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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드래곤볼에서 프리저 편의 시작 시점은 상당히 암울했다. 손오공은 과장 하나도 없이 거의 반 송장 상태로 입원했고, 크리링과 손오반을 제외한 Z전사들은 전원 사망, 드래곤볼도 사용할 수 없는 상태였으니 절망적이라고도 할 수 있을 정도였다. 그러나 실낱 같은 희망을 품고 우주로 나가면서 드래곤볼의 세계가 한층 더 넓어지는 에피소드이기도 하기에 박진감은 최고였다고 생각한다. |
| 드래곤볼에서 가장 카리스마 넘치고 최고의 빌런이었던 프리저를 만나는 그 첫 관문인 드래곤볼 풀컬러 프리저편 1권을 구매했다. 풀컬러는 역시나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해서 좋다. 이북으로 읽으니 장소에 구애받지 않아 너무 좋다. 추억과 함께 읽는 드래곤볼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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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리야마 아키라 선생님의 드래곤볼 풀컬러판 프리저 셀 편 1권 리뷰입니다. 최근 드래곤볼 신장판에 이어 풀컬러판도 구매하고 있습니다. 이정도면 한국에 발매된 모든 판형을 구매할 기세라 좀 자제해야 할 거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그만큼 드래곤볼이 제 인생에 있어서 큰 부분을 차지하는게 아닐까 합니다. 너무 재밌는 만화라 보고 또 봐도 안질립니다. 최고의 만화입니다. |
| 토리야마 아키라작가의 드래곤볼 프리저 1 리뷰입니다. 앞서 스포일러가 될 수 있으니, 이 점 미리 양지해주시면 매우 감사드리겠습니다. 추억의 작품을 소장하고 싶어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풀컬러 작품이라 더 생동감있어 좋았고 재밌게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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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체나 색감이 조금 올드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역시 재미있네요 10대부터 읽었고 20대때 새로나온 드래곤볼 읽으면서 끝까지 읽었는데 30대때 다시 읽어도 너무 재미있어요 앞에 약간 인쇄가 이상해서 겹쳐 보이는게 있었는데 심하지 않아서 다시 사거나 교환하지 않아도 돼서 다행이에요 애니메이션으로 봤을때는 싸우는 장면이 너무 길었는데 만화책이 훨씬 좋은 것 같아요 가격은 많이 비싸기는 하지만 종이책으로 사서보길 잘한 것 같아요 풀컬러 좋아요 커버만 하드커버였으면 더 좋았을 것 같아요 나메크 행성으로 가서 프리저 일당이랑 싸우게되네요 주인공은 나중에 도착해서 손오공은 별로 등장 안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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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볼 풀컬러판 프리저편 1리뷰입니다. 최고의 만화책 드래곤볼입니다. 최고의 만화책이 보기 좋은 거대한 크기에 최고의 컬러감으로 돌아왔는데 정말 재밌습니다. 요즘 슈퍼인지 뭐시기 그딴거는 개나 주십쇼 슈퍼 그거 드래곤볼 아닙니다. 제발 부탁드립니다 . 그런 더러운 손으로 드래곤볼 그리지 말아주세요. 프리저편은 슈퍼사이어인이 처음 등장하는 편이라 더 애착이 많이 가네요. 최고의 만화책 드래곤볼 꼭 사서 즐감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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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결말... 배지터는 프리저 일당이 얻지 못한 드래곤 볼을 먼저 하나 습득하고 호수에 숨긴다. 손오공을 기다리는 동안 우선 크리링은 덴데를 따라가 최고장로에게서 드래곤 볼 하나를 얻어내 숨겨두기로 한다. 그러다 배지터를 보고 숨고, 배지터는 마치 자봉과 마주쳐 싸우며 1권은 끝이 난다. 이번 권에서 손오공 보다 배지터를 더 많이 본 듯하다. |
| 이제 베지터와의 싸움이 끝나고 나메크 성으로 향한다. 나메크 성에 있는 드래곤볼을 통해 죽은 친구들을 다시 살리고자 한다. 하지만 베지터의 상관인 프리저가 드래곤볼의 존재를 알게 되었다. 이제 손오공 일행은 베지터 뿐 아니라 프리저 일행과 싸워야 한다. 과연 어떻게 될 것인가? |
| 아직까지 드래곤볼을 읽어 본 적이 없다. 대부분의.내친구들이 슬램덩크와 드래곤볼을 읽고 있을 때 난 만화책에 관심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 시절에 이 작품을 제대로 읽어보지 못했다. 이제서야 이 책을 읽으려고 찾아보니 컬러편이 보이길래 궁디팡팡을 통해 구입했다. 이 책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지 궁금하기도 하고 혹시 재미 없다고 생각하지 않을까 하는 궁금증도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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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볼 풀컬러 프리저편' 1권을 이북으로 구입하였다. 예전에 다른 만화의 풀컬러 버전을 구입해서 읽고, 그 조악한 품질에 실망한 적이 있어서 구입하기가 망설여 졌지만, 어릴적부터 좋아하는 드래곤볼의 컬러버전의 유혹에 구입하게 되었다. 구입해서 읽어보니, 스캔상태도 매우 좋고 번역도 매우 잘 되어 있어서 즐겁게 읽을 수 있었다. 물론 드래곤볼의 이야기는 언제 읽어도 흥미진진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