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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 올림픽 완전 대백과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이 이번 2월4일에 시작됐다. 나는 동계올림픽 개막식을 보면서 동계올림픽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개막식을 볼 때 우리나라가 언제 입장하지? 하면서 기다렸는데 입장순서가 늦어서 결국 보지 못해 많이 아쉬웠다. 개막식을 보고 제일 처음으로 본 경기는 쇼트트랙 스피드 스케이팅이다. 쇼트트랙 스피드 스케이팅은 4명의 선수가 누가 더 빨리 도는지 대결하는 경기이다. 쇼트트랙을 볼 때 아빠가 우리나라는 쇼트트랙 강팀이라고 말했다. 아빠 말이 맞는지 정말로 우리나라 선수들이 다들 열심히 활약하는 모습을 보니 결승까지 오를 수 있을 것 같았다. 이번에 도서관에 갔을 때 동계올림픽에 대한 책을 몇 권 빌렸다. 그중 사계절 출판사에서 만들어진 <동계올림픽 완전 대백과>가 제일 재미있고 그림으로 이해하기 쉬웠다. 내가 동계올림픽에 궁금한게 많았는데 이 책을 읽고 궁금한게 많이 해소가 되었다. 그리고 새로운 것을 많이 알게 되었다. * 동계올림픽에는 많은 종목들이 있다. 그런데 그 많은 종목들은 3가지로 분류 할 수 있다는걸 알게 되었다. 첫번째는 눈위에서 하는 설상경기. 두번째는 얼음 빙판에서 하는 빙상경기. 세번째는 슬라이딩경기가 있다. 더 자세한 내용을 알고싶은 친구나 동계올림픽에 관심이 있는 친구들은 이 책을 읽으면 궁금증이 풀릴 것이다. 그래서 나는 이 책을 적극 추천한다. (이번 동계올림픽 기간 안에 읽기를. . . 하하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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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피겨 스케이트 선수 '김연아'로 인해 동계 올림픽에 대한 관심과 인식이 높아졌지요. 아이들과 손에 땀을 쥐며 피겨 스케이트 경기를 봤었고, 이상화, 이승훈 선수의 스피드 스케이트 경기, 쇼트트랙 경기등 동계 올림픽을 한 참 재미있게 봤었던 기억이 있네요. 특히 저번 평창올림픽을 통해 아이들에게도 우리에게도 동계 올림픽의 관심과 지지는 상승한 것 같아요. 스켈레톤의 윤성빈 선수가 금메달을 따는 장면은 아직도 생생하네요. 이제 곧 베이징에서 동계 올림픽이 개최되는데, 아직은 이런저런 잡음들이 많이 들려오지만 아이들에게는 기다리는 동계 올림픽이더라구요. 몇년전 스키를 타보았던 기억과 평창 올림픽 스키 점프대를 구경했던 기억때문인지 이번에는 우리나라 선수들은 많이 보이지 않는 스키 종목에 관심을 많이 보이는 듯 했어요.
이 책은 동계 올림픽의 모든것에 대해 아주 간결하지만 정확하고 재미있게 담아냈네요. 아이들과 함께 보기에도 좋았고, 동계 올림픽 종목을 그림과 함께 설명해준 점도 좋았어요. 한 종목 한 종목 그 종목이 진행되는 경기장의 특성과 개요, 경기 기법, 선수 복장과 장비, 채점방식들을 설명해 놓았어요. 방송을 보며 경기를 볼때, 경기에 대한 설명을 듣기는 하지만 잘 몰라서 이해 못하는 부분들이 많았는데, 참 유용하다 생각이 들었어요. 특히, 피겨 스케이팅의 주요 기술들은 2page를 할애하여 더 정확하게 설명해주었네요. 많이 들어는 봤지만 구체적으로 잘 몰랐던 토룹, 플립, 러츠, 악셀, 스핀, 스파이럴의 동작들이 어떻게 구성되는지 이번 기회에 정확하게 알 수 있었어요. (이 책을 본 후 다시 김연아 선수의 경기 영상을 찾아봤는데, 다시 봐도 감동적이었네요.) 동계 올림픽 종목이 설상 경기, 빙상 경기, 슬라이딩 경기로 나뉜대요. 설상 경기에는 알파인 스키, 크로스컨트리 스키, 바이애슬론, 스키 점프, 노르딕 복합, 프리스타일 스키, 스노보드 빙상 경기에는 쇼트 트랙 스피드 스케이팅, 스피드 스케이팅, 아이스하키, 컬링, 피겨 스케이팅 슬라이딩 경기에는 봅슬레이, 스켈레톤, 루지가 있다고 하네요. 동계 올림픽 종목을 보면 과거의 생존 수단에서 스포츠로 변형된 것이 많대요. 스키 부대, 바이애슬론은 추운 지역 주민들의 생존 수단이자 이동 수단이었고 교통 수단이었던거지요. 동계 올림픽의 종목들은 지역적 역사와 문화가 고스란히 담겨 있어서 그 스토리를 알고 동계 올림픽 종목들을 알아가니 더 재미있고 흥미로웠답니다.
