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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만화는 처음에 1,2권 나왔을때 너무 설레여서 좋았었어요
정발 되기도 전에 우연히 원본으로 봤었거든요 표지랑 앞에 몇 페이지만..
표지가 진짜 예뻤는데 한문으로 청하 라고 써있고 청 이랑 하 사이에 알파벳으로 아오나츠(푸른여름) 긍대 그 한문이 분필로 쓴 느낌으로 되어있어서
이 여름분위기 물씬나는 주인공들에게 학생이고 청춘을 나타낸다는 느낌?
표지는 아쉬우나 정발빨리 빨리 내줘서 참재밌게 봤어요 완결까지 보면 여주가 여름방학동안 사랑을 느끼는 한여름의 꿈 같은 내용인데 8권이라는 장권으로 표현했네요
네곁의 나보다 훨씬 좋았고 다음 작품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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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을 받아서 1권을 읽게되었는데 재미있어서 전권을 구입하게되었다. 그림이 예쁜데 표지그림은 생각보다 덜 예쁘게 나온거같아서 아쉽다. 여름방학동안 일어나는 이야기를 중심으로 그려지는데 이제 여름방학이 거의 다 끝나가는거같아서 어떻게될지 궁금하다. 아마 일본에서는 완결이 났다고 들은거같은데, 어서 완결까지 나와서 어떻게 끝나는지 읽어보고싶다 |
| 좋아하는 작가님이라서 너무나도 기대했고 재미나게 읽고있어요.... 이번권은 슬픈내용이라 눈물흘리면서 읽었네요... 도쿄로 가는 리오... 남는 긴조...둘의 가슴아픈 사랑이 아주 짠해지는 이번권이었습니다. 다음권이 기대됩니다 왠지 다음이 마지막이되지 않을까 싶네요 축제때 무언가 계기가 생겨서 긴조도 동경에 가게 되겠지요?? 제발 아쉽게 끝나지말고 동경가서도 알콩달콩 스토리가 많이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솔직히 칸노, 서브남주도 멋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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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바 아츠코님의 푸른 여름 7권입니다. 난바 아츠코님 전작들 구매했던 거 다 처분하고 다시는 이 작가님 작품 구매를 안할려고 했는데 푸른 여름1권을 우연히 보고 구매를 시작했고 어느새 7권이네요. 짧지도 길지도 않은 작품이라 참 맘에 듭니다. 이 작품은 주인공과 함께 여름 방학을 보내는 거 같아서 참 좋습니다. 문득 작가님이 여름 방학 말고 겨울 방학 보내는 것도 그려주셔도 괜찮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근데 긴조 고등학생이었나요? 텀을 두고 보다보니 긴조가 고딩인걸 새삼 잊고 있었는데 7권에서 긴조 교복 입은 모습 보고 저도 여주처럼 당황했네요. 아직 고등학생인 긴조에게 결혼상대자를 정해놓고 정해진 미래(그것도 긴조가 원하지 않는)를 가라고 하다니;; 긴조 아버지 정말 못된 인간이에요. 이웃들도 긴조가 누굴 좋아하는지 다 아는데 긴조 아버지만은 자기만 생각하는 쓰레기같단 생각이 듭니다. 만화지만 참 열받아요. 불안한 미래! 그리고 자신의 재능이 보잘것 없고 그래서 불안하고 용기있게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는 그런 부분이 잘 그려져 있어서 좋더군요. 그런 긴조에게 리오는 희망을 주지만 리오 역시 앞날이 불안하기만 하지요. 미래도 사랑도 말이지요. 모두가 원하는 그런 결말로 향할지 아니면 푸른 여름은 한 여름의 추억으로 남을지 8권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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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있는 몇 안되는 순정만화입니다. 작가님이 주인공을 너무 잘그리셔서... 초반 내용은 흥미로웠는데 후반 내용은 그냥 그렇네요.ㅠㅠ 그림은 이뻐요. 곧 개학하는거 같으니 곧 완결이 나는걸까요. 일단 그 자칭약혼녀는 후딱 정리됐으면좋겠고 여주인공 좋아하는 그 엑스트라 (?)친구와의 삼각 관계가 좀 더 있으면 좋겠네요. 긴조가 어정쩡한 관계를 지속하고자하면 그냥 빵 차버리고 다른 친구와 이어졌으면 좋겠네요. 다음권도 빨리 나와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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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나온 푸른 여름 7권입니다!!! 6권 나온지 한참이라서 7권은 2017년을 넘기나 했는데 12월말인 28일에 기어코 나왔네요 ㅋ 제목대로 여름이라서 추운 겨울인 현실과 비교하면 뭔가 아이러니한.... 적어도 10권까지 가지 않겠나 생각 했는데 의외로 짧은 8권이 완결인데 8권은 아직 일본에서 나오지도 않았고 정발되는 종이책과 이북의 텀을 생각하면 8권도 올해 12월이나 2019년에 나올듯??? 6권까지 전개 보면 꽤나 서로 밀당을 주고 받아서 좀 보면 답답하기도 하는데 음... 여름방학 그것도 2주가 짧게 머무는 여주와 가급적이면 고향에서 가업을 잇고자 하는 긴조의 마음이 아직도 갈팡질팡 인듯... 뭐 지금까지 난바 아츠코의 이전 작품들 보면 대부분이 해피엔딩으로 끝난터라 이것도 결말은 예상되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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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가 계신 시골 우에코 마을에서 여름방학을 보내게 된 리오. 그곳에서 만난 긴조와 '여름방학이 끝날 때까지'라는 조건으로 사귀게 된다!! 여름방학 끝 무렵, 두 사람은 마을 사람들과 바다로 놀러간다. 둘만 있을 때 긴조는 "여름방학이 끝나고 대신 내가 도쿄에 가면 어떨까"라고 말을 꺼낸다. 리오는 긴조가 도쿄에 놀러올 거라고 생각하고 무척 기뻐하지만 긴조의 진짜 마음은...? 마을 사람들과 함께한 영화 제작도 드디어 막바지. 집에서 작업을 하던 중 긴조와 둘만 있게 된 리오는 최고로 두근두근! '긴조와 여름의 추억을 만들고 싶어'라고 바라는 리오가 무심코 긴조에게 다가간 순간, 긴조는 갑자기 리오의 팔을 잡아당기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