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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한 어른이었던 나에게 위로가 되어준 소중한 책이다. 작가님의 전작 < 졸린데 자긴 싫고> 이어 나의 지친 일상이 다시 소중해 보일 수 있게 만들어 준 책이라 추천하고 싶다. 나는 이 책을 읽고 좋은 어른에 대해 다시 꿈꿀 수 있게 되었다. 마냥 어른은 되기 싫다고만 생각했는데 다시 보면 좋은 어른이 무엇인지 몰라서가 아니였을까.? 어른이 되기 싫으면서도 또 좋은 어른을 꿈꾸는 이들에게 작극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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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린데 자긴 싫고> 는 비밀 일기장 같은 느낌이였다면 2권 <어른이 되긴 싫고> 는 확실히 조금 더 성장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