동계 올림픽의 처음 시작의 역사적인 스토리를 아는것도 좋았어요. 원래는 피겨 스케이팅과 아이스하키도 하계 올림픽 종목이었다는 놀라운 사실과 계절에 제약을 받는 스포츠 종목으로 인한 기간적인 한계점을 극복하고자 분리하여 독립적으로 열기로 했다고 해요 하지만 이후에도 여러가지 주장들이 엇갈리면서 혼돈속에 동계 올림픽은 자신의 자리를 찾아가야만 했어요. 그 와중에 동계 올림픽 개최지를 위한 불미스러운일들도 벌어지며 여러가지 사건 속에서 동계 올림픽은 참 힘들게 독립할 수 밖에 없었대요. 동계 올림픽이 가지는 역사적 스토리는 우리가 지금 왜 2년마다 동계 올림픽을 열고 있는지에 대해서도 알 수 있었어요.
평창올림픽이 3수끝에 동계 올림픽 개최지가 된 역사적 이야기는 다시 상기해도 감동적인 순간이었네요. 아이들은 평창 올림픽의 3수 도전 이야기를 몰랐기에 놀라워하기도 했어요. 평창 올림픽 확정 발표가 나는 그 순간의 영상속 모든 이들의 감동적인 표정들이 떠오르며 노력과 집념의 자세에 대해 감동하지 않을 수 없었네요. 하지만 무주와 평창의 관계는 전혀 몰랐던 사실이었어요. (이번 베이징 동계 올림픽에는 어떤 에피소드들이 있는지 그것도 궁금해지네요.)
이 책을 통해 동계 올림픽에 대한 궁금증이 많이 풀리며 관심이 더 증폭되었어요. 하지만 분명한 건 동계 올림픽을 개최하며 따르는 환경 오염 문제, 지구 온난화 등에 따른 기후문제, 국내의 편중된 스포츠 종목을 확장시키며 동계 스포츠 환경 개선을 위한 노력등은 고민해봐야 할 중요한 점이라는 것 또한 깨닫게 되었어요. 베이징 올림픽을 앞두고 아이들과 함께 읽으며 종목에 대한 이해부터 올림픽 역사에 대한 이해와 관심, 나아가 지구 온난화와 기후 문제까지 되짚어보며 고민하게 되는 귀한 시간을 갖게 해주었네요. 이 겨울 아이들과 읽어보실것을 추천합니다. ^^
◀ 해당 글은 사계절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 받고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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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올림픽 완전 대백과 우리나라에서 처음 열리는 동계 올림픽이고 1988년 서울올림픽 이후로는 30년만에 우리나라에서 올림픽이 열렸어요. 그래서 그런지 동계스포츠에 대해 관심이 많아지게 되었네요.
그냥 봐도 재밌지만 알고 보면 더 재밌는 동계 올림픽의 모든 것 <동계 올림픽 완전 대백과>
1회부터 다음 개최지까지 정리가 되어있어요. 다음은 중국베이징에서 열리네요.
동계올림픽의 종목에 대한 설명 뿐 아니라 동계 올림픽에 대한 전반적인 이야기들도 나와요. 동계 올림픽 정식 종목 중 15개 종목에 대해 경기 방법, 채점 방식은 물론 각 종목의 기술 그리고 선수들의 장비까지 그림으로 상세하게 소개해주고 있어요.
쇼트트랙 스피드 스케이팅 우리나라 동계스포츠에서 제일 관심많은 종목은 아마도 쇼트트랙이 아닐까 싶어요. 정식 명칭은 쇼트트랙 스피드 스케이팅이예요. 111.12미터 쇼트 트랙에서 펼쳐지는 스피드 스케이팅경기. 롱 트랙 스피드 스케이팅보다 짧은 트랙에서 경기를 하기 때문에 '짧다'라는 의미의 '쇼트'가 붙은거래요.
쇼트트랙은 1992년 알베르빌 동계올림픽에서 최초로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었어요.
