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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1일1분 보기만 해도 눈이 좋아지는 기적의 사진28-하야시다 야스다카
"[서평]1일1분 보기만 해도 눈이 좋아지는 기적의 사진28-하야시다 야스다카" 내용보기
현대인의 필수품은 무엇일까. 스마트폰? 인터넷? 컴퓨터? 아니 그 모든 것 때문에 반드시 필요하게 된 안경이라고 봐야할 것 같다. 열명 중 반 이상이 끼고 있는 안경. 그렇다면 한번 나빠진 눈은 좋아질 가능성이 있는 것일까. ​ 예전에는 나이가 들면 시력이 어느정도 고정되어 더이상 나빠지지 않는다고 하지만 컴퓨터와 스마트폰이 일상화된 지금은 그렇지도 않다고 한다. 실제로
"[서평]1일1분 보기만 해도 눈이 좋아지는 기적의 사진28-하야시다 야스다카" 내용보기

현대인의 필수품은 무엇일까. 스마트폰? 인터넷? 컴퓨터? 아니 그 모든 것 때문에 반드시 필요하게 된 안경이라고 봐야할 것 같다. 열명 중 반 이상이 끼고 있는 안경. 그렇다면 한번 나빠진 눈은 좋아질 가능성이 있는 것일까.

​

예전에는 나이가 들면 시력이 어느정도 고정되어 더이상 나빠지지 않는다고 하지만 컴퓨터와 스마트폰이 일상화된 지금은 그렇지도 않다고 한다. 실제로도 내 눈은 해마다 나빠지고 있는 중이다. 안타깝게도. 그래서 시작한 것이 [하루 한장 날마다 눈 트레이닝]이라는 책이었다. 눈이 좋아져 보겠다고 야심차게 사서 매일매일 5분정도만 투자하면 좋아질 것이라고 야심차게 꿈꾸었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했다.

​

일어나자마자 책을 집어들고 운동을 해야 하지만 그것도조차도 귀찮다고 버려두었던 것이다. 일어나자마자 손에 드는 것은 스마트폰이요 켜는 것은 컴퓨터니 이 아니 눈이 좋아질수가 없다. 그런 맹점을 타파하듯이 이번에는 정말 쉽고 간단한 책이 다시 나왔다. 조금 제목이 길지만 그대로만 하면 좋아질 것같은 [1일 1분 보기만 해도 눈이 좋아지는 기적의 사진28]이다.

​

이 책은 간단한 운동조차도 귀찮다, 어렵다, 재미없다는 이유로 하기 싫어하는 사람들의 취향을 저격했다. 뭘 해야 하는 것이 아니다. 그저 편안한 자세로 앉아 적당한 거리를 두고 이 사진을 보기만 하면 된다. 이렇게 해서 시력이 회복되느냐고? 해보면 알 일이다.

​

이 책을 만든 하야시다 야스다카는 일본의 안과전문의다. 일단 전문의가 만든 것이니 믿음이 간다. 또한 이 책은 인쇄와 종이 및 책 크기까지도 눈에 좋은 여러가지 요소를 도입했다고 하니 그야말로 눈에 좋은 모든 것들의 총합체라고 보면 되겠다.

​

명색이 트레이닝인만큼 지켜야 할 다섯가지는 있다. 팔을 뻗어 거리를 두고 바라볼 것과 4주가 한 사이클이라는 것. 제목에도 나와있듯이 28일을 주기로 되풀이하면 된다. 하루 한번 1분이면 되며 되도록 밝은 곳에서 안경을 끼고 할 것을 권장한다. 생각보다 쉽지 않은가. 당장 해보고 싶게 될 것이다.

​

책을 펴보면 정말 별다른 것이 없다. 우와 소리 날만큼 멋진 풍경사진들도 있고 때로는 숫자들이 적혀있어서 눈이 따라가게 만든 날도 있다. 날마다 눈 트레이닝에서 나왔던 기법의 조금 더 큰 버전이라고 보면 된다. 트레이닝 책의 숫자가 너무 작아서 보기 힘들었던 노안들까지도  이제 더이상 고민하지 않고 쉽게 볼 수가 있다.

