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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예방] 십중팔구 암에게 이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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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예방] 십중팔구 암에게 이긴다           한국인 3명 중 1명이 암에 걸리고 4명 중 1명은 암으로 사망한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에서만 매년 18만 명 이상의 암환자가 새로 발생하고 약 7만 명이 암으로 사망하고 있다고 하네요. 매년 늘어나는 암환자와 암으로 인한 사망자.. 암 예방법을 조금이라도 안다면 모든 암 사망의 70%는 예방할 수 있고 암에 걸려도 절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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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예방] 십중팔구 암에게 이긴다

 

 

 

 

 

한국인 3명 중 1명이 암에 걸리고 4명 중 1명은 암으로 사망한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에서만 매년 18만 명 이상의 암환자가 새로 발생하고 약 7만 명이 암으로 사망하고 있다고 하네요.

매년 늘어나는 암환자와 암으로 인한 사망자.. 암 예방법을 조금이라도 안다면

모든 암 사망의 70%는 예방할 수 있고 암에 걸려도 절반 이상은 생존한다고 합니다.

 

솔직히 저는 암 예방법이라하면 단순히 된장을 많이 먹어라 뿐입니다;;

암이 무서운 질병인줄은 알지만 '난 아닐거야'하며 남일에 관심만 많죠;;

 

내 주의에서 또는 나에게도 일어날 수 있는 질병... 바로 암...

예방법을 안다면 조금이라도 암에대해 관심도가 높아지겠죠?

 

 

 

 

 

 

박재갑 선생님의 '십중팔구 암에게 이긴' 는 파트 1~6까지 나뉘어져 각 장마다 독자들이 꼭 알아두어야 할

핵심내용을 정리해 암에 대처하는 기본지침을 쉽게 익힐 수 있도록 잘 짜여져 있답니다.

 

 

 

 

 

저자 '박재갑' 선생님은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암 명의로서 대장암 분야의 권의자라고 하더라구요.

 

국가 5대 암 검진사업과 지역 암 검진사업과 지역암센터 설립의 토대가 된 '암 정복 10개년 계획'을 입안하고

'암관리법' 제정과 국립암센터 설립을 주도하는 등 우리나라 암 연구 및 예방 역사에 큰 획을 그은 분이랍니다.

 

또 우리나라 유전성 암 연구의 선구자로 유전자 진단체계를 국내 최초로 확립했으며, 암 치료제 개발에 없어서는 안 될

세포주를 연구하고 제공하는 '세포주은행'을 국내 최초로 설립해 세계적 규모로 키워내기도 했습니다.

 

미국 국립암연구소에서 2년간 암 연구에 매진한 후 서울대 암연구소장을 거쳐 국립암센터 초대원장 및 2대 원장을

역임하며 국립암센터를 세계적인 암센터로 키워냈습니다. 2010년 4월부터 최근까지 법인화 된 국립중앙의료원의 초대원장 및

이사회 의장으로 재직했으며 혁신적인 병원 경영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는데요~

 

암 예방을 위해서는 금연이 무엇보다 중요하고 국가적으로 담배의 제조 및 매매 금지가 시행돼야 한다는 신념으로

금연운동을 맹렬히 전개하고 있는 금연전도사로도 유명하답니다.

 

최근에는 생활 속에서 신체활동량을 늘리자는 뜻에서 '운동생운(운동화 신고 출근하는 생활 속 운동)' 캠페인에도

적극 나서고 있으며 현재 서울대병원 교수로 재직하며 한국세포주연구재단 이사장,

한국세포주은행 댚, 세계대장외과학회 회장을 역임하고 계신답니다. 

 

 

 

 

 

 

Part 1. 누구나 암에 걸릴 수 있다 

 

"얼마나 살 수 있느냐"고 묻지 말고 "어떻게 해야 사느냐"고 물어라

인간은 모두 잠재된 암환자다

건강하게 오래 살려면 유전자의 돌연변이를 막아라

암 환자 가족이라면 유전성 암에 주의하라

다른 사람의 기적이 내게도 일어나리라고 믿지마라

 

 

저는 마지막말에 공감합니다. '다른 사람의 기적이 내게도 일어나리라고 믿지마라' 라는말이....

 

대부분 우리나라 사람들 '나에게는 저런일 생기지 않을거야'라고 생각을 하죠?

저또한 그렇게 생각해 왔었습니다. 제작년 신종플루 유행할때 저는 둘째아이 임신중이였고,

첫아이는 초등학생.... '내 아이에게는 절대 저런일 생기지 않을거야'라고 방심하다

첫아이가 '신종플루'에 걸려 하늘이 무너지는듯한 엄청난 고통을 받은적이 있었답니다.

 

암이란.... 전 이렇게 생각을 해왔습니다.

몸이 허약한 사람에게만.... '스트레스 많이 받는 사람에게만 걸리는 병이야'라고....

헌데 박 재갑 선생님의 책을 읽고나서 생각이 180도로 바뀌게 되었답니다.

 

분명 나에게도....내 가족에게도 불쑥 다가올 수 있는 무서운 병이란걸요~

 

이 책은 나에게...또는 내 가족에게도 불쑥 다가올 수 있는 살인적인 암 예방수칙이나 암에 걸리기 쉬운

고위험군, 주요 암의 증상, 암 극복수칙 등 핵심내용을 정리한 페이지만 읽어도 암에 대처하는

기본치침을 쉽게 익힐 수 있도록 잘 짜여져 있습니다.

 

이제 내 건강....내 가족의 암예방을 지켜주자구요^^

 

 

 

 

 

 

Part 2. 몸의 이상을 느낀 후에는 이미 중증 암 환자 

 

암으로 죽을 확률 급증하는 40~50대

진짜 무서운 암은 소리없이 온다

암세포 키우지 않으려면 끈질기게 감시하라

두려워서 병원검진을 피하는 것보다 어리석은 짓은 없다

 

 

 

저희 친정어머니 50대 중반을 달리고 계십니다.

몇년째 소화불량으로 고생을 하시는데 정작 내시경은 딱 한번....작년에 받아 보았네요.

그냥 소화가 잘 안될뿐이지 하고 서로서로 넘겼던 기억이 납니다.

 

혹시라도 계속 넘겼다면.... 또 혹시라도 암세포가 자라고 있었더라면

지금쯤 어찌 되었을까하며 이 책을보고 반성을 하는 계기도 되었답니다.

 

아프면.... 이 책을 읽으시고 암 증세와 비슷하다 싶으시면 바로 병원으로 달려가세요.

 

 

 

 

 

 

Part 3. 내 몸이 보내는 최후의 신호마저 놓치지 마라 

  

감기나 천식도 아닌데 기침과 가래가 끊이지 않는다  **(폐암)

윗배가 자주 아프로 소화 불량 증세가 지속된다  **(위암)

 

오른쪽 윗배가 자주 아프고 심하게 식욕이 없다  **(간암)

설사와 변비가 반복되고 배변 후에도 시원치 않다  **(대장암)

 

가슴에 멍울이 잡히고 유두에서 분비물이 나온다  **(유방암)

생리도 아닌데 출혈이 있고 질 분비물이 많아진다  **(자궁암)

 

소변이 잘 나오지 않고 소변줄기도 가늘며 잔뇨감이 심하다  **(전립선암)

통증은 없는데 소변에 피가 비친다  **(방광암)

 

복통이 잦고 체중이 자꾸 준다  **(췌장암)

 

 

 

위에서 말씀 드린거와같이 저희 친정어머니는 윗배가 자주 아프시며 소화 불량 증세가 아직도 지속되고 있습니다.

가끔 심하다 싶으시면 내과에가서 소화제 처방받아 드시는 정도입니다.

이제는 소화제보다는 정기적인 진료를 받아야 하겠습니다.

 

전 오른쪽 가슴에 콩알만한 멍울이 있답니다.

몇년이나 되었을까요?   5년? 6년? 기억도 나질 않네요;

주의에서는 멍울을 눌러보았을때 아프지않으면 그냥 혹같은거라고 크게 걱정하지 말라하여

지금까지 별로 대수롭게 생각하지않고 지내고 있습니다.

 아주 작은 멍울인데다 아직 유두에서 분비물은 나오지 않으니 크게 걱정은 되지 않네요^^

하지만 모르는것이니 .... 계속해서 책을 끝까지 읽어보아야 겠습니다.

 

저희 신랑은 복통이 잦고 체중은 나날이 줄어만 간답니다....

그리 심하지는 않지만 체질적으로 살이 찌지 않는터라 크게 걱정은 되지 않지만.

단 하나....제가 알고있는 지식의 췌장암은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도 걸린다고 알고 있습니다.

직원의 마음으로 직원들 일까지 도맡아 하는 신랑이라 하루하루 스트레스가 장난이 아닌데......

 

이런 생각까지 해봅니다^^;

'확!! 이번 기회에 가족 단체로 건강검진 제대로 받아봐?' 라고....^^

 

우선 건강검진을 뒤로하고 Part 3의 내용은 꼭 기억해두는게 나에게....내 가족에게도 좋을거란 생각이 드네요^^

 

 

 

 

 

http://cafe.naver.com/cnmgija/150

 

 

Part 4. 담배만 끊어도 암으로 죽을 확률 30%는 낮출 수 있다

 

 의사의 양심을 걸고 "담배 없는 세상"을 위해 뛴다

담배 때문에 하루 137명, 매년 5만 명이 죽어간다

후쿠시마 방사능보다 위험한 악성 발암물질,담배

흡연하면 폐암만 걱정된다? 천만에

스트레스에 시달리느니 차라리 담배를 피우겠다?

암으로 죽기 싫으면 담배부터 끊어라

 

 

저자 '박 재갑' 선생님은 암 예방을 위해서는 금연이 무엇보다 중요하고 국가적으로 담배의 제조 및

매매 금지가 시행돼어야 한다는 신념으로 금연 운동을 맹렬히 전개하고 있는 금연 전도사로도 유명하십니다.

 

저희 아들 현재 초등학교 5학년.... 초등학교 1학년때부터 학교에서 금연에 대해 교육을 해주는데요.

교육을 받고 집에 돌아오면 항상 하는말이 있습니다.

 

바로 학교에서 배운 담배에 대한 좋지 않은 점들이죠......

이번에는 담배에대한 교육을 받고와서 동생이 걱정되는지 신랑에게 한마디 하더라구요.

 

"아빠, 이런거 아세요? 담배 피는 사람보다 담배연기 맡는사람(간접흡연)이 암에 걸릴 확률이 더 높대요.

