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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오션 시프트/김위차, 르네 미보안 공저] 작은 역할, 큰 역할
"[블루오션 시프트/김위차, 르네 미보안 공저] 작은 역할, 큰 역할" 내용보기
『블루오션 시프트』든, 『콘텐츠의 미래』든, 다 읽고 난 후에는 아주 깊이 있는 서평을 써 봐야겠다는 다짐을 한다. 나에겐 낯선 도전이고, 생소한 분야이기 때문에 더더욱 읽기 힘들겠지만, 그래도 한번 빠져들면 재미있게 읽을 것 같다는 예감이 든다. 『블루오션 시프트』도 언제 다 읽을지는 모르겠지만, 다 읽고 나면 굉장히 뿌듯한 기분이 들 거라는 생각이 든다.『블루오션 시프
"[블루오션 시프트/김위차, 르네 미보안 공저] 작은 역할, 큰 역할" 내용보기

『블루오션 시프트』든, 『콘텐츠의 미래』든, 다 읽고 난 후에는 아주 깊이 있는 서평을 써 봐야겠다는 다짐을 한다. 나에겐 낯선 도전이고, 생소한 분야이기 때문에 더더욱 읽기 힘들겠지만, 그래도 한번 빠져들면 재미있게 읽을 것 같다는 예감이 든다. 『블루오션 시프트』도 언제 다 읽을지는 모르겠지만, 다 읽고 나면 굉장히 뿌듯한 기분이 들 거라는 생각이 든다.

『블루오션 시프트』는 나름 치밀한 전략을 짰다고 한다. 그렇다면, 정말로 그럴까? 목차만 봤을 때는 그런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치밀한 5단계. 1단계 실행한다. 2단계 지금 당신이 어디에 있는지를 이해한다. 3단계 어디에 도달할 수 있는지를 상상해본다. 4단계 그곳에 도달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다. 5단계 실행한다. 목차에서부터 심상치 않다. 사실, 나는 이 5단계 목차의 세밀한 부분에서 인생의 5단계를 발견한다.

1단계는 시작하기에 적절한 곳을 선정하고, 적절한 블루오션 팀을 구성하는 것인데, 인생도 그러하지 않은가. 내가 뭔가를 하고 싶다고 할 때, 적절한 뭔가를 선정하고, 나에게 맞는 적절한 팀 - 그것이 필요한 재료든 도구든사람이든 - 을 구성해야 하지 않은가.  2단계에서는 현재 상황을 분명히 이해하는 것. 내가 처한 지금 환경을 분명히 이해할 때, 내가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알 수 있지 않은가. 3단계 산업의 규모를 제한하는 숨겨진 문제점을 발견하고, 비고객의 오션을 발견한다. 즉, 나의 문제점을 찾는 것. 그리고, 내 환경의 문제점을 찾는 것. 4단계는 시장의 경계를 체계적으로 재구성하고, 대안적 블루오션 기회를 개발한다. 문제점을 발견했다면, 이제 그것을 토대로 나의 상황을 재조명해 볼 시간을 갖는 것이다. 그런 자기발견이 나의 현재 상황을 또렷이 알게 하고 그리고 어디까지 목표를 도달하게 할 수 있을지 가늠할 수 있는 잣대가 된다. 그리고 5단계 테스트, 착수, 실시. 어떻게 보면, 『블루오션 시프트』는 이미 우리가 익히 알고 있던 인생의 법칙을 경영이라는 분야로, 체계적으로 재정비한 것인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한다. 인생도 경영도, 정치도 하나의 거대한 울타리 안에서 둘러싸인 하나의 사회. 그 속에 둘러싸여 있는 나는 어쩔 수 없는, 사회의 일원이 된다. 내가 어떻게 움직이느냐에 따라서 사회는 요동칠 수도 있다는 얘기다. 아무리 작은 나의 역할이라도, 그 작은 역할이 사회에서는 큰 역할이 된다는 것이다. 『블루오션 시프트』의 궁극적 방향이 그런 것이 아닐까 하는 조심스런 판단을 해본다.

h******o 2018.06.13. 신고 공감 2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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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블루오션 시프트
"[도서] 블루오션 시프트" 내용보기
이 책의 저자는 블루오션을 경쟁이 없는 새로운 시장으로 옮겨가기 위한 체계적인 과정이라고 말하고 있다. 이 책에 실린 사례들을 보면 기존 시장에서 경쟁하지 않았고 기 존재하는 산업 혹은 환경 조건을 재설정했다는 점과 새로 정의된 조건에서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그렇다면 블루오션 시프트로 가기 위한 전제 조건은 무엇일까? 첫째, 블루오션 관점을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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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는 블루오션을 경쟁이 없는 새로운 시장으로 옮겨가기 위한 체계적인 과정이라고 말하고 있다.
이 책에 실린 사례들을 보면 기존 시장에서 경쟁하지 않았고 기 존재하는 산업 혹은 환경 조건을 재설정했다는 점과 새로 정의된 조건에서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그렇다면 블루오션 시프트로 가기 위한 전제 조건은 무엇일까?