​

안경이 자기 몸의 일부라고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필수적으로 당장 실천해야 할 단 한 권의 책. 새해가 되었으니 다시 한번 마음을 먹고 손에 닿는 곳에 책을 두고 하루 한번 펼쳐보리라 다짐해본다. 28일이 지나면 일단 그 효과는 조금이라도 드러나지 않을까. 먼곳의 글자가지도 잘 보게 되는 날을 꿈꾸며.

b***8 2018.01.06. 신고 공감 3 댓글 6
리뷰 총점 종이책
매일 1분으로 눈건강 지키기~
"매일 1분으로 눈건강 지키기~" 내용보기
직장생활을 했을 때도 일할때는 컴퓨터를 보며 일하고, 쉴때는 컴퓨터를 보며 쉬었으며출퇴근시에는 스마트폰을 놓지 않았습니다.전업주부가 되어서도 틈틈히 스마트폰을 보고,컴퓨터를 자주 켜지 못하니 스마트폰을 보는 시간이 늘어만 가더라구요.예전부터 심하던 안구건조증도 점점 더 심해지더라구요.그래도 스마트폰을 놓고 살수가 없어 걱정하던 차에눈이 좋아지는 기적의 사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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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을 했을 때도 일할때는 컴퓨터를 보며 일하고, 쉴때는 컴퓨터를 보며 쉬었으며
출퇴근시에는 스마트폰을 놓지 않았습니다.
전업주부가 되어서도 틈틈히 스마트폰을 보고,
컴퓨터를 자주 켜지 못하니 스마트폰을 보는 시간이 늘어만 가더라구요.
예전부터 심하던 안구건조증도 점점 더 심해지더라구요.


그래도 스마트폰을 놓고 살수가 없어 걱정하던 차에
눈이 좋아지는 기적의 사진이라는 책이 있더라구요.
그것도 1일 단 1분!!! 보기만 하는 것으로 눈이 좋아진다고 해서 관심이 갔습니다.

 

 

눈을 좋게 만드는 2가지 포인트가 있다고 합니다.
그 효과를 주는 사진들을 모았다고 하네요.
 

 

 

눈에 좋은 요소들도 책에 도입을 하구요.

 

 

책을 볼때 중요 포인트 5가지도 있습니다.
사진을 보기전에 읽고 적용하며 해야겠더라구요.
어려운건 아니구요..^^


포인트를 이야기하자면
1. 바른 자세와 적당한 거리 유지,
2. 4주를 1사이클로(2주만에 효과를 보는 경우도 있다고 하네요.)
3. 하루 한번 , 1분이면 ok! 최소 1분이고 피로를 느끼지 않는 한도내에서 여러번 봐도 상관은 없다고 합니다.
4. 밝은 곳에서 하기.
5. 렌즈나 안경을 착용한 상태(평상시와 같은 상태)로 하기.
간단하지요..^^

 

 

목차입니다.
앞부분은 여러 주의점과 경험자들의 이야기
사진
눈에 좋은 아이디어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 주마다 사진과 어떤 효과를 주는지 알려줍니다.
또 사진을 효과적으로 보는 방법도 알려줍니다.
이렇게 설명을 해주니 좋더라구요.

 

 

 

이 사진은 먼곳과 가까운 곳을 보는 효과를 주는 사진이고
가까운 곳과 먼곳을 번갈아 보며 눈을 운동시킵니다.


눈앞의 책이지만 정말 먼곳을 보는 것같은 느낌이 들더라구요~
눈도 시원하구요.

 

 

 알고 있으면 도움이 되는 정보들도 있구요.
눈의 혈자리도 있었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두께는 이정도입니다.

여러가지 방면으로 눈을 운동시킬 수 있고,
하는 방법도 간단하여 부담없이 매일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하고나면 눈이 좀 개운한 느낌도 있었구요~

 

 

t***s 2018.01.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1일1분 보기만해도 눈이 좋아지는 기적의사진 28 -꾸준히 눈이 좋아진다는 마음으로~^^
"1일1분 보기만해도 눈이 좋아지는 기적의사진 28 -꾸준히 눈이 좋아진다는 마음으로~^^" 내용보기
이책을 받아보고나서 제일먼저 든 생각은 꾸준함이 정말 중요하겠구나 싶었어요1분인데도 매일 매일 해야지 했던 마음이  하루 지나  책을 발견한 후에 맞아 너를 잊었구나~를 많이 해버리게 되더라구요제일 좋은 방법은 매일 볼 수있도록 눈에 띄는 곳에 두는 것! 그래야 자꾸만 손이 가더라구요 ^^ 일주일정도 생각날때마다 들여다 본후 심리적인 영향은 안경 쓰지 않고 스마트폰을 오
"1일1분 보기만해도 눈이 좋아지는 기적의사진 28 -꾸준히 눈이 좋아진다는 마음으로~^^" 내용보기