그리고 특히 보미(딸아이)처럼 어린아가들에게 더더욱 좋지않대요......" 하면서 연설을 하더라구요^^

 

솔직히 저희 신랑 집에서는 담배 피우지 않습니다....헌데도 혹시나하고 아빠와 동생이 걱정되어

아빠에게 집중적으로 연설을 한거 같아요~

 

 

 

 

흡연욕구를 이기는 법이 나와있습니다.

솔직히 흡연욕구 이기기 힘들다 하시지만 위에 방법을 몇가지 지키면

어느정도 흡연욕구를 줄일 수 있을거 같은 생각이 듭니다.

 

 

 

 

Part 5. 걸어야 산다! 운동화 신고 빨리 자주 걸어라 

 

적게 먹고 많이 움직여야 건강한 인간의 유전자

질병을 예방하려면 규칙적으로 꾸준히 운동하라

운동할 시간이 없다? 운출생운으로 유전자 건강을 지켜라

 

 

저희 친정어머니 말씀.... 항상 적게 여러번 먹는게 좋다고 말씀을 하십니다.

저희 어머니는 적게 여러번 드시거든요. 그리고 많이 움직이시려 노력하세요.....

예를 들면 가까운 슈퍼도 한정거장 멀리있는 곳으로 다녀오시고,

부지런히 집안일 하시려 노력하세요.

 

저도좀 배워야하는데 저는 게으름이 심해서 ㅜ

이제 게으름 피우지말고 부지런히 움직이며 청소든 뭐든 해야겠습니다 ㅜ

 

 

 

 

'운출생운' 실천요령 10가지!!

 

1. 출근할 때는 무조건 구두 대신 운동화를 신어라

2. 승용차는 두고 대중교통을 이용하라

3. 지하철에서는 에스컬레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하라

4. 걸음걸이에는 크게 신경 쓰지 말고 적당한 보폭으로 최대한 빨리 걸어라

5.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자리에 앉지말고 중심을 잡고 서서 가라

6. 회사에서 걸을 기회가 많지 않다면 회사에 도착하기 한두 정거장 전에 내려서 걸어라

7.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회사에서도 계속 운동화를 신고 틈만 나면 걸어라

8. 5층 이하 계단은 승강기 대신 걸어서 오르내려가라

9. 하루에 최소 30분 이상. 약간 숨이차고 땀이 날 정도로 걸어라

10. 하루의 운동량을 점검해보고 부족하면 퇴근할 때 보충하라

 

 

 

항상 방콕을 하며 컴퓨터를 만지고 있는 저 레드와인;;

이 책을 보면서 배울점이 한두가지가 아니란걸 알게되었는데요.

 

8번 이 제일 눈에 띄네요^^; 저희집 4층.... 4층인데도 죽어라 엘리베이터를 이용합니다.

흑흑....저희 신랑 항상 하는말이 4층인데 운동삼아 계단이용하지? 하는데 ㅜ

 

 

'운출생운'의 실천요령 10가지는 꼭 저에게 하는 말 같아서 내일부터 조금이라도

걸어다니려 합니다ㅜㅜ 이제는 엘리베이터 끊고 계단과도 친해지려구요^^

 

외출시엔 항상 구두를 고집하는 저....

이제는 멋만 부리지 말고 편하게 운동화와 친해져야 겠습니다. 

 

 

 

 

 

Part 6. 난치의 암은 있어도 불치의 암은 없다 

 

절망은 암세포보다 빨리 암 환자를 죽인다

부작용은 줄이고 완치율은 높인 최신 암 치료기술

환자에게 병명과 병기를 숨기지 마라

너무 짜고 맵고 기름진 음식만 피하고 고르게 섭취하라

암 치료 후 부작용과 재발 방지하는 건강한 생활 습관 

 

 

전 여태 암은 불치병이라 생각을 해왔었는데 잘못된 생각인거 같네요 ㅜ

 

 

 

 

 

흔히 암을 공포의 질병이라고 하지만 암에 대한 무지야말로 암을

공포의 질병으로 만드는 원인이라고 기재되어 있습니다.

 

아는 것이 없으면 무엇이든 공포로 만들어 버리는거 같습니다.

 

이 책을 통하여 암에 대한 지식, 암예방에 대한 지식을 어느정도 익힌다면

암이란 질병이 공포의 질병이라고 생각되지 않으실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암으로 죽지 않으려면 꼭 지켜야 할 암 예방수칙 7 가지가 요약되어 있는데요~

 

제목만 보아도 어떤점들을 왜? 지켜야하는지 알수가 있습니다.

 

 

1. 담배는 반드시 끊어라

 

2. 간염 예방백신과 인유두종 바이러스 예방백신을 접종하라

 

3. 정기검진을 통해 암 발생 여부를 감시하라

 

4. 유전성 암이 의심되는 경우 남보다 빨리 정기검진을 시작하라

 

5. 적정 체중을 유지하라

 

6. 신체 활동량을 늘려라

 

7. 식생활에 주의하라.

 

 

암으로 죽지 않으려면 꼭 지켜야 할 암 예방수칙이라하여 어려운 방법인지 알았는데

알고보니 그리 어렵지 않네요^^

 

우리 생활속에서 쉽게~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이니 꼭 기억해두시고

실천하신다면 암은 절대 다가올수 없을거란 생각이 드네요^^

 

 

 

 

 

5대 암 검진 프로그램인데요~

검진대상(연령별)과 검진 방법, 검진주기가 기재되어 있습니다.

 

제 나이대에는 어떠한 검진을 받고 검진법은 어떤지 검진기간은 어찌되는지 궁금하였는데

이 책을 통해 궁금증까지 풀 수 있었답니다.

 

저는 30대.... 유방암, 자궁경부암을 신경써야 겠습니다....

솔직히 자궁경부암 검진은 2년마다 받는걸 알고있었지만 바쁜 생활속에 갇혀 있는지라

기간을 지나치고 말았네요 ㅜ

 

이번달에 당장 자궁경부암 검진을 받으러 가야겠습니다 ㅜ

 

저 뿐만 아니라 신랑은 40대 중반을 향해가고, 저희 친정어머니는 50대 중반이신데

이 책을 통해 어떠한 검진을 받아야 하는지 알게 되었으니 신경을 좀 써야겠네요 ㅜ

 

 

 

 

 

 

늦기 전에 병원에 달려가야 할 주요 암의 증상

 

미리미리 알고 늦기 전에 병원에 달려간다면?

암은 결코 불치병이 될수 없다는점!!

 

 

암은 그저 공포의 대상이 아닌 치료할 수 있는 질병이랍니다.

난치의 암은 있어도 불치의 암은 없다고 합니다.

 

 

많은 분들이 이 책을 읽으시고 암예방법을 숙지하시여 내 건강, 내 가족의 건강을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암에게 고통당하는 환자와 가족들께도 희망을 잃지 않고 이책을 통하여

희망을 키우시기 바랍니다^^

 

 

s******9 2011.10.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암예방법]십중팔구 암에게 이긴다
"[암예방법]십중팔구 암에게 이긴다" 내용보기
이 책은 동아일보사에서 출간 된 < 십중팔구 암에게 이긴다> 라는 책입니다. 명의 중의 명의 '박재갑' 선생님의 암 정복선언. 전 유전암이라 암을 예방하고.. 암에 좋은 음식.. 등등 암에 대해 궁금해 카페에도 몇 군데 가입되어 있을 정도로 관심이 많다보니 박재갑 선생님은 전부터 잘 알고 있었지요. 이렇게 서평을 하게 되는데 제가 자주 뵙던 분이시라 기분이 또 묘하네요 :)
"[암예방법]십중팔구 암에게 이긴다" 내용보기




이 책은 동아일보사에서 출간 된 < 십중팔구 암에게 이긴다> 라는 책입니다.

명의 중의 명의 '박재갑' 선생님의 암 정복선언.

전 유전암이라 암을 예방하고.. 암에 좋은 음식.. 등등 암에 대해 궁금해 카페에도 몇 군데 가입되어 있을 정도로

관심이 많다보니 박재갑 선생님은 전부터 잘 알고 있었지요.

이렇게 서평을 하게 되는데 제가 자주 뵙던 분이시라 기분이 또 묘하네요 :)

 

박재갑 선생님의 이 책은 파트 1~6까지 나눠져 암에 대해 이야기하고 암 예방법을 아주 자세하게

우리들이 읽었을 때 바로 알고, 바로 습득할 수 있게 ~ 이해쉽게 설명해 놓은 책이랍니다


십중팔구 암에게 이긴다 저자 박재갑 선생님은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암 명의로서 대장암 분야의 권의자십니다

국가 5대 암 검진사업과 지역암센터 설립의 토대가 된 '암 정복 10개년 개획'을 입안하고 '암관리법'제정과

 국립암센터 설립을 주도하는 등 우리나라 암 연구 및 예방 역사에 큰 획은 그은 분이랍니다.


Part 1~ 6
Part 1 누구나 암에 걸릴 수 있다 
"얼마나 살 수 있느냐"고 묻지 말고 "어떻게 해야 사느냐"고 물어라

인간은 모두 잠재된 암환자다

건강하게 오래 살려면 유전자의 돌연변이를 막아라

암 환자 가족이라면 유전성 암에 주의하라

다른 사람의 기적이 내게도 일어나리라고 믿지 마라

 

Part 2 몸의 이상을 느낀 후에는 이미 중증 암 환자
암으로 죽을 확률 급증하는 40~50대

진짜 무서운 암은 소리없이 온다

암세포 키우지 않으려면 끈질기게 감시하라

두려워서 병원검진을 피하는 것보다 어리석은 짓은 없다


Part 3  내 몸이 보내는 최후의 신호마저 놓지지 마라 
감기나 천식도 아닌데 기침과 가래가 끊이지 않는다(폐암)

윗비가 자주 아프고 소화 불량 증세가 지속된다 (위암)

오른쪽 윗배가 자주 아프고 심하게 식용기 없다 (간암)

설사와 변비가 반복되고 배변 후에도 시원치 않다 (대장암)

가슴에 멍울이 잡히고 유두에서 분비물이 나온다 (유방암)

생리도 아닌데 출혈이 있고 질 분비물이 많아진다 (자궁암)

소변이 잘 나오지 않고 소변줄기도 가늘며 잔뇨감이 심하다 (전립선암)

통증은 없는데 소변에 피가 비친다 (방광암)

복통이 잦고 체중이 자꾸 준다 (췌장암)

 
Part 4  담배만 끊어도 암으로 죽을 확률 30%는 낮출 수 있다
의사의 양심을 걸고 "담배 없는 세상"을 위해 뛴다

담배 때문에 하루 137명, 매년 5만 명이 죽어간다

후쿠시마 방사능보다 위험한 악성 발암물질,담배

흡연하면 폐암만 걱정된다? 천만에

스트레스에 시달리느니 차라리 담배를 피우겠다?

