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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이다, 이 책을 읽을 수 있어서. 시게마츠 기요시의 『말더듬이 선생님』을 읽고 든 생각이었다. 표지에 자리 잡은 책 소개 문구도 '다행이다'이다. 이 책은 십 대들뿐만이 아니라 어른도 읽으면서 자신의 학창 시절을 회상하며 마음을 다독일 수 있도록 도와준다. 서쪽으로만 향해 있는 칠판을 일제히 바라보면서 공부하라는 말에 의문조차 품지 않았던 시간. 모두를 위해서 나를 숨겨야 했던 교실의 분위기들. 모두와 다른 것이 이상한 것이라 여겨져 은밀한 추방을 당해야 했던 순간들이 『말더듬이 선생님』에 담겨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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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선가 누군가에 무슨 일이 생기면 짜자짜짱가 엄청난 기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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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따, 진따, 은따, 따돌림에도 그 불리는 이름이 많기도 하다. 얼마전 교실내에서 진따를 겪는 딸을 보며 이 책 생각이 났다. 중학생 한참 고민이 많고 하고 싶은것이 많을 나이지요. 그때의 나는 어떤 고민을 하고 있었는지 오랜만에 생각을 들었답니다. 말더듬이 선생님 중학교 시절의 나에게 그런 선생님이 계시다면 온전히 받아들였을가요~늦지않아 다행이라는 말을 하시는 말을 심하게 더듬지만 마음으로 아이들을 이해하시는 아이들의 반항에도 노여워하지 않고 슬퍼하시는 말을 더듬기에 하고자 하는 중요한 말만을 하시는 그런 선생님이 있었다면 어렵던 청소년 시절을 위로를 받으며 자랐을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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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더듬이 선생님 누군가 내게 학창시절로 다시 돌아가고 싶냐고 물어본다면 나는 망설임 없이 ‘아니’라고 대답할 것이다. 무난하게(무난하다 적어놓고 재미없이 라는 뜻으로 읽는다.) 학창시절을 보낸 나지만 그래서인지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그렇게 기억에 남는 일이 별로 떠오르지 않는다. 선생님(졸업하고 돌이켜보면 내가 왜그랬을까 싶을만큼 멋이 없는 사람이라도)을 좋아하는 친구들이 주변에서 음료수를 올려놓네, 교무실에서 이야기를 했네 이야기 할때 그 흔한 추억하나 가지고 있지 않다. 나에게 선생님은 지식 전달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었나보다. 수능을 치르고 그렇게 사범대, 교대를 고집하시던 부모님의 뜻에 강하게 반발한 것은 아마도 내가 가진 선생님에 대한 이미지가 그러했기 때문일 것이다. 그런 나에게 ‘말더듬이 선생님’이 다가왔다. ‘가르치는 일이 직업인 선생에게 말 더듬는 건 큰 걸림돌이지 않나?’라고 단순히 생각했던 나에게 그저 작은 미소만 보내고 있던 ‘말더듬이 선생님’ 그렇게 별다른 생각없이 읽기시작한 책에서 나는 만나고 싶은 사람을 알게 된다. 말더듬이 선생님의 주인공인 무라우치 선생님 말 더듬는 버릇때문인지 기간제 교사로 이학교 저학교를 2,3개월에 한번씩 옮겨다니는 무라우치 선생님이 만나는 여덞명의 아이들의 시각에서 쓰여진 이 책은 실화가 아닌가 생각될 정도로 우리 곁에서 있음직한 이야기들로 이루어진 옴니버스소설이다. 무라우치 선생님이 만나는 학생들은 하나같이 학교에서는 ‘문제아 또는 부적응자’같은 이미지의 아이들이다. 자신들과 다른 그룹이라고 생각하는 아이들의 냉랭함에 상처받은 친구에게 미안한 감정을 가진 아이, 집단적인 꾸짖음과 강요된 사과로 자신감을 잃어 낡은 손수건을 쥐고 있어야 마음이 편한 아이 이런 아이들에게 무라우치 선생님은 조용히 다가서서, 그러한 문제나 이유들을 극복할 수 있도록 옆에 있어준다. 말을 더듬기 때문이 말이 많지는 않지만, 그렇기에 더욱 중요한 말만 하는 무라우치 선생님 잘난척하지도, 나서지도 않지만 존재만으로도 마음이 따뜻해지고 든든해지는 그는 멀리서 그저 ‘늦지 않아 다행이다’라고 기쁨의 말을 하는 것이 다다. 그는 혹시 ‘메리 포핀스’나 ‘내니 맥피’같은 해결사가 아닐까? 그래서 그런 아이들에게 힘이 되어달라는 부탁을 받고 그들을 찾아다니는 것은 아닐까? 생각해본다. 그리고 나를 거쳐간 수많은 선생님들 중에도 무라우치 선생님이 있었을지도 모른다는 사실을 알게된다. 다른 얼굴, 다른 모습으로 우리곁에 있어주었을 ‘무라우치 선생님’ 나도 다행이라 생각한다. 그를 만나게 돼서. 집단의 눈으로 보면 문제아이지만 개개인으로 만나게 되면 그 역시 상처를 가진 아이라는 것을, 그 상처를 치유할 수 있는 사람은 가르치려는 사람이 아닌 다가서서 감싸안아줄 수 있는 사람이 라는 것을 무라우치 선생님을 통해 배운것 같다. 고맙습니다. 늦지 않게 나를 만나러와줘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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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나 표지를 딱~ 보기에도 청소년 성장소설이라는게 느껴지는 작품이다... 보이는데로 이 작품의 주인공은 말을 더듬는 국어(일본어) 선생님이다... 국어 선생님이 말을 더듬다니...이런 아이러니한 일이.... 그렇다면 수업이나 제대로 될까??