이책을 받아보고나서 제일먼저 든 생각은 꾸준함이 정말 중요하겠구나 싶었어요

1분인데도 매일 매일 해야지 했던 마음이  하루 지나  책을 발견한 후에 맞아 너를 잊었구나~를 많이 해버리게 되더라구요

제일 좋은 방법은 매일 볼 수있도록 눈에 띄는 곳에 두는 것! 그래야 자꾸만 손이 가더라구요 ^^

 

일주일정도 생각날때마다 들여다 본후 심리적인 영향은 안경 쓰지 않고 스마트폰을 오래 들여다보고 있으면

눈의 피로감이 엄청 몰렸오던것이 덜해지는 듯한 느낌? 이 드는것 같기도 해요..

좀 더 시간을 두고서 지속적으로 해봐야 알 수있겠지요?

 

 

 

 

눈이 좋아지도록 효과를 볼 수있는 개발프로그램~ 책 전체를 들여다보면 부담없이 할 수있는 방법이여서

일단 마음에 들었답니다.. 쉬는듯  그저 바라보면 되니 이렇게 좋은 방법이 또 있을까? 싶네요~

 

가까운곳과 먼곳을 번갈아 응시하는 유사체험

기분까지 고려한 기분좋아지는 사진들은 뇌를 즐겁게 하여 시력회복을 도와주고

즐거운 마음으로 꾸준히 지속할 수 있다 라는  이 세가지 조건의 향상방법

 

 

 

4주(28일)가 1사이클로 책에서 알려주는 다석가지 포인트와 함께 쉽고 재미있게 트레이닝 해보세요~

 

 

 

매주 하루 하루의 트레이닝의 설명을 먼저 보신후에 시작하면 되는데요

 

첫주 첫날의 좌우 사진을 교대로 보기 사진입니다.

각각 10초동안 번갈아 보는것을 3회 반복 색채 감각을 키우는데도 효과가 있다고 하네요~

 

매일의 방법을 보면 재미있네 라는 생각을 하실 거에요 그러면서 눈 운동이 저절로 이루어짐을 스스로 알아가게 되고요~

 

그동안 눈에 좋다는 발끝치기운동5분이나, 동영상등도 따라해 보고, 좋다는 사진그림등을 붙여서 해보려고 시도와 약간의 노력을

해보긴 했으나, 오래가지를 못했던것이 사실인데요

이번 책은 첫째로 새롭기도 하지만, 보는 재미가 있어서 좋네요 거기다 뇌까지 움직이게 하니 즐겁습니다.

 

 

 

책 뒷부분의 눈건강에 좋은 6가지 이야기를 읽다보니

여덟방향 빙글빙글 트레이닝 부분을 제가 잘못하고 있었더라구요

각 방향마다 1초동안 응시해야하며 연속으로 움직이지 않도록 주의하라고 되어져 있었어요.

 

눈건강을 위한 운동!!  자꾸만 손이 가는 1일1분 보기만해도 눈이 좋아지는 기적의사진 28

재미있게 꾸준히 하고 있답니다.~

 

a*****n 2018.01.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1일 1분 보기만 해도 눈이 좋아지는 기적의 사진
"1일 1분 보기만 해도 눈이 좋아지는 기적의 사진" 내용보기
<1일 1분 보기만 해도 눈이 좋아지는 기적의 사진 28>는 눈 전문의가 개발한 쉽고 간단한 시력 향상 방법이라고 합니다. 요즘 우리의 눈은 혹사를 당하고 있다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과거에 비해 자연을 볼 일도 없고, 먼곳을 볼 일도 없고, 스마트폰을 곁에 두고 계속 보게 되는 일도 많아지고, 컴퓨터 사용하는 일도 많아지면서 눈이 쉽게 피곤해집니다. 아직 노안은 아니지만 그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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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1분 보기만 해도 눈이 좋아지는 기적의 사진 28>는 눈 전문의가 개발한 쉽고 간단한 시력 향상 방법이라고 합니다. 요즘 우리의 눈은 혹사를 당하고 있다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과거에 비해 자연을 볼 일도 없고, 먼곳을 볼 일도 없고, 스마트폰을 곁에 두고 계속 보게 되는 일도 많아지고, 컴퓨터 사용하는 일도 많아지면서 눈이 쉽게 피곤해집니다. 아직 노안은 아니지만 그래도 눈이 쉽게 피곤해지고, 눈이 뻑뻑하다고 여겨질 만큼 건조한 일도 많습니다.