암으로 죽기 싫으면 담배부터 끓어라

 
Part 5 걸어야 산다! 운동화 신고 빨리 자주 걸어라
적게 먹고 많이 움직여야 건강한 인간의 유전자

질병을 예방하려면 규칙척으로 꾸준히 운동하라

운동할 시간이 없다? 운출생운으로 유전자 건강을 지켜라
 

 
Part 6 난치의 암은 있어도 불치의 암은 없다
절망은 암세포보다 빨리 암 환자를 죽인다

부작용은 줄이고 완치률은 높인 최신 암 치료기술

환자에게 병명과 병기를 숨기지 마라

너무 짜고 맵고 기름진 음식만 피하고 고르게 섭취하라

암 치료 후 부작용과 재발 방지하는 건강한 생활 습관

 

전 예전에 암은 유전이라고만 믿었었습니다. 시아빠..시할아버지 모두 암으로 돌아가셔서 말이죠...

그런데 알고보니 유전성 암을 갖고 있는 부모의 암이 자녀에게 대물림을 되는 건 50% 절반 수준이라고 합니다

그 만큼 평소에 식습관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암 환자와 같이 밥을 먹는다고 암에 걸릴 확률이 높은 것도 아니고

부모님이 암환자라고 해서 나 역시 암이 걸린다는 보장은 없다는 것이죠!!!

 

두려워서 병원 검진을 피하는것만큼 어리석은 짓은 없다...

"차라리 모르고 사는 편이 낫지, 병원 갓다가 죽을병 걸렸다고 하면 뒷감당을 어떻게 해 "

이것이야 말로 정말 어리석은 짓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뒷감당은 누가 다 떠안는단말입니니까..

그리고 미리 초진에 예방 할 수 있는 병들이 얼마나 많은데 그렇게 어리석은 생각을 한다는 말입니까..

 

전 부모님에게 그닥 효도하고 살진 못하지만 매년 건강검진하러 꼭 모시고 갑니다.

담에~ 담에 하시지만 건강검진만큼은 죽~어도 제가 모시고 갑니다 ㅡㅡ;;

 

요즘은 30대에도 전립선암이 유행한다고 합니다.

발생부위부터 특히 50대 이후에 급격히 증가하는 전립선암

전립선암에 좋은 음식들은 토마토가 가장 유명하죠:)

 
암예방으로 유명하신 십중팔구 암에게 이긴다 저자 박재갑 선생님은 금연이 무엇보다 중요하고

국가적으로 담배의 제조 및 매매 금지가 시행되어야 한다는 신념으로 금연운동을 맹렬히 전개하고 있는

금연전도사로도 매우 유명하지요 :)

 

암에방법 '운출생운' 실천요령 10가지

1. 출근할 때는 무조건 구두 대신 운동화를 신어라.
2. 승용차는 두고 대중교통을 이용하라.
3. 지하철에서는 에스컬레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하라.
4. 걸음걸이에는 크게 신경 쓰지 말고 적당한 보폭으로 최대한 빨리 걸어라.
5.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자리에 앉지 말고 중심을 잡고 서서 가라.
6. 회사에서 걸을 기회가 많지 않다면 회사에 도착하기 한두 정거장 전에 내려서 걸어가라.
7.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회사에서도 계속 운동화를 신고 틈만 나면 걸어라.
8. 5층 이하 계단은 승강기 대신 걸어서 오르내려라.
9. 하루에 최소 30분 이상, 약간 숨차고 땀이 날 정도로 걸어라.
10. 하루의 운동량을 점검해보고 부족하면 퇴근할 때 보충하라.

 

※ 신랑은 서비스업계에 종사하여 거의 8시간 이상 서서 일하느라 따로 운동할 시간이 없고

쉬는 날에 등산이라도 가서 다행인데, 하루종일 컴터에 앉아서 일하는 저는 정말 OTL;;;;;;

맨날 운동부족에 운동해라~운동해라 엄마와 신랑에 말에도 무시한 채 늘 찌뿌둥한채 꾸부린 자세로

일을 하곤 했는데 짬짬이 책을 읽으면서 또 한번 절실히 느껴지게 되네요

어떤 책이든 배울점이 많다고하지만 정말 내가 알고싶고 궁금한 점들에 대해 나온 책들은 더욱 관심이 가는거 같아요:)

 

저 처럼 아직도 끔찍한 생각을 하거나 항상 걱정에 마음 조리는 분들이 있을까 걱정이네요

난치의 암은 있어도 불치의 암은 없다고 합니다!!!

 

아직 젊다고, 귀찮다고 무시하지 말고 제때제때 건강검진 받고 젊은 우리들은

매일 단 30분이라도 산책하고 걷는 것이 오래 사는 지름길이겠지요^^


제가 이 책을 읽으면서 기억에 남는 한마디는,

" 암은 유전이 아니라 누구나 걸릴 수 있다"

본인 일이 아니라는 안이한 생각말고 돈 들여서 하려하지마시고

매일매일 조금씩 운동하시고 식습관을 올바르게 잡는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충분히 실천 할 수 있는 일, 덮어두지 마시고 바로바로 실천하셔서 장수하시길 바랍니다 :)

 



 

y*****0 2011.10.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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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중팔구 암에게 이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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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암센터를 세계적인 암센터로 키워낸 박재갑 교수님의 암서적 십중팔구 암에게 이긴다... 표지에서 느껴지는 메세지...     생활 속에서 신체활동량을 늘리자는 '운출생운(운동화 신고 출근하는 생활 속 운동)' 으로 우리모두 암을 이겨내자구요!!!     " 암은 불치가 아닌 난치일뿐 아는만큼 고칠 수 있다 "     살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살수 있다는 말에 절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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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암센터를 세계적인 암센터로 키워낸

박재갑 교수님의

암서적 십중팔구 암에게 이긴다...

표지에서 느껴지는 메세지...

 

 

생활 속에서 신체활동량을 늘리자는

'운출생운(운동화 신고 출근하는 생활 속 운동)' 으로

우리모두 암을 이겨내자구요!!!

 

 

" 암은 불치가 아닌

난치일뿐 아는만큼 고칠 수 있다 "

 

 

살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살수 있다는 말에 절대적으로 공감해요~~

s****1 2011.10.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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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중팔구 암에게 이긴다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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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포함된 후기는 블로그에 있어요블로그 http://blog.naver.com/asteria0606/90125754853       ::암예방법::  십중팔구 암에게 이긴다           이 책은 동아일보사에서 출간된 <십중팔구 암에게 이긴다>라는 책이에요.   표지에 있는 이 분은 명의 중에 명의라 불리는 박재갑 선생님이랍니다. 정장에 의사가운, 그리고 운동화.   언발란스인 것 같은 그 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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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포함된 후기는 블로그에 있어요
블로그 http://blog.naver.com/asteria0606/90125754853

 

 

 

::암예방법::  십중팔구 암에게 이긴다

 

 

 

 


 

이 책은 동아일보사에서 출간된 <십중팔구 암에게 이긴다>라는 책이에요.

 

표지에 있는 이 분은 명의 중에 명의라 불리는 박재갑 선생님이랍니다.

정장에 의사가운, 그리고 운동화.

 

언발란스인 것 같은 그 분의 패션.

패션 센스가 없느냐구요?

 

아니랍니다.

 

 

이 책에보면 아실텐데요.

바로 '운출생운'의 실천을 하고 계시는 거랍니다.

운출생운은 운동화 신고 출근하는 생활 속  운동이라는 말이에요.

 

 

 

 

 

이 책에 나온 '운출생운' 실천요령은 10가지

 

1. 출근할 때는 무조건 구두 대신 운동화를 신어라.

 

2. 승용차는 두고 대중교통을 이용하라.

 

3. 지하철에서는 에스컬레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하라.

 

4. 걸음걸이에는 크게 신경 쓰지 말고 적당한 보폭으로 최대한 빨리 걸어라.

 

5.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자리에 앉지 말고 중심을 잡고 서서 가라.

 

6. 회사에서 걸을 기회가 많지 않다면 회사에 도착하기 한두 정거장 전에 내려서 걸어가라.

 

7.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회사에서도 계속 운동화를 신고 틈만 나면 걸어라.

 

8. 5층 이하 계단은 승강기 대신 걸어서 오르내려라.

 

9. 하루에 최소 30분 이상, 약간 숨차고 땀이 날 정도로 걸어라.

 

10. 하루의 운동량을 점검해보고 부족하면 퇴근할 때 보충하라.

 

 

 

 

 

평소 바쁜 회사생활로 운동 부족을 외치던 저희 남편과

집에서 늘 나태해져 있던 저 또한 이 '운출생운'의 실천요령 10가지를 보면서 배울점이 많았답니다.

 

 

책  표지의 박재갑 선생님 운동화를 보고 '운출생운'에 대해 먼저 말씀드리게 되었는데요.

이 책은 제목처럼 암은 불치가 아닌 난치라는 것에 대해 서술합니다 .

 

 

 

 

 

그동안 암은 불치병이라고 불리었지요?

저 역시 암은 불치병이라고 생각했어요.

 

 

 

 

 

암에 걸리면 모두 죽는다..

이런 시대가 있었고, 또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했는데요.

 

요즘은 우리나라 의학이 많이 발달하고,

사람들의 의식 또한 만힝 깨어있어서 암을 조기에만 발견하고,

또 잘 치료한다면, 충분히 암을 이길 수 있답니다.

 

그래서 암을 불치병이 아닌 난치병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이 책을 쓰신 박재갑 선생님께서도 암 예방을 위해 우리가 해야 할 일들.

즉 암을 십중팔구 이기게 하기 위해 우리가 해야 할 아주 중요한 습관에 대해 말씀하고 계십니다.

 

 

아, 저자의 소개가 늦었네요.

 

 

 

 

 

박재갑 선생님은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암 명의로서 대장암 분야의 귄의자십니다.

국가 5대 암 검진사업과 지역암센터 설립의 토대가 된 '암 정복 10개년 개획'을 입안하고 '암관리법'제정과

 국립암센터 설립을 주도하는 등 우리나라 암 연구 및 예방 역사에 큰 획은 그은 분이랍니다.

