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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주위에는 서로 불평하면서 불편한 상태로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이 너무 많은 것 같다. 나는 살려고 노력도 하면서 살아 가고 있지만 불평하지 않고 살기에는 어려울 것 같다. 이 불평없는 책은 자신들을 돌아 보면서 21일 동안의 훈련과 뒷편에서 하는 훈련을 해보면서 살아 간다면 서로를 이해 하고 용서하면서 살아갈 것 수 있을 것 같아 적극 추천해 주고 싶은 책이다.
인생 50년을 넘게 살다 보니 서로 다른 환경에서 자랐던 우리 부부도 얼마나 많은 불평을 하면서 많은 시행착오를 통해서 어려웠던 젊은 시절을 겪어 왔던 것 같다. 젊었을 때 이런 책을 만났더라면 더 수월하게 좋은 관계를 만들면서 살았을 것인데 어렵게 살아 왔던 것이 아쉬웠다. 그래서 젊은이들이 이 "불평 없는 관계" 책을 읽으면서 가정생활, 사회생활, 직장생활, 부부,가족, 연인, 친구, 이웃과의 관계에서 불평 없는 관계를 가지면서 용서의 삶을 산다면 어떠한 어려움이 와도 이겨내면서 살아 갈 수 있는 지침서가 되리라 생각이 든다.
우리 모두는 지난 시간의 우리 자신과도 다르고, 앞으로 다가올 시간의 우리 자신과도 다른, 매 순간 다른 사람이다.... P89
`우리 인생은 탐색과 성장의 여정이다. 우리는 인생 여정에서 각종 사건들을 겪으면서 존재의 새로운 차원에 이르게 된다. 바로 그 순간에 상대방이 변했다고 불평하거나 상대방이 이러저러한 사람으로 바뀌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기 보다는 상대방을 있는 그대로 인정한다면 , 우리가 맺는 인간관계는 새로운 차원에 이르게 될 것이다'..90 주위에 젊은 부부가 불평만 하면서 살고 있기에 안타까운 마음에 이 글을 권하면서 책을 전해주고자 한다.
여러 훈련을 통해 유언 써보기 , 장점 써보기, 결점 써보기등으로 나의 자신을 돌아 보는 기회를 가져보았었다. 그러나 나 자신에게 추도사를 써보라는 훈련이 있어 새로웠다. 인생에서 훌륭했던 일들, 사소하지만 업적과 공헌에 대해, 타인에게 기쁨을 가져다 준 활동을 나열하면서 부정적인 요소는 빼고 위대한 인물을 찬양하는 것으로 기록을 하여서 30일간 거울 앞에서 소리내어 읽어 보라고 하였다. 그러다 보니 과연 나의 훌륭한 일은? 업적은? 공헌한 일은? 타인에게 기쁨을 주는 일은? 얼마나 무엇을 했는지 나를 돌아보게 하고 있어 이 서평을 올려놓고 추도사를 써 보아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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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평없는 관계 만들기. 윌 보웬 지음/김루시아 옮김. -세종서적- 처음 책을 받아 보았을 때, 포장이 매우 잘 되어 있어서 읽기 전부터 기분이 좋았다. 그리고 책 표지에 무엇인가 보라색 둥근팔찌 같은 것이 둘러져 있었다. 책을 펴고 보기전엔 이게 뭐길래 이렇게 책과 같이 있나 싶었지만, 책을 펼치고 보니 책 제목대로 불평없는 관계를 만들기에 정말 적합하고 실천적인 팔찌인 것이다. 팔찌의 사용법은 내가 불평,불만 등을 표출 할 경우에 왼팔에 끼고 있다가 오른팔에 옮겨서 끼는 것이다. 단순하긴 하지만 팔찌를 옮겨 끼는 횟수만큼 불평, 불만이 많다는 것을 몸소 느낄 수 있는 단순하지만 확실한 도구인 것이다. 책에서는 보통 말로만으로 끝나고 실천하기 어려운 것을 작은 도구(불평팔찌)를 이용해서 불평없는 관계를 만들기 위한 간단한 실천법과 사례를 소개함으로서 조금 더 실천하는데 도움을 준다. 