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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로 읽는다 삼국지 100년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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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를 처음 알게 된게 고등학교때고 제대로 읽은것은 대학교때다.이문열의 삼국지 10권을 읽으면서 게임을 접하게 되고 코에이 삼국지를 하면서 많은 인물들에대해서알아가고 역사에 대해서 알게 되었다. 삼국지를 세번 읽은 사람과 이야기를 하지말라는 말이 있듯이삼국지라는 책은 수많은 지략과 책략으로 상대를 설득하고 교란하며 역사의 주인공이 되지 위해많은 사람들을 등용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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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를 처음 알게 된게 고등학교때고 제대로 읽은것은 대학교때다.

이문열의 삼국지 10권을 읽으면서 게임을 접하게 되고 코에이 삼국지를 하면서 많은 인물들에대해서

알아가고 역사에 대해서 알게 되었다. 삼국지를 세번 읽은 사람과 이야기를 하지말라는 말이 있듯이

삼국지라는 책은 수많은 지략과 책략으로 상대를 설득하고 교란하며 역사의 주인공이 되지 위해

많은 사람들을 등용하고 내치고 전쟁을 하면서 때론 승리하고 패하면서도 다음의 승리를 위해

술수를 쓰는 수많은 인물들의 영웅기가 멋지다.

이 책은 그런 내용중에 중요한 부분을 지도로서 더욱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글로써는 잘 알수 없는

형주의위치라든지 익주의 형태등 위, 촉, 오가 어떻게 땅을 뺏고 뺏기는지 눈으로 보니 더욱 이해가

잘되고 다음에 삼국지를 다시 읽게 되면 더 많은 견해로 읽을수 있는 참고서가 될 책이다.

수많은 세월이 지났지만 삼국지의 역사적 가치나 현대에서도 항상 읽히고 실생활에 응용되는 고사성어등

우리 생활과 뗄래야 땔수 없는 관계가 형성된 책이다.

아직 국내에서는 삼국지를 깊게 연구한 책이 없는것 같은데 조금씩 더 많은 내용으로 다양한 방법으로

접할수 있었으면 한다.

c****r 2019.01.15. 신고 공감 1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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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로 읽는다 삼국지 100년 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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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기대를 하고 산 책은 아니지만받아서 읽었을 때 나름 만족도가 느껴지는 구성으로 이루어져있다. 소설로만 읽었을 때는 머리속에 바로 그려지지 않던 당시의 내용들이 나름 지도를 통해 전략을 조금이나마 상상하게 만들어 주니 좋았다. 지도에 그려지는 당시의 상황은 좋았디만 세세한 전투에 조금 더 깊게 들어갔으면 어땠을까라는 아쉬움은 남지만 나중에 그런 책도 나오면 구입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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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기대를 하고 산 책은 아니지만

받아서 읽었을 때 나름 만족도가 느껴지는 구성으로 이루어져있다. 

소설로만 읽었을 때는 머리속에 바로 그려지지 않던 당시의 내용들이 

나름 지도를 통해 전략을 조금이나마 상상하게 만들어 주니 좋았다. 

지도에 그려지는 당시의 상황은 좋았디만 

세세한 전투에 조금 더 깊게 들어갔으면 어땠을까라는 아쉬움은 남지만 

나중에 그런 책도 나오면 구입하고 싶다. 

j****2 2018.03.17. 신고 공감 1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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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로 보는 삼국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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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삼국지 100년도감>을 읽으면서 이 전과 달리 책장을 넘길 수 있었고, 그 이후 진나라가 삼국을 통일하는 이야기까지 편하게 읽어나갈 수 있었는데요. 그래서인지 작은 칼럼으로 나오는 ‘<삼국지>에서 탄생한 사자성어’편에서 ‘파죽지세 破竹之勢’는 거의 처음 본 느낌마저 들었어요. 진나라가 남하하여 오나라를 공격할 때, 날씨를 경계하며 망설이는 이의 의견에 반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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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삼국지 100년도감>을 읽으면서 이 전과 달리 책장을 넘길 수 있었고, 그 이후 진나라가 삼국을 통일하는 이야기까지 편하게 읽어나갈 수 있었는데요. 그래서인지 작은 칼럼으로 나오는 ‘<삼국지>에서 탄생한 사자성어’편에서 ‘파죽지세 破竹之勢’는 거의 처음 본 느낌마저 들었어요. 진나라가 남하하여 오나라를 공격할 때, 날씨를 경계하며 망설이는 이의 의견에 반박하며 두예가 올린 상소문에서 나온 표현이었더라고요. 아무래도 이 책은 삼국지 연의가 아니라, 진수의 정사 삼국지를 바탕으로 하고 있어서인지, 한 인물에게 몰입하기보다는 역사의 흐름에 집중하게 되어서인 거 같아요.

