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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의 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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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의 정의 D. A. 카슨 지음 / 송영의 옮김 저자는 여기 4편의 빌립보서 강의를 소개하고 있다. 자신이 1994년 영국의 스켁니스에서 고난주간에 전했던 4편의 설교를 우리에게 전해 주고 있다. 그(예수 그리스도)의 죽으심을 본받아 고난에 동참하며 부활의 권능에 이르고자 하는 사도 바울의 소망이 절절히 느껴진다. 오늘 새로운 단어를 배웠다. ‘적당한 복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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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의 정의

D. A. 카슨 지음 / 송영의 옮김

저자는 여기 4편의 빌립보서 강의를 소개하고 있다. 자신이 1994년 영국의 스켁니스에서 고난주간에 전했던 4편의 설교를 우리에게 전해 주고 있다. 그(예수 그리스도)의 죽으심을 본받아 고난에 동참하며 부활의 권능에 이르고자 하는 사도 바울의 소망이 절절히 느껴진다.

오늘 새로운 단어를 배웠다. ‘적당한 복음’이다. 나의 상황과 형편에 맞춘 복음. 이런 변질된 복음에 무슨 생명력이 있을까? 그러나 온갖 합리화와 변명 그리고 게으름으로 범벅이 되어 내가 받은 복음을 왜곡시키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고 두렵고 떨림으로 다시 선다. 복음만이 내가 가장 먼저 앞세울 명분이요 가치임을 다시금 새긴다. ‘교제(fellowship)’의 의미가 ‘동업(partnership)’을 포함하고 있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즉 우리의 비젼을 공유하고 거기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기 위해 기꺼이 희생을 감당하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교제다. 나를 우선시하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인을 먼저 생각하고 그에게 맞추는 삶이 그리스도인의 삶, 복음을 앞세우는 삶임을 다시 한 번 새긴다. 이것이 전임 사역자의 삶이 아니라 모든 그리스도인의 삶이어야 함을 저자는 강조하고 있다.

사도 바울을 삶이 위대한 것은 그가 이룬 업적보다도 그의 예수 그리스도와 하나님에 대한 자세 때문인 것 같다. 그의 관점은 자신이 어떻게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는 가에 있지 않고 오직 어떻게 복음이 진보를 이루고 전파되어 가는 가에 있었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자신이 로마에 잡혀가 죽음을 당하게 되는 것이 인간적으로 무모해 보일지라도 이로 인해 복음 전파의 진보를 이룬다면 자신은 기꺼이 이러한 부당함도 받고자 한다. 기본적으로 자신의 영광과 안위를 생각하는 우리에게 도전을 준다.

우리의 삶의 기준이 어디에 맞추어 져야 할까? 사도 바울은 날마다 예수의 죽으심과 부활에 맞추어져 있었다. 그의 소망은 그의 죽으심과 부활의 권능에 동참하는 것이었다. 오직 이 길만이 예수 그리스도를 온전히 알아가는 것임을 그는 깊이 인식하고 있었다. 그의 가슴은 이로 인해 뛰었고 날마다 새로웠다. 그에게 고난이 유익했던 것은 그로 인해 그리스도의 고난에 동참하고 그가 누리는 기쁨과 은혜가 충만했기 때문이리라. ‘하나님 아버지, 복음의 사로잡히게 도와주소서. 그의 고난과 부활을 사모하게 도와주소서.’ 복음 전파의 삶이 고난이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에 동참함이며 그를 전인격적으로 알아가는 고난이다.

그러면 그리스인답게 행한 삶은 어떤 삶일까? 의견이 다를 지라도 복음을 앞세우고 일치점을 찾아가며 주변 문제는 자연스럽게 해결되도록 놔두라고 조언한다. 적극적으로 기뻐하며 자기를 앞세우지 않으며 염려하지 않고 대신 기도하는 삶을 살도록 말한다. 거룩함을 사모하며 자족을 배우고 감사하는 삶을 행하도록 권면한다. 말이 아니라 삶으로 그리스도인의 모습을 보여주어야 할 때다.