첫째, 블루오션 관점을 선택하는 것이다. 관점의 전환을 통해 시야를 넓히고, 기회가 어디 있는지 찾을 수 있기 때문이다.
둘째, 실질적인 도구와 적절한 가이드를 확보하는 것이다. 그래야 확실한 고객 가치를 제공하는 신상품을 만들고, 신규 시장을 창출할 수 있다.
셋째, 인간다움이라 부르는 휴머니즘 즉, 인본주의에 기반한 조직을 이끄는 것이다.

이 세가지가 준비되었을 때 우리는 블루오션 시프트로 나아갈 수 있다.

j******6 2019.04.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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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오션을 찾는 이들의 바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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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히 흥미롭고 유익한 책이다. 경영/자기계발 서적은 극도로 싫어하는 내가 인정할 정도라니. 사실 이 책도 블루투스 스피커 이벤트만 아니었으면 굳이 구매하진 않았을 텐데, 뜻밖에 명저를 만났다. 아마존, 뉴욕타임스 등에서 괜히 베스트셀러를 찍은 게 아니다.'블루오션'이라는 말은 이제 널리 쓰이는 용어가 되었다. 레드오션이 경쟁이 심한 시장을 의미한다면, 블루오션은 그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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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히 흥미롭고 유익한 책이다. 경영/자기계발 서적은 극도로 싫어하는 내가 인정할 정도라니. 사실 이 책도 블루투스 스피커 이벤트만 아니었으면 굳이 구매하진 않았을 텐데, 뜻밖에 명저를 만났다. 아마존, 뉴욕타임스 등에서 괜히 베스트셀러를 찍은 게 아니다.


'블루오션'이라는 말은 이제 널리 쓰이는 용어가 되었다. 레드오션이 경쟁이 심한 시장을 의미한다면, 블루오션은 그와 반대되는 개념이다. "레드오션이 아닌 블루오션을 개척하라!"는 이제 경영학의 기초처럼 쓰이는데, 문제는 '어떻게?'이다. 블루오션을 어떻게 개척하면 좋을지에 대해서 경영학자들은 침묵했다. 당연한 일이다. 블루오션이라는 용어가 나온지 20년도 되지 않았으니까. 그런데 바로 지금, <블루오션 전략>을 쓴 김위찬·르네 마보안 교수가 블루오션을 개척하는 방법을 서술한 <블루오션 시프트>를 들고 나온 것이다. 경영학계가 주목할 만한 이유는 충분하다. 


블루오션 시프트의 세 가지 핵심 요소는 다음과 같다.


  1. 블루오션 관점 : 사람들의 시야를 넓히고, 올바른 방향으로 인도한다.

  2. 시장창출 방법론과 지침 :사람들의 창의적 역량을 형성하고 새로운 가치-비용의 경계를 연다.

  3. 과정상의 인간다움 : 사람들이 효과적인 실행을 위한 과정을 받아들이고 이를 추진하도록 자신감을 고취한다. 


이 중에서 인상적인 건 역시 3번이다. 저자들은 "블루오션 시프트는 조직의 구성원들과 함께 조직이 경쟁이 치열한 시장에서 벗어나 거대한 블루오션, 다시 말해 경쟁이 없는 새로운 시장으로 옮겨가기 위한 체계적인 과정을 의미한다(37)"며 '경쟁이 불식된 시장'을 강조한다. 나는 이 점이 시장경제체제의 한계를 정확하게 파악한 지점이자(시장경제의 대부분의 실패는 과도한 경쟁에서 일어난다), 블루오션 시프트의 최대 강점이라고 생각했다. 인간다운 경영전략. 그게 바로 블루오션 시프트인 것이다. 


그렇다면 블루오션 시프트는 어떻게 전략적으로 추진할 수 있을까? 저자는 명쾌하게 다음 5단계로 설명한다.