이 책의 진정한 매력은 무엇보다도 ‘지도로 읽는다’가 아닐까 합니다. 책으로 삼국지를 읽다보면, 인물이나 사건에 집중하게 되어서, 그 배경이 되는 공간을 놓치기 쉽잖아요. 특히나 중국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보니 중국의 지리에 대해서 잘 모르기도 하고요. 삼국지와 날씨를 조합하면 떠오르는 것 중에 하나가 바로 적벽대전인데요. 이때 제갈량은 화공책을 사용하기 위해 바람의 방향을 바꾸는 것으로 나오죠. 물론 제갈량의 남동풍이 갖고 있는 뒷이야기를 들었었지만, 이 책을 통해서 지도를 통해 적벽대전을 따져보니 다른 부분들이 보여서 흥미로웠어요. 이처럼 책에서는 130장의 입체지도를 통해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주는데요. 지도에서는 지리적인 조건들뿐 아니라, 병력의 양과 이동경로, 또한 진행상황까지 수록하여 다채롭게 살펴볼 수 있어요. 또한 인물에 대한 소개뿐 아니라, 인맥도나 가계도를 수록하여 인물들간의 연관관계도 한 눈에 들여다 볼 수 있게 해주고 있고요. 개인적으로는 다양한 진법에 대한 것도 궁금했는데요. 예를 들자면 북벌 중에 제갈량이 펼쳤던 팔괘진 같은 것들 말이죠. 그런 부분은 지도랑 보면 그 기기묘묘함이 잘 드러나지 않을까 했는데, 그 부분에 대한 것은 아무래도 정사는 아니었던 거 같네요.
YES마니아 : 골드 p****s 2018.01.30. 신고 공감 1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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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로 읽는다 삼국지 100년 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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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과 만화에서부터 모바일 게임에 이르기까지. 중국의 역사임에도 불구하고 삼국지는 대한민국에 가장 인기 있는 소재 중 하나입니다. 제게 있어서도 삼국지는 정말 소중한 존재인데요. 코에이사의 게임을 통해 처음으로 삼국지를 접하게 된 이래로, 20년이 넘도록 꾸준히 관심을 가지고 있는 정말 몇 안 되는 취미 중 하나입니다. 그동안 삼국지와 관련된 많은 책을 봐오면서 항상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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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설과 만화에서부터 모바일 게임에 이르기까지. 중국의 역사임에도 불구하고 삼국지는 대한민국에 가장 인기 있는 소재 중 하나입니다. 제게 있어서도 삼국지는 정말 소중한 존재인데요. 코에이사의 게임을 통해 처음으로 삼국지를 접하게 된 이래로, 20년이 넘도록 꾸준히 관심을 가지고 있는 정말 몇 안 되는 취미 중 하나입니다. 그동안 삼국지와 관련된 많은 책을 봐오면서 항상 아쉬웠던 건, 쏟아져 나오는 양에 비해 완성도가 높은 작품은 손에 꼽을 정도로 적다는 점과 지도나 그림을 제대로 활용하고 있는 작품 또한 거의 전무하다는 점이었습니다. 처음 서점에서 지도로 읽는다 삼국지 100년 도감을 보았을 때에는 이 책이 혹시 그런 아쉬움을 달랠만한 책이 아닌가란 기대를 가지게 할만한 구성을 가지고 있다고 보았었습니다.

 

이 책을 읽은 소감을 간단히 정리하자면

 

. 제목처럼 많은 지도와 일러스트가 돋보이는 책이었습니다.  특히 전 게임으로 삼국지를 접하기 시작해서 그런지, 일러스트가 정말 취향 저격이었습니다.

 

2. 연의의 영향 때문에 많은 책들이 등한시하고 있는 삼국지 후반부까지 전부 다루고 있는 점은 칭찬받아 마땅합니다. 