이런 저런 이유로 자기에 매여 있는 많은 그리스도인들에게 많은 경고를 주는 책이다. 다시금 자기를 돌아보고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을 새롭게 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늘도 보이지 않는 세력과 싸워 승리하는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무료로 제공 받아서 작성한 서평입니다.)

b*********g 2011.11.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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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으로 산다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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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내가 좋아하는 복음주의 신학자 D. A. 카슨(Carson)이 영국의 말씀사경회(Word Alive Conference)에서 행한 빌립보서 강해서다. 저자가 밝혔듯, 빌립보서에서 바울이 다룬 주제는 그리스도인의 삶과 신앙의 핵심에 관한 것이기에 ”믿는 자들을 위한 기본원리들(Basics for believers)"라고 이 책의 제목으로 삼았단다. 먼저 나는 이 책의 번역 제목에 이의를 제기하고 싶다.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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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내가 좋아하는 복음주의 신학자 D. A. 카슨(Carson)이 영국의 말씀사경회(Word Alive Conference)에서 행한 빌립보서 강해서다. 저자가 밝혔듯, 빌립보서에서 바울이 다룬 주제는 그리스도인의 삶과 신앙의 핵심에 관한 것이기에 ”믿는 자들을 위한 기본원리들(Basics for believers)"라고 이 책의 제목으로 삼았단다. 먼저 나는 이 책의 번역 제목에 이의를 제기하고 싶다. 저자 자신도 이 책의 제목, Basics for Believers가 책 전체를 잘 요약해 주고 있다고 밝혔는데(p. 9), 굳이 <그리스도인의 정의>라고 했는지 의아하다. 여기 한글 번역본 제목의 ‘정의’가 定意, 定義, 正意, 正義 중 어떤 것인지 분명하지 않다. 차라리, ‘그리스도인으로 산다는 것은 무엇인가?’라고 하든지 혹은 ‘신앙의 기본도리’나 ‘믿는 자들을 위한 기본원리들’ 아니면 ‘D. A. 카슨의 빌립보서 강해’ 정도가 좋지 않았을까 생각해 본다.

<빌립보서>는 바울이 감옥에서 빌립보교우들에게 쓴 편지임에도 기쁨의 어조가 넘쳐난다는 점에서 ‘기쁨의 편지’라고 한다. 하지만 바울은 빌립보 교우들에게 어떤 상황에서도 기뻐하라는 명령을 하기 위해 이 편지를 쓴 것 같지는 않다. 물론 어떤 상황 속에서 기뻐하는 것은 그리스도인의 삶의 기본적인 태도이지만, 이것이 빌립보서의 가장 중요한 주제는 아닐 것이다. 그런 점에서 D. A. 카슨은 빌립보서 전체를 균형있게 정리하고 강해했다. 저자는 바울이 로마제국에서 복음을 전하다가 감옥에 갇힌 상황을 염두에 두고 바울의 글을 이해하고, 그것을 현재의 상황에 적응하려고 했다. 로마 제국은 다원주의 사회로서 다양성에 자부심을 느끼고 구원에 단 하나의 길만 있다는 복음을 거부하며 자기만족과 탐닉에 빠져 있었다. 그런 사회에 복음을 전하다 감옥에 갇힌 바울은 빌립보서에서 복음을 최우선시하라고 권면했다는 것이다. 이것은 오늘날의 상황과 일치한다. 오늘날도 세속화 과정에서 복음은 하찮은 것으로 전락하고 자기 만족추구의 열풍이 교회에까지 그 영향력을 끼치며 객관적이고 절대적인 진리가 없다고 주장하는 철학적 다원주의로 복음을 전하기가 더욱 어려워지고 있지 않은가! 지금이야 말로, 교회는 빌립보서의 말씀에 귀를 기울일 때이다.

저자는 ‘제1장. 복음을 최우선시하라’에서 바울이 사람들과의 관계에서나 기도에서 언제나 복음을 최우선시하며, 복음의 진보에 대한 열망에 사로잡혀 있었음을 잘 설명하고 있다. 모든 그리스도인은 복음을 최우선시하는 삶의 태도를 견지해야 한다. 저자가 인용한 페이튼의 글은 도전적이다. “오직 한번뿐인 인생, 그것은 속히 지나갈 것이다. 그리스도를 위해 행한 것만이 영원할 것이다”(p. 48). '제2장. 예수님의 죽음을 삶의 기준으로 삼으라’에서는 그리스도를 믿는다는 것은 고난도 함께 받도록 부르심을 받은 것이며, 복음의 위로를 받을 뿐 아니라 전하며, 믿음의 초기 단계에서 나아가 온전한 삶으로 부르심을 받은 것임을 분명히 한다. 오늘날 한국교회가 전하는 복음, ‘예수천당, 불신지옥’은 참 복음의 50%도 담고 있지 않다. 이제는 온전한 복음을 전하고 그 복음대로 사는 것을 전해야 한다.