그리고 책 중간 중간에 파란색 글씨로 책의 내용을 한번 더 강조를 해줌으로써 책을 읽어나가다가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사항을 강조하고, 한번 더 보도록 하였다. 이 세상을 살면서 다른 사람들과 떨어져서 혼자서는 살아나갈 수 없다. 가족관계라던가, 학교라던가, 군대, 사회에 있어서도 혼자서는 결코 살아 갈 수 없다. 그런 많은 사람들과의 관계에 있어서 어떻게 대처하고, 내 자신을 변화시키는 방법을 조금이나마 생각하고 느낄 수 있어서 기쁘다. 책에서는 주로 불평이 다른 사람들에게 표출해서 소멸이 되는 것이 아니고, 남아있거나, 더 증가가 되어 더 안 좋은 결과를 초래하고, 반대로 스스로 조절하고, 스스로 변화하는 방법에 대해서 더 중요시 하고, 그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결론적으로 어떤 인간관계에 있어서 불평하고, 불만을 표출하거나, 어떤 잘못에 있어서 남 탓만 하는 것 보다, 스스로 그 잘못에 대해 내가 한 행동 등이 어떻게 비춰지는지 다시 한 번 생각하고, 주의하고 그것을 몸소 실천할 때야 말로 불평을 조절할 수 있고, 좀더 즐거운 관계를 만들 수 있다고 말한다. 어느 순간 팔찌를 끼고 있는 내 모습을 보니 뭔가 조심스럽고, 불평을 조금이라도 덜하고, 모든 것에 기쁘고 감사히 생각하는 마음을 갖게 되는 것 같다. 이 책을 통해서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를 되돌아보고, 스스로 잘못하고 있는 행동이 무엇이었는지, 어떤 마음가짐으로 다른 사람을 대하고 있었는지에 대해서 다시 한 번 되돌아보고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 것 같아서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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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짧지 않은 삶을 살면서 많은 의문을 가졌고, 어려워했던 고민들을 이 책이 말끔히 해결해 주는 느낌이네요.. 정말 정신없이 읽었습니다. 요즘 보기 드문 명저네요.. 타인과의 관계가 왜 그렇게 어렵고 잘 해결되지않는지? 근본적인 해결방법은 무엇인지? 등 대인관계를 성공으로 이끄는 자신만의 노하우를 갖고 싶어하는 모든 독자들에게 적극 권장하고 싶은 책입니다.
타인과 관계가 안좋은 것은 자신이 마음속에서 그 사람에 대한 안좋은 이야기들을, 모습들을 투영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타인이 정말 나를 싫어해서도 아니고, 그 사람이 다른사람과 절대 못 어울리는 불한당도 아닙니다. 자신이 그린 그사람에 대한 안좋은 이야기들, 불평, 선입견, 분노가 관계를 악화시켰다고 말합니다. 그럼 문제는 자신의 마음속에 설정한 그 사람의 모습인데, 이것만 바꾸면 그 사람과의 사이가 좋아질수 있겠네요? 네 맞습니다.. 쉽죠..
현실은 철저히 자신의 착각이라고 말하는데요.. 타인에 대한 불평과 불만의 착각이 관계를 악화시키고 있다고 말하네요.. 혹시 그런 오해들이 쌓여 상처받았다면 적극적으로 용서하라고 합니다. 그사람을 위해서가 아니라 나 자신을 위해서 용서하라고 합니다. 철저하게 불평 안하기를 선택함으로서 기적같이 관계를 개선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내가 마음속에서 들려주는 이야기가 긍정일때 비로서 타인도 긍정으로 반응합니다.
