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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절판이 되어 구매를 못하지만, 절판 전에 구매했던 [타로도 독학이 된다] 책이 있었다. 그 책을 샀을 때가 첫 타로 관련 서적을 구매했던 터라 자세한 설명을 기대했었다. 근데, 읽는 순간 나의 기대감이 굉장히 컸음을 느끼게 되었고, 필요할 때 꺼내보던 책에서 그냥 구석에 세워놓는 책이 되는 것이 순식간이었다. 이미 절판이 된 책에 대해 얘기를 하게 된 이유는, 그 책과 똑같은 느낌이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책을 샀는데 부록이 왔다가 아니라 부록을 샀더니 책이 온 것 같은 느낌이다. 그렇다고 꼭 나쁜 것만 있는건 아니지만... 엄청 추천할 만하지는 않다는게 솔직한 심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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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넘 좋은거 같은데 번역이...ㅜㅜ 원서를 같이 보고싶은데 절판이네요. 그리고 책에서 쓰는 카드를 사은품으로 주는 게 맞을거 같아요. 책 설명을 카트랑 함께 보는데 그림이랑 글이랑 안 맞는 부분이 있어서,.. 조금만 신경 써서 책을 준비했으면 좋았을거 같다는 아쉬움이 있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얻을 내용 많고, 여러 번 읽어야 하는 책이네요. 워낙 유명한 작가의 책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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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 교열 권장. 14쇄 하는 동안 기본적인 것들을 왜 안 고쳤는지 이해할 수 없음. 예를 들어 32p [8번 힘] 카드가 맞는데 [11번 힘] 카드라고 함. 책의 초장부터 이러니 열정에 찬물 뿌리는 느낌. 패키지 디자인도 애매하게 함. 비닐 커버는 왜 만들었는지 이유를 알 수 없음. 동봉된 카드를 깨끗이 떼어냈는데도 열 압축으로 인한 자국 때문에 촉감이 날카롭고 책을 들고 읽는데 방해될 정도. 놔두면 더러워 보임. 카드 포장은 따로 했어야 했고 카드 종류도 본문과 같은 카드로 하는게 더 뜻 깊었을 듯. 책을 읽는 디자이너라면 과연 이런 디자인을 했을까? 그래도 내용 자체는 좋은거 같아서 다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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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있던 타로를 배우려고 구입한 책 타로가 난생 처음이라면 책만 읽고 독학하기에는 어렵고 다른 보조자료를 활용해야 한다. 요즘에는 유튜브에 소개 영상도 많이 있고 찾아보면 무료영상도 있기 때문에 함께 하는 것을 추천 혼자 하기에는 진도가 나가질 않아서 오랜 경력의 강사님을 찾아 클래스를 등록했다 수업 후에 복습과 심화학습에 도움이 된다 타로의 신빙성은 차치하고, 타인과의 대화에 도움이 되는 도구라는 점에 강력히 동의하게 되고 타로를 활용해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설해보고싶다 우리는 매일 누군가와 대화를 하며 살아가지만, 정작 자기자신과의 대화에는 서툴고 그 필요성조차 인식하지 못하는 편이다. 타로를 도구로 활용하면 스스로의 욕구와 감정을 이해하는데 수월해지는 것 같다 자기자신과의 대화를 어떻게 도울 수 있는지 고민해왔는데 타로가 훌륭한 도구가 되어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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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레이철 폴락님이 쓰신 럭키 타로북에 관한 리뷰 입니다. 타로만물상의 저자가 쓴 타로카드 개념북이라 그래서 구매했습니다. 취미삼아 타로를 하는데 기왕이면 제대로 공부하고 싶어서 타로카드 관련 책들을 찾다가 ebook으로 된 것 중에 괜찮아 보여서 구매했습니다. 메이저카드와 마이너 카드에 대한 설명이 자세히 나와있어서 좋았습니다. 타로 리딩하는 법도 잘 나오고 앞으론 제대로 타로카드에 대해 공부해서 타로를 리딩해봐야 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