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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예뻐서 쓸수가 없어요! 우연히 강남역 YES24 중고매장에서 김이랑작가님의 문구류를 판매하고 있는 것을 봤는데, 자꾸 눈에 밟히는 그림들이 있어서 이것 저것 담다보니 그날 판매한 중고서적 가격보다 더 초과해서 사왔어요. 집에와서 다른 책들도 찾아보다가 발견하고 주문했습니다. 보고있으면 마음이 편안해지는 그림이예요.엽서북인데 누구한테 부칠 수가 없어요. 너무 예쁘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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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엽서북을 위해 선반 한 칸을 비웠다. 보자마자 너무 예뻐서 안 살수가 없었던 책. 생각보다 일러스트 크기가 작아서 슬펐지만 가격대를 고려하면 어쩔 수 없는 것 같다. 하루에 하나씩 넘겨보면서 마음에 힐링을 얻는다. 아주 그냥 대문짝만하게 포스터 크기로 감상하고 싶다는 욕심이 생길 만큼 매력적인 그림들. 단 한가지 아쉬운 점은 '이랑그림' 텍스트가 엽서 뒷면에 있었다면 좀더 온전히 그림에 집중할 수 있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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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서 한 장 한장이 너무 이뻐요. 가격도 적당하고, 왠지 상품권이 나오니까 이 정도 가격엔 괜찮다 생각이 들어서요. 엽서 한 장당 가격을 생각하면.. 선물하기도 좋네요. 하지만 요즘은 엽서에 사연을 보내는 사람은 드문 것같아요. 그냥 집 안 액자에 장식하면 이쁠 듯해요.
엽서 한 장 한장이 너무 이뻐요. 가격도 적당하고, 왠지 상품권이 나오니까 이 정도 가격엔 괜찮다 생각이 들어서요. 엽서 한 장당 가격을 생각하면.. 선물하기도 좋네요. 하지만 요즘은 엽서에 사연을 보내는 사람은 드문 것같아요. 그냥 집 안 액자에 장식하면 이쁠 듯해요. 엽서 한 장 한장이 너무 이뻐요. 가격도 적당하고, 왠지 상품권이 나오니까 이 정도 가격엔 괜찮다 생각이 들어서요. 엽서 한 장당 가격을 생각하면.. 선물하기도 좋네요. 하지만 요즘은 엽서에 사연을 보내는 사람은 드문 것같아요. 그냥 집 안 액자에 장식하면 이쁠 듯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