결론부터 말하면 된다... 아니 그냥 되는 정도가 아니다.... 단순히 한 시간짜리 수업이 아니라 인생에 있어 지침이 될 수 있는 중요한 무엇인가를 깨닫게 해준다...
말더듬이 무라우치 선생님을 중심으로 8개의 에피소드로 이루어져 있는데 하나면 간략히 요약하면.....
명문으로 꼽히는 여자대학 부속 중학교에 다니는 료코... 여자대학교가 알아주는 명문이라 그런지 초등학교 부터 중학교, 고등학교 까지 운영하고 있었다... 초등학교에 들어온 내부생이 중학교를 거쳐 고등학교까지 가는 내부 진학률은 100%...자퇴률 0%...
100%와 0%라.... 그만큼 학교(이사장&선생님&학생)는 자존심이 대단했고 무슨 이유로든 이 기록이 깨지는 것을 원치 않았다...
이 학교에는 내부생만 있는게 아니라 많지는 않지만 중간에 시험을 치고 합격해 들어오는 외부생들도 있었다... 그러나 내부생에 비해 외부생은 서민층들이 많았고 내부생 결속이 다져진 후에 들어온 터라 대부분 기를 못 펴고 학교생활을 해야만 했다... 공정해야할 선생님 조차도 <내부생><외부생>이라고 부르며 편을 가를 정도였으니 말다했다...
그러던 중 사고가 터졌다... 외부생 후루카와가 집단 괴롭힘을 참지 못하고 자퇴를 한 것이다... 자퇴하기 전 후루카와는 눈에 보이는 학생들에게 손가락으로 가르키며 말했다....
"살인자....살인자....살인자...언젠가 너희들 사람을 죽일꺼야...반드시 반드시....."
료코는 이런 학교가 싫었다.... 후쿠카와 사건 이전인가 이후인가...정확하지 않지만 사건 후 더 싫어진 것만은 확실하다.. 료코는 자신을 비롯한 학생들이 횟집 수족관에 있는 붕장어 같다고 생각했다... 수도관 같은 파이프에 움직이지도 못할 정도로 꽉 들어차 입만 뻐끔뻐끔 거리며 사는 붕장어... 그러면서도 이게 인생이려니~~내 삶이려니~~만족하고 사는 붕장어.... 그런 붕장어와 자신들과 뭐가 다르단 말인가???
이런 생각에 료코는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더 겉돌기 시작했다.... 내부생인 네가 그러면 되겠냐는 투로 겉도는 이유를 묻는 선생님에게....
"전 붕장어가 아니니까요."
그러던 중 과감히 파이프를 벗어나 밖으로 빠져 나간 붕장어가 한 마리 있었다....후루카와... 학교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이상하다는 시선으로 후루카와를 봤지만 료코만은 아니었다... 부러웠다...어떤 방식으로든 자유를 찾아 떠난 후쿠카와가... 그래서 료코는 용기를 내 결심했다....방식은 다르지만 자신도 자유를 찾아 떠나겠다고....
시험없이 내부생은 고교를 진학할 수 있지만 과감히 시험을 보고 다른 고교로 진학하겠다고 선포한 료코. 이해 못하는 반 아이들....내부 진학률 100% 기록이 깨질까 두려워 말리려는 선생님들... 자유를 찾아 떠나는게 이렇게 힘들던가???
