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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3 조은비는 시골에 사는 중3 여학생이야기이다 은비는 슬픈눈이라는 고라니인데 은비네 부모님이 슬플눈을 40만원에 팔려고하는데 은비는 슬픈눈을 팔지못하게 하는데 그과정에서 은비는 진석이와 함께 다친 슬픈눈을 병원에 데려가고 거기에서 슬픈눈을 돌봐준다고 했다 또한 은비는 슬픈눈에게 이름도 지어준다 책의 마지막쯤에는 슬픈눈을 학교에서 키우게 돼서 은비와 진석은 슬픈눈을 잘 보살펴준다 이책을 읽고 은비는 동물을 사랑하는 아이라고 생각했다 진석이와의 에피소드도 재미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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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책으로 교훈도 있고 좋아요. 크게 유치하지도 않습니다. 계속 읽고 싶었던 책인데 이 기회에 보게 되어서 좋습니다. 응원할게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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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막연히 재밌을 것 같은 기대감은 가지고 샀는데 여러번 읽기를 시도했지만 별로 진도가 잘 나가지 않는 책이었다. 반듯한 띄어쓰기가 눈에 들어올 정도로 내용에는 집중이 되지 않아 산지 겨우 일년이 다되서야 리뷰를 쓴다. 올가미에 걸려 죽어가는 고라니 살리기 프로젝트에 들어간 중3 조은비와 친구 진석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의 교훈을 주는 내용인데 내 취향과는 전혀 거리가 먼 소설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