1. 시작한다 -> 2. 지금 당신이 어디 있는지 이해한다 -> 3. 어디에 도달할 수 있는지 상상해 본다 -> 4. 그곳에 도달하는 방법을 찾는다 -> 5. 실행한다


자세히 보면 알겠지만, 이는 여느 경영서와 다를 바 없는 사고 프로세스다. 경영학 서적 좀 읽었다 하는 사람은, 전략과정 자체에는 조금 실망할지 모른다. 그러나 <블루오션 시프트>의 차별점은 전략과정이 아니라 그것을 실행하는 방법에 있다. 예컨대 2단계에서는 '전략 캔버스'가, 3단계에서는 '구매자 효용성 지도', '비고객의 세 계층'이, 4단계에서는 '네 가지 액션 프레임 워크'라는 새로운 방법들이 등장한다. 


좀 더 자세히 살펴보자. 전략 캔버스란 현재 우리 조직의 위치를 파악하는 방법으로, 수직 축은 수준을 나타내고 수평 축은 주요 경쟁요소를 뜻한다. 이를 바탕으로 경쟁조직과 차별점을 파악하는데 이때 중요한 것은 경쟁 요소를 판매자 입장이 아니라 구매자 입장에서 생각해야 한다는 것이다. 


다음으로 구매자 효용성 지도는 여섯 단계의 걸친 구매자의 경험 주기를 바탕으로 구매자 효용 수단을 파악하는 것이다. 즉, 단순히 상품의 '사용' 부분에만 집중하는 게 아니라 구매-배달-사용-보완-유지-처분이라는 구매자의 경험 주기를 고려하고, 여기에 어떠한 요소를 강조하면 좋을지 계획을 짠다. 생각해보면, 각종 배송오류(또는 지연)으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환불요청을 하는가. '여기에 커스텀을 할 수 있다면...'하고 아쉬워하는 구매자들도 많다. 구매자 효용성 지도는 구매자의 입장에서 그것을 알 수 있게 해준다. 


비고객의 세 계층 역시 재미있는 개념이다. '어떤 사람이 고객이 될까?'에 대한 블루오션 시프트만의 방법이라 할 수 있다. 1계층은 '현재 서비스를 이용하지만 불만을 갖고 있는 사용자', 2계층은 '현재의 서비스에 불만을 갖고 다른 대안을 이용하는 사용자', 3계층은 '전혀 관심을 갖고 있지 않거나 생각하지도 않고 있는 사용자'로 요약할 수 있다. 이렇게 하면 구매자에 대한 블루오션 시프트의 전략을 짤 수 있다. 1계층, 2계층, 3계층 모두 '비고객'이지만 '잠재구매고객'이기도 하니까.


마지막으로 네 가지 액션 프레임 워크는 블루오션 기회를 창출하는 사업 모델 구상 방법이라 할 수 있다. 즉, 차별화를 꾀하는 직접적인 방법이다. 예컨대 여행 산업을 생각해 보자. 패키지 여행에서 제거해야할 것은 타율적인 스케쥴 진행이고, 자유 여행에서 제거해야할 것은 직접 스케쥴을 짜는 귀찮음이다. 그렇다면 스케쥴을 짜둔 여행이 아니라, 스케쥴을 짜주는 (현지) 사람을 매칭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하면 어떨까? 이것이 현재 여행 산업에서 크게 성공한 '시티즌M'의 전략이었다. 


이외에도 여러 방법이 있지만, 나한테 인상적이었고 쓸모 있었던 개념들을 중심으로 <블루오션 시프트>를 살펴봤다. 굳이 CEO가 아니더라도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갈구하는 사람에게는 필독서라고 할 수 있겠다(결국 블루오션 시프트도 기획의 방법이기 때문이다). 부록으로 한국 사례도 있어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된다. 만약 블루오션을 생각하고 있거나 새로운 기획거리를 찾고 있는 사람이 단 한 권의 책을 읽어야한다면, 그것은 단연 <블루오션 시프트>일 것이다. 