스피드 스케이팅 얼음판 위에서 스피드 스케이트를 타고 속도를 겨루는 경기로 시속 50~60킬로미터의 빠른 속도를 낼 수 있어요.
아이스하키 동계 올림픽 유일의 구기종목이며,6명으로 구성된 2팀이 스틱으로 퍽을 쳐서 골대 안으로 넣는 스포츠예요.
직관을 하고 넘 재미있어서 작년 겨울 계속 관람하러 다녔던 아이스하키인데요. 중계로 보게 될 경우는 설명을 해주니까 몇번 보다보면 게임규칙이나 게임방법들을 알게 되는데 직관은 그게 좀 힘들더라구요. 이번 기획에 아이스하키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 수 있게 되었어요.
컬링 4명으로 이루어진 2팀이 둥글고 납작한 돌(스톤)을 미끄러뜨려서 하우스라 불리는 표적 안에 넣어 득점을 겨루는 스포츠에요. 선수의 복장과 장비, 채점방식에 대해서 설명해주고 있어요.
스켈레톤 머리를 앞에 두고 엎드린 자세로 썰매를 타고 경사진 얼음 트랙을 질주하는 경기 이번에 처음 금메달을 따면서 관심이 집중된 종목이에요.
종목에 대한 설명 뿐 아니라 동계 올림픽에 대한 모든것을 설명해 주고 있어요.
동계 올림픽은 언제부터 시작되었을까? 올림픽의 경제적 효과는 과연 얼마나 될까? 세 번 만에 얻어낸 평창 동계 올림픽의 도전의 역사.... 올림픽으로 들여다 본 세계 역사 그리고 사회 현상 올림픽이 걸어온 길은 세계의 역사의 한 중심이었어요. 냉전 시대의 갈등, 이종 차별 그리고 동계 올림픽을 위협하는 지구온난화 문제까지.... 또한 우리나라는 올림픽에 참가할 때마다 남북한 단일팀 문제가 부각되기도 해요. 동계올림픽 완전대백과는 단순한 스포츠 이벤트가 아닌 역사와 사회적 논쟁 등 다양한 각도에서 올림픽의 역사와 의의를 설명해 주고 있어요. <동계올림픽 완전 대백과> 덕분에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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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평창올림픽을 보면서 아이들과 공부를 참 많이 했어요!! 특히 컬링은 올림픽이 시작해서 끝날때까지 어찌나 흥분하면서 봤는지요~ 명절 때 저녁마다 TV 앞에서 떠나질 못했답니다. 그러다 보니 올림픽 경기에 대한 관심도 많아지더라고요^^
넘넘 관심이 가요~ ^^ 아이들과 빨리 빨리 넘기느랴 정말 정신없이 읽었어요!! 특히 각자 좋아하는 종목을 알아보겠다고 해서 가위바위보까지 하면서 순서대로 찾아 보았답니다.
특히 1회부터 24회까지 나라와 도시를 검색까지 해 보았답니다. 아이들이 듣어보지도 못했던 도시들이 나와 어떤 도시인지 찾아보는 재미가 좋았어요!!
명절 때 외가집을 갔다가 큰이모가 컬링 종목에 대한 설명을 아주 잘 해주었답니다. 그래서 그런지 보는 재미가 남다르더라고요^^ 명절 후 컬링을 다시 동계올림픽 완전대백과를 통해 알아보았답니다. 컬링 : 4명으로 이루어진 2팀이 둥글고 납작한 돌을 미끄러뜨려서 하우스라고 불리는 표적 않에 넣어 득점을 겨루는 스포츠!! 경기장, 선수복장 장비, 투구방식, 채점방식 등등 스톤에 대해 궁금증이 많았는지!! "엄마!! 스톤의 무게가 20kg래 그럼 하진이가 스톤의 두배인가?ㅋㅋㅋ" "엄마! 얼음을 닦았던 막대기 이름이 뭔지 알아?" "응?? 아 엄마 모르는데... 이름이 있어?" "응!! 브롬!! 브롬이라고 해봐!!" 이렇게 해서 새로운 단어를 알았어요~ ㅎㅎ
동계올림의 역사를 알 수 있답니다. 처음 동계올림픽은 세계인의 올림픽으로 오기까진 여러가지 문제를 극복한 결과랍니다. 근대 올림픽이 시작될 즈음에 스웨덴, 노르웨이, 덴마크 등 북유럽 3개국은 '그들만의 올림픽'을 즐겼어요. 겨울스포츠의 성지인 북유럽 국가에서는 반대했지만 서서히 다른 나라의 설득에 양보했답니다.
