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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의 분위기가 너무 무거워서 였을까요? 읽기전부터 약간의 두려움을 가지고 펼친것 같습니다. 하지만 첫장부터 예상을 약간 빗나갔습니다. 본인이 했던 망한 사업이야기로 프롤로그를 시작 하였고, 어느 책과 마찮가지로 사랑하는 가족에게 이 책을 바친다고 하네요. 충분히 유연한 도서입니다. 이 책은 CHAPTER 8가지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1. 창업조사:무엇을 시작할 것인가? 2. 창업마인드:어떤 생각으로 접근할 것인가? 3. 사업모델:어떻게 구체화할 것인가? 4. 조작설계:어떤 조직을 이룰 것인가? 5. 연구개발:무엇을 만들 것인가? 6. 마케팅:어떻게 팔 것인가? 7. 창업실행:경영자가 되어보라. 8. 초기창업:사업의 성패가 결정되는 시간 위와 같습니다. CAHPTER안에는 또 세세하게 1번에서 209번까지 서로 다른 이야기들을 하고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책의 큰 장점이라고 생각 합니다. 책이 약 400페이지 가까이 되기 때문에 현재 사업가 이거나 사업을 준비 하는 사람이 이 책을 만나고자 할때 일단 급한대로 필요한 부분만 뽑아서 볼수 있도록 제목만으로도 구분이 됩니다. 사업을 시작 했다면 망하지 않아야 합니다. 적어도 몰라서 망해서는 안됩니다. 그리하여 작가는 "확실하게 성공 하는 비결"로 한가지를 꼽습니다. 바로 남이 안하는 일을 하는것입니다. 한국내에서 누군가 도전하는 모습을 보고 따라서 시작을 하면 이미 늦다고 이야기 합니다. 사실 "남이 안하는일"은 찾기란 너무나도 힘이 들지요.. 그래서 우리는 경쟁력 있는 아이템을 찾아야합니다. 경쟁력 있는 아이템이란? 1. 기존의 경쟁자 보다 더 좋은것이 있어야 하고 2. 그 아이템으로 사업을 할때 충분한 차별성을 가질수 있어야 하고 3. 경쟁력이 장기적으로 유지될수있어야 한다. 어떤 아이템이 좋을까요? ㅋㅋㅋ 저는 두아이를 둔 전업주부 이지만 가슴이 뜨거운 사람입니다. 그래서 이 책을 공부하듯이 열심히 보았습니다. 언젠가 사업가로 성공하는 그림을 그려 보니 행복합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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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도록 : lalilu 이 책의 띠지는 “사업가들이 명심하고 경계해야 할 것을 짚어주는 책”이라고 소개해주고 있다. 과연 사업가들은 무엇을 명심해야 하는가? 그리고 경계해야 하는가? 책을 통해 그 내용을 살펴보자. 특히 이 책의 강점은 망하지 않는 법을 가르쳐준다는데 있다. 성공하는 비법은 망하지 않는 것에 있다는 것도 발상의 전환이 될 수 있다. 강한 자가 살아남는 것이 아니라 살아남는 자가 강한 자라는 말이 있듯이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살아남는 법을 배우게 된다. 저자는 자신의 삶에 가장 아픈 한 기억 또는 사건을 독자들에게 소개한다. 그것은 저자의 아버지께서 50년이 넘게 사업을 하시면서 무려 17번이나 실패를 하셨다는 것이다. 그러나 그 아픈 실패도 저자에게는 새로운 도약의 기회로 받아들이며 독자들에게 저자의 아버지께서 팔순이 넘은 지금도 18번 일어날 힘과 의지를 지닌 분이라고 소개해주고 있다. 물론 실패하지 않고 몇 번의 사업 실패 후 대박이 일어났으면 참 좋았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때 마다 실패를 딛고 일어설 수 있었다는 것은 저자가 자신의 아버지의 삶과 사업을 통해 얼마나 많은 것을 경험하고 깨닫게 해주었는지를 느끼게 해주는 부분이었다. 책도 사업도 1페이지부터 시작한다는 것은 사업에 있어서 기초가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만들어주는 대목이다. 이 책은 정말이지 가독성이 대단한 책인 것 같다. 즉, 사업의 ABC를 일목요연하게 설명해주고 있다. 책의 장점 가운데 하나는 내 자신을 객관적으로 볼 수 있는 눈을 만들어준다는 것에 있다. 대부분 사업에 실패하는 원인을 생각했을 때 자기 자신에 대해 비교적 만족하는 경향이 그 원인에 있다고 가르쳐주고 있다. 그러므로 자신을 객관적으로 볼 수 있도록 그리고 자만하지 말고 경거망동하지 말고 조금만 더 그리고 한 번만 더 자신을 돌아볼 수 있다면 사업을 실패 할 수 있는 가능성이 줄어든다는 것도 가르쳐준다. 