‘제3장. 훌륭한 믿음의 지도자들을 본받으라’에서는 우리가 하늘의 시민권자로서 이 땅에서 공동체를 이루며 살 때, 믿음의 지도자를 본받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밝히고 있다. “형제들아 너희는 함께 나를 본 받으라. 그리고 너희가 우리를 본받은 것처럼 그와 같이 행하는 자들을 눈여겨보라”(빌3:17)는 바울의 권면은 오늘날 그리스도인 지도자들에게 큰 도전이 된다. 오늘날 한국교회 지도자들 중 과연 누가 바울처럼 말할 수 있을까? ‘제 4장, 그리스도인다운 행함을 절대 포기하지 말라’는 성도의 인내에 관한 교훈이다. 한마음, 기쁨, 관용, 기도, 거룩한 생각, 자족, 은혜 안의 성장, 등을 끝까지 추구하는 삶이 그리스도인의 진정한 기본기라는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며 한국교회의 모습과 현재 나의 믿음 생활을 돌아보게 되었다. 한국교회는 그리스도인으로 산다는 것이 무엇인지 좀 더 근본적인 질문을 스스로에게 해야 한다. 그리고 참된 복음을 최우선시하며 그것을 전하는 일에 목숨을 걸어야 할 뿐 아니라, 우리 자신이 온전한 구원, 주님을 닮아가는 성화의 구원을 추구해야 할 것이다. 이 책, 빌립보서의 내용을 탁월하게 설명하며, 현재 우리 상황에 관련한 많은 적용들을 제시하고 있다. 그리스도인의 삶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이 서평은 국제제자훈련원 출판사로부터 무료로 제공 받아서 작성한 서평입니다.)

l******y 2011.11.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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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대한 빌립보서의 대답
"'그리스도인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대한 빌립보서의 대답" 내용보기
'D.A. 카슨이 말하는' 이라는 설명이 제목에 붙어 있는 것을 보면서, 저자가 얼마나 대단한 인물이기에 이런 식으로 제목을 붙였나 하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책을 읽어가는 동안 그 해답을 발견했습니다. 성경을 이렇게 깊이있게, 그리고 정확하게 분석하는 저자라면 이와 같은 영예를 누려도 이상할 것이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책은 UCCF(영국 IVF)에서 주관한 1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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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 카슨이 말하는' 이라는 설명이 제목에 붙어 있는 것을 보면서, 저자가 얼마나 대단한 인물이기에 이런 식으로 제목을 붙였나 하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책을 읽어가는 동안 그 해답을 발견했습니다. 성경을 이렇게 깊이있게, 그리고 정확하게 분석하는 저자라면 이와 같은 영예를 누려도 이상할 것이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책은 UCCF(영국 IVF)에서 주관한 1994년 월드 얼라이브 컨퍼런스에서 저자가 빌립보서를 본문으로 설교한 내용을 글로 옮긴 것입니다. 책을 읽으면서 IVP에서 출간된 BST 시리즈와 많이 비슷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아무래도 같은 단체에 소속된 학자들의 책이니 그럴 수밖에 없지 않은가 싶었습니다. 특히 존 스토트의 글과 비슷한 것 같다는 느낌이 많이 들었는데, 그보다는 적용 부분에서 조금 더 강한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사실 지금까지 빌립보서를 설교한 내용을 차분하게 읽어 본 적이 없었기 때문에 다른 책과 비교하기는 어렵지만 이 책을 다 읽고 난 지금 빌립보서를 완벽하게 이해한 것 같다는 느낌이 드는 것은 어쩔 수가 없습니다. 저자가 빌립보서의 전체적인 맥락을 핵심 주제에 따라 정확하게 분석해 주고 있었는 데다가, 주요 구절의 정확한 의미를 찾기 위해 NIV 성경과 헬라어 성경의 차이점을 비교해 가면서까지 자세하게 설명해 주고 있었기 때문에 책을 다 읽고 나서는 배가 부른 것 같이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그 정도로 이 책은 4장 밖에 안되는 짧은 서신을 생각지도 못했던 내용으로 가득한 보물창고처럼 느끼게 해 주었습니다.