이런 현대인에게 눈은 중요하지만 깊이 생각하지 않고 눈의 소중함을 잃고 살아갑니다. 솔직히 유난이 눈이 좋았던 저로서는 눈의 소중함을 간과하였습니다.나이 마흔이 넘으면서 눈이 침침해지더라구요. 책을 조금 오래 읽었다 싶으면 어김없이 눈이 빠질 것 같은 통증도 생깁니다.

그래서 눈의 피곤함을 덜을 수 있는 간단한 방법을 찾다가 <1일 1분 보기만 해도 눈이 좋아지는 기적의 사진 28>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의 기적의 사진은 뭐 그리 대단할 것 없는 평범한 사진입니다. 하지만 이 책의 사진에는 각각의 제시된 방법이 있습니다. 좌우 사진을 교대로 보면서 색채 감각을 키울 수도 있고, 먼 곳과 가까운 곳을 번갈아 보면서 눈의 섬모체근의 긴장을 풀기도합니다. 그리고 눈으로 미로를 찾아가면 안구 안팎을 스트레칭하는 효과도 얻을 수 있고, 눈으로 숫자를 차례를 찾으면 눈의 초점 조절하는 섬모체근을 달련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뇌내시력을 향상시키거나 뇌에 자극을 주면서 치매예방도 할 수 있는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뭐 이런 거 1분 하다고 효과가 있겠어? 하면서 의문을 가지겠지만 제가 곁에 두고 책의 사진을 들여다보니 눈이 조금 맑아지는 것 같습니다.눈의 피로도 덜해지면서 책이 더 잘 보이는 것 같더라구요. 기분 탓인지는 모르지만 눈이 맑아지고 피로도 덜해서 참 좋습니다. 시력이 좋은 저로서는 시력이 좋아질리는 없지만 노안을 조금이나마 막을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n********r 2018.01.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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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전문의'가 개발한 쉽고 간단한 시력 향상 방법 [1일 1분 보기만 해도 눈이 좋아지는 기적의 사진 28]
"'눈 전문의'가 개발한 쉽고 간단한 시력 향상 방법 [1일 1분 보기만 해도 눈이 좋아지는 기적의 사진 28]" 내용보기
일본에서 출간 즉시 25만 부를 돌파했다는,실제 체험자 중 90%가 눈 상태가 좋아졌다는,노안과 안구 건조증, 눈의 피로가 호전되었다는,책의 소개 문구를 보며 설마하는 마음으로[1일 1분 보기만 해도 눈이 좋아지는 기적의 사진 28]을 보게 되었다.   수많은 사람들이 시력 저하 때문에 수술을 받기도 하고두꺼운 렌즈를 감내하기도 하는 등 고통을 받으며 살아가고 있는데28일 간, 4주
"'눈 전문의'가 개발한 쉽고 간단한 시력 향상 방법 [1일 1분 보기만 해도 눈이 좋아지는 기적의 사진 28]" 내용보기
일본에서 출간 즉시 25만 부를 돌파했다는,
실제 체험자 중 90%가 눈 상태가 좋아졌다는,
노안과 안구 건조증, 눈의 피로가 호전되었다는,
책의 소개 문구를 보며 설마하는 마음으로
[1일 1분 보기만 해도 눈이 좋아지는 기적의 사진 28]을 보게 되었다.

 

 

수많은 사람들이 시력 저하 때문에

수술을 받기도 하고
두꺼운 렌즈를 감내하기도 하는 등
고통을 받으며 살아가고 있는데
28일 간, 4주 동안 간단히,
그것도 1분 정도의 짧은 시간 사진을 보는 것 만으로도
시력이 회복되고 눈의 피로가 좋아진다니
좀처럼 믿기 어려웠다.
그래서 직접 체험해보면서 정말 효과가 있는지 확인해보고 싶었다.