그러므로 심은 대로 거둔다는 격언처럼 우리의 사업도 손이 수고한 대로 얻을 수 있게 되고 상생하는 길을 갈 때 서로 함께 이겨낼 수 있게 된다는 것도 가르쳐준다. 참 한국의 정서와 상황에 맞는 상도를 가르쳐주고 있는 이 책을 통해 점점 더 경제가 어려워지고 있는 이 때 나와 가정과 직장을 돌아볼 수 있게 된 계기가 된 것 같아 참 기쁜 시간이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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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모토 무사시의 오륜서, 손무의 손자병법,진수의 삼국지, 이순신의 난중일기를 읽는 이유는 그것이 전쟁에서 승리를 이끌어내는데 유용하기 때문이다. 전쟁에서 승리를 거두는 법, 패하지 않는 법이 병법서와 역사서를 통해 알수 있으며, 우리에게 유용한 지혜를 가져다 준다. 여기서 병법서는 기업 경영에 유용하게 쓰여질 수 있다. 총과 칼을 들고 있지 않을 뿐 기업 경영 또한 하나의 전쟁터나 다를 바 없으며, 전쟁이나 경영이나 그 본질은 변하지 않는다. 기업을 운영 하거나 더 나아가 사업을 시작하는 것 또한 마찬가지다. 저자는 사업의 본질에 대해 생각하고 연구했으며, 성공하는 비결보다 망하지 않는 비결을 찾으려고 노력하였다. 50년동안 17차례실패와 성공을 거둔 사업의 대가 아버지를 마주하면서 관찰하고 분석한 것이 이 책을 통해 등장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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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본 순간 '상도'라는 소설이 떠올랐다. 그런데 이 책의 저자도 그 소설을 보고 책 제목을 '상도록'이라고 지었다고 한다. 사업을 한다는 것은 단지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것 이상이다. 직원의 입장에서 보았을 때와 직접 사업을 꾸려 나가는 주체가 되었을 때의 입장은 천지차이이다. 요즘은 1인 기업이라고 해서 혼자 사업을 꾸려가는 경우도 있지만, 직원이라도 있으면 월급도 챙겨줘야 하고, 불만은 없는지 살펴야 하고, 일은 잘하고 있는지 체크도 해야 한다. 사업은 결코 좋은 아이템이 있다고, 많은 돈이 있다고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할 수는 있겠지만 성공하기는 힘들 것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사업을 성공시키는 방법을 말하고 있지 않다. 반대로 사업을 망하지 않게 하는 법을 말하고 있다. 축구에서 수비를 잘하는 팀이 이길 확률이 높듯이 사업도 망하지 않는 법을 안다면 성공할 확률이 높다. 저자가 직접 사업을 꾸려가면서 책을 통해, 실전에서 얻은 사업에 대한 '지혜'를 페이스북에 올린 글을 한 권으로 묶어 놓은 것이 이 책이다. 창업을 하기 전부터 창업을 하고, 조직을 꾸리고, 연구 개발을 하고, 마케팅을 하고... 사업의 전 과정을 겪으면서 얻은 지혜를 풀어놓고 있다. 해당 주제에 대해 1~2페이지의 짧은 분량의 글들로 이루어져 있지만, 그 무게감은 상당하다. 이 책에 있는 글들은 단순한 글자가 아니라, 저자의 시간과 열정, 성공과 실패가 녹아있는 결정체이다. 다른 책에서 보았던 내용도 있고, 그리 어려운 문체로 되어 있지 않음에도 한장한장 넘기기가 쉽지 않다. 특히 마지막 장에서 말하고 있는 '초기 창업'은 지금의 내가 너무 성급하게 추진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욕심만 내고 있는 것은 아닌지 반성하게 만들었다. 성공을 알려주고, 실패사례를 통해 가르치는 책들은 많이 보았지만 실패하지 않는 법을 가르치는 책은 보기 힘들었다. 상도록이란 책 제목이 결코 과장이 아님을 알 수 있었다. 사업을 준비하는 사람, 지금 사업을 하는 사람들에게도 많은 가르침을 줄 수 있을 것 같다. 사업까지는 아닐지라도 무언가를 시작해 보려고 했던 나의 들뜬 마음을 다시 다잡아준다. 내가 준비는 잘 되어 있는지, 시작해도 될지 다시 한문장, 한문장 읋어가며 확인해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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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중소기업 사업가들을 위해서 도움이 되는 조언을 남기고 싶어서
사업 철학과 노하우를 정리하여 쓰기 시작한 것이 바로 이 도서
상도록이라고 하는데 어떤 내용이 수록되어 있는지 무척 궁금하더라구요.
