 버츄프로젝트 정말 훌륭합니다. 저는 처음산책은 지인께 선물하고 두번 째 구입한 거에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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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츄 프로젝트가 몇 년 전부터 뜨고 있는 걸 보고, 주변에서도 많이 활용하시는 걸 보고 관심은 갖고 있었어요. 그동안 관심만 가지고 실행할 생각을 하지 않았던 것은, 미덕의 보석들 책받침 디자인이 좀 심히 올드한데 비해 가격은 비쌌기 때문이었는데요...ㅎㅎㅎ 하지만 막상 책을 사서 읽어보니 책에 울림이 있네요. 이런 게 진정한 윤리교육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고전적인 덕망을 기르는 방식을 다양하게 제시하고 있고, 이걸 실천하다 보면 교사인 나의 인격도 같이 도야될 것 같아서 도전정신이 생겨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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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에 두려움의 에너지가 얼마나 큰 지, 책을 한 권씩 읽을 때마다 느껴요 다행스럽게도 정리를 하면서 두려움이 한 겹씩 벗겨지고 있어요 이 책은 교사분들이 큰 도움을 받을 수 있게끔 쓰여있지만 저는 여기 지칭되는 아이들을 곧, 나의 내면 아이로 바꿔 생각했어요 꽁꽁 얼어붙은 나, 어둠의 싹으로 큰 나, 불안에 떨던 나는 사랑이 고팠던 것이었어요 모든 아픔, 고통, 실패, 실수도 그저 배움의 순간이었는데... 원망과 비난만 했지요 이제는 어른이 된, 나의 사랑 에너지로 나를 따뜻하게 녹여줄 거예요 매일 좋은 선택, 밝은 것으로 채워가며 내 안의 보석들을 깨워내고 싶어요! '큰 나'의 힘을 발휘하며 '용맘'이 되어 내 사랑하는 아이들에게는 이미 존재 자체로 귀한 '보석'이라는 것을 수없이 알려줄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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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기적으로 선한 영향력을 펼치고 계시는 권영애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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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책도 설레는 마음으로 받아들고 얼마나 행복했던지
여러 가지 마음 관련 책을 읽고 여러 가지 행동으로 옮겨봤지만
선생님이 말씀하시는 에너지에 관련된 이야기들은
힘들고 고통스러운 순간이 나에게 성장이라는 선물을 주지만
아이를 키우면서 자존감에 대해 많이 생각하고 있고
얼마 전부터 혼자만의 사부작사부작 캠페인을 하고 있다. ^^ 코딩 교육을 하다 보니 메이커 운동에 대해 알게 되었고
요즘 질문에 대해 공부하고 있는 중이다.
<자존감, 효능감을 만드는 버츄프로젝트 수업>은 아이들과 부모, 선생님들에게 새로운 패러다임을 선물하는 귀중한 정신의 책이다. 권영해 선생님의 두 번째 책 <자존감, 효능감을 만드는 버츄프로젝트 수업>이라면 선생님은 교실과 학교 안에서, 또 가정에서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과 세상이 원하는 일이 만나면 소명이라 하시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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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블로그 이웃 옥복녀 선생님을 통해 권영애 선생님을 알게 되었다. 기적을 만드는 힘은 인간관이다. 목 차 I. 버츄프로젝트가 바꾼 아이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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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효능감을 만드는 <버츄프로젝트 수업>
제가 올해 선생님 만나고 그동안 고칠 수 없던 제 나쁜 버릇들이 아이를 야단치지 않고도 이렇게 놀랍게 변화시킬 수 있다니!
뇌의 메커니즘에서
두려움은 삶의 에너지 도둑이다.
반복된 비난의 말 한마디는 아이 마음을 서서히 죽일 수 있다.
에너지는 사람을 살리기도 하고 사람을 아프게도 한다.
선생님은 1년간 국어,수학,과학,사회를 잘 가르치는 것도 중요하지만
따뜻한 목소리, 눈빛, 가슴의 설렘, 뜨거운 울림 등의
가능하면 긍정적인 사람, 밝은 사람 앞으로 무의식의 나를 잘 가꾸어 나가야 겠다.
너에게는 큰 힘이 있어.
버츄프로젝트는 기적의 자존감 상승 프로젝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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