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가의 개인적인 문제가 심각하게 있지만 에반게리온은의 일러스트는 추억이다 중딩시절 이게 뭐지 하며 문장구에서 엽서를 사던 기억이 있다 그정도로 혁신적인 그림과 디자인이었다 다를 넷플에서 애니메이션 함보시길 너무 재밋다 지금봐도 에반게리온.. |
| 1990년대 전설적인 인기를 누렸던 에반게리온이 신극장판 시리즈로 부활을 선언한 지 10년 쯤 되는 시간이 흘렀지만 그 진행 속도는 더딥니다. 3부인 Q에서 이전과는 구별되는 충격적인 전개를 보여줬을 때부터 걱정은 했지만 안노가 일을 너무 크게 벌린 건 아닐까 하는 고민도 있습니다. 그래도 4부 제작을 한창 진행중이라는 소식이 들린 지도 꽤 되었으니 슬슬 다시 기대해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흔히 에반게리온 일러스트 하면 사다모토 요시유키 밖에 몰랐지만 이번 일러스트집은 특정 작가의 화집이 아닌 에반게리온의 상표를 이용한 일러스트를 모아놓은 것이라 총작화감독이나 애니메이터 등 다양한 사람들의 그림을 감상할 수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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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반게리온의 10년간의 일러스트를 모은 일러스트집입니다 잡지 일러스트 뿐만 아니라 콜라보레이션 일러스트까지 수록되어있습니다 에바를 좋아하는 팬 분들이라면 꼭 소장해야 할 책인 것 같습니다 조금 아쉬운 건 많은 일러스트가 실렸음에도 불구하고 모든 일러스트가 실리지는 않았다는 점,너무 작게 실린 일러스트가 있다는 점이네요 그래서 구성은 별 하나 빼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