도슨트 출판사의 신간도서 상도록은 사업가들이 명심하고 경계해야
할 것을 짚어주는 책으로 본질적으로 경쟁이라는 사업을 할 때
적절하게 코칭받을 수 있는 주옥같은 이야기가 수록되어 있답니다.
그렇다면 과연 사업가들이 자신의 비즈니스 현장에서 무엇을
명심하고 어떤 것을 경계해야 하는 것인지 궁금해지실 것 같은데
실제 사업 현장에서 부딪칠 수 있는 일들이 다양하게 소개되어 있죠.
제가 이 도서의 내용이 절실하게 다가왔던 이유가 무엇인가 곰곰히
책을 읽으면서 생각해보니 실제 사업의 실패 경험과 도대체 왜 이 사업에
실패했는가에 대한 수많은 연구의 고뇌가 담겨 있어서 그런 것 같아요.
사업 수완이라는 것이 사실 현실적으로 생각만큼 결코
쉬운 것이 아니라는 것은 아마 실패를 해본 사람만이 알 것 같은데
단 한번도 망하지 않고 성공한다는 것은 불가능일지도 몰라요.
저자는 본인은 절대 아버지처럼 망하지 않는 사업을 할 것이라고
결심했지만 현장에서 창업하고 사업을 진행하면서 그 한계점을
깨닫고 현실적인 조언을 적은 저서를 출간하신 것 같아요.
도서의 내용은 아주 현실적인 창업조사를 시작으로 창업 마인드 그리고
사업 모델 조직 설계 연구개발 마케팅 창업 실행과 초기 창업에 이르는
전 과정에 걸쳐서 상세한 조언을 구체적인 사례로 들려주고 있어요.
읽다보면 정말 내가 지금 당장 창업을 하려고 준비할 때 이런
부분에서 막힐 것 같은데 그 순간에는 이렇게 하면
어려움 없이 헤쳐나갈 수 있겠구나라는 확신이 든다고 할까요?
제가 아주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바로 사업을 할 때 기술적인 노하우나
방법을 넘어선 사업가가 가져야 할 필수적인 마인드 부분을
아주 집중적으로 짚어나가시면서 조언하는 내용이었던 것 같아요.
이 도서는 사실 창업의 실제 사례나 구체적인 공적 절차를 가르쳐주는
그런 방식이 아니라 진정한 사업가로 거듭나기 위해서 필요한
마인드와 철학 그리고 리더의 자격 조건을 이야기하고 있답니다.
사업 수완이나 노하우를 충분히 알아도 현실적인 어려움에 부딪쳐서
망하는 것은 어쩔 수 없더라도 최소한 몰라서 망하지는
않아야 한다는 마음으로 저술하신 도서라서 정말 감동적이었답니다. |
![]() 사업은 본질적으로 경쟁이다 사업가들이 명심하고 경계해야 할 것을 짚어 주는 책 우리는 사업에서 성공할 것만 유독 관심을 가지고 성공이란 책들만 읽고 성공에만 촛점이 맞춰져 있다면 이책은 "사업에서 절대로 망하지 않는법"을 알아간다 정말 나에게도 절실하다
1,,,창업조사,,,무엇을 시작할 것인가?
사업도 사업의 종류에 따라 필요한 근육이 다르다 나에게 어떤 근육이 필요하며 어떤 일을 집중적으로 할 때 그 근육이 길러지는지도 알아야 한다 제조업과 서비스에 필요한 근육이 다르고 동일한 서비스라고 해도 식품 산업에서 사용하는 근육과 정보산업에서 사용하는 근육이 다른 법이다 안전한 사업보다는 미래가 있는 사업에 집중해야한다 그리고 그 미래가 있는 사업에서 중요한 것은 시기 시기를 놓치면 기회는 다시 오지 않는다 돌다리를 두드릴 시간에 기회를 잡아 사업을 성공시킬 각오를 하고 그에 따른 비용도 생각해야한다 기회를 놓치고 나면 다시 잡기 위해서는 그 만큼의 초과 비용이 든다 위험이 있어도 미래가 있는 사업에 기회를 놓치지 않고 그 사업을 잡아낼 수 있는 힘을 기르는 것이 핵심이다 늦어서 손해 보는 것보다 차라리 빨라서
실수하는 것이 좋다 경쟁에서 이기려면 남들보다 조금 더 앞서는 것이 핵심이다 남들이 안하는 사업을 시작하는데서 두려움을 느끼겠지만 누군가 시작하고 성공했다면 분명 가능성이 있다
2,,,창업 마인드 ,,,어떤 생각으로 접근할 것인가?