불평하지 않는 삶을 어떻게 이루어질까요? 불평은 여러가지 내적 욕구에서 비롯되는 데요.. 물론 안좋은 욕구들이죠.. 이런 욕구들을 잘 살피고, 다른 말로 적극적으로 바꾸어 말하라고 합니다.. 불평은 불만의 강력한 욕구표현이므로 해결책이 없는 막다른 곳으로 타인을 이끕니다. "넌 항상 그 모양이야" 대신 " 이렇게 하는게 좋겠어"라는 해결책있는 요구를 하라고 말합니다. 그 사람이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직접 말하므로서 불평을 잠재울 수 있습니다.
불평은 "주목끌기", "책임회피", "질투 유발하기", "권력 행사하기", "자신이 잘 못한 일에 대해 변명하기" 등의 내적 욕구에서 표출되는데요.. 이런 분노와 불평을 내 뱉는다고 해서 문제가 해결되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이런 불평을 "처리"하라고 합니다. 처리는 자신이 만들수 있는 변화를 파악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우리는 성장하기 위해 존재하며, 타인들도 우리에게 성장하는 데 필요한 도전과 상호작용, 역할모델, 영감을 제공합니다. 자신과의 관계 그것이 어렸을 때의 아픈 기억에서 발현되엇든 뭐든, 이 관계를 치유하지 않고서는 절대 타인과의 관계가 개선될 수 없다고 합니다.
자신은 자신과 가장 오래 지속되고, 가장 소중한 관계이며, 자신과의 관계를 개선함으로써 자신이 맺고 있는 모든 관계들이 굳건한 토대를 구축할 수 있다고 합니다. 자신의 가치를 인식하고 설사 누군가 자신에게 불평한다고 해도 "나는 무한한 가치를 지닌 사람"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상대방의 불평을 자신의 가치에 대한 평가로 받아들이지 말라고 합니다. 저자는 행복한 관계를 갖기로 결심했다면 이를 절대적이고 변함없는 목적으로 삼고 꾸준히 나아가라고 합니다. 긍정적인 변화의 아무리 작은 실마리라도 찾아보고 자신의 마음이 정한 길을 계속가라고 합니다.
우리 자신를 모두에게는 타인과의 관계를 행복하게 하고, 건전하게 하고, 서로에 도움이 되는 불평없는 관계로 변화시킬 수 있는 힘이 있기 때문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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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아는 분에게 뒤통수를 맞은 듯한 느낌이 들어 내가 왜 이렇게 되었을까 고민하던 중 이 책의 제목을 보고 사람과의 관계가 참으로 어렵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런 관계를 어떻게 하면 잘 할 수 있을까? 알고 싶어 주문했는데 책이 왔을때 책과 함께 보라색 고무팔찌가 함께 들어 있었다. 이건 뭔가 싶어 궁금했다. 21일간의 인간관계 개선 프로젝트의 포함된 선물로서 21일의 의미는 사람의 습관을 바꿀 수 있는 기간이랍니다. 21일간 보라색 고무팔찌를 한쪽팔에 차고 있다가 내가 관계를 잘 못했거나 불평을 하는 순간 다른 쪽 팔로 옮겨 차는거죠! 많은 사람들이 효과를 받다고 하는데 처음엔 저도 반신반의 했답니다. 과연 팔찌만 차고 있다고 해서 내가 타인과 관계를 맺는데 있어서 변화가 있을까하고 말이죠! 그런데 신기하더라구요. 책을 읽어가면서 나의 모습도 발견하고 상대방이 왜 그렇게 했을지 알아가게 되면서 그럴때 내가 어떻게 해야할지 알아가게 되었습니다. 