서울올림픽 때도 경제적 성장도 있었지만 힘들었던 부분도 없지 않았던 기억이 있어서요!! 그래도 평창올림픽을 통해 나라 홍보도 되고, 중계료도 받고, 관광객들도 많이 생기고, 10년 동안 약 32조원의 경제적 효과를 누릴 수 있다고 하네요!! 하지만 1970년 미국의 덴버가 12회 동계 올림픽이 결정되자 마자 올림픽유치 반대 운동이 일어났답니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지만 그 중 가장 큰 이유는 바로 환경파괴입니다. 경기장을 지어야 하고, 숙박시설을 짓다보니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일이 생기네요. 이번 평창올림픽도 정선의 가리왕산의 나무를 베고 거기에 스키장 공사를 해야 해서 반대가 없지 않았어요 ㅠ.ㅠ 아마 산에 나무를 심고 자연을 다시 회복시키는 일에 우리가 적극 참여해야겠죠!!
우리 아이들도 동계올림픽이 끝나는 날 아이스링크장을 찾았답니다. 처음 타보는 스케이트지만 아주 신나게 타고 왔답니다. 동계올림픽에서 우리가 알아야 할 경기종목, 방법, 올림픽의 역사, 장단점까지 아주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나와 수시로 아이들이 꺼내 읽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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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올림픽 기간에 함께 한 이 책이 너무 고마웠어요. 설날에도 사촌 동생들과 함께 펼쳐 보면서 아주 즐겁게 우리 선수들을 응원했어요. 컬링과 스켈레톤, 스피드 스케이팅 경기에 무척 열광했어요. 다양한 동계 올림픽 종목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경기를 관람하는 재미를 증가해 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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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 황후와 스케이트 파티'에 관한 이야기를 읽으니, 향원정에 함께 있는 것 같았어요. 명성 황후가 소녀처럼 손뼉을 치며 즐거워 하는 모습이 보이는 것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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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 올림픽과 하계 올림픽이 2년 차이로 열리는 이유를 알게 되었어요. 1986년 10월 14일, IOC 이사회는 앞으로 동계 올림픽과 하계 올림픽은 같은 해가 아닌, 2년 터울로 실시하기로 결정을 내렸어요. 1년에 올림픽이 2번 열리면 사람들은 피로감과 식상함을 느껴서 동계 올림픽이 더 큰 타격을 받아서 그렇대요. 사람들이 관심을 덜 갖게 되면 시청률이 하락하고, 시청률이 떨어지면 올림픽 개최국의 가장 큰 수입원인 방송권료와 스폰서 비용도 하락하게 되니까요. 개최 도시가 누리는 수익이 줄어들면 어떤 도시도 선뜻 올림픽을 개최하려 들지 않기 때문이예요. 올림픽에 이런 사연이 있었다니 새로웠어요.
이 책은 올림픽의 역사와 종목에 대해 제대로 배우게 되었어요. 우리나라가 종합 7위의 우수한 성적을 거두어서 고마웠어요. 그동안 열심히 운동한 선수들에게 박수를 보내고, 이젠 충분한 휴식을 가졌으면 해요. 2022 베이징올림픽을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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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올림픽에서 7위라는 높은 순위를 안겨준 우리 선수들!! 물론 등수가 중요한건 아니지만 4년 동안의 그들의 땀과 노력에 대한 보상이기에 그들에게 아낌없는 박수를 쳐주고 싶어요. 아이와 함께 동계올림픽을 시청하고 응원하면서 이건 뭐지? 저건 뭐지? 하는 궁금증이 하나씩 생겨나기 시작했답니다. 아이의 물음에 대답해 주다가도 잘 모르는것이 있으면 "엄마도 잘 모르겠는데? 인터넷 찾아볼까?" 라는 말을 하곤 했었지요. 그러다가 만난 <동계 올림픽 완전 대백과> 라서 무척 마음에 들었었어요. 