만약 지금 환경이 갖춰지지 않았다면 아이디어를 다듬으며 때를 기다리는 것이 좋다 좋은 환경을 못 만난 아이디어는 결국은 고사하고 말기 때문이다 아이디어는 좋은 씨앗이다 좋은 씨앗은 좋은 환경에서 뿌리를 내린다 제 아무리 좋은 씨앗도 환경이 나쁘면 싹이 트지 않는다는 사실 사업가는 확신이 없으면 사업을 진행할 수 없고 결정을 내릴 수 없다 중심이 바로 서 있다는 것은 외풍에 흔들리지 않는 것을 말한다 흔들리지 않는 중심은 사업의 가장 중요한 토대이다 리더는 두가지를 잘써야 한다 하나는 마음,또 하나는 시간이다 돈이 중요할 수 있지만 돈보다 더 중요한 것은 바로 마음과 시간이다 위기란,,,기회와 위협이라고 한다 위기란 나쁜것만 있는것이 아니라 위기를 통해서 성장의 기회를 만들수 있다는 뜻이다 자신의 마음을 다스리고 작은 것에 작은 성공에 만족할 줄 알아야 더크게 나아갈 수 있다
3,,,사업모델,,,,어떻게 구체화할 것인가?
핵심은 누구나 알아도 그것을 사업화 하지 못하는 부분을 시스템으로 구축하는 것이다 "하버드를 졸업한 사람은 하버드를 중퇴한 사람을 위해서 일한다는 말이 있다" 이말은 하버드를 다니다가 바로 사업에 뛰어들어서 성공한 사업가가 졸업생들을 고용한다는뜻 성공한 기업인이 미국에는 많다 그들은 생각이 열려 있고 학업을 마쳐야 한다고 생각하면 기회가 와도 잡지 못한다 나중에 다시 시도하겠다고 생각하지만 사업은 타이밍이 중요하다 누가 빨리 시장을 장악하고 시스템을 만드는가에 성공의 여부가 달려 있다 아이디어를 많이 만들면 만들수록 구체적이고 새로운 아이디어가 샘솟는다 계속 만들어 보고 실행해 봐야 더 좋은 아이디어가 생기는 것이다 미래를 보는 사람이 목적지에 재대로 찾아갈 수 있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지금 하고 있는 사업에 비즈니스 모델을 적용하면 되는지 명확하게 알아야 한다
4,,,조직설계,,,어떤 조직을 이룰 것인가?
어떤 사람이든 잘하는 재주를 가지고 있다 다양한 관계 맺기를 통해서 여러가지 재주 있는 사람들을 관계를 맺어 두는것이 사업의 자산이다 직원은 손님이라고 생각해야 한다 직우너도 가려서 신중히 대해야 하고 리더가 직원을 소중히 대해야하니 잘못을 들추지 마라 예스맨이 다 좋다고 말을 했지만 예스맨이나 노맨은 항상 조심해야할듯하다 한국도 저성장 시대를 맞았고 결국 어려움 속에서 생존하고자 최선의 다하는 기업들만이 남을 것이다 우리의 조직을 튼튼히 만들기 위해서는 조직 설계를 어떻게 해야할지를 생각하게 한다
5,,,연구개발,,,무엇을 만들 것인가?
너무 먼곳에서 미래의 기술을 찾으려고 하면 투자비가 많이 든다 기술의 성숙도를 판단하는것은 리더의 몫 리더말고는 누구도 그 판단에 책임을 질 수 없다 미래의 기술을 개발해서 시장에 선보일 타이밍은 리더만이 결정할 수 있다 자동차를 만들어 대중화시킨 포드보다 그자동창에 들어갈 기름을 판 록펠러가 결과적으로 돈을 더 많이 벌고 더 강한 힘을 가졌다 새로운 기술이 변화시킬 세상에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았기 때문에 성공한 것이다 실제 많은 사람들이 어려운 시기와 좋은 시기에 해야할 일을 구분하지 못한다 시기마다 해야 할 일이 다 다르다 "타협하지 않는다"는 말은 "철학을 지킨다"는 뜻이기도 하다 사업에 대한 철학을 지킬 때 제품도 브랜드도 기업도 빛이 난다
6,,,마케팅,,,어떻게 팔 것인가?