 

저자는 빌립보서의 전체적인 주제를 '그리스도인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라는 것으로 잡고 있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왜냐하면 각 장의 제목이 '복음을 최우선시하라, 예수님의 죽음을 삶의 기준으로 삼으라, 훌륭한 믿음의 지도자들을 본받으라, 그리스도인다운 행함을 절대 포기하지 말라'이기 때문입니다. 이 모든 것들이 우리가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는 데에 있어서 반드시 밖으로 드러나야 할 모습이기 때문입니다. 그런 점에서 '그리스도인의 정의'라는 한글 제목은 조금은 어색한 느낌이 든다고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물론 비슷한 내용을 다루고 있는 다른 책들의 제목들이 대부분 서로 비슷하기 때문에 마땅한 제목을 찾을 수 없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어쨋거나 이 책은 '그리스도인은 과연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관한, 다시 말해 '제자로서 마땅히 살아내야 할 삶이란 어떤 삶인가'에 대한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저자가 '복음의 교제'를 '복음 안에서의 동역'이라는 의미로 풀어낸 것은 참으로 탁월한 이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복음을 최우선시하는 것'에 대한 저자의 강조는 가슴을 뛸 정도로 강렬하게 다가왔습니다. 저자는 '머리로만 아는 복음'이 아니라 '삶을 변화시키는 복음'에 대해 강조하고 있었는데, 알미니안주의자들인 웨슬레 형제를 복음을 최우선시하였던 인물 중의 하나로 소개하는 것을 보면서 커다란 감동을 받았습니다. 개혁주의자로 알려져 있는 저자가 알미니안주의자들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을 취하지 않고 믿음의 지체로 인정했을 뿐 아니라 위대한 신앙인으로 소개한 것은, 저자가 교리를 무척이나 중요하게 생각하는 학자임에도 불구하고, 교리보다 복음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는 분이라는 분명한 증거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또한 저자가 빌 2:12-13을 설명하면서 하나님의 주권과 인간의 책임에 관해 설명해 놓은 내용 역시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은 균형잡힌 설명이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9세기의 부흥회로 인해 나타난 부작용(사생아 증가)에 대한 소개는 충격적이기까지 했는데, 하나님으로부터 오지 않은 열심이 어떠한 결과로 이어질 수 있는지 분명하게 깨닫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저자가 그리스도인들이 자신의 믿음을 행위로 표현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천국을 예비하는 것이 기독교에 있어서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에 대해 강조한 내용들도 마음에 깊은 도전으로 다가왔습니다.

 

사실 이런 주변적인 내용들보다는 각 장의 소제목과 관련된 내용들이 더 중요한 내용이라 할 수 있는데, 그 모든 것을 여기서 소개해 버리면 이 책을 읽어 보지도 않고 '아, 그런 내용이었군'하고 그 내용을 지레짐작해 버리지 않을까 싶은 마음에 그냥 넘어가려고 합니다. 분명한 것은 제가 앞으로 빌립보서를 설교하게 된다면 저자가 구분해 놓은 문맥(각 장의 소제목들이 바로 이 문맥에 따라 분류되어 붙여져 있습니다)을 따라 설교할 것이라는 점입니다. 그만큼 저자의 본문 분석이 마음에 깊이 와 닿았습니다. 앞으로 빌립보서를 설교하고자 하는 목회자나, 본문을 제대로 강해해 놓은 설교집을 읽어 보고 싶은 성도들에게 권하고 싶습니다. 추천합니다.



k***r 2011.11.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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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의 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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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 책을 읽게 된 가장 큰 이유, 혹은 유일한 이유는 이 책의 저자 D. A. 카슨 때문입니다. D. A. 카슨은 학문적 실력과 영성을 두루 갖춘 보기 드문 학자입니다. 책의 내용이 무엇이며 어떤 것인가는 차후의 문제였고 카슨이 저자인 것을 보고 두 번 생각할 것도 없이 이 책을 선택했습니다. <그리스도인의 정의>는 카슨이 1994년 Word Alive Conference에서 행한 빌립보서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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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 책을 읽게 된 가장 큰 이유, 혹은 유일한 이유는 이 책의 저자 D. A. 카슨 때문입니다. D. A. 카슨은 학문적 실력과 영성을 두루 갖춘 보기 드문 학자입니다. 책의 내용이 무엇이며 어떤 것인가는 차후의 문제였고 카슨이 저자인 것을 보고 두 번 생각할 것도 없이 이 책을 선택했습니다.