그런면서 팔에 있는 팔찌도 점점 의식하게 되더라구요. 늘 집에서 함께하는 가족과의 대화에서도 한마디 할때마다 팔찌를 옮겨차면서 제 자신에 대해 반성하는 시간이라고 해야할까요? 그러다보니 차츰 팔찌를 옮기는 횟수가 줄어들더라구요. 그리고 아는 분과의 문제에 대해서도 책에 나온대로 불평하지 않기 다른 이가 아닌 나에 대해 중립적 입장에 있는 사람에게 중립적으로 이야기하기라는 말에 도움을 많이 받았네요. 그 분에 대해 불평하기 보다 나에 대해 그분에 대해 중립적일 수 있는 분에게 얘기를 하고 나니 저 스스로 정리가 되더라구요. 그리고 나서 문제가 생긴 분과 함께 대화를 해서 풀었답니다. 그 분은 저도 이해가 잘 되지 않지만 자기 스스로 이야기를 만들어서 판단하고 잘잘못을 판결해 버리시더라구요. 제가 이 책을 읽으면서 그분에 대해 생각한 건 주목 받고 싶어하고 질투심도 있으시고 권력도 행사하시고 싶어하시는것 같았습니다. 자신은 자식에 대해 열심히 키웠다고 자부하는데 사춘기에 들어선 아이들이 문제를 일으키니 그것에 대해서도 책임 회피하고 싶어하지 않나 싶기도 하고 자신이 제대로 해내지 못한 일에 대해 변명도 하시는 것 같고 책을 읽어 내려가며 그 분이 그럴 수 있겠구나! 이해하게 되었고 전 그분이 왜 그렇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한걸 물어가며 제의 입장만 표명했습니다. 그러고 나니 편안해지더라구요. 그 한분으로 인해 주변의 많은 사람들이 이유도 없이 얽히고 설켜서 많이 힘들어지게 됐고 저도 그중 한 사람이였죠! 그 분도 이책을 읽으면 앞으로 그런 문제가 조금은 줄지 않을까 생각해보지만 제가 나이도 어린 사람이라 선듯 말하기도 쉽지 않더라구요. p,253에 어떤 일이 왜 일어났나에 집중하면 다른 사람의 행동의 동기를 이해할 수 없고 억측만 하게 된다. 어떤 일이 왜 일어났나를 해명하려는 노력은 다른 사람을 비난하는 결과를 초래한다.라는 말이 딱 적용된 사례였답니다. 이 책을 읽으면 우리 가족의 대화 패턴에 대해서도 생각하게 됐고 남편과 제가 먼저 불평하는 습관을 버려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저희 아들 저희를 보고 배울테니까요. p.332 정리 부분의 나의 장점을 나열해 보고 내가 특히 잘하는 점 어떤 재능과 기술을 가지고 있는지 당신에 대한 비판을 듣게 되면 마음속으로 나의 장점을 적어둔 목록을 훑어보고 내 자신이 훌륭한 자질과 함께 여러 모습을 지닌 사람이라는 것을 기억하라는 말도 실천하고 있답니다. 이젠 목록을 보지 않아도 내가 어떤 장점이 있는지 머리속에 각인이 되어버린듯합니다. 나의 가치를 인식하고 누군가 나에 대해 불평을 해도 나는 무한한 가치를 지닌 사람이라는 확신이 있으니 불평을 나의 가치에 대한 평가로 받아들이 말라는 말도 뼈속 깊이 새기고 있습니다. 책 한권이 저 자신을 이렇게 바꾸어 놓고 있네요. 그런데 시댁 다녀오다가 이 보라색 팔찌를 잃어 버렸어요. 팔찌가 없어지니 좀 불안해지기도 하고... 다시 예전의 모습으로 돌아가버릴것 같은 기분도 들더라구요. 요 팔찌만 어떻게 다시 구할 수 있는지 알아보다가 http://www.cfwkorea.org/홈피에 들어가 봤어요. 그랬더니 제가 살고 있는 강동구 평생교육센터에서 올 초에 강의가 있었더라구요. 아! 그때 알았다면 그 강의도 들었을텐데 너무 아쉬운 맘이였어요. 단체로 20개 구입해야 무료배송된다고 하네요. 이런 개인적으로 우리집 식구들정도 구입하고 싶은데 오늘은 주말이라 내일 전화라도 해봐야겠네요. 