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회분 흰 봉투에 들어있고 크기도 똑같아 보여요. 마킹할 수 있는 OMR카드도 들어있어서 더 시험기분으로 쳐볼 수 있어요. 한국사 다른 파이널 봉투 문제집을 사본 적이 없어서 비교는 정확히 할 수 없지만 기대한 만큼의 문제집 같아요. 깔끔한 구성입니다.
사실 카드는 몇 장 더 들어있었어도 좋을 것 같네요. 오답 고치는 경우도 있을 수 있으니까요. 다만 이것만 풀어서 기억이 거의 날 줄 알았는데 그렇지는 않아서 이거 외에 한두권 사서 읽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