소통하지 않으면 혼자서 하는 사업 이외는 할 수가 없다 사업을 키울 수도 없다 사업을 크게 한 사람은 소통할 줄 아는 사람이다 사업가는 항상 마케팅을 먼저 생각해야 하는데 그래야만 소비자에게 선택될 상품이 보인다 기술과 생산은 그 다음이다 마케팅은 시장을 만드는 것이고 기술과 생산은 효율적인 운영과 연결된다 사업가는 먼저 시장을 만드는 일에 집중해야 한다 운영의 효율성은 전문가에게 맡겨도 된다 고객에게 인정받기 위해서는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 고객의 눈높이에 맞게 가야하는데 쉽지가 않다 상권의 변화는 10년 정도의 주기로 변한다 10년 정도 노력하면 상권이 좋아지지만 좋아진 상권은 10년 정도 지나면 오히려 나빠지기 시작한다 그 매력이 무엇인지는 사업마다 다르다 분명한 것은 어떤 사업이든 매력을 만들어 낼 수 있다 매력은 남과 다른 차별성에서 유발된다 그것을 결정할 때는 리더가 가장 잘 알고 가장 잘 할 수 있는 것으로 정해야 한다 변화를 두려워 말아야하고 그 변화를 적극적으로 해셕하는것이 우선 변화는 다각적으로 진행이 된다
7,,,창업 실행,,,경영자가 되어 보라
어려울수록 즐겨라, 그러면 더 좋은 기회들이 생긴다 돈이 많든 적든, 문제의 흔적을 남기는 법이다 그것만 제대로 추적해도 문제 해결의 방향을 잡을 수 있다 나무에서 뿌리는 영양분과 수분의 흐름을 담당 사업에서는 돈이 그런 역할을 한다 사업가의 가장 큰 사명은 꿈 즉, 비전을 완성하는 일이다 위기를 넘어설 적합한 때를 기다려라, 사업은 기다림의 연속이다 위기도 기회를 보며 기다리면서 넘어야 한다 연습 즉 , 다양한 훈련이나 반복을 통해서 준비가 갖춰지면질수록 운이 더 좋아진다 사람을 만나서 더 좋은 기회를 얻기 위해서도 그 사람을 분석하고 이해하는 훈련을 해야한다
8,,,초기 창업,,,사업의 성패가 결정되는 시간
사업은 끊임없이 진화하지 못하면 살아남을 수 없다 진화를 통해서 경쟁해서 이길 수 있는 힘을 가져야 한다 지금이 만족스럽다고 진화를 멈추면 결국에 도태된다 초기창업시 어떻게 해야하는지 마음 가짐등을 정확하게 잘 나와 있다 총 209가지 펼쳐진 내용들을 생각하면서 어떻게 사업을 펼쳐나가야할것인지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고 많은 깨달음이 있었다 이책은 사업을 한다면 꼭 읽어야할 필독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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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과 사업을 생각한다면 어떤 준비를 해야 할까? 그리고 성공한 사업가나 창업가들은 어떤 과정을 거쳤고, 그들이 경험했던 현실적인 문제와 필요한 부분은 무엇인지, 상도록을 통해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누구나 생각하는 창업과 사업, 특히 요즘처럼 월급쟁이의 한계, 임금의 상승이 거의 없는 시대에는 고려하지 않을 수 없는 분야입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창업이나 사업을 할 수 있는 자기역량과 분석, 마인드를 고려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맞지도 않는 옷을 입고 다닐 수 없듯이, 성향이나 마인드는 매우 중요한 영역입니다. 