그리스도인의 정의는 카슨이 1994 Word Alive Conference에서 행한 빌립보서 강해를 책으로 펴낸 것입니다. 그는 이 강해를 통해 복음의 본질이 무엇이며, 그리스도인이 추구해야 할 신앙의 핵심이 무엇인지 드러내고자 했습니다.(카슨의 의하면 빌립보서의 주제는 그리스도인의 삶과 신앙의 핵심이기에 빌립보서를 택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이 책의 원제도 ‘basics for believers’입니다)

카슨은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은 적당하고 편하게 복음을 믿는다고 지적합니다. 이렇게 세상과 타협하며 믿는 신앙을 세속화라고 정의하고 있습니다. 세속화 과정에 있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있어 복음은 점차 주변부로 밀려나고 이 세상에 대한 관심들이 삶의 중심부에 차지하게 됩니다. 이러한 현실 속에 빌립보서는 가장 적절한 해결책입니다. 그 이유는 빌립보서 1장의 주제가 바로 복음을 최우선시하라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저자는 우리가 대화의 주제나 삶의 우선적인 관심사를 복음에 두라고 권면하고 있습니다. 2장에서는 그리스도의 대속 사역의 의미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있어 그의 학문적 역량이 잘 묻어나고 있습니다. 논란의 여지가 부분도 간단 명료하게 설명해 내고 있습니다.

3장에서 데이브라는 그리스도인에 대한 이야기는 내게는 아주 강한 충격이었습니다. ‘그리스도인이 믿지않는 사람과 무엇이 다른가?’라는 질문에 나를 지켜보라고 분명하게 말할 수 있는 사람이 실제로 있다는 사실이 믿겨지지 않았습니다. 이 부분에 있어 나를 비롯해 대부분의 그리스도인들이 신앙에 있어서 일종의 패배주의에 빠져있지 않았나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는 사람은 누구나 연약하여 죄를 짓지 않고 완벽하게 살 수 있는 사람은 없다라는 교리의 방패 뒤에 숨어 죄와 세상과 자아와 타협하고 살고 있는 것은 아닌가 돌아보게 했습니다. 4장에서는 우리가 얼마든지 그리스도인으로서 승리의 삶을 살 수 있음을 격려하며 우리의 결단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듣기 좋은 설교, 가벼운 설교에 익숙한 분들에게 이 강해 집이 어렵고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말씀에 갈급해하며, 그리스도인의 삶을 추구하는 분들에게 이 책은 생명수처럼 갈증을 씻어 주고 새 힘을 주는 귀한 강해집이라 생각합니다.

진리 가운데 행하고자 하는 모든 분들에게 강력하게 추천할 만한 책입니다.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무료로 제공 받아서 작성한 서평입니다.)

l****c 2011.11.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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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립보서를 통해 다시 세우는 신앙의 본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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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고 있는 이 땅에 정의가 있을까? 있었다. 아직도 부분적으로 있다. 그러나 점점 사라져가고 있다. 그렇기에 그리스도인인 우리는 정의가 이 땅에 사라지지 않도록 내가 있는 곳곳에서 작은 불을 밝혀야 한다. 이 책 <그리스도인의 정의>는 영국 IVF의 후예라 일컫는 UCCF가 주관한 1994년 워드 얼라이브 컨퍼런스에서 저자 D.A.카슨이 외친 것을 정리한 것이다.    본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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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고 있는 이 땅에 정의가 있을까? 있었다. 아직도 부분적으로 있다. 그러나 점점 사라져가고 있다. 그렇기에 그리스도인인 우리는 정의가 이 땅에 사라지지 않도록 내가 있는 곳곳에서 작은 불을 밝혀야 한다.

이 책 <그리스도인의 정의>는 영국 IVF의 후예라 일컫는 UCCF가 주관한 1994년 워드 얼라이브 컨퍼런스에서 저자 D.A.카슨이 외친 것을 정리한 것이다. 

 

본서는 빌립보서를 텍스트로 하는데, 빌립보서에서 바울이 다룬 주제는 '그리스도인의 삶과 신앙의 핵심'이었다. 저자 카슨은 이핵심을 가지고 그리스도인의 정의를 말하는데, 4개의 권유를 통해 보여주고 있다. 그것들은 복음을 최우선시하라, 예수님의 죽음을 삶의 기준으로 삼으라, 훌륭한 믿음의 지도자들을 본받으라, 그리스도인다운 행함을 절대 포기하지 말라이다. 현대 사회를 살고 있는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잘 새겨야 할 것들이다. 지금 이 세대는 아주 혼란스럽다. 복음을 가장한 수많은 성공주의적 원리들이 가득하다. 교회내에서조차 넘쳐나고 있다. 그래서 복음은 변질되었고, 값싼 복음이 되어버렸다.