 

또한 암 예방을 위해서는 금연이 무엇보다 중요하고

국가적으로 담배의 제조 및 매매 금지가 시행돼야 한다는 신념으로 금연운동을 맹렬히 전개하고 있는

금연전도사로도 유명하십니다.

 

암 명의이자, 암 예방을 위해 발벗고 나서는 박재갑 선생님의 생각을 같이 공유하고,

함께 실천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몇년 전 저희 작은 어머님께서 췌장암으로 돌아가셨고,

외삼촌께서도 위암으로 돌아가셨습니다.

 

 

지금은 괜찮지만, 저 또한 언제 암이라는 무서운 판정을 받을지 모를일입니다.

하지만, 집으로 날아오는 편지처럼, 암을 그 자리에서 기다릴 수는 없겠지요?

 

 

 

 

 

 

암에 걸리지 않기 위해, 암을 예방하기 위해.

우리는 어떠한 행동을 해야 할까요?

 

 

 

박재감 선생님은 이 책을 Part 1~6까지 나눠 암에 대해 이야기하고, 암 예방법을 알려주고 계십니다.

 

 

 

 

 

Part 1. 누구나 암에 걸릴 수 있다.

 

Part 2. 몸의 이상을 느낀 후에는 이미 중증 암 환자.

 

Part 3. 내 몸이 보내는 최후의 신호마저 놓치지 마라.

 

Part 4. 담배만 끊어도 암으로 죽을 확률 30%는 낮출 수 있다.

 

Part 5. 걸어야 산가! 운동화 신고 빨리 자주 걸어라.

 

Part 6. 난치의 암은 있어도 불치의 암은 없다.

 

 

Part 1~6까지 우리가 꼭 읽어야 하고, 꼭 실천해야 할 중요한 사항들이 담겨있답니다.

 

 

 

 

 

주변에 암환자가 늘어나면서 저희 부모님은 매일 새벽마다 운동을 하시고,

조기 검진을 통해 암예방을 하고 계시는데요.

 

전 그렇지 못했던 것 같아요.

 

아직 젋다는 이유만으로, 번거롭다는 이유만으로..

그리고 내 일은 아니라는 아니한 생각으로...

그렇게 운동을 멀리하고, 식생활을 바로 잡아 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암은 누구나 걸릴 수 있다' 라는 말.

이 말을 뼈속까지 깊이 새기고자 합니다.

 

 

사랑하는 나의 가족이 암에 걸린다면?

 

사랑하는 내 아이가 엄마를 암으로 잃는다면?

 

정말 생각만해도 끔찍한 일 아닐까 싶어요.

 

 

많은 분들이 꼭 이 책을 읽으셨으면 좋겠고,

지금부터라도 암 예방을 위해 이 책에 나온 방법대로 노력을 아끼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이 책에 나온 암으로 죽지 않으려면 꼭 지켜야 할 암 예방수칙 7가지를 간단히 소개하겠습니다.

 

1. 담배는 반드시 끊어라.

 

2. 간염 예방백신과 인유두종 바이러스 예방백신을 접종하라.

 

3. 정기검진을 통해 암 발생 여부를 감시하라.

 

4. 유전성 암이 의심되는 경우 남보다 빨리 정기검진을 시작하라.

 

5. 적정 체중을 유지하라.

 

6. 신체 활동량을 늘려라.

 

7. 식생활에 주의하라.

 

 

 

암을 예방하는 예방수칙.

그리 어렵고 복잡한 방법은 아닙니다.

 

실생활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방법들이지요.

우리 함께 암을 예방하는 예방수칙 7가지를 지켜보도록 노력합니다.

 

 

 

 

박재갑 선생님께서 특히 강조하시는 금연!

금연은 두 번 다시 실패하지 말라는 말씀처럼 강한 의지를 갖고 끊어야 합니다.

 

 

 

 

 

책에 나온 금연에 도움이 되는 방법인데요.

지금 담배를 피우는 분들이라면 꼭 명심하셨으면 좋겠네요.

 

<금연방법>

 

단번에 끊는다.

금연 시작 날짜를 정한다.

금연 결심을 주변에 알린다.

술자리와 흡연하는 친구를 멀리한다.

흡연 욕구를 이겨내는 방법을 찾는다.

금연을 방해하는 식습관을 피한다.

규칙적인 운동을 한다.

금연저금통을 만들어 담배 구입에 쓰던 돈을 저금한다.

금연보조제를 사용한다.

금연 상담 서비스를 이용한다.

 

 

 

 

금연상담 전화 : 1544-9030

금연홈페이지상담 : http://quitline.hp.go.kr/

 

 

 

담배는 백해무익하다고 하잖아요.

저희 가족은 담배를 피우는 사람이 없지만,

간접 흡연은 5살 제 딸도 피해갈 수 없더라구요.

 

나만의 건강이 아닌 우리 모두의 건강을 위해 꼭 금연하셨으면 좋겠네요.

 

 

 

이 책에 나온 암 예방 방법들.

책을 읽어보시면 더 자세한 방법을 확인하실 수 있고,

마음가짐을 새롭게 하실 수 있을거에요.

 

 

 

 

 

어제 지인과의 모임을 가졌는데요.

제 지인들에게 이 책을 권했어요.

 

다함께 읽고, 암을 예방하는 좋은 습관을 기르자고 약속했지요.

건강해야 오래오래 즐겁게 만나는 것 아니겠어요!

 

다 같이 예방하고, 실천하여 암을 예방합시다!!

 

 

 

세상 모든 사람들이 암으로 인해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내지 않도록,

또 사랑하는 사람들 곁에서 떠나지 않게... 잘 지켜주자구요.

 


 

 


 

j*******n 2011.10.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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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서적으로 꼭 집에 있어야 하는 필독서!!
"건강서적으로 꼭 집에 있어야 하는 필독서!!" 내용보기
십중팔구 암에게 이긴다/ 박재갑 저/암 예방법/암서적/암치료법  작년 여름에 암 서적 십중팔구 암에게 이긴다라는 책을 읽었다면  특정인에게 발생하는 무서운 병이라고 생각 했을것 같아요. 그리고 암에 걸리면 고통스럽고 죽음에 이르지만 남의 일 처럼 그냥 암 서적으로 생각하고 읽었을것 같습니다. 그러나 지금 십중팔구 암에게 이긴다라는 책을 보면서 가슴이 먹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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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중팔구 암에게 이긴다/ 박재갑 저/암 예방법/암서적/암치료법

 작년 여름에 암 서적 십중팔구 암에게 이긴다라는 책을 읽었다면  특정인에게 발생하는 무서운 병이라고 생각 했을것 같아요.

그리고 암에 걸리면 고통스럽고 죽음에 이르지만 남의 일 처럼 그냥 암 서적으로 생각하고 읽었을것 같습니다.

그러나 지금 십중팔구 암에게 이긴다라는 책을 보면서 가슴이 먹먹해져오네요.

 

심중팔구 암에게 이긴다를 글을 쓰신  박재갑 교수님은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암 명의로서 대장암 분야의 권위자로서

국립중앙의료원의 초대 원장 및 2대원장을 역임하신 분이시더군요.

평생 암에 대해서 공부하고 가장 가까이에서 암환자를 진료하시는 분이기도 하시구요..

 

암 환자를 보시면서 국민들이 암이 걸리기 전에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리는게  먼저일거라는 생각으로 책을 내셨다고 합니다.

 

 

 

 

작년 추석이 다가올 무렵 저희 친정 아버지께서 대장암으로 수술을 받으셨답니다.

대변 보기가 힘들다고 하셨던 아버지의 말을 한쪽으로 흘러 들었는데

개인병원에서 대장내시경을 했는데 암으로 생각된다고 종합병원으로 소견서를 써주셨답니다.

 

저희 가족은 친정아버지가 대장암이라는 것에 대해서 이해가 되질 않았습니다.

술.담배도 안하시고  규칙적인 식사 습관과 일흔이 넘으셨지만 규칙적인 운동과 육식을 좋아하시지도 않으신 분이라

저희가족은 아버지가 대장암으로 수술을 해야 한다라는게 청천벽력이였습니다.

 

그제서야.. 저희 가족은 암이라는 건.. 결코 특정인에게만 일어나는 무서운 병이 아니다라는 것을 알게 되었지요.

내 가족이 .. 그리고 내 자신이 암에 걸릴 수 있다라는 것을 처음으로 아주 가까이 느꼈답니다.

다행히 친정아버지는 초기 대장암이여서 대장암 수술로 깨끗하게 치료할 수 있었음을 감사했답니다.

 

 

암은 멀리 있는게 아니라 항상 우리 가까이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이젠 흔한 병이 되어버린것  같아요.

얼마전에 친정 아버지께서 정기 검진을 받는 것을 보고 암에 대한 관련 서적을 읽어보고 싶었는데 마침 박재갑교수님의 십중팔구 암에게

이긴다라는 책을 보게 되었습니다.

 

 십중팔구 암에게 이긴다라는 책은 암치료법, 암 예방법, 암 증상, 건강정보등 암에 대한 다양한 정보가 함께 수록 되어 있어서

우리가 독감에 걸리지 않도록 미리 예방주사를 맞는 것처럼 암을 미리 예방하기 위해서 책을 꼭 읽어야 할것 같아요..

 

 

십중팔구 암에게 이긴다는 총 6개의 Patr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Part 1 누구나 암에게 걸릴 수 있다.

 

예전 같았으면 그냥 지나칠 수 있었을지 모릅니다. 그런데 지금은 친정아버지의 대장암과 가장 친한 지인의 암을 얼마전에 소식을

듣고 나니 이젠 암은 감기처럼 누구나 걸릴 수 있는 흔한 질병이라는게 느껴집니다.

누구나 걸릴 수 있는 암이지만.. 내 가족이나 나에게는 걸리지 않는 암이라고 살고 있는것 같아요.

 

암에 걸리면 죽는다 라는 인식이 많은데 암환자의 50% 이상이 생존 가능하다고 합니다.

모든 암 사망의 70%는 예방할 수 있기도 하구요.

 박재갑 교수님께서 이 책을 펴낸 목적이기도 합니다.

 

누구나 걸릴 수 있는 암이기에 이 책을 통해서 미리 암을 알고 예방해야 하는 자세가 평상시에 필요하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담배만 끊어도, 백신을 접종하는 것,정기검진을 통해 암을 생길만한 여지를 남겨두지 않고 없애는것 만으로도

우리는 암을 미리 예방할 수 있지요.