그때 즘 나타난 무라우치 선생님... "니니.....니 마.....맘대로 하세요...."
무라우치 선생님은 이렇게 직접적으로 말씀하지는 않는다... 어떤 식이냐면....
슬램덩크 안선생님가 비슷하다.... 말을 더듬어 많은 말을 하지 않지만 꼭~~필요한 말만 한다...힘이 되는 말... 그리고 학생을 홀로 두지 않고 항상 자신이 곁에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해준다....
8개의 에피소드에 등장하는 학생들은 다 상처입은 아이들이다...학교에... 부모에... 친구에... 사회에... 그래서 그렇다보니 외톨이로 겉돌기도 하고 폭력성을 띄기도 한다.... 그런 학생들을 사회는 나무라기만 한다....
편견과 어른들의 잣대로 정형화된 틀이 가득찬 세상... 숨막히고 답답한 그런 세상에서 다양한 일탈에 도전하는 학생들... 아무도 몰라주지만 무라우치 선생님은 알아준다....그리고 조용히 힘이 되어 준다... 일년이 지나도 십년이 지나도 생각나는 존재...그런 사람이 바로 말더듬이 선생님 무라우치다...
이 작품은 청소년 보다도 선생님들이나 학교 고위 관계자들이 읽어야할 작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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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더듬이 선생님을 읽은 한 독자로서 이 글을 남깁니다. 저는 얼마전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되게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었습니다. 우리 주변에서 흔히 일어나는 일들과 그 일상속 고통받고 있는 이들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학교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들이 나오는데 그안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먼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과 같았습니다. 불편함을 겪고있는 학생 한명한명이 주인공이 되어 여러파트로 나뉩니다. 그 안에서 임시 국어 담임선생님인 무라우치 선생님을 만나 자신의 어려움을 극복해 나아가는 이야기들이 담겨져 있습니다. 국어 선생님이면 '말을 잘하고 어휘력이 좋다' 라는 생각이 들지만, 여기서 나오는 무라우치 선생님은 말을 더듬는 단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동네 아저씨처럼 푸근한 차림새와 따뜻한 인상을 가지고 있는 이 선생님은 그냥 학교에서만 담임 선생님이 아니라 아빠처럼 아이들 한명한명에게 다가갑니다. 아이들은 무라우치 선생님을 통해 어려움을 함께 나누며 따뜻함을 느끼게 됩니다. 무라우치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진심으로 대해주고 걱정해줍니다. 사실 요즘은 무라우치 선생님같은 선생님을 만나기가 되게 힘든데, 책을 읽으며 이런 선생님이 많으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말을 잘 못하는 사람들을 보면 그저 답답하고 이해가 안됬는데 이 책을 읽고난후 그 사람들의 고통을 잘 이해할 수 있게 됬고, 그 고통이 얼마나 힘든 것 인지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마음이 따뜻해지는 이책을 다른 독자들에게 권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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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나이에 관련없이 읽을수 있으며, 배울점이 많은 책이다. 이책의 주인공은 말은 더듬으시는 국어 선생님이다. 어른들에게는 자신의 과거를 추억하며 읽을수 있는책이고, 한참배울점이 많은 학생들에게는 또 다른시각으로 무엇가를 보는것이 높아지는 책인것같다. 가지가지의 성격을 가진 사람이 나오는 이 책에서는 , 독자들에게 그만큼 다른 배경과 사건들을 읽으며 어려울때 다시한번 생각나게 해주는 그런 책인것 같다. 사람은 처음딱보았을때 눈이 가는건 외모다. 외모만 보고 사람을 평가하는건 않좋은 것이다. 이런 부분에 의해, 이 책은 사람들의 이러한 점을 다시한번 돌아보게 해주는 것 같다. 또한, 이책에서 나오는 무라우치 선생님에 의해 선생님의 존재가 얼마나 중요 한지 깨닫게 해주는 책인것 같다. |
| '말더듬이 선생님' 이라는 책은 무라우치 선생님이 학교를 돌아다니면서 문제가 있는 아이들을 도와주는 선생님이다. 나는 이책을 읽으면서 마음니 따뜻해지는것을 느꼈다. 나도 무라우치 같은 선생님을 만나고 싶다는 생각도 했다.이책에서 나는'뻐꾸기알' 아라는 이야기가 가장마음에 들었다. 뻐꾸기알에서 나오는 테짱이라는 아이는 중학교때 무라우치 선생님을 만나서 외톨이가 되지않을수 있었고, 나중에 무라우치 선생님을 만나고 기뻐한다. 나는 이책을 추천한다. '말더듬이 선생님' 이라는 책을 통해서 사람들이 희망을 얻을수있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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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3월이 시작되면 두아이의 담임선생님으로 아이들을 좋아하고 사랑을 베풀어 주실 수 있는 선생님을 만나 일년동안 즐거운 마음으로 학교생활을 했으면 좋겠다라는 바램으로 3월을 시작한다. 15분이 넘는 선생님을 만났지만 내가 스승이라고 느껴질 선생님은 다섯손가락 안에 들 정도였다. 큰아이 초등학교 입학때 처음으로 만난 선생님에 대한 이미지는 내가 학창시절에 만나왔던 선생님과는 판이하게 달랐다. 사회면에서 많이 나오던 기사가 바로 현실이었던 것이다. 물론 세상에는 좋은 선생님이 더 많다고 생각한다. 이 책의 주인공이신 무라우치 선생님처럼 직업적 선생이 아닌 스승이라 불리는 선생님이 계신다는 것을...
