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만화는 정말 마음에 감동을 주네요.
다들 각자의 삶을 살고 있지요. 주부로 직장인으로.
사실 30살이면 나이가 많은것도 아닌데 여기서는 많은것처럼 그려지네요.
우리는 왜 현재의 삶에 만족을 하지 못할까요.
그러면 참 좋을텐데. 사실 행복은 소소하다고 하잖아요.
그런 소소한 행복에 만족하다보면 행복할텐데.
여기서 이렇게 아침을 먹는것처럼 말이지요.
다음권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