 

 

 

 

부모의 유전성 암이  대물림 될 확률은 50%

부모가 30대에 암이 발생 되었다고 하면 그의 자녀들은 20대부터 정기적인 검진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친정아버지께서 대장암 수술을 받은 후에 의사선생님께서 저희 가족에게  하신 말씀이 대장암은 가족력이 있기 때문에

가족 모두가 대장 대시경을 꼭 받으라고 하시더군요.

 

그렇다고 해서 가족력이 없다고 방심하면 금물!!

 

 

 

 

 

 

Part 2 몸의 이상을 느낀 후에는 이미 중증 암 환자

 

암으로 죽을 확률이 급증하는 나이대가 40~50대라고 합니다.

특히 한국남자들 이 나이대는 가장 바쁜 나날을 보내기도 하지요. 한참 크는 자식들을 위해서 자신을 뒤돌아볼 시간이 없다 보니

몸의 이상으로 증상이 보이는데도 무심하게 지나가는 경우가 많은것 같아요.

 

 

 

 

 

암 서적 십중팔구 암에게 이긴다의 저서 박재갑 교수님의 큰 형님도 미국에서 의사로 계시다가 한국으로 돌아와서 암인것을 발견하고

가장 존경하는 은사님은 전립선 암으로 항암치료도 받지 못하시고 돌아가셨다고 합니다.

 

 

의사들 조차 검진을 하지 않는 이상 그 존재를 눈치 챌 수 없는 것이 암!!

 

몇십년동안 암에 대해서 공부하고 수없이 많은 환자를 보면서도 본인의 암은 모르는 경우가 많다고 하니 일반인들은 암에 대한 자각증세에

대해서 더 무지하게 넘어가게 되는것 같아요..

 

그래서 더욱 암을 먼저 예방하는게 중요한것 같습니다.

 

 

 

 

 

건강보험 가입자 가운데 소득수준 하위 50%의 국민은 무료

상위 50%의 국민은 본인부담금 10%만 내면 5대 암 검진을 받을 수 있네요.

 

모든 암에 대해서 다 적용되는건 아니지만 5대 암 검진만 하더라도 암으로 인한 사망을 줄일 수 있다고 하니

꼭 건강검진을 받아야 할것 같아요.

 

 

 

 

Part 3 내 몸이 보내는 최후의 신호마저 놓치지 마라

 

감기에 걸리면 콧물이 나오고 재채기를 하는 것 처럼 암도 걸리면 몸은 서서히 증세를 보여주는데 사실 모르고 넘어갔다가 암 증세가

심해지면 그때서야 병원 문을 두드리게 되는것 같아요.

암 서적 십중팔구 암에게 이긴다 에서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잘 걸리는 폐암,위암,간암,대장암,유방암,자궁암,전립선암,방광암,췌장암에

대해서 증세와 암 예방법, 암 치료법이 자세하게 소개되어 있어요.

 

 


 

 

저희 친정아버지께서 대장암으로 수술을 하시다 보니 대장암에 대해서 자세하게 보게 되네요.

친정 아버지께서 대변 보는게 불편하시다고 하셨는데 저희 또한 그냥 지나쳤어요.

대장암에 걸리면 설사와 변비가 반복되고 배변 후에도 시원치 않다고 합니다.

특히 대변에 피가 나오는 경우에는 즉시 병원에 가야 하는데 간혹 치질인줄 알고 병원에 가지 않고 있다가 증세가 아주 심해져서 병원을

찾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대장암은 서구화된 식습관으로 증가하는 추세라고 합니다.

대장암 초기에는 친정아버지처럼 수술만으로 깨끗하게 완쾌가 되었지만 늦게 병원을 찾는 경우에는 평생 인공항문을 달아야 하는 경우가 생기지요.

 

친정아버지가 입원 했을 때고 50대 초반의 젊은 아저씨가 대장암 수술을 받고 인공항문까지 하는 경우를 가까이에서 지켜 보았습니다.

수술후의 통증 보다는 수술 후 평생 인공항문을 해야 한다라는 상실감에 더욱 힘들어 하시더군요.

 

그 분이 암서적 십중팔구 암에게 이긴다라는 책을 읽으셨다라면 인공항문을 달지 않았을덴테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여성들이 가장 많이 걸리는 암 중의 하나 유방암에 대한 자가진단 요령도 함께 자세하게 소개되어 있습니다.

저도 한번씩 꼭 해야 겠어요.

생리가 있는 여성은 매월 생리가 끝난 후 3~5일 사이에 실시하는게 가장 좋다고 합니다.

 

 



 

 

 Part 4  담배만 끊어도 암으로 죽을 확률 30%는 낮출 수 있다.

 

저희 남편은 담배를 피는 흡연가 입니다.

매번 담배를 끊으라고 하지만 수많은 발암물질의 유혹을 견디지 못하고 차일 피일 미루네요.

십중팔구 암에게 이긴다의 박재갑 교수님은 금연운동가!!

대장암 전문의 이지만 흡연으로 인한 암 환자가 20%  전체 암 사망자의 30%가 흡연 관련 암으로 사망하고 있다고 합니다.

 

 

제가 암 서적 십중팔구 암에게 이긴다라는 책을 다 읽었으니 이젠 남편에게 읽으라고 줘야 겠어요!!

 



 

 

고 이주일씨도 폐암으로 사망하셨는데 마지막 투병생활을 국립암센터에서 하셨기 때문에 병원장으로 옆에서 지켜 보았는데

힘든 투병생활에서 일찍 담배를 끊지 못한 것으로 많이 후회하셨답니다.

저도 기억하는데 공익광고에서 폐암으로 인한 이야기를 하셨지요.

 

 



 

 

 

Part 5 걸어야 산다!

운동화 신고 빨리, 자주 걸어라

 

 

운동이 중요하다라는 것을 각종 매체를 통해서 자주 듣지만 참 어려운것 같아요.

저 또한 일주일에 운동 한번 하지 않고 사는데 십중팔구 암에게 이긴다 라는 암 서적을 보면서 두려움이 오더군요.

 

 



 

 

 

암 서적 십중팔구 암에게 이긴다의 책 표지에 박재갑 교수님은 의사 가운에 운동화를 신으셨더군요.

처음에는 요즘 트렌드를 반영시킨건가~~! 라는 생각을 가졌는데 암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운동화를 신고 규칙적으로 운동 습관을 키우라는

박재갑 교수님의 마음이 표현되고 있는것 같아요.

 

 

출근할 때 운동화를 신고 30분정도 빨리 걷기를 권유 하시네요.

바쁜 시간에 가장 효율적인 방법인것 같아요.

 

운동은 한번에 몇시간씩 하는 것보다 하루에 30분씩 매일 꾸준하게 하는게 몸의 대사 활동에도 좋다고 합니다.

 


 

 

 

Part 6 난치의 암은 있어도 불치의 암은 없다.

 

암이라는 진단을 받으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죽음을 떠오르고 그의 대한 절망감과 상실감으로 힘들어 하지요.

어떻게 하면 암을 극복하고 예전처럼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지를 생각해야 하는지는 뒷전이 되는것 같아요.

 

 

암을 극복하기 위해서 암 환자가 지녀야 할 마음가짐!!

 

1. 지난날을 후회하지 말고 암 치료에 모든 에너지를 집중해야 한다.

2. 자신만 겪는 일이라고 생각하지 말아야 한다.

3. 암에 대한 바른 정보를 얻으려고 노력한다.

4. 주변사람들에게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해야 한다.

5. 건강이 허락하는 한 정상적인 생활을 하는것이 좋다.

6. 의료진을 믿어야 한다.

 



 

 

 

암 서적 십중팔구 암에게 이긴다라는 책을 보기 전에 건강의 중요성 때문에 보기도 했지만 딱딱할거라는 고정관념도 있어서 선뜻 보기가

쉽지 않을거라고 생각 했습니다.

그런데 암서적 십중팔구 암에게 이긴다라는 편한 문장과 단어를 선택해서 모든 사람들이 읽어도 이해를 할 수 있도록 쉽고

암과 관련된 암치료법, 암예방법,건강정보, 암증상등이 자세하게 기록되어 있더군요.

집에 필수적으로 한권씩 있어야 하는 건강서적 필독도서라는 생각이 들어서  추천하고 싶네요.

 

 

아이를 키우면서 육아서적 1~2권은 보았던 것 처럼  몇십년을 살면서 건강한 삶을 보내기 위해서 책장에 꽂아두고 자주

읽어 보면서 실천해야 할것 같습니다.

암은 누군가의 일이 아니라.. 내 가족의 이야기. 내 이야기가 될 수 있다라는 전제..

그리고 미리 예방만 하면 절대 걸리지 않고.. 걸리더라도 조기 치료로 건강하게 예전의 삶으로 돌아갈 수 있다라는 것을 잊지

않으면 안될것 같아요.

 

 

무서운 암이 이제는 흔한 질병으로 다가오는 느낌이 듭니다.

막연하고 무서웠던 암이라는 존재의 실상을 암서적 십중팔구 암에게 이긴다에서 제대로 알게 되었으니 이제 예방만 열심히 하면 될것 같아요!!

 

 

암 서적 십중팔구 암에게 이긴다!!

t*****i 2011.10.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십중팔구암에게이긴다-암은유전이아니라는사실^^*
"십중팔구암에게이긴다-암은유전이아니라는사실^^*" 내용보기
암 치료법 암권위지가 말하는 "십중팔구 암에게 이긴다 "출간   가을이라 인터넷에서 아이들책을구매하다가 건강과  관련된 책이 있어서 냉큼담아서 받은 책이랍니다 .   주부가 잘못된지식을가지고 있으면 그 한가족은  다 잘못되는거잖아요   항상시간나면 뭐든열심히 할려고 노력하는데그중에하나가 책을많이 읽고 건강을보살피자랍니다 .   암 이라고하면 다들 입
"십중팔구암에게이긴다-암은유전이아니라는사실^^*" 내용보기


 

 

암 치료법 암권위지가 말하는 "십중팔구 암에게 이긴다 "출간

 

가을이라 인터넷에서 아이들책을구매하다가 건강과  관련된 책이 있어서 냉큼담아서 받은 책이랍니다 .

 

주부가 잘못된지식을가지고 있으면 그 한가족은  다 잘못되는거잖아요

 

항상시간나면 뭐든열심히 할려고 노력하는데그중에하나가 책을많이 읽고 건강을보살피자랍니다 .

 

암 이라고하면 다들 입에 담는것조차 너무 무서워하시죠 ?저역시도 그런일은없으면하고 늘바라고 살지만

 

사람일은모르는거라 늘 병원이랑 멀리하고살려고 노력중인데요

 

우리나라 성인사망질환  1위가 암이라고하죠 ?