 

복음안에서의 적당한 타협, 행복과 안정된 삶을 원하지만, 즉 면류관은 있으나 십자가가 없는 삶을 지향하고 있다. 고난이 없는 영광이 어떻게 있을 수 있는가. 나의 삶이 변하지 않고, 진정한 회개가 없이 어떻게 내 삶이 바뀔 수 있는가. 자기 희생적 삶과 헌신이 없이 그저 안주하고 싶은 욕망에 빠져 있는 현대인을 경계한다. 바울 당시 로마제국은 물론 자리를 잡아가고 있던 빌립보 교회에서도 마찬가지였다. 따라서 빌립보교회를 통해 현시대를 경계하고 그리스도인들로서 온전한 복음을 삶의 우선순위로 삼고 그리스도의 제자됨을 그리고 행함을 잃지말아야 한다고 말한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이라는 포기할 수 없는 비밀을 간직할 때만이 신앙인으로서 바른 삶을 살아갈 수 있음을 거듭 강조하는 저자는 우리의 잃어버린 신아의 기초를 다시 회복시키도록 돕는다. 자기계발, 자기만족 추구에 모든 관심이 쏟아지는 시대, 그리스도인들은 무엇에 만족하고 무엇을 갈망하며 살고 있는가를 되짚어 보게 하는 책이었다. 복음이 최우선시 되는 시대이길 바란다. 예수그리스도, 십자가, 보혈로 말미암아 이제껏 타협짓고 살던 모든 것을 훨훨 벗어버리고 다시 첫마음, 첫사랑으로 돌아가 참 제자의 삶을 살아가길, 나 자신뿐만 아니라 모든 그리스도인이 살았으면 좋겠다. 오직 하나님께 영광을...

 

학문에도 기초가 필요하듯 복음에도, 신앙에도 기초가 필요하다. 그 기초는 복음이어야 한다. 복음의 중심은 예수 그리스도여야하고 골고다 언덕의 피묻은 십자가여야 한다. 그 피의 복음이 나를 그리스도안에서 다시 살렸다. 내가 이 땅에서 살아가는 이유이고 살아야 할 목적이다. 이 책 <그리스도인의 정의>를 통해 빌립보교회의 현실을 바로보고, 복음의 기초요 본질을 잘 배울 수 있는 기회였음에 감사한다.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무료로 제공 받아서 작성한 서평입니다.)



j******1 2011.10.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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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의 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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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의 정의(원제 : Basics for Believers) D.A.카슨이라는 유명한 성경학자가 쓴 원서의 번역서이다. 내가 서평을 쓰면서 곧바로 이렇게 번역서임을 이야기하는 이유는 번역의 중요성을 새삼 느꼈기 때문이다. 책은 200여 페이지이고 글씨도 작지 않다. 쉽게 읽혀질만한 그런 책이다. 그런데 썩 잘 읽혀지지 않는다. 책 가격은 만원이다. 요즘 책 가격들을 고려해 보면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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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의 정의
(원제 : Basics for Believers)

D.A.카슨이라는 유명한 성경학자가 쓴 원서의 번역서이다. 내가 서평을 쓰면서 곧바로 이렇게 번역서임을 이야기하는 이유는 번역의 중요성을 새삼 느꼈기 때문이다. 책은 200여 페이지이고 글씨도 작지 않다. 쉽게 읽혀질만한 그런 책이다. 그런데 썩 잘 읽혀지지 않는다. 책 가격은 만원이다. 요즘 책 가격들을 고려해 보면 역시 신앙서적들은 비싸지 않은 것 같다. 사실 좀더 저렴했으면 한다. 하지만, 이 책속에 진리의 말씀이 들어있으니 책 가격을 놓고 이러쿵저러쿵하는 것은 오만이라 싶다.

자, 이 책은 앞쪽에서 시작되는 번역의 부담으로 책의 주제와 핵심을 놓치게 된다. 원서의 제목은 "신앙인의 기본기들"로 해석이 가능한데, 의역한 제목은 그리스도인의 정의이다. 전혀 옳지 않은 번역이라고 할 수는 없다. 다만 직역을 하되 거칠지 않은 표현이 없었나하는 그런 아쉬움이 많다.

그렇다면 주제는 무엇일까? 제목에 "바울사도가 전하는" 식의 수식어가 있었다면 하는 또 하나의 아쉬움이 있다. 이 책은 바울사도가 빌립보 교회에 보내는 편지인 빌립보서 강해에 해당하는 책이다. 바로 빌립보서는 바울사도가 빌립보 교인들에게 전하는 진정한 그리스도인이란 이런 모습이 되어야 한다는 내용이고 원 제목처럼 몇가지 필요한 "신앙인들의 기본기들"을 이야기하는 글이다.