s********3 2018.06.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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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오션 시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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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 24에서 경제와 관련된 책을 구매한 건 이 책이 처음이다. 그만큼 매력이 있어 망설이지 않고 바로 잡아당겼다. 현재 살아가고 있는 대한민국의 시장은 포화상태이다. 또한 앞으로 들이닥칠 4차 산업혁명에 대하여 대부분의 사람들은 무엇인지 잘 모를것이며 대비책도 없을것이다. 이 책은 블루오션이라는 아직 창출되지는 않았지만 무한한 잠재성이 있는 산업들을 짜임새있게 소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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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 24에서 경제와 관련된 책을 구매한 건 이 책이 처음이다. 그만큼 매력이 있어 망설이지 않고 바로 잡아당겼다. 현재 살아가고 있는 대한민국의 시장은 포화상태이다. 또한 앞으로 들이닥칠 4차 산업혁명에 대하여 대부분의 사람들은 무엇인지 잘 모를것이며 대비책도 없을것이다. 이 책은 블루오션이라는 아직 창출되지는 않았지만 무한한 잠재성이 있는 산업들을 짜임새있게 소개하고 있다. 업무에 도움이 되리라 의심치 않는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d*******h 2018.04.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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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시장경제 옹호자들은 경쟁을 찬양하지만, 경쟁의 최종 종착지는 독점이다. 독점시장의 힘의 불균형 속에선 사회적 필요에 의한 조정과 타협이라는 민주적 합리성은 사라지고 자유시장경제 옹호자들이 혐오하는 정부개입이 있을 뿐이다. 정부개입 마저 실패한다면 경제학자 조지프 슘페터가 주장한 자본주의 붕괴의 길로 가게 된다. 하지만, 기존 산업을 파괴하지 않고서도 새로운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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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시장경제 옹호자들은 경쟁을 찬양하지만, 경쟁의 최종 종착지는 독점이다. 독점시장의 힘의 불균형 속에선 사회적 필요에 의한 조정과 타협이라는 민주적 합리성은 사라지고 자유시장경제 옹호자들이 혐오하는 정부개입이 있을 뿐이다. 정부개입 마저 실패한다면 경제학자 조지프 슘페터가 주장한 자본주의 붕괴의 길로 가게 된다. 하지만, 기존 산업을 파괴하지 않고서도 새로운 시장을 창조하는 블루오션 쉬프트는 파괴적 창조도 창조적 파괴도 아닌 비파괴적 창조이다.
따라서 파괴적 경쟁보다는 창조적 가치에 집중하는 블루오션 쉬프트 전략은 시장엘리트들이 자본주의의 비효율성을 조직 내외에서 극복하고 민주주의와 자본주의가 공존할 수 있도록 하는 경제적 민주적 대안이라고 생각한다.

블루오션은 이미 정해진 크기의 경제적 파이를 위해 경쟁하는 레드오션이 아니라 더 크거나 새로운 경제적 파이를 창출하는 시장을 의미하며, 블루오션 쉬프트는 경쟁 패러다임에서 벗어나 가치창출 패러다임으로 옮겨 성장의 기회를 포착하는 체계적인 과정으로 기업의 본질은 과거지표인 시장점유율을 높이기 위한 경쟁이 아니라 새로운 가치창출이라는 점을 강조한다.

가치창출은 혁신에서 오는데, 혁신을 슘페터가 말한 창조적 파괴로 생각하는 것이 일반적 통념이다. 슘페터는 자본주의의 본질은 창조적 파괴의 과정에 있으며 경제시스템의 개선을 위해 기존의 것을 파괴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디지털 사진은 필름산업을 창조적으로 파괴했다. 사실 창조적 파괴라는 개념은 철학자 니체가 먼저 발견했다. 니체는 디오니소스의 힘을 설명하며 "creatively destructive and destructively creative'라는 표현을 썼다. 역시 니체는 위대하다!

기업은 선도기업의 관행을 따르며 아폴로적 안정을 추구하지만, 안정성 추구는 디오니소스적 변화의 노력을 좌절시키는 원동력이 되기도 한다. "업계에 퍼진 논리는 시장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수도 있지만 창의적인 생각을 제한한다. 이 논리에 다르면 문제를 제기하지 않고 현재 상황을 옹호한다"
블루오션 쉬프트는 시장의 이러한 기본 가정들을 확인하고 여기에 문제를 제기하는 데서 출발한다. 즉, 현상태를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현상태의 문제점을 확인하고 "그 안에 담긴 가능성"을 바라본다.

레드오션도 기술혁신을 통해 차별화나 저비용을 추구한다. 그러나 "기술자가 듣기에 가장 불편한 진실은 사업의 성패가 기술의 우수성에 따라 결정되는 경우는 별로 없다는 것이다" 따라서 블루오션 전략은 기술혁신이 아니라 가치혁신에 집중한다. 게다가 가치혁신은 기술의 독창성이 아니라 "구매자에게 전하는 가치에 대한 혁신"과 밀접한 관계가 있기 때문에 기술이 없어도 성취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스포츠카처럼 폭발적인 가속도를 내는 자동차에 일반 소비자는 관심이 없다.
그러므로 레드오션의 경쟁전략은 차별화와 저비용을 상충관계로 보지만 블루오션의 가치혁신 전략은 차별화와 저비용 모두를 동시에 달성할 수 있다고 여긴다. 경쟁우위는 독립변수가 아니라 종속변수 즉 전략의 결과물이기 때문이다.