 

치료를통해 완치가 된다고해도 정기적으로 재발을 

 

 방지하기위해서 얼마나 많은노력과 관리를 받아야하는지 정말 상상조차 하지못하실꺼랍니다

 

저희 이웃중에서도 얼마전 유방암으로 수술을받고 퇴원하셨는데

 

저녁에 운동나가면보이시더니 몇일전부터 다시 안보이시더라구요 그래서 여쭤봤더니 입원하셨다고합니다

 

암  요즘은 일찍발견만하면 그의 완치가 가능하다고하는데 ?진짜 그럴까요 ?

 

아님 암이라는  선고를받으면 그야말로 죽음을기다리고만있어야 하는건지 ..

 

사실 다들잘 모르잖아요 저역시도 ^^:

 

 





 

암치료법 .암에걸리면 지푸라기라도

 

잡고싶은심정으로 좋다고하는건 다들 이상하다싶어도 다해보는것같더라구요

 

그렇지만 올바르지못한방법은 오히려 병을 더 키우는격이되는거죠 ?

 

암예방법도 미리 알아두면 좋을것같고 ..

 

혹시나 걸렸다면 암관련 식이요법은 또 어떤것들이있는지 다양한 정보들이 책안에 가득하더라구요

 

 

올바르지않은 지식들을 많은분들이 잘못알고 그런많은 잘못된정보에 노출된것을

타개하고자 .올바른암 치료법 .예방법.관리법을제시하는 책이 나왔답니다

 

"십중팔구 암에게 이긴다 "

 

 명의중에 명의 박재갑의 암정복 선언 암은불치가아닌 난치일뿐 아는만큼 고칠수 있다

대부분 적게 먹고 운동꾸준히하면 오래 장수한다고 알고 계시잖아요

말뜻은다알지만 어디 그게 쉬운일인가요 ?

 

그리고 야채를많이 먹어야한다는것과 .육식을최소한으로 죽이라는것..등등 어찌나 가릴것들도많고 한지 ..

올바른 예방법과 치료법을 알아보자구요 ^^

 






 

 

암치료  암 예방법을 소개한 책

 

십중팔구 암에게 이긴다 .저자 소개 를 잠깐하자면요 .이책의 저자 박재갑 박사는 대장암

 

분야의 권위자로 국가 5대 암 검진사업과 지역암센터 설립릐토대가 된암 정복 10개년계획을 입안하고 암관리법 제정과

 

국립암센터 설립을 주도하는 등  우리나라 암 연구 및예방

 

역사에 큰 획을그은분이랍니다

 

 

수십년간 암관련 환자들을 진료하고 임상실험을접하면서

 

느꼇던 것들을 의사가 환자에게 안내하는 형식이 아닌 환자가 궁금해사는 것을 알려주는 방식으로

 

보기 쉽고 이해하기쉽게 설천하기쉬운 방식으로  펴낸책이 바로

 

"십중팔구 암에게 이긴다 "

 

 

 

1

 

<현실적인 암예방법을 보기 쉽게 정리해두었습니다 >

 

 

 

 

쉽고 현실적인데다 의학적으로 검증된 암예방법을

 

제시함으로 써 암공포증에 시달리는 현대인들에게 암은얼마든지 예방할수 있다고알려줍니다

 

 

 

2

 

<금연 과 운동에 대한 새로운 해법을 제시하고있습니다 >

 

 

 

"십중팔구 암에게이긴다"책에서는 금연과 운동을 쉽게 실천할수 있는요령을

 

 제시함으로써 독자가 쉽게 이해하고 실천할수 있는효과를 볼수잇는내용으로 채워져있답니다

 

 

 

 

3

 

<독자들이  궁금해하는 암 치료법 및 예방법 등을 안내해줍니다 >

 

 

환자들로부터 받았던 질문등을토대로 전반적인 내용을

 

구성함으로써 의사가 일방적으로 전달하는 방식이 아니라 실제 독자가 궁금해하는 내용위주로 구성돼있습니다

 

 

 

4

 

 

<각 페이지마다  핵심정이를 통해 유용한 정보를 쉽게 찾아볼수 있게 해두었습니다 >

 

 

각장 마다 한눈에 알수 있도록 핵심내용을 정리해서

 

 책을 읽다보면 잊혀지기쉬운 유용한 정보들을 찾기쉽고 보기쉽게정리해두었답니다

 

 


 

 

저희신랑 담배 끊었다가 다시피는데

요즘 꼭 이책 읽어보라고하고 담배 끊으라고해야겠어요 ^^

 

 

 십중팔구 암에게 이긴다에서 보면 담배만 끊어도 암으로 죽을 확률30%는 낮출수 있다고 적혀있더라구요

사실다들알고는있지만 실천이안되서문제지만 ..챇책에서 확인을하고나면 더욱 와닿는게 많을꺼같아요

 

 

담배흡연욕구 ..어떻게 이겨내야하는가를 적어둔 페이지는 저희신랑 코팅해서 한장줘야겟어요 ^^

회사가서 책상앞에 두고보라구요

 

가장건강이 곧 또 가족건강이니까 무시할수없잖아요 ^^

 

 

 

 

이책 한권을다 읽고알게된사실은요 ^^

 

식이요법은 암예방은가능해도 암치료는 도움이안되다는것이랍니다

 

암예방법에 효과가 좋은 식이요법 실천법은 따로있다는것 .

 

그리고 암은 불치가아니라 건강상식만 지켜도 70%조기발견만해도 95%치료할수 있다는거 ~!!

 

그리고 제가매일하는운동 ^^이게 이리좋은지 몰랐는데요

 

빨리걷기가 암예방.건강.암치료에 좋은방법이라는것..너무 놀라운사실이였어요 ^^

 

 

 

그리고 이런일이 있어서는안되겠지만 ..

 

암으로 인한 미세한 증상들이 어떤것이 있는지를 잘읽어보시면 도움이 정말많이될것같아요

 

암은 유전이 아니라는말도 ..정말위안이되구요 ..

 


 

 

 

이 작은책한권에

 

어마어마한 병과 싸워이길수있는정보가 가득하다는것.....^^

 

십중팔구 암에게 이긴다 ..제목부터 맘에 쏙듭니다 ^^

 

 
s****7 2011.10.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십중팔구 암에게 인긴다!!!암정복 !!!
"십중팔구 암에게 인긴다!!!암정복 !!!" 내용보기
십중팔구 암에게 이긴다!!박재갑 .명의중의 명의 박재갑의 암 정복 선언!!!   우리나라 4인중에 1명은" 암"  집집마다  가족 들이 암 환자 가 있다는 말 ,, 명의중의 명의  "박재갑"님의 암 정복 선언 "십중팔구 암에게 이긴다!!" 를 읽고  암에 대해 불안 해 하는 많은 사람 들에게 도움 이 될것 같은 좋은책 이라 생각 이 들었답니다,,,       암은 불치 가 아니라 난치
"십중팔구 암에게 인긴다!!!암정복 !!!" 내용보기

 십중팔구 암에게 이긴다!!박재갑 .명의중의 명의 박재갑의 암 정복 선언!!!

 

우리나라 4인중에 1명은" 암" 

집집마다  가족 들이 암 환자 가 있다는 말 ,,

명의중의 명의  "박재갑"님의 암 정복 선언

"십중팔구 암에게 이긴다!!"

를 읽고  암에 대해 불안 해 하는 많은 사람 들에게

도움 이 될것 같은 좋은책 이라 생각 이 들었답니다,,,

 

 

 

암은 불치 가 아니라 난치 일뿐 ,

아는만큼 고칠수있다!!

이 한마디 만 으로도 지금 병원 에서

고통 받고 있는 암환자 들 ,그가족 들에게 큰힘  이 될것이라 믿습니다,,,



 

죽음 부터 생각 하지 말고  살 방법 을 찾아라!!

암 진단 을 받으면 깊은 절망감 에 금방 이세상 을 하직 하는 것처럼 여겨

울고 불고 인상쓰고 ..괴로워 하게 되죠

희망 을 갖고 어떻게 해야 살수 있을지 궁금해 하는게

암환자 가 가져야 할 긍적적인 생각 이랍니다,,

 

누구나 암 에 걸릴수 있다!!

우리는 세상을 살아가면서 여러가지 위험 요소 에 부딪치게 되는데

나만 은 예외 이기 를 바라는 마음 으로 세상을 살아가게 되는것 같습니다,,,

 

암에 진단이 되면 유전자 를 궁금해 하는데

가족력 이 없는 사람도 암 에걸릴수 있더라구요

암에 걸렸다고 해서 절망 하지 말고 난 암하고 평생

 친구 해야지 하는마음으로 살아 간답니다,,

 

 

 

모든 암사망 의 70% 예방 할수있다!!

조기에 발견 하면 그민큼 생존율 이 높다고 합니다,

금연,백신접종 .건강검진.

세가지 만 잘지켜도

암 으로 사망 70% 지킬수 있답니다,^^~~

 

 

 

몸의 이상 증세 를 느낀후는 이미 중증 암환자,,

암 은 신체 에 변화 를 잘 나타내지 않는다 고 합니다,,,

내몸 관리 철저히 해서 조그만 이상 증세 가 나타나도 병원 에 가서 검진 을 받으시고

불치 아닌 난치 의 암에서 해방 되시기 바래요 ^^

 

두려워서 병원

을 찾는걸 피하는 것처럼 어리석은 짓 은 없다

흔히 말한다 사람들이

차라리 모르고 사는편 이 낫다! 고 병원 갔다가 죽을 병이라고 판정 받으니..

그건 바보 같은 생각

미리미리 내 몸 챙겨서  병원 에서 검사 받고

혹시 암이 발견 이 되드라고 일찍 발견 조기 발견 하면

생존률 이 높아 오래살 가망이 많기때문에..

 

 

 

5대암 검진 프로그램!!

국가 에서 암예방 차원 으로 도입한

암 정복 10주년 계획 의 하나로

위암,간암,유방암,대장암,자궁경부암.