1988년 올림픽 이후 30년 만에 대한민국에서 올림픽이 열렸고 또한 성공적으로 폐막식까지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물론 페럴림픽이 아직 남아 있지만요. 특히나 이번 올림픽에서 인기가 높아진 종목이 있어 좋더라구요. 바로 여자 컬링이랍니다. 안경 선배, 영미, 선영... 등 많은 신조어를 선사해주고 우리 국민들에게 즐거움을 준 컬링으로 인해 수많은 컬링 따라하기 영상이 넘쳐나고 있어요. 이것은 곧 그만큼 컬링이라는 종목의 인기가 높아졌다는 뜻이겠지요. 쇼트 트랙에서도 많은 영웅등이 있고 우리는 한 목소리로 선수들을 응원하였습니다. 우리에게 동계올림픽은 김연아 선수로 인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피켜스케이팅 이외에도 멋진 종목의 경기가 많고 그 경기의 룰이 어떻게 되는지 점수와 기록은 어떠한 방식으로 합산이 되는지 등을 이 책을 통해 좀 더 깊이있게 공부를 할 수 있었던거 같아요. 이 책은 동계 올림픽의 역사와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15개 종목을 상세히 소개하는 동계 올림픽 완전 대백과로 동계 올림픽의 모든 것이 담겨 있어요. 또한 이번 평창 올림픽은 자국에서 열리는 올림픽이기도 하여 남다른 감회가 있었겠지만 북한과의 대화의 물고를 틀 수 있었다는 점에서 다른 나라들의 이목을 모았다고 할 수 있어요. 또한 펜스 부대통령을 비롯한 이방카의 참석과 김여정이 가지고 온 친서까지 온 세계가 우리 대한민국에 눈과 귀를 쫑긋했던 시간이었던거 같아요. 물론 정치적인면 말고 운동경기 그 자체들의 상황또한 열띤 호응이 있었구요. 역시 올림픽이 걸어온 길은 세계의 역사 한 중심에 있네요. 냉전 시대의 갈등, 인종 차별, 지구온난화까지... 이 책은 단순한 스포츠의 지식만을 풀어놓은 책이 아니라 사회적, 역사적으로 다양한 각도에서 올림픽의 역사와 의의를 설명하고 있기에 더욱 의미가 빛을 발하는거 같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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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올림픽 완전대백과
2018년 평창 동계 올림픽
30년 만에 대한민국에서 열리는 올림픽
아직은 조금 낯선 듯한 동계 올림픽을 위한 완벽 준비
그냥 봐도 재밌지만
알고 보면 더 재밌는
동계 올림픽의 모든 것
얼마전에 평창 동계올림픽 폐막을 했죠
다들 열띤 응원하셨을거예요
3번의 도전끝에 열리게 된 평창 동계 올림픽
걱정도 많았던게 사실이지만
무사히 잘 마친것 같아요
아쉬운 장면도 많았지만
놀라운 성과를 거둔 종목도 많아
뿌듯하기까지 했었답니다!!
스켈레톤과 스노보드 봅슬레이 그리고 컬링에서의
메달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쇼트트랙, 스피드스케이팅, 피겨 스케이팅정도는
알고 있겠지만 나머지 종목들은
좀 낯설기도 하죠
이 책에서는 동계 올림픽 정식 종목 15개를 그림과 함께
상하게 소개해주고 있어요!!
이뿐만 아니라 올림픽으로 들여다 본 세계 역사와 사회현상도
이야기 해주고 있답니다!!
동계올림픽 종목은 15개랍니다
설상 경기 - 알파인 스키, 크로스컨트리 스키, 바이애슬론, 스키 점프, 노르딕 복합,
프리스타일 스키, 스노보드
빙상 경기 - 쇼트 트랙 스피드 스케이팅, 스피드 스케이팅, 아이스하키, 컬링, 피겨 스케이팅
슬라이딩 경기 - 봅슬레이, 스켈레톤, 루지
다양한 종목에서 선전한 우리나라!!
다음 동계올림픽이 더 기대되는 것 같아요
동계올림픽의 15개의 종목을
이와 같이 상세한 일러스트와 함께
경기방법,규칙, 채점방식 등을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답니다
알고 보면 그만큼 더 재미있는 법이죠!!
그림으로 설명해주고 있으니 이해가 더 쏙쏙 되더라고요!!
이 책은 경기종목만 있는 것이 아니라
동계올림픽 이야기도 들어있답니다!!
하계올림픽보다는 덜 알려진 동계올림픽
아무래도 날씨 영향이 크죠
처음에는 동계올림픽에 참가한 열대국가들이 한나라도 없었지만
점점 열대 국가들의 관심이 늘어나고 있다고 해요
열대국가에서 열리는 동계올림픽 넘 기대되네요
100년 전까지 동계 올림픽이란 것이 존재하지 않았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올림픽의 아버지란 불리는 쿠베르탱이 동계 올림픽에 반대했었던 사실은요?