 

 

안과 전문의인 저자가 말하는

눈을 좋게 만드는 포인트는 두 가지라고 한다.
첫째는 눈 안쪽에 있는 '초점 조절 근육'을 단련시키는 것이다.
눈의 불편한 증상은 주로 수정체 두께를 조절해서
초점을 맞추는 근육인 '섬모체근'에 피로가 누적되어
뭉치기 때문에 생긴다고 한다.
이는 가까운 거리의 물체와 먼 거리의 물체를
번갈아 보며 근육을 풀어주는 '원근 트레이닝'을 통해
단련을 시킬 수 있다는 것이다.
둘째는 '뇌내 시력'을 단련시키는 것이다.
빛의 명암을 전환시키거나 색채를 판단하는 시신경의 작용과
눈에 들어온 정보를 뇌에 정확히 전달하는
'뇌내 시력'은 해마다 떨어지는데
매일 꾸준히 훈련하면 단련할 수 있다는 것이다.
저자가 개발한 '눈이 좋아지는 사진'은
바로 이 두 가지 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독자적으로 개발한 것이라고 한다.

 

저자는 시력이 4.0 이상인 경우도 많은

'아프리카 사람들은 왜 눈이 좋은가' 라는
의문에 힌트를 얻어 이 책을 만들게 되었다고 한다.
그들은 10킬로미터씩이나 멀리 떨어져 있는 가축들을
찾아낼 수 있을 정도로 시력이 뛰어난데
이는 '먼 곳'을 바라보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시력 회복을 위해 책은 다음과 같이 구성되어 있다.

첫째, 아프리카 인들처럼 '가까운 곳'과 '먼 곳'을
번갈아 응시하는 습관의 유사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실제로 선명한 사진의 먼 곳과 가까운 곳을 바꾸어가며
시선을 맞추다 보면
자연의 먼 곳을 쳐다보는 것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한다.

 

 

둘째, 사진집과 같이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양면 꽉 찬 사진은 뇌가 '쾌감'을 느끼게 되는데
이것이 시력 회복을 시킬 수 있는 비결이라고 한다.

  

 

셋째, 그냥 사진을 응시하고 보는 것 뿐만 아니라

틀린 그림도 찾고, 미로도 통과하고,
숨은 그림을 찾는 등 다양한 미션이 주어져서
이를 해결해나가다 보면 지루하지 않게
시력 회복 운동을 할 수 있다.

 

 

우선 트레이닝을 하기 전

주의해야 할 사항을 알려준다.

 

 

다음으로는 책의 효과를 먼저 경험한

실제 체험자의 체험담을 들려준다.
나이와 증상에 따라서 개선의 내용이 조금씩 다르지만
3일에서 3주까지 다양한 경험담을 생생하게 들려준다.

 

 

매일매일 해당일의 사진보는 방법을

7일 단위로 소개해준다.
이 방법을 토대로 훈련을 하면 된다.
1일 1분이라고 하지만
정말 1분 정도로 끝나는 것도 있고
틀린 그림을 찾기와 같은 조금 난이도 있는
미션이 있는 날은 시간이 더 필요하기도 하다.
이렇게 28일간 훈련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책의 말미에는

눈의 불편한 증상을 개선할 수 있는 혈 자리를 소개한다.
눈의 혈 자리를 자극하면 혈액 순환이 좋아져
불편한 증상이 완화되고,
시력 회복 트레이닝의 효과도 두 배 이상 좋아진다고 한다.
또한 틈날 때마다 수시로 해볼 수 있는
초간편 눈 셀프케어 방법도 소개한다.

 

모든 트레이닝이 그렇듯
시력 회복 트레이닝도
매일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나는 이제 10일째라서
아직 눈에 띄는 효과는 느끼지 못하고 있지만
훈련 덕분인지 눈의 피로도는 조금 줄어 들었다.
뻑뻑하고 안압이 심했었는데
최근에는 조금 부드러워진 느낌이다.
시간을 좀더 가지고 끝까지 해봐야 알 수 있을 것 같다.

 

 

저자는 더 연습해보고 싶은

독자를 위해서 7일분의 기적의 사진을
더 제공해주고 있는데
이 사진은 저자가 알려주는 웹사이트 주소로 접속해서
다운받아야 한다.
일본어 번역기를 돌려가면서 겨우 다운 받아놓았다.
책에서와 같이 사진마다 어떻게 훈련해야 하는지
친절하게 설명을 해주고 있다.