책도 50%까지 해주시더라구요. 홈피 들어가보시고 좋은 책 저렴하게 구입하셔서 좋은 인간관계 맺고 행복해지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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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누구도 홀로 살아갈 수는 없다. 그리하여 모두가 하는 것이 바로 '관계 맺기'이지 않나 싶다. 이 책은 그러한 관계 맺기에 대해 솔직하고 진지한 이야기를 전해주고 있다. 많은 이들이 공감할 수 밖에 없는 생활속의 이야기들을 통해서~! 저자는 전작을 통해서 우리에게 불평없이 살아가는 심플하면서도, 효과적인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보라색 팔찌를 팔목에 끼우고 스스로가 불평하고 있다는 것을 인지하는 순간 다른쪽 팔목으로 옮기는 행동. 이 단순해 보이는 과정을 반복하면서도 얼마나 많은 부정적인 생각과 불평이 줄어드는 지를 경험하게 해 주었다. 이 행동을 21일동안 성공하는 것. 즉, 21일동안 팔찌를 한번도 옮기지 않는 것을 목표로 실천해 볼 것을 권하였다. 이런 불평하지 않는 행동이 자신과의 약속이었다면 이 책은 그런 관계가 자신에게 그치지 않고, 다른 사람과의 관계로 확장되고 있다. 저자는 끊임없이 관계 맺기에 대해, 이 관계맺기의 중요성에 대해서 이야기 해 주고 있다. 또한 우리가 관계 가운데서 왜 불평을 하는지, 그러한 불평을 줄이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 현명하게 분노를 배출하는 방법은 무엇인지에 대해 말해준다. 관계라는 것은 결국 다른 사람과 형성하는 것이다. 우리는 다른 사람이 하는 행동을 보고, 그 행동을 바탕으로 우리 자신에게 어떤 의미를 만들어 낸다. 다른 누군가를 변화시키기 위해서는 먼저 당신이 그 사람에 대해 당신 자신에게 들려주는 이야기를 바꿔야 한다. 모든 것은 그로부터 시작된다. 당신 머릿속의, 마음속의 목소리가 말하고 있는 것을 바꿔야 한다. 당신 내면의 대화에 대한 책임을 지고 그것을 바꿀 의지를 가져야 한다. 당신 내면의 대화가 바로 당신이 맺는 관계의 색조를 결정한다. 결국 다른 사람과의 관계는 나로 인해 결정되는 것이다. 이를 깨닫고, 관계 변화를 결심하는 것, 그리고 실행에 옮기는 것이 불평에서 벗어나 행복한 관계맺기에 성공하는 최선의 길이라 생각된다. 현재 주변의 이들과 힘들어하는 이에게 권해주고 싶은 책이다. 진지하게 읽고, 굳게 맘먹고, 행복하게 실천해 보길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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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독서의 시작이 자기계발서였던 것 같다. 고등학교까지는 교과서 참고서외에 다른책을 접하지 못했다는것이 지금 생각하니 무척 아쉽게 느껴진다.대학에 들어가서야 다른 책을 볼 여유가 생겼는데 자기계발서 위주였던것은 젊은시절의 욕구를 반영하고 있지않나 생각한다. 그후 나이를 먹으면서 동서양철학이나 종교에 관심이 더가게 되었으니 독서유형도 생물학적 몸의 사이클에 영향을 받는 모양이다. 이책은 지금의 나의 사이클과는 표면적으로 맞지는 않는다. 그리고 구매하고 던져두었다가 한 5년만에 펼쳐보았다.시크릿이나 꿈꾸는 다락방이 아닐까 했는데 이책은 금강경에 가까워보인다.