동계올림픽은 빅토르 구스타프 발크라는 스웨덴 사람의 설득으로
이루어졌다고 해요
하지만 처음에는 하계올림픽의 들러리 같았다네요
그리고 같은 국가에서 하계, 동계 올림픽을 개최했었다고 하네요
전쟁으로 올핌픽이 취소되기도 하고
기업 로고를 붙였다는 이유로 메달이 박탈되기까지 했다고 하네요
중간중간 이렇게 만화가 있어
더 재미있게 책을 읽을 수 있었어요
우여곡절 끝에
동계올림픽은 하계올림픽하고 2년 차이로 열리게 되었어요
여기서 잠깐!!!
4년마다 열리는 월드컵에는 개최국의 이름이 붙지요
멕시코 월드컵, 브라질 월드컵 이렇게요
그런데 올림픽에는 왜 도시 이름이 붙을까요?
1988년 우리나라에서 개최된 올림픽을
왜 한국 올림픽이라고 아지 않고 서울 올림픽이라고 부를까요?
그것은 쿠베르탱이 올림픽을 부활시킬 때
고대 그리스 올림픽을 모델로 삼았기 때문이랍니다
고대 그리스는 '폴리스'라고 불리는 수백 개 도시 국가로
이루어져 있었지요
올림픽의 뿌리를 존중한다는 의미에서
현대 올림픽에서도 개최국이 아닌,
개최 도시 이름을 붙인다고 해요
평창이 동계올림픽 개최지에 3번 연속으로 도전했다는
사실 다 알고 계시죠?
"3회 연속 도전해 유치에 성공한 도시는 없다"
라는 징크스가 있었는데
그 징크스를 깬 도시가 바로 평창이랍니다!!
3번 도전 과정이 책에 고스란히 담겨져 있어요!!
12년간 2번의 실패, 3번의 도전 끝에 이뤄 낸 성과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왜 올림픽을 유치하려고들 할까요?
경제효과 때문이랍니다
올림픽은 그 자체가 훌륭한 광고입니다
관광객들의 입소문과 전세계로 중계되는 텔레비전 하면을 통해
올림픽이 열린 도시와 국가가 고스란히 알려지기 때문에
엄청난 홍보 효과가 발생하지요!!
이번 평창올림픽으로 이뤄낸 경제효과는
얼마나 될지 궁금하더라고요
하지만 좋은 점만 있는 것은 아니랍니다
환경문제로 올림픽을 반대하는 사람들도 많아요
실제로 국민들의 반대로 올림픽 유치 신청을 포기한 도시들도
있답니다
시합을 위해서 대규모 토목공사가 필요하지요
나무렐 베어 내고 땅을 파고 비탈을 깎아야 하는 것이지요
이 과정에서 엄청난 삼림 자원과 자연환경이 훼손되지요
평창도 예외는 아니였어요
500년 넘은 무성한 원시림으로 보존된 가리왕산에
스키장을 지었다고 해요
올림픽이 끝나면 원상복구를 한다고 했다는데
꼭 복구했으면 하네요
동계올림픽의 발목을 잡는 것이 또 있어요
바로 지구온난화랍니다
2050년 이후에는 역대 동계 올림픽을 개회한 도시 중 4곳이
두 번 다시 동계 올릭픽을 개초할 수 없고
2080년이 되면 세계에서 오직 6개 되시만 동계 올림픽을
개최할 수 있을 거라고 예상했다고 해요
박진감 넘치는 동계 올림픽을 계속 보려면
먼저 환경부터 보호해야겠어요
책의 끝에는 동계 올림픽 에피소드, 인물 이야기가
실려있답니다!!!
사자때문에 올림픽에 참가하지 못한 케냐이야기
남성만의 스포츠이 피겨 스케이팅에 참가해 은메달을
목에 걸은 매지 사이어스
한국 썰매 종목의 개척자 강광배
예선전, 결승전에서도 꼴찌였는데 앞의 선수가 넘어지는 바람에
금메달을 딴 스티븐 브래드버리
(운 좋은 금메달리스트로 기억하지만
그는 다른 선수와 충돌해 척추가 골절되는 부상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재활훈련을 통해 올림픽에 참가해서
꼴찌로 달릴 때도 최선을 다해 골인했다고 해요
과연 운이 좋다고만 할 수 있을까요?!)
동계올림픽의 모든 것을 알 수 있는 책이랍니다!!
동계올림픽 궁금하세요?