 

매일 꾸준히 하는 것이 쉽지 않은데

이 트레이닝은 열흘 동안 한 번도 빼놓지 않고 실천했다.
오히려 퇴근하고 와서 피곤할 때
힐링하는 기분으로 우선 찾게 되었다.
양면 가득 꽉찬 자연의 사진을 보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지고 스트레스도 해소되는 것 같았다.
게다가 시력까지 회복된다니 더없이 좋지 않은가.
4주 후 결과를 보면 알 수 있겠지만
그럼에도 트레이닝은 계속 할 생각이다.
자연을 보면서 느끼는 잠깐의 휴식,
그것도 상당히 매력적이므로.
h******4 2018.01.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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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1분 보기만 해도 눈이 좋아지는 기적의 사진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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잦은 휴대폰과 PC사용으로 인해 부쩍 시력이 안 좋아져서 걱정하던 나에게 이 책은 반가운 손님과 같았다. 시중에 시력회복 방법에 대한 책들은 많지만 다들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말은 많으면서도 주로 마사지 방법이 많이 실려 있는 등, 부담없이 꾸준하게 실천할 수 있게 만들어진 책은 별로 없다. 더군다나 시력회복을 위한 책이라면서 정작 그 책에 실린 글자는 작으니, 시력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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잦은 휴대폰과 PC사용으로 인해 부쩍 시력이 안 좋아져서 걱정하던 나에게 이 책은 반가운 손님과 같았다. 시중에 시력회복 방법에 대한 책들은 많지만 다들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말은 많으면서도 주로 마사지 방법이 많이 실려 있는 등, 부담없이 꾸준하게 실천할 수 있게 만들어진 책은 별로 없다. 더군다나 시력회복을 위한 책이라면서 정작 그 책에 실린 글자는 작으니, 시력회복을 위한 책을 보다가 시력이 더 나빠질 것만 같다. 그런데 이번에 그린페이퍼에서 나온 이 책은 『1일 1분 보기만 해도 눈이 좋아지는 기적의 사진 28』이라는 제목에서 알 수 있듯 복잡하지 않고 간단하게 시력회복을 훈련을 할 수 있는 책이다. 




부담없는 이 책은 널찍한 면으로 만들어져 있다. 그리고 안쪽의 설명은 위와 같이 큼직한 글씨로 적혀 있어서 이미 시력이 나쁜 사람들이 읽기에도 불편하지 않다. 그리고 모든 페이지가 컬러로 되어 있어 그 또한 보기에 즐겁다.




시력회복을 위한 총 4주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는 이 책은 한 주의 7일을 또한 매일 사진 하나씩 들여다 볼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사진은 단순한 사진만을 실은 것이 아니며, 보색대비를 통한 색채감각 키우기부터, 숫자찾기를 통해 눈의 초점 조절을 담당하는 섬모체근을 단련시키는 등, 각 사진마다 시력회복을 위한 다양한 단계와 방식의 훈련을 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배치되어 있다. 이 점이 내게는 좋았다. 단순히 눈이 편안하게 느낀다 하는 초록색 자연 사진만 실려 있을 것이라 생각했는데, 그것이 아니라 한 사진 한 사진이 시력회복을 위한 훈련의 일환이라는 사실이 신선했다. 더군다가 그 훈련이 부담스럽거나 너무 어려운 것이 아니라, 하루 1분 간단하게 사진을 들여다 보면 되는 것이어서 그 편리성에 있어서는 최고의 점수를 주고 싶다. 


단순히 시력회복 훈련 사진만을 실은 것이 아니다. 책의 뒤에는 시력회복에 도움이 되는 눈가의 혈자리와 마사지법, 또 시력에 대한 몇 가지 질문에 대한 해답 등 알찬 정보가 실려 있어서, 생활 속에서 시력을 위해 도움이 되는 팁을 얻을 수 있다.


시간제약상 4주의 프로그램을 모두 해본 후 후기를 쓸 순 없었으나, 두세 개의 사진으로 훈련해 보아도 눈이 시원해지는 효과를 볼 수 있었다. 그래서 어렵지 않고 간단한 이 책으로 앞으로 꾸준히 훈련을 할 예정이다. 이 책의 최대 장점은 쉽고 간단하다는 데 있다. 시력회복을 위해 얇고 가벼운 이 책을 늘 휴대하면서 짬짬이 들여다 보며 훈련하면 좋은 성과가 있을 것 같다.