 

3. 각 군의 진로와 주둔지를 조사하는 게 쉽지 않은 일임에도, 제작진이 이 책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여러 방면으로 노력했다는 점이 책 속에서 잘 드러나는 것 같습니다.

 

4. 문제는 지도상의 설명은 삼국지에 대해 어느 정도 알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 만들어 놓고서는, 정작 그에 곁들이는 텍스트들은 마치 삼국지를 처음 접하는 사람들을 위한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다는 겁니다. 그런고로 누가 사서 읽더라도 반드시 아쉬움이 생기게 되는 반쪽짜리 구성입니다.

 

5. 그밖에 그림 속 텍스트가 많은 편이라, 시각 자료를 가독성 있게 활용하지 못하는 편집도 아쉬운 부분입니다.

 

간단한 소감 : 구성 단계에서 타깃 독자층을 명확히 했으면 좋았을 텐데 너무 욕심을 부리다가 이도 저도 아니게 된 책이 아닌가 싶습니다. 다만 방대한 시각 자료를 사용하였던 점만큼은 높이 평가해주고 싶군요.

r*********s 2018.11.19. 신고 공감 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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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100년 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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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어린이들을 위한 삼국지 위키 + 좀 두꺼운 사회과 부도: 평점에 낚임, 앞서 리뷰한 사마의 책을 사면서 관련 서적으로 추천이 뜨길래 '오호'하면서 같이 샀는데 첨부터 기대감이 크진 않았지만 돈이 아까워서 읽음. 내 독서에 있어 굉장히 드문 사례.장점- 시각화- 세력동향- 비교적 삼국지 후반 스토리 전황과 세력도도 살펴볼수 있음- 무난한 번역단점- 시각화: 장점이자 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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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어린이들을 위한 삼국지 위키 + 좀 두꺼운 사회과 부도: 평점에 낚임, 앞서 리뷰한 사마의 책을 사면서 관련 서적으로 추천이 뜨길래 '오호'하면서 같이 샀는데 첨부터 기대감이 크진 않았지만 돈이 아까워서 읽음. 내 독서에 있어 굉장히 드문 사례.


장점

- 시각화

- 세력동향

- 비교적 삼국지 후반 스토리 전황과 세력도도 살펴볼수 있음

- 무난한 번역


단점

- 시각화: 장점이자 단점인 이 시각화는 가독성이 떨어지는 전투 순서나열 or 팩트나열 등이있다; 지도에 숫자가 표기되어 시간상 어떤 사건이 먼저 일어났는지 추적할 수 있다. 하지만 지도마다 매번 이 숫자를 따라가면서 보는게 지루하고 몰입감이 덜함. 더 나은 방법이 없기도 하겠다만, 매해 전국에서 산발적으로 발생하는 이민족 반란과 같이 전체 맥락이해에서 크게 중요하지 않은 부분들은 부각하지 않고 중요한것만 부각한던가, 향후 역사상 분기점이되는 중요한 사건을 bold 체나 asterisk (*)으로 표기하는게 어떤가 싶다. 뒤에 설명하겠지만 지도는 지도대로 덩그러니 던져 놓고 텍스트는 텍스트대로 던져 놓고 리더가 알아서 보라는 친절하지 못한 책이다. 한마디로 '따로국밥'


- 초등학생을 위한 삼국지 위키피디아: 책 분량을 위해 텍스트 뻥튀기했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 '인물 클로즈업'이란 소챕터가 단원별로 첨부되 있는데 클로즈업이라기 보단 한 페이지 정도 인물을 매우 간단히 설명했다. 기타인물은 그의 1/3정도 수준. 한 마디로 삼국지에 흥미를 느껴 다양한 컨텐츠로 몇 번 노출된 사람이면 전혀 얻을게 없는 내용들. 적어도 이 책을 구매하고자 하는 사람들이면 삼국지계에 중수에서 덕후 사이일 텐데, 내용의 깊이가 너무 얉다.


- 일본책: 상당히 편견있는 견해지만 '동일시간 투입대비 얻어낼수 있는 정보의 가치 혹은 재미의 크기'는 유럽=미국>중국=한국>>일본저자 순서라고 생각한다. 