이 책 한권이면 충분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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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 올림픽 완전 대백과 글 : 김성호 / 그림 : 김소희 / 사계절
2018년 2월 9일부터 2월 25일까지 우리나라의 평창, 강릉일대에서 열리고 있지요. 그런만큼 그 어느 때보다 동계 올림픽에 대한 관심도 높고 그 열기도 뜨거운 요즈음. 게다가 역대 우리나라의 동계 올림픽 메달 효자 종목에서 메달이 속속들이 나오고 첫 정식경기종목이었던 매스스타트에서 초대 올림픽 메달 수상자에 남/여 모두 우리나라 선수가 이름을 올렸던 이번 올림픽.
아이들도 올림픽에 대한 관심이 아주 뜨거웠기에 책을 보면서 미리미리 공부하고 경기를 관람하며 더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동계 올림픽 완전 대백과에서는 15가지의 경기를 종목별로 소개하며 경기장, 장비, 개요, 채점 방식 그리고 경기 방법까지 참 다양한 정보들을 알려주고 있어요.
영화로도 만들어졌던 스키점프.
우리나라의 동계 올림픽 메달 효자 종목인 스피드 스케이트와 쇼트 트랙 스케이트.
국민 영웅으로 부상했지요? 김연아 선수가 제일 먼저 떠오르는 피겨 스케이팅.
이번에 압도적인 우승을 거두었던 스켈레톤
종목.
읽을 거리, 재미 요소도 잘 들어가 있어요.
중간중간 만화가 그려져 있어서 아이들이 빠져들듯 책을 보네요.
동계 올림픽과 하계 올림픽이 2년마다 따로 치르게 된 이유가 나왔어요. 1992년까지는 같은 해에 치루어졌던 동계 올림픽과 하계 올림픽. 그런데 왜 2년마다 따로 개최하는 것으로 바뀌게 되었을까요? 개최 시기가 변경된 것은 알고 있었지만 그 내용이 사뭇 궁금했었는데 그 이유를 이번에 책을 통해 알게 되었어요. 올림픽이 탈 정치 / 탈 종교사상/ 탈 인종차별 이라고는 하지만 하계 올림픽보다는 인기가 덜했던 동계 올림픽인지라 경제적 효과까지 누리지 못한다면 개최지 선정에 어려움이 있을거라는 염려하에 동계 / 하계 올림픽이 따로 개최되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 이외에도 삼수를 치르면서도 평창 올림픽을 유치했던 강원도의 이야기가 참 인상적이었어요. 7전 8기의 정신으로 도전했던 강원도! 그 도전을 응원했던 많은 사람들 - 기업입, 외교관, 연예인, 종교인 그리고 스포츠 선수까지. 정말 많은 사람들이 우리나라 평창의 동계 올림픽 개최를 위해 노력하고 홍보하고 열정적으로 임했지요. 덕분에 삼수끝에 성공하게 된 평창 동계 올림픽.
책은 역대 동계 올림픽 개최지 뿐 아니라 역대 하계 올림픽 개최지도 소개했어요. 올림픽은 개최국이 아닌 개최지의 이름으로 기록이 되기 때문에 세계 여러 나라의 도시 이름으로 기록 된 올림픽 개최지를 하나하나 살펴보는 재미도 쏠쏠할 것 같아요.
그냥 봐도 재미있지만 알고 보면 더! 더! 더! 재미있는 동계 올림픽의 모든 것. 앞으로도 4년마다 개최 될 동계 올림픽이기에 아이들과 함께 더욱 즐거운 관람을 위해 함께 읽어보면 더 좋을 책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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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30년 만에 대한민국에서 열리는 올림픽 아직도 조금 낯선듯한 동계 올림픽을 위한 완벽준비 하늘을 날아오르는 것처럼 멋진 프리스타일 스키는 어떻게 점수를 매기는지 피겨스케이팅 점프는 다 똑같아 보이는데 왜 이름이 다른지 빙판위의 체스 라 불리는 컬링 경기에선 왜 그토록 열심히 얼음판을 청소하는지 그냥 봐도 재밌지만 알고 보면 더 재밌는 동계 올림픽의 모든것
