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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네는 흑발 유대인이었는데 왜 표지모델은 금발 백인이죠?
"안네는 흑발 유대인이었는데 왜 표지모델은 금발 백인이죠?" 내용보기
유대인 중에서도 금발에 백인 외모를 가진 사람들도 있다지만안네는 흑발 유대인이었고 독일의 유대인 박해로 사망한 사람인데 표지모델을 이렇게 썼다는것은예쁜 이미지로 책을 판매하려는 전략인가요?커버를 디자인한 디자이너와 한번 깊은 대화를 나누고 싶어지는 디자인입니다. 원고를 읽어보고 안네의 삶에 얼마나 깊이 공감하고 관심을 가졌는지 궁금합니다.저 표지에서 읽히는것은
"안네는 흑발 유대인이었는데 왜 표지모델은 금발 백인이죠?" 내용보기
유대인 중에서도 금발에 백인 외모를 가진 사람들도 있다지만
안네는 흑발 유대인이었고 독일의 유대인 박해로 사망한 사람인데 표지모델을 이렇게 썼다는것은
예쁜 이미지로 책을 판매하려는 전략인가요?

커버를 디자인한 디자이너와 한번 깊은 대화를 나누고 싶어지는 디자인입니다.
원고를 읽어보고 안네의 삶에 얼마나 깊이 공감하고 관심을 가졌는지 궁금합니다.

저 표지에서 읽히는것은 나치에 의해 짓밣힌 한 소녀의 꿈이 아니라,
예쁜 보랏빛 꽃 아래에서 현실의 예쁜 삶을 즐기는 소녀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닙니다.

저 디자인이 승인된것도 생각해보면 이상하네요. 출판사가 출판을 기획하고 출판하기까지의 모든 회의록과 의사결정들을 하나하나 읽어보고 싶어지게하는
아주 오묘하고 충격적인 디자인입니다.
c******7 2019.04.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