중심 의 암검진 연령과 검진방법 검진주기 등을 정하고

검진 대상에게 직접검진 을 권고 하는 형식 으로 추진 하고 있답니다,,

미리미리 검진 받고 조기에 발견 해서 생존율도 높이고 희망찬 미래 를 설계해봐요 ,,,

 

6대암 중에 하나 인 페암 은 금연 만 실천 해도 예방 할수있어서 뺐답니다,,

 

 

 



 

명의중의 명의 박재갑 님은

병원 에서 환자를 대할때 항상 웃는 얼굴 로 대하신답니다,,

정말 맞는 말씀 이신거 같은데요

병원 에 있을때 환자 들은 담당 선생님 만 바라보는 해바라기 처럼 아침마다

회진도시는 담당 선생님 을 기다리죠

선생님 의 미소 한번 이면 아픈것 도 싹 나아지는거 같았답니다,,

 

절망 보다 나을수 있는 희망 을 선택하라!!

암진단 을 받았을때 가장 먼저 할일 !

나을수 있다는 희망

치료에 적적이고 매사에 적적으로 투명을 하면 정상으로 돌아갈 확률이 휠신 높답니다,,,

 

부작용은 줄이고 완치율은 높인 "최신암 치료기술"

지금은 의술이 발달해서

암치료 할때 고통도 적고 완치율도 높아

적극적으로 치료 에 임하면 이길수 있답니다,,

 

암"

불치 가 아닌 난치

누구나가 표적 이 될수 있지만

적당한 운동  음식 섭취 담배 등 해로운 환경 요소에서 멀리 하여 내건강 내가 지키는

현명한 사람이 되어 건강하고

십중팔구"암에게이긴다"를 통해

암이란

이길수있다,는 자신감 으로 용기 를 내어 고통 에서 해방 되자구요 ,,,

식이용법,금연 .운동 ,등으로 건강 챙기고 암에서 해방되세요 ^^

 

 

암에게 고통 당하는 환자와 그가족,

암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안고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의지가 되고

희망 이 되는책!

"십중팔구 암에게 이긴다!!!

이세상 에 모든  암 에 대한 두려움 과

암 으로 부터 해방 되고자 하시는 분들께 권해드리고픈 책

"십중팔구 '암에게 이긴디"

우리 다함께 암 에게 이기자구요 화이팅 !!!

십중팔구 암에게 이긴다 상세보기

박재갑

동아일보사 2011.09.30

십중팔구 암에게 이긴다 구매할수있는곳 :

                                        yes24.교보문고.알라딘.인터파크도서

 

 십중팔구 암에게 이긴다!!박재갑 .명의중의 명의 박재갑의 암 정복 선언!!!

 

우리나라 4인중에 1명은" 암" 

집집마다  가족 들이 암 환자 가 있다는 말 ,,

명의중의 명의  "박재갑"님의 암 정복 선언

"십중팔구 암에게 이긴다!!"

를 읽고  암에 대해 불안 해 하는 많은 사람 들에게

도움 이 될것 같은 좋은책 이라 생각 이 들었답니다,,,

 

 

 

암은 불치 가 아니라 난치 일뿐 ,

아는만큼 고칠수있다!!

이 한마디 만 으로도 지금 병원 에서

고통 받고 있는 암환자 들 ,그가족 들에게 큰힘  이 될것이라 믿습니다,,,



 

죽음 부터 생각 하지 말고  살 방법 을 찾아라!!

암 진단 을 받으면 깊은 절망감 에 금방 이세상 을 하직 하는 것처럼 여겨

울고 불고 인상쓰고 ..괴로워 하게 되죠

희망 을 갖고 어떻게 해야 살수 있을지 궁금해 하는게

암환자 가 가져야 할 긍적적인 생각 이랍니다,,

 

누구나 암 에 걸릴수 있다!!

우리는 세상을 살아가면서 여러가지 위험 요소 에 부딪치게 되는데

나만 은 예외 이기 를 바라는 마음 으로 세상을 살아가게 되는것 같습니다,,,

 

암에 진단이 되면 유전자 를 궁금해 하는데

가족력 이 없는 사람도 암 에걸릴수 있더라구요

암에 걸렸다고 해서 절망 하지 말고 난 암하고 평생

 친구 해야지 하는마음으로 살아 간답니다,,

 

 

 

모든 암사망 의 70% 예방 할수있다!!

조기에 발견 하면 그민큼 생존율 이 높다고 합니다,

금연,백신접종 .건강검진.

세가지 만 잘지켜도

암 으로 사망 70% 지킬수 있답니다,^^~~

 

 

 

몸의 이상 증세 를 느낀후는 이미 중증 암환자,,

암 은 신체 에 변화 를 잘 나타내지 않는다 고 합니다,,,

내몸 관리 철저히 해서 조그만 이상 증세 가 나타나도 병원 에 가서 검진 을 받으시고

불치 아닌 난치 의 암에서 해방 되시기 바래요 ^^

 

두려워서 병원

을 찾는걸 피하는 것처럼 어리석은 짓 은 없다

흔히 말한다 사람들이

차라리 모르고 사는편 이 낫다! 고 병원 갔다가 죽을 병이라고 판정 받으니..

그건 바보 같은 생각

미리미리 내 몸 챙겨서  병원 에서 검사 받고

혹시 암이 발견 이 되드라고 일찍 발견 조기 발견 하면

생존률 이 높아 오래살 가망이 많기때문에..

 

 

 

5대암 검진 프로그램!!

국가 에서 암예방 차원 으로 도입한

암 정복 10주년 계획 의 하나로

위암,간암,유방암,대장암,자궁경부암.

중심 의 암검진 연령과 검진방법 검진주기 등을 정하고

검진 대상에게 직접검진 을 권고 하는 형식 으로 추진 하고 있답니다,,

미리미리 검진 받고 조기에 발견 해서 생존율도 높이고 희망찬 미래 를 설계해봐요 ,,,

 

6대암 중에 하나 인 페암 은 금연 만 실천 해도 예방 할수있어서 뺐답니다,,

 

 

 



 

명의중의 명의 박재갑 님은

병원 에서 환자를 대할때 항상 웃는 얼굴 로 대하신답니다,,

정말 맞는 말씀 이신거 같은데요

병원 에 있을때 환자 들은 담당 선생님 만 바라보는 해바라기 처럼 아침마다

회진도시는 담당 선생님 을 기다리죠

선생님 의 미소 한번 이면 아픈것 도 싹 나아지는거 같았답니다,,

 

절망 보다 나을수 있는 희망 을 선택하라!!

암진단 을 받았을때 가장 먼저 할일 !

나을수 있다는 희망

치료에 적적이고 매사에 적적으로 투명을 하면 정상으로 돌아갈 확률이 휠신 높답니다,,,

 

부작용은 줄이고 완치율은 높인 "최신암 치료기술"

지금은 의술이 발달해서

암치료 할때 고통도 적고 완치율도 높아

적극적으로 치료 에 임하면 이길수 있답니다,,

 

암"

불치 가 아닌 난치

누구나가 표적 이 될수 있지만

적당한 운동  음식 섭취 담배 등 해로운 환경 요소에서 멀리 하여 내건강 내가 지키는

현명한 사람이 되어 건강하고

십중팔구"암에게이긴다"를 통해

암이란

이길수있다,는 자신감 으로 용기 를 내어 고통 에서 해방 되자구요 ,,,

 

 

암에게 고통 당하는 환자와 그가족,

암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안고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의지가 되고

희망 이 되는책!

"십중팔구 암에게 이긴다!!!

이세상 에 모든  암 에 대한 두려움 과

암 으로 부터 해방 되고자 하시는 분들께 권해드리고픈 책

"십중팔구 '암에게 이긴디"

우리 다함께 암 에게 이기자구요 화이팅 !!!

십중팔구 암에게 이긴다 상세보기

박재갑

동아일보사 2011.09.30

 

 

 

 십중팔구 암에게 이긴다!!박재갑 .명의중의 명의 박재갑의 암 정복 선언!!!

 

우리나라 4인중에 1명은" 암" 

집집마다  가족 들이 암 환자 가 있다는 말 ,,

명의중의 명의  "박재갑"님의 암 정복 선언

"십중팔구 암에게 이긴다!!"

를 읽고  암에 대해 불안 해 하는 많은 사람 들에게

도움 이 될것 같은 좋은책 이라 생각 이 들었답니다,,,

 

 

 

암은 불치 가 아니라 난치 일뿐 ,

아는만큼 고칠수있다!!

이 한마디 만 으로도 지금 병원 에서

고통 받고 있는 암환자 들 ,그가족 들에게 큰힘  이 될것이라 믿습니다,,,



 

죽음 부터 생각 하지 말고  살 방법 을 찾아라!!

암 진단 을 받으면 깊은 절망감 에 금방 이세상 을 하직 하는 것처럼 여겨

울고 불고 인상쓰고 ..괴로워 하게 되죠

희망 을 갖고 어떻게 해야 살수 있을지 궁금해 하는게

암환자 가 가져야 할 긍적적인 생각 이랍니다,,

 

누구나 암 에 걸릴수 있다!!

우리는 세상을 살아가면서 여러가지 위험 요소 에 부딪치게 되는데

나만 은 예외 이기 를 바라는 마음 으로 세상을 살아가게 되는것 같습니다,,,

 

암에 진단이 되면 유전자 를 궁금해 하는데

가족력 이 없는 사람도 암 에걸릴수 있더라구요

암에 걸렸다고 해서 절망 하지 말고 난 암하고 평생

 친구 해야지 하는마음으로 살아 간답니다,,

 

 

 

모든 암사망 의 70% 예방 할수있다!!

조기에 발견 하면 그민큼 생존율 이 높다고 합니다,

금연,백신접종 .건강검진.

세가지 만 잘지켜도

암 으로 사망 70% 지킬수 있답니다,^^~~

 

 

 

몸의 이상 증세 를 느낀후는 이미 중증 암환자,,

암 은 신체 에 변화 를 잘 나타내지 않는다 고 합니다,,,

내몸 관리 철저히 해서 조그만 이상 증세 가 나타나도 병원 에 가서 검진 을 받으시고

불치 아닌 난치 의 암에서 해방 되시기 바래요 ^^

 

두려워서 병원

을 찾는걸 피하는 것처럼 어리석은 짓 은 없다

흔히 말한다 사람들이

차라리 모르고 사는편 이 낫다! 고 병원 갔다가 죽을 병이라고 판정 받으니..

그건 바보 같은 생각

미리미리 내 몸 챙겨서  병원 에서 검사 받고

혹시 암이 발견 이 되드라고 일찍 발견 조기 발견 하면

생존률 이 높아 오래살 가망이 많기때문에..

 

 

 

5대암 검진 프로그램!!

국가 에서 암예방 차원 으로 도입한

암 정복 10주년 계획 의 하나로

위암,간암,유방암,대장암,자궁경부암.