레드오션의 기업들도 혁신을 원하지만, 변화는 두려움을 주기 때문에 원하는 것과 실행하는 것 사이에 불일치가 존재하다. 무의식적 관행적으로 설정한 익숙한 곳에서 벗어나 미지의 곳으로 나아가라고 요구하는 것은 헌신은 커녕 불안감을 줄 뿐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조직에 두려움 대신 창의성과 열정을 줄까?
그것은 인간적인 요소를 자극하는 것이다. 블루오션 쉬프트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인간다움의 핵심요소는 "세분화, 직접적인 발견, 공정한 절차"이다.
세분화는 과제를 기본이 되는 요소로 쪼개고 한 번에 하나씩 해결하여 큰 과제를 해결 가능한 것으로 바꾼다.
직접적인 발견은 "보는 것이 믿는 것'이므로 과정에 직접 참여하여 주인의식을 갖게 하는데 목적이 있다. 공정한 절차는 자발적인 협력을 이끌어 낸다.

요약하면, 경쟁시장에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지 못하는 이유는 간단하다. 문제를 문제로 인식하지 않기 때문이다. 진리는 시대불문 타당하다. 마찬가지로 경영학의 아버지 피터 드러커의 통찰력이 담긴 두 가지 질문은 블루오션 전략에도 유효하다.
첫 째, 고객이 누구인가?
둘 째, 고객이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는 무엇인가?
이 두 질문은 레드오션의 기본가정에 의문을 제기함으로서 전략적 차별화를 추구해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다시 강조하자면, 중요한 것은 공급자 관점이 아니라 구매자 관점에서 기회를 포착해야 한다는 점이다.
두 번째 질문은 레드오션 블루오션 공통적으로 적용되지만, 첫 번 째 질문은 블루오션에서 신규고객 즉 기존시장의 비고객을 발견하는 중요한 포인트이다. 비고객은 개척되지 않은 비고객 뿐만 아니라 거부하는 비고객과 곧 비고객이 될 사람들도 포함한다.
우리 앞에 계속 있었지만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고객은 누구이며, 그들이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는 무엇인가?
질문을 뒤집어, 고객에게 제공하는 가장 쓸데없는 가치는 무엇인가?

YES마니아 : 로얄 f*********0 2018.03.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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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오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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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수년전에 세계적으로 화두가 되엇다가 한동안 듬했는데 요즘 다시 떠오르는 단어. 블루오션우리 모두가 추구하지만 현실에서는 손에 쉽게 잡을수 없다. 잡을수 없다고 안할수도 없고 인간이도달할수 있는 최대의 높이까지 추구하고 도 추구하다보면 블루오션에 도달할 수 있을것 같기도하다오늘도 자깉최면을 걸어본다 우리는 성공할 수 있다. 성공할수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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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수년전에 세계적으로 화두가 되엇다가 한동안 듬했는데 요즘 다시 떠오르는 단어. 블루오션

우리 모두가 추구하지만 현실에서는 손에 쉽게 잡을수 없다. 잡을수 없다고 안할수도 없고 인간이

도달할수 있는 최대의 높이까지 추구하고 도 추구하다보면 블루오션에 도달할 수 있을것 같기도하다

오늘도 자깉최면을 걸어본다 우리는 성공할 수 있다. 성공할수 있다고... 