자기계발서라기 보다는 심리학이나 종교서적에 가까워 보일 정도다. 처음 한번읽어서 내용을 훓어보고 두번읽으면서 저자가 제시한 과제를 직접 수행해보면서 책의 가치가 달라보인다. 표면적인 반창고 요법이 아니라 병의 뿌리를 치료하는 한의학에 가까워보인다. 자신의 체질을 바꾸어서 병이 침범할수 없는 상태로 유도하는 저자의 내공이 상당하다. 이책 이전에 한권의 책을 썼다는데 그책도 다음 독서리스트에 담아두었다. 목사라는 직책에 있으면서 오히려 불교의 선사와 가까운 모습을 보여주어 더 호감이 갔다. 관계에서 오는 문제는 우리가 살아가면서 피할수 없다.지혜로운 관계정립이 필요한 우리들이 꼭 세번은 읽고 하루 30분씩 투자해서 저자의 숙제를 해보면 좋을것 같다.
앞으로의 내인생에 서광이 보이는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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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색 이 고무는 무엇인가 뭐지.. ? 무척이나 궁금해 하면서 뭔지 고민하다 책을 읽기 시작했는데 이것이 바로 보라색 팔찌... 음 불평을 하게 되면 다른 쪽 손으로 옮기는 것이였는데. 몇번 옮겨 보다 뻑뻑해서 .. 팔찌는 고이 모셔두고 책만 열심히 읽었답니다. 다 읽고 나면 시작하렵니다.
불평을 하지 않고 사는 사람도 있을까?? 아니 불평을 하지 않으려고 노력하는것일까??
이책은 사람과 사람의 관계에 대한 책이다. 나도 책에 나오는 사례 같은 사람이 딱 한사람있다. 서른 살이 먹도록 딱히 싫어하는 사람이나 등돌리고 지내는 사람이 없었는데 이상하게 처음부터 그 사람이 싫었던것 같다. 그냥 이유없이 싫은 사람이 있다고 하지만 이유는 다 있었다. 그냥 눈빛이 싫었고 말투가 싫었고 옆에서 바라보고 있으면 A한테 하는 말투와 행동과 B한테 하는 말투와 행동이 달랐다. 그래서 친해지고 싶지도 않았지만... 저는 사람들과 두루두루 잘 지내는 편이고 어딜 가도 혼자서는 잘 않가고 여러명에게 소식을 알려주고 같이 가자고 제안하는 쪽이라서 여러번 얼굴을 보게 되었는데. 어떤 좋은 소식이 있어 여러명에게 알려주다 그사람만 빼고 알려주기가 그래서 그 사람에게도 알려주었는데. 몇개월동안 매일 보게 되었다.... ..... 불평없는 관계. 싶지 않다. 먼저 다가갔지만 결과는....
책을 읽기 시작할때는 팔찌를 다 읽고 하려고 했는데 중간에 마음이 바뀌어서 읽으면서 시작했다. 먼저 내 주위의 가족들에게 정말 내가 노력을 많이 해야 되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사실 가족에게는 나의 편이라서, 너무 편해서, 조금은 심하게, 대하기도 하고, 화가 나면 그대로 화를 내기도 하는데 팔찌때문에 도움이 되었다.
햄릿에서 윌리엄 셰익스피어는 이렇게 썼다. "이 세상에는 나쁜 것도 좋은 것도 없다. 다만 생각이 그렇게 만들 뿐이다." 당신이 다른 누군가에 대해 생각하는 모든것은 당신이 만들어 낸 것이며, 그 이상의 어떤 것도 아니라는 사실에 대해 잠시 생각해 보라. 이는 당신이 가장 좋아하고 존경하는 사람에 대해서도, 당신이 가장 짜증나는 인간이란고 생가하는 사람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다. 사람들은 딱히 좋은 사람들만도, 나쁜 사람들만도 아니다. 그저 우리의 생각이 그 사람을 좋은 사람, 나쁜 사람으로 만드는 것이다. -p.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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