중심 의 암검진 연령과 검진방법 검진주기 등을 정하고

검진 대상에게 직접검진 을 권고 하는 형식 으로 추진 하고 있답니다,,

미리미리 검진 받고 조기에 발견 해서 생존율도 높이고 희망찬 미래 를 설계해봐요 ,,,

 

6대암 중에 하나 인 페암 은 금연 만 실천 해도 예방 할수있어서 뺐답니다,,

 

 

 



 

명의중의 명의 박재갑 님은

병원 에서 환자를 대할때 항상 웃는 얼굴 로 대하신답니다,,

정말 맞는 말씀 이신거 같은데요

병원 에 있을때 환자 들은 담당 선생님 만 바라보는 해바라기 처럼 아침마다

회진도시는 담당 선생님 을 기다리죠

선생님 의 미소 한번 이면 아픈것 도 싹 나아지는거 같았답니다,,

 

절망 보다 나을수 있는 희망 을 선택하라!!

암진단 을 받았을때 가장 먼저 할일 !

나을수 있다는 희망

치료에 적적이고 매사에 적적으로 투명을 하면 정상으로 돌아갈 확률이 휠신 높답니다,,,

 

부작용은 줄이고 완치율은 높인 "최신암 치료기술"

지금은 의술이 발달해서

암치료 할때 고통도 적고 완치율도 높아

적극적으로 치료 에 임하면 이길수 있답니다,,

 

암"

불치 가 아닌 난치

누구나가 표적 이 될수 있지만

적당한 운동  음식 섭취 담배 등 해로운 환경 요소에서 멀리 하여 내건강 내가 지키는

현명한 사람이 되어 건강하고

십중팔구"암에게이긴다"를 통해

암이란

이길수있다,는 자신감 으로 용기 를 내어 고통 에서 해방 되자구요 ,,,

 

 

암에게 고통 당하는 환자와 그가족,

암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안고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의지가 되고

희망 이 되는책!

"십중팔구 암에게 이긴다!!!

이세상 에 모든  암 에 대한 두려움 과

암 으로 부터 해방 되고자 하시는 분들께 권해드리고픈 책

"십중팔구 '암에게 이긴디"

우리 다함께 암 에게 이기자구요 화이팅 !!!

십중팔구 암에게 이긴다 상세보기

박재갑

동아일보사 2011.09.30

 

 

 

 

 

 십중팔구 암에게 이긴다!!박재갑 .명의중의 명의 박재갑의 암 정복 선언!!!

 

우리나라 4인중에 1명은" 암" 

집집마다  가족 들이 암 환자 가 있다는 말 ,,

명의중의 명의  "박재갑"님의 암 정복 선언

"십중팔구 암에게 이긴다!!"

를 읽고  암에 대해 불안 해 하는 많은 사람 들에게

도움 이 될것 같은 좋은책 이라 생각 이 들었답니다,,,

 

 

 

암은 불치 가 아니라 난치 일뿐 ,

아는만큼 고칠수있다!!

이 한마디 만 으로도 지금 병원 에서

고통 받고 있는 암환자 들 ,그가족 들에게 큰힘  이 될것이라 믿습니다,,,



 

죽음 부터 생각 하지 말고  살 방법 을 찾아라!!

암 진단 을 받으면 깊은 절망감 에 금방 이세상 을 하직 하는 것처럼 여겨

울고 불고 인상쓰고 ..괴로워 하게 되죠

희망 을 갖고 어떻게 해야 살수 있을지 궁금해 하는게

암환자 가 가져야 할 긍적적인 생각 이랍니다,,

 

누구나 암 에 걸릴수 있다!!

우리는 세상을 살아가면서 여러가지 위험 요소 에 부딪치게 되는데

나만 은 예외 이기 를 바라는 마음 으로 세상을 살아가게 되는것 같습니다,,,

 

암에 진단이 되면 유전자 를 궁금해 하는데

가족력 이 없는 사람도 암 에걸릴수 있더라구요

암에 걸렸다고 해서 절망 하지 말고 난 암하고 평생

 친구 해야지 하는마음으로 살아 간답니다,,

 

 

 

모든 암사망 의 70% 예방 할수있다!!

조기에 발견 하면 그민큼 생존율 이 높다고 합니다,

금연,백신접종 .건강검진.

세가지 만 잘지켜도

암 으로 사망 70% 지킬수 있답니다,^^~~

 

 

 

몸의 이상 증세 를 느낀후는 이미 중증 암환자,,

암 은 신체 에 변화 를 잘 나타내지 않는다 고 합니다,,,

내몸 관리 철저히 해서 조그만 이상 증세 가 나타나도 병원 에 가서 검진 을 받으시고

불치 아닌 난치 의 암에서 해방 되시기 바래요 ^^

 

두려워서 병원

을 찾는걸 피하는 것처럼 어리석은 짓 은 없다

흔히 말한다 사람들이

차라리 모르고 사는편 이 낫다! 고 병원 갔다가 죽을 병이라고 판정 받으니..

그건 바보 같은 생각

미리미리 내 몸 챙겨서  병원 에서 검사 받고

혹시 암이 발견 이 되드라고 일찍 발견 조기 발견 하면

생존률 이 높아 오래살 가망이 많기때문에..

 

 

 

5대암 검진 프로그램!!

국가 에서 암예방 차원 으로 도입한

암 정복 10주년 계획 의 하나로

위암,간암,유방암,대장암,자궁경부암.

중심 의 암검진 연령과 검진방법 검진주기 등을 정하고

검진 대상에게 직접검진 을 권고 하는 형식 으로 추진 하고 있답니다,,

미리미리 검진 받고 조기에 발견 해서 생존율도 높이고 희망찬 미래 를 설계해봐요 ,,,

 

6대암 중에 하나 인 페암 은 금연 만 실천 해도 예방 할수있어서 뺐답니다,,

 

 

 



 

명의중의 명의 박재갑 님은

병원 에서 환자를 대할때 항상 웃는 얼굴 로 대하신답니다,,

정말 맞는 말씀 이신거 같은데요

병원 에 있을때 환자 들은 담당 선생님 만 바라보는 해바라기 처럼 아침마다

회진도시는 담당 선생님 을 기다리죠

선생님 의 미소 한번 이면 아픈것 도 싹 나아지는거 같았답니다,,

 

절망 보다 나을수 있는 희망 을 선택하라!!

암진단 을 받았을때 가장 먼저 할일 !

나을수 있다는 희망

치료에 적적이고 매사에 적적으로 투명을 하면 정상으로 돌아갈 확률이 휠신 높답니다,,,

 

부작용은 줄이고 완치율은 높인 "최신암 치료기술"

지금은 의술이 발달해서

암치료 할때 고통도 적고 완치율도 높아

적극적으로 치료 에 임하면 이길수 있답니다,,

 

암"

불치 가 아닌 난치

누구나가 표적 이 될수 있지만

적당한 운동  음식 섭취 담배 등 해로운 환경 요소에서 멀리 하여 내건강 내가 지키는

현명한 사람이 되어 건강하고

십중팔구"암에게이긴다"를 통해

암이란

이길수있다,는 자신감 으로 용기 를 내어 고통 에서 해방 되자구요 ,,,

 

 

암에게 고통 당하는 환자와 그가족,

암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안고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의지가 되고

희망 이 되는책!

"십중팔구 암에게 이긴다!!!

이세상 에 모든  암 에 대한 두려움 과

암 으로 부터 해방 되고자 하시는 분들께 권해드리고픈 책

"십중팔구 '암에게 이긴디"

우리 다함께 암 에게 이기자구요 화이팅 !!!

십중팔구 암에게 이긴다 상세보기

박재갑

동아일보사 2011.09.30

 

 

 십중팔구암에게 이긴다 책구매할수있는곳

                                           yes 24    http://www.yes24.com/24/goods/5783350?scode=032&OzSrank=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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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도서http://book.interpark.com/product/BookDisplay.do?_method=detail&sc.shopNo=0000400000&sc.prdNo=209033630&bookblockname=b_sch&booklinkname=bprd_title

                                        

교보문고: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ejkGb=KOR&mallGb=KOR&barcode=9788970908748&orderClick=LEA

 

 

                          

 

 

 

 

 

 

 

 

 

 

1. 좋은 글귀, 마음에 드는 가사 인상 깊은 영화 대사 등을 메모해 주세요.
2. 출처를 넣어주세요. ex) 234page, 4번 트랙<사랑해>, <브리짓존스의 다이어리>에서 브리짓의 대사

k*****0 2011.10.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너무 전형적인 건강서적
"너무 전형적인 건강서적" 내용보기
책의 내용은 뭐라고 흠을 잡을 수 없을 정도로 훌륭하다. 암관리법 제정, 국립암센터 설립 등을 주도했다고 할 정도라면 뭐라고 할 바가 없을 정도의 책을 쓰기 마련이다.   정말 이 책은 십중팔구 암에게 이기는 교과서적인 책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암에 걸려서 온갖 사람들의 건강에 좋다는 온갖 잔소리 혹은 헛소리에 시달리는 환자에게는 강추인 책이다.   - 암환자에게
"너무 전형적인 건강서적" 내용보기

책의 내용은 뭐라고 흠을 잡을 수 없을 정도로 훌륭하다.

암관리법 제정, 국립암센터 설립 등을 주도했다고 할 정도라면 뭐라고 할 바가 없을 정도의 책을 쓰기 마련이다.

 

정말 이 책은 십중팔구 암에게 이기는 교과서적인 책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암에 걸려서 온갖 사람들의 건강에 좋다는 온갖 잔소리 혹은 헛소리에 시달리는 환자에게는 강추인 책이다.

 

- 암환자에게 "육식을 하지 않고 채식만 하면 오래오래 산다. 내가 아는 사람은 채소하고 유황오리만 먹었는데 전이된 상태로 발견된 암을 수술하고도 17년째 잘 살고 있다"는 말을 하는 사람도 있다.

ㅋㅋㅋㅋㅋ 유황오리는 동물이 아니라 채소인가? -

 

그, 런, 데,

사람이라는 존재가 교과서적으로 사는 것을 마냥 좋아하는 존재인가?

 

이 책은 불금, 불토 등을 즐기는 사람이 읽을 책은 아니고

병은 없지만 그리 건강에 자신감이 없는,

쉽게 말해 어깨도 자주 결리고 쉽게 몸이 찌부등해지는 등으로

"아---, 이제 나도 나이가 먹는구나!"라고 생각하기 시작한 사람부터 읽을 책이라고 할 수 있다.

 

g*****l 2015.11.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