남에게 굽힐 수 있는지, 타인을 맞춰줄 수 있으며, 때로는 자신을 내려놓을 수 있는지 등 다소 원론적인 질문일 수 있으나, 이런 부분에 대한 진단은 매우 유의미합니다. 또한 변화의 속도가 워낙 빠른 만큼, 사업을 했다가 망하는 사업장, 성공하는 사업장 등 확실한 결과물을 받아들이게 됩니다. 이런 실패의 부침과 과정상에서 느꼈던 다양한 경험, 무시할 수 없습니다. 아무리 설게를 잘하고 좋은 사람을 썼다고 하더라도, 변수가 많은 것이 사업이며 때로는 손해를 감수하는 마인드가 중요합니다. 그리고 실패했더라도 인생이 끝난 것은 아닙니다. 자신의 실패를 거울삼아 문제점을 진단하며, 잘되는 사업에 대한 분석과 시장상황 조사, 소비자의 수요나 기호 등 다각도로 분석해야 하며 결국에는 나에게 대입함으로써, 내가 잘할 수 있는 지를 따져봐야 합니다. 아무리 좋은 아이템도 유효기간이 있듯이, 사업에도 일정한 타이밍이나 유효기간이 존재합니다. 유행이나 트렌드가 돌고 도는 것처럼 사람들이 원하는 것, 필요로 하는 것에 대한 반응도, 민감도에 따라서 자신이 추구하는 사업, 창업의 가치가 결정된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또한 긴 호흡으로 사업을 유지하거나 끌고가고 싶다면 사람에 대한 가치와 관리가 매우 중요합니다. 결국에는 사람과 사람간의 신뢰이며, 소통인 만큼 사업에 있어서도 사람의 역할은 매우 중요합니다. 모든 수요와 공급이 사람관계라고 봐야 하며, 이는 자신이 추구하는 수익이나 모델, 사업의 모든 요소에서 핵심가치입니다. 즉 사람관리를 잘하는 것도 능력이며, 적재적소에 사람을 쓰는 것도 경영관리의 기본입니다. 그리고 따라오는 부가적인 수익과 마케팅, 광고나 홍보효과, 어떤 가치를 팔 것인가, 하나의 제품만을 팔고 치울 것인가, 아니면 서비스를 같이 팔며 사람의 마음을 살 것인가, 누구나 알지만 실천하기 어려운 덕목, 사업가적인 마인드와 영업력, 홍보력 등 사업에 있어서 필요한 모든 것을 쉽게 살펴볼 수 있습니다. 너무 거창하게 접근해서도 안되며, 보다 체계적인 꼼꼼한 관리를 통해서 원하는 사업의 성공과 확장, 이를 통해서 스스로가 할 수 있는 분야와 역량에 대한 진단까지, 상도록을 통해서 비교해 보시기 바랍니다. 가장 최우선에 있어야 하는 것은 사람의 가치입니다. 인사관리, 조직관리, 사람관리, 가장 중요하다고 하는 것에는 이유가 있는 겁니다. 본질을 망각하지 않는 사업수완, 가장 중요해 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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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는 여러 회사에서 회사원으로 일을 하시고, 사업을 하기도 하시고, 겸임교수로 대학에서 강의도 하신 다양한 이력을 가진 분이시다. 2006년부터 사업을 시작해서 실패, 좌절, 성공을 모두 경험하였고 지금은 전기 자전거 사업에 집중하고 있다고 한다. 페이스북에 사업에 대한 철학과 노하우를 소개한 '상도록'을 연재하여 많은 호응을 얻었는데, 그 내용을 책으로 펴낸 책이 바로 이 책 '상도록'이라고 한다.
