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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시간 5분. 나는 사형수라는 선고를 받았다. 그리고 내게 지상에서 보낼 수 있는 최후의 5분이 주어졌다. 지금까지 28년을 살아오면서 5분이 그토록 긴 시간이라는 것을 단 한 번도 깨닫지 못했다는 것이 신기했다. ... 다시 한번 살 수만 있다면 순간순간을 열심히 살 수 있을텐데......!" (P.27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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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말빵세를 접하기 전에 이 책을 먼저 접했다... 학원은 절대로 보내기 싫고... 엄마표로 뭔가는 알고 진행해야 하는데 막막하고.... 이리 저리 검색해본 끝에 찾은 책이 바로 요 책이었다.. 한글이 먼저 정립이 된 다음 외국어를 시작해야 한다, 여러 언어를 동시에 진행하면 아이는 큰 혼란을 겪게 되어 나중에는 한국말도 못할 수 있다는 여러 피해 사례를 듣고 본 나는 영어는 초등학교 들어가서 해도 늦지 않다는 안일한 생각을 갖고 살고 있었다.. 이 책을 읽고 왜 피해사례들이 나올수 밖에 없었는지.. 어떻게 하면 외국어를 아이들이 학습이 아닌 재미있는 놀이처럼 짧고 강렬하게 느끼게 할 수 있는지를 배웠고 우리 아이들에게 하나씩 적용시켜가고 있다... 이책은 박현영선생님의 10년간의 노하우, 엑기스를 담은책이다.. 다른 언어에도 모두 적용시켜도 될 만큼 훌륭한 책이다. 내 아이만을 위한 방법으로 엄마표로 진행하길 원한다면 이 책을 꼭 읽어보시라고 강추한다. 사람은 한 번 보면 까먹으므로 가물가물 할때, 엄마표를 향한 열정이 식어갈때 쯤 꺼내어보면 첨에 못봤던 부분... 다시 상기해야 할 부분들이 열정이 되어 다시 한 번 힘을 얻을 수 있을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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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엄마표 영어로 진행하면서 ... 힘들때 나침반처럼 소중한 지침서이자 육아서 입니다 .....
얼마전 읽었던 책을 다시 잡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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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엄마표 영어교육에 막막한 내 마음을 시원하게 뚫어 주었다. 나름 영어에 신경쓴다고 했지만, 진도도 지지부진하고, 작은 애는 영어를 싫어하고 있던 차에 이 책을 보고 나서 머리를 한 대 맞은 것 같았다. '아~ 엄마표 영어란 이렇게 해야 하는구나..' 진도에 연연하고 많이 읽어주는게 능사가 아니구나. 한 번을 읽어 주더라도 정성 들여 온 몸을 다 바쳐 읽어 주어야 아이가 재미있어 하는구나. 하는 깨달음을 얻은 책이다.
진작 이 책을 읽고 시작했더라면 좀더 착오를 줄였을 텐데...엄마표 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분에게 강추하고 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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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에게 얼마나 즐겁게 영어를 받아들일 수 있게 할까 고민하다 고른 책. 스타 강사 이전에 한 아이의 엄마로서 아이의 영어 교육 노하우를 풀어내서 보고 배우기 좋다.
어떻게 하면 아이를 즐겁게 받아들이게 하고 엄마의 교육 노하우가 한껏 녹아 있어서 보는 내내 멈출 수가 없었다. 어린 아이의 엄마들의 필독서라고 해도 감히 지나치치 않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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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키우며 어느 순간 영어의 노출을 넘 늦게 해주었다 싶어 부랴부랴 전집류 들을 검색해서 들이고는 무턱대고 읽어주던 시절이 있었네요.. 아이는 아이대로 처음부터 글밥이 많은 영어책들을 접하다 보니 흥미를 가질수 없었고, 저 또한 열심히 해보려고는 하는데 어떠한 해답을 찾지 못하고 있을때, <말문이 빵 터지는 동화책읽기>란 책을 접하고는 정말 신세계구나 싶었습니다..^^ 영어동화책은 가장 쉬운것을 , 아주 여러번 , 아이가 스스로 외칠 수 있을때까지 반복하며 , 읽어주면 공부라 생각하지 않고 좋아할 수 있게 된다는 진리를 터득하게 해준 아주 고마운 책입니다!! 이제는 전집류가 아닌 아이의눈높이에 맞는 쉬운 단행본 위주로 아이와 함께 골라보며 동화책 읽기가 매일의 습관이 되었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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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애가 어려서 영어동화책 읽는건 별로 도움이 되지 않을거라 생각하고 관심없었는데 엄마표 영어를 하려니까.. 영어로 표현하는데.. 아이가 한글로 물어보는 등 정작 현실에 돌입해서 부딫히게 되는 문제들을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을 하게 되었어요. 근데 이 책은 그런것들에 대한 해답을 해주는 책이더라구요 그것도 경험담이라는게 완전 대박이죠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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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유치원에 가면서 영어를 매일 공부하게 되었고, 자연스럽게 영어에 관심을 가지게 되어...전 이제는 아이에게 영어의 교육환경을 열어줘야되겠다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영어교재들을 알아보다가 박현영선생님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지금 아이가 5세인데요. 늦지 않은 나이지만... 정말 진작에 이책을 알았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이 책을 읽고 나서 영어 교육을 진행해보세요. 시행착오가 줄어들 것입니다. 영어 교육에 대한 나침반을 손에 쥐어주는 훌륭한 책입니다. 꼭 읽어보세요. 자녀의 인생 또한 달라질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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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조금 더 크면 학원이나 보내야겠다. 그렇게 생각했다. 그렇게 버린 시간이 너무 아깝고 아쉬웠다. 책을 다 읽고 나서 든 첫번째 생각이었다. 어려운 것이라고만 생각했던 영어가 나도 할 수 있구나. 구체적이고 쉬운 방법들, 꾸준히 하면 될 수 있다는 생생한 사례. 아이가 영어를 좋아하게 해주고픈 게 나의 바람이었는데 나도 할 수있을 것 같다. 이제는 아이에게 영어를 습관으로 즐거움으로 만들어 주기위해 노력한다. 넌 왜 영어를 좋아하지 않니? 아이에게 책망어린 시선을 거두고 아이에게 즐겁게 다가가고자 노력한다. 둘다 스트레스 받지 않고 놀면서 즐겁게 영어를 느껴가는 시간을 깨우치게 해준 박현영샘께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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