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결혼식이라 오랜만에 서울에 가는 중!난 어린 왕자를 챙겼다.분량이 길지도 않고어렵지도 않아버스에서 읽기 딱 좋기 때문이다.얼마전 에린 왕자는 재미있게 읽었다.사투리가 주는 색다른 재미가 있었다.표준어 어린 왕자는 익숙했다.근데 눈물이 났다.여러 생각이 지나가고여러 추억도 지나갔다.하고 싶은 말이 많지만그 말을 다 담기에블로그는 여백이 적어적지 않고 마음에 두겠
친구 결혼식이라 오랜만에 서울에 가는 중! 난 어린 왕자를 챙겼다. 분량이 길지도 않고 어렵지도 않아 버스에서 읽기 딱 좋기 때문이다. 얼마전 에린 왕자는 재미있게 읽었다. 사투리가 주는 색다른 재미가 있었다. 표준어 어린 왕자는 익숙했다. 근데 눈물이 났다. 여러 생각이 지나가고 여러 추억도 지나갔다. 하고 싶은 말이 많지만 그 말을 다 담기에 블로그는 여백이 적어 적지 않고 마음에 두겠다. 진짜 중요한 건 보이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