그리고, 이 책에서 다루는 핵심 주제는 '사업에서 망하지 않는 법'이다. 한국의 중소기업 경영자에게 사업에서 망하지 않는 법을 알려주기 위해서 쓴 책이다. 유명 경영학자들이 쓴 경영학 교과서에서 만날 수 없는 현장감 있고 실제감이 있는 진짜 경영학 책이다. 대학에서 사용되는 경영학 교과서들을 읽어보았을 때 좋은 내용이라는 공감은 하지만, 실제로 한국 중소기업에 적용을 하려면 이론과 현실은 다르다는 것을 많이 경험하게 된다. 저자도 그런 점을 많이 경험하게 되었고, 한국의 기업가들에게 명심하게 하고 싶은 글들을 이 책에 담아냈다. 창업조사, 창업마인드, 사업모델, 조직설계, 연구개발, 마케팅, 창업실행, 초기창업으로 챕터를 구성하여 중소기업 경영인이 알아야 할 경영학의 A부터 Z까지 모두를 다루고 있다. 이 책을 읽어보니 꼭 이 책이 중소기업 경영인에게만 필요한 책은 아니다. 중소기업에 다니는 회사원들이 자신의 중소기업을 어떻게 좀 더 발전시키고, 간부로서 관리자로서 경영진에게 어떻게 회사의 개선 방향을 어필할 것인지에 대한 마인드와 스킬 형성에도 도움이 되는 책으로 생각된다. 한 페이지에 하나의 주제에 대한 매우 요약된 글이 기술되어 있는데, 그 내용에는 저자의 경영학 학습과 실제 사업 경험이 그대로 담겨져 있다. 불과 스무 줄도 안되는 글 속에 사업가로서 반드시 명심하고 알아야 할 주옥같은 내용들이 담겨져 있었다. 한 페이지 한 페이지 읽을 때마다 "아... 그렇지... 이렇게 사업을 해야하는데..."라는 감탄이 나왔다. 그 동안 읽었던 여러 경영학 책들과 견주어 볼 때 매우 유익하고 알찬 내용들이 많은 훌륭한 책으로 생각되었다. 구체적인 스킬을 제시하지는 않지만, 어떤 방향으로 어떻게 사업을 해나가야 하는지에 대한 가이드는 확실히 해주고 있는 책이다. 팔 것과 사줄 고객이 명확해질 때 사업을 시작하고, 하나만 명확하다면 준비하고 계획해야 한다. 사업은 세 가지 형태의 포트폴리오, 매일 먹는 밥(지속적 비즈니스), 간식(다양한 이익), 가끔 마시는 술(커다란 수익)이 필요하다. 나만의 전략을 찾고, 전략을 실행하기 위해 비용과 노력을 투입해야 한다. 내 아이디어에 대해서 No하는 용기도 필요하다. 안전한 사업보다는 미래가 있는 사업에 집중해야 한다. 고객의 숨은 욕망을 찾아야 한다. 경쟁자를 따라가면 항상 2순위가 된다. 맞는 사업을 하면 행복하다. 리더의 수준은 수익 추구형, 시장 창조형, 고객 마음 추구형이 있는데, 고객 마음 추구형이 가장 수준이 높다.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 절박해야 살아 남는다. 나에게 쉬운 사업은 남에게도 쉽다. 평생 함께 할 사람을 찾아라. 뜸을 오래들이면 밥이 탄다. 귀가 얇으면 사업도 얇아진다. 이익은 내부에서 발생한다. 내부관리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매출이 많아도 그 기업은 망한다. 사업은 시스템이다. 사업규모가 30억 이상이면 인력과 비용을 들여서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 취급 품목을 최대한 줄여라. 욕심내면 사기 당한다. 원칙을 깨는 것이 혁신이다. 신규 사업에는 순발력이 필요하다. 고객이 받아들이는 데는 시간이 필요하다. 실패는 시도했기 때문에 발생한다. 읽으면 읽을수록 참 좋은 문구들과 내용들이 많은 책이었다. 평소에 회사에 다니면서 가졌던 경영진에 대한 아쉬움과 불만이 모두 나열되어 있는 것처럼 보였다. 또한, 회사원으로서 내가 가지고 있는 문제점과 약점에 대해서도 따끔한 지적과 충고를 주는 책으로 느껴졌다. 내가 다니는 회사 경영진과 직원들에게 추천해주고 싶고, 모두가 이 책을 읽고서 한마음으로 일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중에 내가 사업을 한다면 반드시 이 책의 내용을 사업에 실천하고, 내가 하는 사업의 파트너 또는 직원에게 이 책을 읽도록 권유하고, 이 책의 내용들을 서로 공감하고 공유하면서 함께 일을 한다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론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책보다 짧은 문장으로 편하게 읽도록 기술된 이 책이 주는 임팩트와 메시지가 더 크게 느껴졌다. 특히, 중소기업의 창업, 사업에서 우를 범할 수 있는 여러 요소들을 예리하게 지적해주고, 그에 대한 조어을 해주고 있다. 진정 상도록이라는 책 제목이 너무나 잘 어울리는 책으로 생각되었다. 이 책에 언급된 수많은 가르침과 메시지가 내가 하는 일에 분명 도움이 되고, 앞으로 내가 할 일에 도움이 될 것 같다. 절대 망하지 않기 위해서 필요한 경영전략과 전술이 집대성된 책으로 느껴진다.