그렇다면 나처럼 이 책을 꽤 진득하게 본 다음에 뭔가 정리가 안되어서 빌립보서를 보는 것이 옳을까? 그나마 그렇게라도 하게 된다면 정말 소중한 바울사도의 말씀을 마음에 새길 수 있을 것이다. 아니면 처음부터 누군가의 조언 또는 이 책의 활용법을 감잡아서 빌립보서를 보고 나서 보는 것이 좋을까? 나의 결론은 둘다 좋다이다. 모로가도 서울만 가면 된다는 것이 내 결론이다. 다만 성경을 보지 않는 우를 범할까 염려가 된다. 앙꼬없는 찐빵으로 이 책이 전락해 버릴까 걱정된다.

이 책은 순전히 바울사도의 메시지를 현대적으로 해석하여 일요일에만 교회를 다니는 착각하는 신앙인들에게 전달되어야 한다. 다행스럽게도 내 경우에는 책의 나중이 좋았다는 개인적 평을 하고 싶다. 뒤쪽으로 갈수록 전하는 메시지가 확실히 들어왔고, 성경책을 펼쳐 빌립보서 1~4장까지를 단숨에 읽는 기회가 되었다. 물론 과거에도 보았던 성구들이지만 내게는 새로웠다.


끝으로 책이 전하는 4가지 메시지를 남겨 본다. 첫째, 복음을 최우선시하라. 둘째, 예수님의 죽음을 삶의 기준으로 삼아라. 세째, 훌륭한 믿음의 지도자들을 본받으라. 네째, 그리스도인다운 행함을 절대 포기하지 말라.


(이 서평은 국제제자훈련원으로부터 무료로 제공 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h***n 2011.1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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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의 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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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카슨이 말하는 그리스도인의 정의란 책을 읽어나감으로 처음에는 딱딱하고 무엇인지 모르지만 어렵게 느껴졌었습니다. 또한 저자의 이름 을 앞어놓고 말한 것을 본다면 저자는 다른 어떤 저자보다는 힘이 있고 명망이 있는 복음의 성경교사가 되시지 않았나 생각을 했습니다. 유명한 성경교사이자 신약학의 대가인 카슨은 이 책을 통하여 그리스도인의 정의를 네편을 통하여 그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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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카슨이 말하는 그리스도인의 정의란 책을 읽어나감으로 처음에는 딱딱하고 무엇인지 모르지만 어렵게 느껴졌었습니다.

또한 저자의 이름 을 앞어놓고 말한 것을 본다면 저자는 다른 어떤 저자보다는 힘이 있고 명망이 있는 복음의 성경교사가 되시지 않았나 생각을 했습니다.

유명한 성경교사이자 신약학의 대가인 카슨은 이 책을 통하여 그리스도인의 정의를 네편을 통하여 그리스도인의 제자의 역활 즉 온전한 복음을 삶의 우선순위로 놓고 행함을 빌립보서를 통하여서 귀한 복음의 정수를 제시하였다고 봅니다.

 

모두 네장으로 설교식으로 말씀을 하시는데 빌립보서를 통하여 그 옛날의 바울선생님의 행동과 삶과 호흡이 느껴지는 것같았습니다.

 

1장 복음을 최우선시하라

우리가 믿는 기독교인이라면 세상에서 어떤 것보다 복음을 우선시하여 증거하고 행동하고 주변에 빛과 소금의 사명을 다해야 할것입니다.

복음을 우선시하기위해서는 주님과 기도를 통하여 대화하고 호흡하면서 주님의 말씀대로 사는 것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2장 예수님의 죽음을 삶의 기준으로 삼으라

십자가의 성취, 하나님은 십자가를 어떻게 보시고 왜 예수님을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시게 하셨는가?

우리의 죄때문에 나의 죄때문에 이렇게 말을 한다면 너무나 식상하고 피부에 닿지 않습니다.

그러나 모든 인간은 죄성이 있고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는 말씀처럼 왜 이렇게 욕심이 많고 다양한지 참 내 자신도 바울도 말씀하셨지만 오호라 곤고한 자로다하는 한숨섞인 바울선샌님의 목소리가 들리는 것같습니다.

3장 훌륭한 믿음의 지도자들을 본받으라

요즈음같이 어렵고 힘든시대에 살아가는 가운데 훌륭한 믿음의 지도자를 만난다는 것이 얼마나 복인지 모르겠습니다.

