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MO의 상식을 깨는 좋습니다 |
|
페이지 초반에 정체불명의 글자가 있었던 것만 제외한다면 전반적으로 보는 데는 크게 문제가 없었던 코믹스였다. 무엇보다도 원작에서는 보기 힘들었던 윤을 비롯한 주요 캐릭터들을 생생하게 볼 수 있다는 점과 그림체가 원작과 상당히 비슷했다는 점이 상당히 마음에 들었기도 했고.. (스트라이크 더 블러드 코믹스 경우에는 원작과 코믹스의 그림 갭이 너무 큰 지라..) 이번 권 후반부에 마침내 윤이 자신만의 가게를 오픈하였고, 그(녀)의 가게와 얽힌 에피소드가 담길 다음 권이 그래서 기대가 되었다.(덤으로 윤이 보여준 다양한 복장이 참 괜찮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