※ 상도록 독서후기 포스트는 책과콩나무카페 그리고 도슨트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은 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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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도덕이라는 말이 있다. 저자는 최인호의 소설 상도를 읽고 이 책을 기획하게 되었다고 한다. 사업가가 될 것이라면, 꼭 알아야 하고 지켜야할 지침들을 말하는 책, 그와 동시에 결코 망하지 않을 방법들을 알리는 책이라고 한다. 경영서적들을 어느 정도 읽어본 독자들이라면, 책 내용의 대부분이 얼마나 간결하게 잘 정리되어 있는지에 놀랄 것 같다. 더군다나 어려운 내용 하나없이, 핵심만 간결하게 그 많은 경영서적에서 읽었던 내용들을 짚고 있다는 데에서. 물론 이는 꼭 서적들에서만 나온 것이 아니다. 머릿말에 나오는 저자와 그의 부친의 실제 경영 경험에서 비롯한다. 칠천팔기의 정신으로 견뎌낸 부친의 사업 생존기를 떠올리며, 그간 저자가 부친을 과소평가했다는 것을 말하면서. 그만큼 자신의 사업 경험도 녹록치 않음을 말한다. 사업이 쉽다고 말하는 사장들이 과연 있을까. 있다고 한다면, 그는 아마도 바지사장이거나, 사업이 뭔지도 모르는 얼간이임에 틀림없다. 하드커버로 제작되어, 다소 경건한 마음이 드는 디자인, 혹은 좀 촌스러운 것 같기도 한 커버디자인이다. 그만큼 제목에 걸맞기도 하다. 시간이 정말 없는 독자라면 한 페이지씩 읽어도 무리가 없고, 첫 장부터 책을 읽기 싫어하는 독자라고 한다해도 아무 페이지부터 펼쳐 읽어도 역시 마찬가지로 무리가 없다. 현실적인 상황에서 말하고 있는 내용들이기에 더 와닿을 것이다. 하지만 그만큼 자신의 것으로 만들기에는 시간이 걸릴 것이다. 지침들을 머리로 알고 있다는 것과, 이를 실제 경영에 대입하고 적용시켜나간다는 것은 또 별개의 일이기 때문이다.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사업을 탄탄하게 다지고 싶은 사업가라면 이 책을 머리에만 저장하지 않고 회사 경영에 녹아나게 해야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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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도록 』 사업가들이 명심하고 경계해야 할 것을 짚어주는 책!
『 상도록 』의 카피에 이런 문구가 나옵니다. " 사업을 시작했다면 망하지 않아야 한다. 적어도 몰라서 망해서는 안 된다. 알고도 힘에 부쳐서 망하는 것은 어쩔 수 없다. 하지만 몰라서 망하지는 않아야 한다." 살면서 넘어지지 않는 사람이 있을까요 물론, 실패해 보지 않은 사람도 없을 것 입니다. 중요한 건 넘어졌을 때 다시 일어날 수 있는 용기와 힘이 아닐까요 하영균 작가의 『 상도록 』 에는 그런 힘과 용기가 담겨 있습니다. 작가가 처음 사업을 시작하면서 많은 경영학 책과 사업에 관한 도서를 읽어보면서 아쉬웠던 점을 이 책에 담아 냈다고 하는데요. 작가만이 가지고 있는 사업의 노하우는 무엇인지 같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하영균 작가의 『 상도록 』 에는 창업에 대한 209가지의 조언이 담겨 있는데요. 창업조사, 창업 마인드, 사업 모델, 조직설계, 연구개발, 마케팅, 창업실행 그리고 초기 창업에 필요한 이야기들이 담겨 있습니다. 창업이라는 말부터 차례를 보면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일반인도 편하고 쉽게 접할 수 있도록 기록 되어 있습니다. 한 가지 메시지 마다 길지 않고 간단 명료하게 이야기 해줍니다. 책장에 두고...언제든 어디서나 내가 보고 싶을 때 넘겨 볼 수 있도록 말이지요. 책이라는 것이 지식 만을 주는 것은 아닙니다. 책은 우리에게 늘 좋은 친구가 되어 줍니다. 친구란 늘 가까이 두고 편하게 만날 수 있어야 되듯이... 하영균 작가의 『 상도록 』은 창업을 생각하고 있는 혹은 창업을 하고 있는 많은 독자들에게 좋은 친구가 되어 줄 것입니다. 사업을 하게 되면 많은 것들을 고민해야 되는 것 같은데요. 무엇을 어떻게 시작할지 어떻게 접근할 것인지 어떻게 구체화 시킬 것인지 조직은 어떻게 만들어 나갈 것인지 내가 팔 제품을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지 어떻게 팔 것인지... 하영균 작가의 『 상도록 』에서 직접 경영자가 되어 실행할 수 있는 노하우~ 느껴 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