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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명 유제품 특전대라고도 할 수 있는 기뉴 특전대 5명이 표지를 장식한 것만으로도 전율이 돋는다. 지구에서 손오공이 계왕권을 4배까지 올리고도 못 이겼던 베지터이다. 그런데 그 때 보다 더 강해진 베지터를 리쿰이 일방적으로 탈탈 털어버리는 모습을 본 뒤에는 "도대체 프리저는 어느 정도인거야?" 라는 쪽으로 사고가 흐르게 되었다. 그리고 기뉴 특전대 하면 빠질 수 없는 스페셜 파이팅 포즈는 진짜 역대급이었다. |
| 이북으로 풀컬러판을 감상할 수 있어 너무 좋다. 드디어 기뉴특전대가 등장한다. 토리야마 아키라 선생님의 특이한 취향이 각각의 캐릭터에 살아있어서 어리시절 참으로 재미있게 봤던 에피소드다. 아이패드로 어디든지 갖고 다니며 볼 수 있어서 이북이 참 편리하고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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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 볼 풀컬러판 프리저 편 2를 구매하였습니다. 드래곤볼은 만화책을 모르는 사람들도 알고 있을정도로 유명한 만화이지요. 그래서 저도 만화책을 판형별로 모으고 있습니다. 풀컬러판의 퀄리티가 궁금해서 구매했는데, 생각보다는 훨씬 좋아서 놀랐습니다. 빨리 다른 에피소드들도 구매해볼 생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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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볼 풀컬러판 프리저 편 2권 리뷰입니다. 기뉴특전대 5인방이 표지를 장식하고 있습니다. 파워인플레가 보이는데, 그렇게나 강해 보였던 적을 아기 다루 듯 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이게 과연 중력 100배의 수련인가 싶었습니다 ㅋㅋ 다음권도 기대돼요! |
| 토리야마 아키라작가의 드래곤볼 프리저 2 리뷰입니다. 앞서 스포일러가 될 수 있으니, 이 점 미리 양지해주시면 매우 감사드리겠습니다. 추억의 작품을 소장하고 싶어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풀컬러 작품이라 더 생동감있어 좋았고 재밌게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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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 결말... 배지터, 크리링, 손오반 앞에 기뉴 특공대가 나타난다. 셋이 힘을 합쳐 굴드, 리큠과 싸운다. 한편 프리저 일당은 드래곤 볼을 모으지만 주문을 몰라 부르지 못한다. 그리하여 프리저는 최고장로를 향해 날아간다. 리큠과의 싸움에서 위기에 봉착한 셋 앞에 드디어 손오공이 나타나며 2권이 끝이 난다. 드디어 손오공이 나타났다. 과연 다음권 기대된다... |
| 기뉴 특전대의 등장. 프리저는 결국 베지터와 크리링, 손오반에 의해 자신의 부하들을 모두 잃게 된다. 그리고 스카우터도 사용하지 못하게 되자, 기뉴 특전대는 부른다. 그들에게서 스카우터를 가져오고, 다시 드래곤볼을 찾고자한다. 과연 기뉴 특전대는 어떤 모습을 보일 것인가? |
| 총 5권으로 출시된 프리저 편!! 물론 소년편과 사이어인 편 등 다른 시리즈도 많지만 프리저 편이 가장 재미 있다고 모두 추천했기에 가장 먼저 이 시리즈부터 구입하였다. 너무나도 기대되는 게 사실이다. 물론 실망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드는 게 사실이나 그래도 슬램덩크와 함께 끝판왕 만화라는 사실은 부인할 수 없기에 어서 읽고 싶은 마음 뿐이다. 물론 1권부터 읽어야 겠지만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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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볼 풀컬러 프리저편' 2권을 이북으로 구입하였다. 개인적으로 드래곤볼의 에피소드 중에서 나메크성에서의 프리저 일당과의 대결을 좋아해서 망설임없이 구입하게 되었다. 프리저편 2권에서는 새로운 드래곤볼을 찾아 나메크성에 온 크리링과 손오반은 이 곳에 엄청나게 강력한 프리저 일당이 있다는 것을 알고 위기감을 느낀다. 강력한 프리저일당 보다 먼저 드래곤볼을 모을 수 있을지 흥미진진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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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링과 덴데는 최고장로를 만나 드래곤볼을 받게 되고, 크리링은 최고장로의 도움으로 잠재력을 일깨워 큰 힘을 가지게 된다. 한편 베지터는 자봉과의 싸움에서 자봉의 변신에 결국 쓰러지게 되고, 드래곤볼의 행방을 묻기위해 자봉에게 붙잡혀 프리저 우주선으로 오게 된다. 하지만 베지터는 방심을 틈 타 프리저가 모은 드래곤볼을 가지고 도망가고, 자봉 역시 베지터와 두번째 싸움에서 결국 지게된다. 프리저는 결국 기뉴특전대를 불러모으게 되고, 기뉴특전대의 실력에 베지터와 크리링, 오반은 함께 싸우지만 그들의 실력에 위기에 처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