j******9 2018.02.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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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오션 시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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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한 기회의 시장을 어떻게 선점할 것인가! ‘블루오션한다’(blue-ocean)라는 말이 일상적으로 통용될 정도로 『블루오션 전략』은 세계적인 센세이션을 일으키며 비즈니스의 프레임을 바꿔놓았다. 전작이 블루오션 전략의 원리를 밝힌 것이었다면 이번 책 『블루오션 시프트』는 구체적인 사례를 대폭 추가해 매뉴얼로 재무장했다. 블루오션 전략이 왜 필요한가부터 팀을 꾸리고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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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한 기회의 시장을 어떻게 선점할 것인가! ‘블루오션한다’(blue-ocean)라는 말이 일상적으로 통용될 정도로 『블루오션 전략』은 세계적인 센세이션을 일으키며 비즈니스의 프레임을 바꿔놓았다. 전작이 블루오션 전략의 원리를 밝힌 것이었다면 이번 책 『블루오션 시프트』는 구체적인 사례를 대폭 추가해 매뉴얼로 재무장했다. 블루오션 전략이 왜 필요한가부터 팀을 꾸리고 문제를 발견하고 그에 대응해 시장을 창출하는 전략을 도출하고 적용하기까지, 또 그 과정에서 팀원들에게 자신감을 부여하고 전 조직과 경영진, 고객을 상대로 설득하는 방법까지, 저자들이 ‘블루오션 여정’이라고 표현하듯 이 책의 구성을 그대로 따라 곧바로 현장에 적용할 수 있을 만큼 디테일하고 촘촘하게 구성되었다. 그리고 저자들이 강조하는 ‘인간다움’을 통해 블루오션 전략이 몇몇 특출한 개인의 성취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조직의 체질을 바꾸고 태도의 변화를 이끄는 방법



v********d 2018.01.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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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오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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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오션 시프트블루오션을 읽고 난 뒤 블루오션 시프트라는 책을 읽고 싶어 예스 24 온라인 서적을 통해 주문해서 읽어보게 되었다. 레드오션에 빠지지 않고 그 레드오션에 빠져있었다면 더 이상 허우적거리지않고 빨리 빠져나오기 위해서, 그리고 이 책의 제목처럼 블루오션을 통해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창출하고 극대화 하기 위해서는 그리이 책을 꼭 읽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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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오션 시프트
블루오션을 읽고 난 뒤 블루오션 시프트라는 책을 읽고 싶어
예스 24 온라인 서적을 통해 주문해서 읽어보게 되었다.
레드오션에 빠지지 않고 그 레드오션에 빠져있었다면 더 이상 허우적거리지않고 빨리 빠져나오기 위해서, 그리고 이 책의 제목처럼 블루오션을 통해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창출하고 극대화 하기 위해서는 그리이 책을 꼭 읽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h****i 2023.07.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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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오션 시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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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오션이란 단어는 전에부터 많이 들었다.그에 관련한 책도 좀 읽었던 적이 있는 듯하다.블루오션 전략을 쓴 저자들이 다시 금 쓴 책이다.처음 받았을 때 책 두께가 좀 됨에 당황스러웠다.그동안 짧은 책에 익숙해져서 두꺼운 책에대해서는 거부감이 생긴탓인듯 하다.한번에 완독하기는 힘들기에 시간날때 조금씩 읽고 있다.경영또는 전략적인 면에 익숙하지 않아선지 몰입해서 읽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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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오션이란 단어는 전에부터 많이 들었다.

그에 관련한 책도 좀 읽었던 적이 있는 듯하다.

블루오션 전략을 쓴 저자들이 다시 금 쓴 책이다.

처음 받았을 때 책 두께가 좀 됨에 당황스러웠다.

그동안 짧은 책에 익숙해져서 두꺼운 책에대해서는 거부감이 생긴탓인듯 하다.

한번에 완독하기는 힘들기에 시간날때 조금씩 읽고 있다.

경영또는 전략적인 면에 익숙하지 않아선지 몰입해서 읽지는 못하고 있다.

YES마니아 : 로얄 y****9 2019.02.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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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오션시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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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오션시프트는 블루오션에 뛰어들 수 있는 실질적인 절략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다.지금까지는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던 시대였다면 이제는 공급이 수요를 초과하는 시대다.사람과 사람이 경쟁하던 시대에서 기계가 사람을 대처하고, 그저 열심히 하던 시대에서 미래가예측되지 않는 불확실성의 시대가 오고있고 블루오션 시프트는 불확실성의 시대, 무한 경쟁의 시대에 가장 확실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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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오션시프트는 블루오션에 뛰어들 수 있는 실질적인 절략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다.

지금까지는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던 시대였다면 이제는 공급이 수요를 초과하는 시대다.

사람과 사람이 경쟁하던 시대에서 기계가 사람을 대처하고, 그저 열심히 하던 시대에서 미래가

예측되지 않는 불확실성의 시대가 오고있고 블루오션 시프트는 불확실성의 시대, 무한 경쟁의 시대에 가장 확실한 전략은 경쟁에서 벗어나 자신에게 맞는 새로운 시장의 창출하고 실행할 것을 말하고 있다.

시장을 바라보는 시각을 바꿔줄 수 있는 점에서 읽어 보면 도움이 될것 같다.

o******4 2019.02.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