"나는 중요한 것을 가르치고 싶단다. 그 선생님은 말을 잘 못한단다. 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중요한 말만 하는 거야 말을 잘 못한다는 것은 괴로운 거야. 생각이 전해지지 않는다는 건 외톨이가 되었다는 뜻이지.."
심하게 말을 더듬고 차림새 또한 후즐근한 무라우치 선생님..그런 말더듬이 선생님이 가르치시는 과목은 국어다. 어떻게 선생님이 되셨는지 의구심이 든다. 아이들의 눈에 비쳐진 선생님의 모습은 정상적인 수업이 이루어지지 않아 놀림의 대상이었으며, 이해할 수 없는 비정상적인 선생님이었다. 기간제 교사로 몇개월밖에 학교에 계시지 못하지만 학교안에서 외로움을 겪고 있는 아이들에게는 최고의 선생님이셨다. 이 책은 무라우치 선생님의 사랑으로 세상밖으로 자신을 드러낸 8명의 아이들의 이야기가 담겨져 있다.
무라우치 선생님은 학교내에서 왕따를 당하고 있거나 자신의 목소리를 내뱉지 못하고, 심리적 있는 불안한 아이, 일관된 학교교육틀에 숨이 막혀아는 아이들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지 나타나신다. 무라우치 선생님 또한 외톨이이기에 더욱 아이들의 마음속 목소리를 읽을 수 있고, 아이들의 멍든 마음의 상처를 어루만져 줄 수 있었다. 무라우치 선생님은 가식적이거나 쓸데없는 말을 하지 않고 오로지 꼭 전달해야 할 말..중요한 말만 전달하기에 말을 더듬더라도 듣는 사람의 귀에는 중요한 말만 들리게 된다. 몇마디의 말로 아이들에게 세상은 함께 어울리며 살아가야 하는 곳임을 깨닫게 해주고, 움츠려들지 말고 마음 속 이야기를 세상밖으로 표출할 수 있도록 이끌어 준다. 마지막 텐짱의 이야기는 무라우치가 교직생활을 하면서 치료해 준 아이가 건강하게 사회생활하며 자신의 가정을 꾸리는 이야기를 통해 무라우치 선생님의 사랑이 또 다른 사랑으로 번져나감을 보여주는 감동적인 이야기였다.
오늘 신문기사에서 한 선생님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맞벌이 부모를 둔 학생의 잦은 결석으로 수업일수가 모자라 졸업이 힘들게 되자 달동네를 20번 이상 찾아가 제자와 부모를 설득한 끝에 무사히 졸업을 할 수 있게 되었고, 4년이 지나서도 선생님에 대한 감사의 말씀을 전해드리지 못해 부모님이 교육청을 통해 선생님께 감사의 글을 올린 편지가 소개 되었다. “나보다 훌륭한 분이 더 많다"며 인터뷰까지 사양하신 선생님의 기사에 가슴이 뭉클해졌다. 학생들을 열성적으로 지도하신다는 입소문이 자자해서 지금 계신 학교에서도 교육청에 요청해서 모셔왔다고 한다. 무라우치 선생님처럼 외로운 아이들의 곁에서 함께 있어 주고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줄 선생님이 우리나라에도 많이 계셨으면 하는 바램이다. 교과서적인 지식을 전달해주는 선생님보다는 아이들을 진정으로 사랑하고 생각하는 선생님,,아이들 손을 잡아주며 따스한 체온을 전해주는 선생님으로 학교가 밝아지길 희망해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