바울은 빌립보교인들에게 디모데와 같은 아버지와 같은 신앙의 선배 신앙의 지도자를 만난것이 얼마나 복이고 얼마나 행복한지 말해주고 있습니다.

또한 영적으로 끊임없이 성장하려고하는 사람들을 본을 받으면서 행함을 나타내야하겠다고 생각합니다.

4장 그리스도인다운 행함을 절대포기하지 마라

요즈음은 정말 색깔만 모양만 기독교인이 너무나 많이 있습니다.

진정한 기독교인이라면 주위에 빛과 소금의 사명을 다하는 섬기고 나누고 사랑하는 행함이 있는 그리스도인이 되어야 겠습니다.

 

그리스도인으 정의를 읽어 나가면서 다시한번 바울선생님이 존경스럽고 또한 디모데와 같은 목회자가 계셨다는 것이 너무나 부럽고 흠모가 느껴집니다.

이 책을 통하여 다시한번 복음주의의 성경신학의 거장인 카슨박사님을 통하여 바울과 디모데의 삶과 생각을 조명해 볼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l******1 2011.11.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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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의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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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 앞에서 적당히 타협하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참된 신앙생활이 무엇인가를 알려주는 뜻깊은 책을 만났네요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면서 신앙생활의 목적이 무엇인가?에대한 질문도 해보지 못한체 살고있는 저에게 반성을 하게하고 신앙생활에 대해서 뒤돌아보는 계기를 만들어준 책이었어요.빌립보서를 통한 바울의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현대인들의 신앙의 기초와 목적에 대해서 일깨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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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 앞에서 적당히 타협하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참된 신앙생활이 무엇인가를 알려주는 뜻깊은 책을 만났네요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면서 신앙생활의 목적이 무엇인가?에대한 질문도 해보지 못한체 살고있는 저에게 반성을 하게하고 신앙생활에 대해서 뒤돌아보는 계기를 만들어준 책이었어요.빌립보서를 통한 바울의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현대인들의 신앙의 기초와 목적에 대해서 일깨워주고 바른기초를 잡는게 중요하다는 말을 들려주었어요 .그저 주일에 교회에 나가는게 전부가 아닌데 그렇게 살고있었던 저에게는 진정한 그리스도인의 생활이 무엇인지 어떻게 삶을 재정립해야하는지 알려주고 깨닫게 해주었습니다.

아무것도 염려하지않고 대신 기도하기를 배우겠다고 결심하라! 라는 바울의 말은 너희 모든 걱정을 주님께 맡기고 주님께 간구하라는 의미였고 저에겐 큰 감동을 주었습니다.온갖 걱정을 가지고

사는 저에겐 기도가 가장 빠른 길이고 주님의 뜻이라는것을 깨달았습니다.주님께 기도하는것이

나를 평온하게하는것이고 규칙척으로 기도하는것만이 결국은 선한 결과를 주신다는것을 책을 읽고 알게되었고 확신하게되었습니다.탁월한 기도생활을 하는사람중에서 사서 걱정하는 사람은 없다는 바울의 말처럼 저도 기도함으서 자유로워질거라는 기쁜 마음을 얻게되었습니다

.

윌리엄 쿠퍼의 시가 실려져있었는데 참 도움이 되었고 읽으면서 고개를 끄덕이게되고 도움이 되었어요 .우리는 압력이 존재하는 상황에서도 주님께 기도하고 견대내면서 하나님안에서 안식할수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주님안에서 살수있게된것을 감사해야한다고 느꼈어요.

어려운 상황이 찾아올때 주님께 기도하고 기댈수있다는것에 다시한번 감동을 느끼고

감사함에 가슴이 찡해졌습니다,가끔씩 기도하면서 걱정거리들만 해결되기만을 바라고 간구하면서도 주님께 항상 짐만 드리는것같아서 마음이 편치않았는데 이책을 읽고나서 마음이 조금은 편안해졌습니다.주님은 염려하지않고 기도하는것을 바라시는 분이시라는 이고 결과는 항상 사랑으로 돌아온다는것을 느꼈습니다.

항상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살아야겠다고

결심도 하고 주님의 놀라운 은혜에 오늘도 감사드립니다 ,주님께서 보내주신 책을 읽고

평강이 찾아와서 행복한 날들이 지속되고있음에 감사드립니다 ^^

좋은 내용이 가득한 책 ~!] 잘 읽었습니다 ^^

c*******1 2011.11.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