* 이 책도 일본책이라 처음에는 걱정됐지만 역시 기대를 져버리지 않았다. 모든 해당국가 서적이 그렇지는 않겠지만, 일본책들은 디테일에 열중하는 척하면서 사례나 깊이있는 통찰 없이, 팩트위주 명제위주 나열과 같이 겉만 핥고지나가서 읽고나면 정말로 남는게 없다. 책을 읽을때 나중에 다시보거나 정리할 때 보려고 페이지를 접어두는데 이책은 400페이지중 딱 두 군데 접어놨다 (* 참고로 이전 리뷰한 사마의 책은 못해도 20군데는 넘음). 비슷하게 별로 의미 없는 왜왕 히미코가 위나라에 조공했다는거는 여러번 나온다. 적어도 그녀가 무엇을 조공했고, 무엇을 기대하며 그 먼나라와 외교적 관계를 만드려 했는지, 왜 하필 위나라였는지에 대한 이야기가 하나도 없다. 읽으면서 드는 생각은 "그래서 외우라고?"


* 지도책에 뭐 남는게 있겠냐라고 물으실수 있겠지만, 그럴려면 페이지가 400페이지인게 말이 안되고, 150페이지면 충분하다고 본다. 그리고 적어도 지도책이면 지도에 대한 설명은 상세해야하는게 아닌가? 자오곡 루트는 얼마나 험준한지 사진을 포함할수도 있는거고, 진령산맥이 어느 정도 느낌의 산맥인지, 등애가 등산한 루트등에 대한 서술이 있을 수 도 있고. 수준이 너무 얉다. 지도는 알아서보고 택스트랑 지도가 따로 노는데, 그림도 대부분 상상도이고 그림실력 뽐낼거였으면 피카소식으로 그려서 그림책으로 만들고 말지... 참고로 일까여서 일본책을 싫어하는게 아니다, 오히려 관심없는 편이고 차랑 tv는 일본꺼다


* 내가 저자라면 1) 유비가 강릉에서 도주하면서 교주까지 도망칠 생각을 했다고 소개했고, 몇 페이지 뒤에 교주의 사섭이 손권에 의탁했다고 하면, 두 사건에는 명백한 연결고리가 있고 작가의 의견이나 상상이 포함 될 수도 있다고 본다, 아니면 생각해볼 거리라고해서 적어도 독자들에게 상상할 여지를 주는 여운을 남기던가했을 거같고 2) 이민족 반란에 대해서 그렇게 많이 표기를 했는데, 그들이 왜 반란을 했었고, 반란에 호응한 세력은 어떤 면에서 이끌렸는지, 그들은 왜 다른 세력의 합종을 쉽게할 수 밖에 없었는지 등 다양한 설명이 부족하다. 


총평

삼국지 컨텐츠들이 친숙한 리더가 좀 처럼 시각화가 잘 안되었던 전투 관련된사항이나 세력동향을 파악하기 위해 도서관이나 교보문고에서 2시간 정도 짬내 "훑어보기" 적절하다. 살 필요는 없다.

c*****e 2018.12.30. 신고 공감 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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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나 흥미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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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는 작가별로 다 찾아가면서 여러번 읽었지만 이 책은 텍스트를 그림으로 옮긴 흥미로운 작품이라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여러 게임이나 책에서 생생하게 다가오는 삼국지 이지만 정사적 삼국지와 연의의 삼국지의 구분이 쉽지는 않다. 연의를 읽으면서도 정사삼국지에 대한 갈증을 풀기 힘들고 텍스트를 찾는 것에 힘겨움을 겪었는데 간단하게 풀어내는 책을 보게 되어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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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국지는 작가별로 다 찾아가면서 여러번 읽었지만 이 책은 텍스트를 그림으로 옮긴 흥미로운 작품이라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여러 게임이나 책에서 생생하게 다가오는 삼국지 이지만 정사적 삼국지와 연의의 삼국지의 구분이 쉽지는 않다. 연의를 읽으면서도 정사삼국지에 대한 갈증을 풀기 힘들고 텍스트를 찾는 것에 힘겨움을 겪었는데 간단하게 풀어내는 책을 보게 되어 기쁘다. 한편으로는 아직도 삼국지 연구 따라가려면 한국은 일본에 한참멀었다는... 덕후들은 우리나라가 더 많은 것 같은데...