동계올림픽 1회 프랑스 샤모니에서 1924년 1월 25일~2월 5일부터 시작해 23회 대한민국 평창에서 2018년 2월 9일~2월 25일까지 이뤄지게 된다 미리 이 책을 읽었더라면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사실 동계 올림픽에는 관심을 많이 안 가졌는데 안가졌다기 보다 몰라서 더더욱 관심을 안 가졌는지도 모른다 평창 동계 올림픽전에 이책을 더 빨리 읽었더라면 하는 생각을 하지만 이제 동계 올림픽 경기가 그저 관심밖의 일이 아닌 관심 안으로 흥미와 재미를 더해가고 있다 왜,,,이 책속에 동계 올림팩에 대한 내용들이 다 들어 있어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평창동계 올림픽 경기 종목 15가지를 그림과 함께 조목조목 보여주는 비주얼 백과 수록 설상경기,빙상경기,슬라이딩 경기로 세부분으로 나눠진다는것도 알 수 있다
![]() 쇼트트랙 스피스 스케이팅 111.12미터 쇼트트랙에서 펼쳐지는 스피드 스케이팅경기 롱 트랙 스피드 스케이팅보다 짧은 트랙에서 경기를 하기 때문에 짧다라는 의미의 "쇼트"가 붙었다 경기장은 길이 60미터,너미 30미터 둘레 111.12미터인 타원형 아이스 링크 경기장 경기종목에 따라 출발하는 위치가 다르다 ![]() 스티드 스케이팅 얼음판위에서 스피드 스케이트를 타고 속도를 겨루는 경기로 시속 50~60 킬로미터의 빠른 속도를 낸다 한바퀴가 400미터에 각각 너비 5미터의 이중 활주로 (인코스와 아웃코스)를 갖춘 타원형 경기장 트랙은 인코스와 아웃코스로 나뉘어 있고 각 선수가 인코스와 아웃코스를 번갈아 가며 다린다 이곳은 인코스 선수가 아웃코스로 아웃코스가 인코스로 자리를 바꾸는 곳이다
![]() 컬링 4명으로 이루어진 2팀이 동글고 납작한 돌 (스톤)을 미끄러뜨려서 하우스라 불리는 표적 안에 넣어 득점을 겨루는 스포츠 가로 42,07 m , 세로 4.27m의 경기장 바닥은 시트라 불리는 얼음판인데 미세한 얼음 알갱이로 되어 있다 채점방식도 잘 나와 있어 현재 우리나라 선수가 은메달 획득한 상태인지라 더더욱 가슴 떨리고 기대되는 경기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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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평창올림픽 관련 뉴스들이 쏟아지고 방송에서도 계속 올림픽 중계를 해서 그런지 아이들이 동계 올림픽에 대해 호기심을 갖고 알고 싶어하네요. 스포츠라는게 정말 묘한 매력이 있어서 보고 있으면 빠져들고 사람들의 마음을 하나로 모으는 힘이 있어요. 집에 텔레비전이 없어서 경기를 볼 수 없어서 요즘에는 탭을 이용해서 아이들과 보곤 합니다. 동계 올림픽 중계를 보다보니 정말 생소하고 모르는 종목도 많더라구요. 경기이름 조차 처음 듣는 경우가 많으니 경기 규칙이야 당연히 모르구요. 그래서 그런지 중계하는 화면 아래쪽에 설명이 자막으로 나오더라구요. 아이들이 동계 올림픽에 대해 궁금해하길래 이 기회에 좋은 책으로 호기심을 충족시켜 주자는 생각에 사계절에서 나온 반갑다 사회야 19번째 이야기 동계 올림픽 완전 대백과를 아이들에게 보여줬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책을 보니 우선 동계 올림픽 종목에 대해 경기장, 개요, 선수 복장이나 장비, 채점방식에 대해 한 장에 걸쳐 시각적으로 한 눈에 보면서 알아볼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아이들이 아무런 정보 없이 경기를 볼때와 각 종목에 대한 다양한 설명을 알고 난 뒤에 경기를 보는 건 정말 많은 차이가 있네요. 아이는 겨울 스포츠가 이렇게 다양하게 있는 줄 몰랐고 비슷하게 보였던 종목들의 차이점을 확실히 알게 되어 좋다고 이야기 합니다. 종목 설명 뒤로는 동계 올림픽에 대해 만화와 글을 통해 알려주고 있습니다. 하계 올림픽은 다양한 종목이 있어서 자연스럽게 접하는 경우가 많은데 동계 올림픽은 아무래도 추운 겨울에 할 수 있는 종목이다 보니 아이들도 접해보지 못한 종목들이 많고 동계 올림픽에 대해 제대로 아는 부분이 없었는데 동계 올림픽에 대한 역사와 평창 올림픽에 대한 이야기, 동계 올림픽을 둘러싼 논란까지 아이들이 전혀 생각하지 못하고 알지 못했던 다양한 정보를 알려줍니다. 지금 한참 진행 중인 올림픽이라 더욱 더 관심이 크겠지만 상식으로 꼭 알고 있어야 할 좋은 내용들이 가득한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