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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CASKET EMPTY(빈 무덤) 프로젝트의 성경 시리즈이다. CASKET EMPTY(빈 무덤) 성경 시리즈는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중심에 두고 역사를 통한 하나님의 구속 계획을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준다. “구약을 읽다” 책에서 CASKET(무덤)이라는 단어로 구약을 하나의 구속 이야기로 역사적 맥락에 기반해 설명했다면 “신약을
읽다”는 EMPTY(빈)이라는
단어로 각각 시대를 명칭하여 신약을 풀어나간다. 이 책은 구약을 통해 약속한 메시아(구원자)의 탄생과 죽음, 부활
그리고 장차 이루어질 새 하늘과 새 땅의 약속의 내용을 담고 있다. 빈
무덤의 핵심은 하나님께서 정하신 뜻과 미리 아신 대로 그리스도가 죽으시고 부활하셔서 하나님의 구속 목적을 성취하신 것이다. 이 책을 통해 하나님의 구속사가 각 시대에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앞으로의
계획과 어떻게 이어지는지를 자세히 알 수 있었다. 불필요한 설명, 혹은
해석들을 최소화시켜 신약의 전체 흐름을 알고 파악할 수 있도록 노력한 흔적이 돋보인다. 이
책의 하이라이트는 책 표지이다. 전체 내용을 요약하여 이해하기 쉽게 주요 내용과 사건을 집어내 그림해설과
함께 실어내었다. 또한 성경 구절이 많이 포함되어 있어 성경 말씀도 참고하며 구약의 말씀이 성취되어간
것을 확실하게 볼 수 있어 정말 좋았다. 단
한가지 아쉬웠던 점은 각 시대의 역사적 내용이 많아 시대의 흐름은 잘 잡히지만, 다소 지루하거나 연계가
늘려진다는 느낌이 든다. 하지만 성경을
이해하기에는 부족함이 없는 책으로 성경에 대한 이해, 혹은 전체 내용 파악을 하고 싶은 독자들에게는
이보다 더 좋은 책이 없을 정도로 안성맞춤인 책이라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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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통독에 관련된 책으로 여러 권을 가지고 있는데 사실 어느 정도 만족스러운 책은 없었다 이 책은 지인의 소개로 중고등부 학생과 성경을 읽으며 성경에 대한 이해를 돕도록 시대별로 읽은 후 성경을 읽는 방식으로 사용하기 위해서 구입한 책이다
한 번 읽었을 때는 그냥 전체적으로 신구약의 구속사가 대체적으로 잘 요약된 책이고 어느정도 아이에게 도움이 되었다는 생각이었는데 두 번째 읽어보니 개인적인 묵상이 많이 배제?되었다는 점은 마음에 든다
사실 성경을 읽는 것이 가장 좋지만 시대별 사건과 표와 그림으로 한 눈에 한번씩 확인하며 성경을 읽는데는 여러모로 도움이 되는 건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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