YES마니아 : 플래티넘 k*****8 2018.12.04.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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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로 읽는다 삼국지 100년 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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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의 삼국지는 텍스트 가득한 소설 아니면 만화였다. 어느 것도 (게임을 제외한) 시각적 정보를 활용한 추가 정보를 제공해주지 않았다. 다만 머릿속으로 이쯤이 형주겠지, 이쯤이 소패와 서주일 것이야. 제갈량의 남만 정벌은 남쪽으로 향했겠지? 하고 가상의 지도를 그려보고, 적벽에서 조조군과 유비/손권군의 배치를 작전지도마냥 상상해 볼 수 밖에 없었다. 이 책은 이러한 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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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의 삼국지는 텍스트 가득한 소설 아니면 만화였다. 어느 것도 (게임을 제외한) 시각적 정보를 활용한 추가 정보를 제공해주지 않았다. 다만 머릿속으로 이쯤이 형주겠지, 이쯤이 소패와 서주일 것이야. 제갈량의 남만 정벌은 남쪽으로 향했겠지? 하고 가상의 지도를 그려보고, 적벽에서 조조군과 유비/손권군의 배치를 작전지도마냥 상상해 볼 수 밖에 없었다. 이 책은 이러한 삼국지 매니아들의 갈증을 일거에 해소시켜주고있다. 주요 도시의 위치와 격전지의 부대배치와 전부흐름을 시각자료를 통해 친절하게 보여주고 있다. 이것은 새로운 삼국지의 패러다임이라기보다, 전과같은 참고서와 같다.

YES마니아 : 로얄 c*******1 2018.11.21.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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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만 보는것보다 확실히 나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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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는 인물과 사건과 지리의 결합이다. 이 책에서 다루는 삼국시대의 역사는 바로 영웅들이 천하의 패권을 다투는 숱한 전쟁을 컬러 실사지도 위에다 상세하게 옮겨놓았다. 그래서 지도를 보는 것만으로도 『삼국지』의 영웅들이 펼치는 신출귀몰한 전략과 명승부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이 책의 본문에 나오는 지도와 도판의 몇 가지 특징을 설명한다.1. 당시에 활약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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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는 인물과 사건과 지리의 결합이다. 이 책에서 다루는 삼국시대의 역사는 바로 영웅들이 천하의 패권을 다투는 숱한 전쟁을 컬러 실사지도 위에다 상세하게 옮겨놓았다. 그래서 지도를 보는 것만으로도 『삼국지』의 영웅들이 펼치는 신출귀몰한 전략과 명승부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의 본문에 나오는 지도와 도판의 몇 가지 특징을 설명한다.

1. 당시에 활약하던 군웅의 세력 범위를 시기별로 색으로 구분하여 표시했다.
2. 삼국의 국력 비교와 인물의 계보도 등 본문과 관련된 도판을 풍부하게 실었다.
3. ‘삼국지 100년’ 동안 일어난 주요 전쟁과 외교전을 빠짐없이 지도로 만들었다.
4. 전쟁 당시 영웅들의 움직임을 대략적이긴 하지만 지도에다 국경과 진로로 표시했다.
5. 관도 전투, 적벽대전, 이릉 전투, 오장원 전투 등 삼국의 명운을 가른 명승부를 가상도로 그렸다.

 

p*******1 2018.07.01.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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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로 읽는다 삼국지 100년 도감...삼국지를 지도와 모식도로 보는 재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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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로 읽는다 삼국지 100년 도감...삼국지를 지도와 모식도로 보는 재미가...   물론 기존의 삼국지도 책 중간 중간에 지도가 나오기는 하지만삼국지를 보면서 항상 아쉬었던 주요사건과 이동경로 등의 지도에서 구체적인 부분이이 책에서 많이 해소가 되어 삼국지를 정독할때마다 옆에 두고 보다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좋은 아이템이 아닌가 생각됨.  예로 황건적의 난이 시작된 지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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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로 읽는다 삼국지 100년 도감...삼국지를 지도와 모식도로 보는 재미가...

 

 

물론 기존의 삼국지도 책 중간 중간에 지도가 나오기는 하지만

삼국지를 보면서 항상 아쉬었던 주요사건과 이동경로 등의 지도에서 구체적인 부분이

이 책에서 많이 해소가 되어 삼국지를 정독할때마다 옆에 두고 보다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좋은 아이템이 아닌가 생각됨.

