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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두권으로 분리가 되는 것은 괜찮으 아이디어이다. 항상 여행할때보면 조금이라도 무거운 책이 방해가 되는 경우가 있었기에 멀리 나갈때는 가벼운 책자를 들고 가는 것도 한 방안이 될 것 같다. 또한 다른 괌 여행서적에 비해 유래나 역사가 많이 소개가 되어있어서 좋은 것 같다. 단순히 여행스케줄만 나열한 다른 책보다는 나은 것 같다. 한편, 스케줄 예시는 좀 부족하다. 그 스케줄대로 하지는 않겠지만 예시가 간단하게라도 있는 것이 좋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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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여행하는 이들에게 안내책자는 매우 중요한데요~다른 분들의 후기 읽고 최신판 구매했는데 저에게는 별로였네요~
제목대로 무작정 따라하다가는 여행이 어려울수도....
책이 2권으로 분리되어 있어 사용감은 편하다고 하였지만 원하는 정보가 분산되어 꼭 2권을 함께 봐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습니다. 꼭 2권으로 나누지 않아도 될 것 이라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식당이나 호텔, 관광포인트에 대한 내용은.. 실제 작가님들이 모두 검증을 하고 쓴 건지 의구심이 들었습니다. 블로그에 떠다니는 내용이나 스폰은 아니었나 싶을 정도로 찾아갔던 식당들 중 일부는 만족도가 떨어져서 안타까웠숩니다. 저 개인적인 생각일 수도 있지만 같은 책자를 들고 오셨던 다른 팀들도 이게 왜?? 라는 의문을~
물론 유명세에 보답하는 많은 식당들도 있었습니다.~ 식당의 겉모습이나 광고보다는 실제로 작가가 이용하고 생생한 정보를 세세하게 써주었음 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
전체 지도가 없어 아쉬웠습니다. 여행 스폿과 지도 표시가 부분적으로 이루어져 한 눈에 볼 만한 지도가 필요할 때는 공항에서 얻는 지도를 봐야했네요~ 책 앞이나 뒤에 전체 지도 넣어주면 참 좋겠네요~
여행책자는 많고 많지요. 꼭 책 없어도 블로그나 카페, 인스타 등을 통해 정보를 얻을 수 있는 많은 방법이 있으나 그래도 자유여행자에게 꿀같은 정보 많은 책으로 조금 보완해서 재출판한다면 더 많은 이들이 유익하게 사용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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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여행 다니며 준비한 책 중에 가장 (나에게는) 가장 유용하지 못했던 여행 책자였던거 같다..
그 이유는 책에만 있는 것은 아니고 요즘 괌에 대한 정보가 티비에도 인터넷에도 괌에 대해 치기만 하면 너무나 넘쳐나기 때문에 그래도 하나 답답한 점..지리적인 부분을 머리에 딱 그려 넣고 여행하는 걸 좋아하는 나로서는 책을 봐야만 그런 내용이 한 눈에 보기 좋게 나와 있을 것 같아서 구입한 책. 딱 원하는 부분에 대한 궁금증은 해결되었으나 내용은 이미 내가 인터넷이나 티비 방송등에서 다 알아본 것들..ㅋㅋㅋ 그만큼 괌이 작기도 하고 여행하긴 편하다는 뜻...아무튼 그럭저럭 도움이 되긴 되었다.. 어디 가까운 곳을 여행하더라도 몇 번씩 왔다갔다 한 곳이 아니면 처음 가는 곳이면 아무튼 인터넷이 있을지라도 여행 준비에는 도움 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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