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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을 관심있어하는 딸아이 6학년쯤 접해봤는데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중학교 수학시작할때부터 미리 읽혀두면 수업하면서 해당하는 단원을 배우고 난 뒤 읽으면 또 재미가 있나봅니다. 아이는 개인적으로 절판된 예전버전을 더 좋아하더라구요. 사이즈도 더 작고 표지도 더 있어보인다구요. 도서관에서 빌려 읽혔다가 이 시리지 다 좋아해서 도형, 함수, 방정식은 있고 미분이랑도 구매해줄 생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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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형 중학교 때 열심히 배운 기억이 난다 삼각형 세각의 합, 정육면체 넓기 구하기 공식 높이 구하기 등등 왜 중학교 때 수학을 좀 더 열심히 잘 하지 못했을까 하는 한이 맺힌다. 그래서 공부하기 시작한 책이 가장쉬운 수학 G브레인 김용희 저 책들이다. 역시 이번 편도 아주 편안하고 대중과 호흡할 수 있는 아니 수포자 수알못들을 구제할 수 있는 수준의 책으로 친절하게 출간되었다. 편집도 가독성있고 편안하게 되어 있어서 페이지 한페이지 넘길 때 마다 큰 부담감 없이 즐겁게 공부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책의 크기도 소책자 크기라 큰 점퍼의 주머니에 쏙 숨겨놓고 필요할 때 화장실에서 회사에서 공부할때 어디든 펼쳐볼 수 있는 장점도 크다. 수포자 수알못들 일독을 해보자. 추천하는 무난한 책이다. 일단 재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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