 

예로 황건적의 난이 시작된 지점과 난을 진압하기 위한 후한군의 출동과

진압과정들을 지도로 본다는 것은 기존에 삼국지를 읽으면서

조조의 등장과 유비 삼형제의 합류 등의 이 지도에서 녹아져

나관중의 입장에서 소설 삼국지(삼국지 연의)에서는

이러한 사실을 중심으로 일부 허구일수도 있는 유비 삼형제가 어느 시점에서

등장시키는 것이 보다 극적일까하는 관점도 볼 수 있어 매우 흥미롭다.

 

삼국지에서는 나름 꽤나 방대한 분량을 차지하는 황건적의 난과 진압이...

불과 1년안에 벌어진 것에 다소 충격이...

 

 

궁중의 암투와 살인도 글로 접하는 것보다 모식도를 통해 보다 쉽게 와닿게 표현한 것도

동태후 하황후 왕미인이 읽을 때마다 헛갈리는 것을 쉽게 정리가 된다.

 

 

특히 삼국지에 끊임없이 등장하는 당고의 금도 쉽게 모식도로 확인할 수 있어

삼국지 이전의 사건들에 대한 정리에도 많은 도움이 되는 듯...

 

 

또한 누구의 딸이고 누구의 아들이고 아들이 몇이고

수많은 등장인물에 그들의 가족까지 복잡하기 이를데 없는 삼국지에

이러한 가족까지의 구성원 모식도도 읽어가는 매우 중요할 듯...

 

주요 인물에 대한 정리를 중간 중간에 해주는 데....이는 삼국지를 읽는 데 큰 도움은 주지 않을 듯... 

 

 

실제로 사실상 이 책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점은

주요 전투에 대한 글로 표현되어 있는 내용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그림으로 표현되어 있다는 점이다.

전투가 진행되는 것을 위에서 내려다 본 듯한 이 그림은

삼국지의 백미인 주요 전투들의 그림들이 한눈에 펼쳐진다는 것이다.

c*****j 2020.06.25.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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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로 읽는 삼국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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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정사 <삼국지>의 상황을 지도를 곁들여, 사건과 인물 중심으로 서술하고 있다. 간혹 인명과 지명 표기 등에 대해서 의아하게 생각되는 부분이 생겼는데, 책을 읽어 가면서 내용에 대한 고증이 정확한 것인지에 대해 확인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후한 말기에서부터 삼국시대에 이르는 약 1백년 동안의 중국 역사를 정사와 연의를 참고로 하여 지도를 통해 상황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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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정사 삼국지의 상황을 지도를 곁들여사건과 인물 중심으로 서술하고 있다.

 

간혹 인명과 지명 표기 등에 대해서 의아하게 생각되는 부분이 생겼는데책을 읽어 가면서 내용에 대한 고증이 정확한 것인지에 대해 확인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후한 말기에서부터 삼국시대에 이르는 약 1백년 동안의 중국 역사를 정사와 연의를 참고로 하여 지도를 통해 상황을 보여주고간략하게 서술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중국의 역사서인 <삼국지>와 나관중의 소설인 <삼국지연의>는 같은 시대를 다루고 있지만, 역사와 소설이라는 차이가 분명히 자리잡고 있다.

 

흔히 삼국시대는 중국의 위오 세 나라가 정립하여 맞섰던 시기를 일컫는데이 시대의 개략적인 역사를 시대순으로 정리하고 있다.

 

각 시대마다 활약했던 주요 인물들과 사건들을 중심에 두고그와 연관된 내용들을 알기 쉽게 서술하고 있는 점도 흥미로웠다.

 

삼국의 정립 과정과 후에 사마의에 의해 진나라가 건국되는 과정을 정리했다 하겠다.

 

전체적으로는 다소 소략하고 내용과 사건 서술들이 미흡한 측면이 없지 않으나정사와 연의를 비교하여 논하기도 한 점은 평가할 만하다고 여겨진다.

 

오 삼국이 맞서면서 끌어간 삼국시대의 역사를 지도를 통해서 살펴볼 수 있어나중에라도 중국 역사를 공부하면서 참고자료로 이용할 수도 있을 것이다.(차니) 


* 개인의 독서 기록 공간인 포털사이트 다음의 "책과 더불어(與衆齋)“(https://cafe.daum.net/Allwithbooks)에도 올린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골드 이달의 사락 i*****n 2018.07.20. 신고 공감 2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