  


s*******l 2018.0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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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페이퍼/기적의사진) 1일 1분 보기만 해도 눈이 좋아지는 기적의 사진 28
"(그린페이퍼/기적의사진) 1일 1분 보기만 해도 눈이 좋아지는 기적의 사진 28" 내용보기
(그린페이퍼/기적의사진) 1일 1분 보기만 해도 눈이 좋아지는 기적의 사진 28 안과 전무의 하야시다 야스다카 지금 오승민 옮김 ​ 눈이 정말 좋다고 자부할 정도로 어릴 때부터 좌우 1.5~2.0까지 나왔어요. 최근 들어 눈에 대한 고통을 느끼게 되었어요. 눈이 건조하고 가까운 거리가 잘 보이지 않고 컴퓨터 글씨가 잘 보이지 않는 등 순간 당황스러울 정도였어요.
"(그린페이퍼/기적의사진) 1일 1분 보기만 해도 눈이 좋아지는 기적의 사진 28" 내용보기

(그린페이퍼/기적의사진) 1일 1분 보기만 해도 눈이 좋아지는 기적의 사진 28

안과 전무의 하야시다 야스다카 지금 오승민 옮김

​

눈이 정말 좋다고 자부할 정도로

어릴 때부터 좌우 1.5~2.0까지 나왔어요.

최근 들어 눈에 대한 고통을 느끼게 되었어요.

눈이 건조하고 가까운 거리가 잘 보이지 않고

컴퓨터 글씨가 잘 보이지 않는 등

순간 당황스러울 정도였어요.

어떤 분의 경험을 들으니 컴컴한 상태에서

핸드폰을 하다가 시력이 확 떨어져

다시 돌아오지 않았다는 문구를 보게 되었어요.

그래서 눈이 나쁘나 자기 전에 항상

불 꺼진 방에서 핸드폰을 보았거든요.

왼쪽 눈의 시력이 1.0 때로 떨어져

당황스럽고 불편하더라고요.

그런데 눈의 운동을 도우는 책을 보게 되었네요.

눈을 운동하게 되는 책이라 참 신기하다 생각은 했어요.

눈을 좋게 만드는 두 가지 포인트가

"초점 조절 근육 단련시키기"

"뇌내 시력 단련 시키기"라고 하더라고요.

단순히 책을 보고 그것이 될까 생각을 했는데

책의 색상이나 종이 재질 책의 크기까지 고려하여

만들었다고 하니 책 읽는 사람을 배려한 것이겠지요. ​

 

​

책을 보고 눈을 트레이닝 하는 책으로

4주 기준으로 트레이닝을 하게 되어 있고

하루 한번, 1분이면 된다고 해요.

밝고 평상시랑 같은 조건으로 실시하면

된다고 하니 먼저 설명을 잘 읽어 보시고

따라 하시면 될 것 같아요. ​

​

​

안과 전문의가 만들어서 그런지

경험자들의 실제 사례들도 나와 있는데요.

나와 비슷한 경우가 있는지 꼼꼼히 읽어보고

사진을 보면서 나의 변화를 느끼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것 같아요.

한 주들의 사진에 대한 내용들을 읽어보고

아이들과 함께 사진을 보는데

"이 건 뭐지"

눈동자가 늘어났다 줄어들었다 하는 느낌

혹시 아실까요.

사진 만으로 먼 거리를 보듯 눈의 변화가 느껴지더라고요.

아이들도 엄마 신기하다면서

사진을 함께 보고 제일 좋아하는

숨은 그림 찾기 이거 너무 좋아하네요.

책 속에는 눈에 좋은 혈자리와

눈의 피로를 푸는 다양한 정보들도 있는데

책을 보면서 혈자리를 누르는데

아픈 곳도 있고 시원한 곳도 있고

아이들과 함께 따라 해 보았어요.

눈의 피로도 풀고 눈을 운동 시키고

우리의 오감들은 하나라도 손실된다면

정말 불편하더라고요.

있을 때 소중히 지켜야 하기에

항상 신경 써야 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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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린페이퍼, #1일1분보기만해도눈이좋아지는기적의사진28, #초점조절기능개선, #눈과뇌를동시에훈련, #눈의피로해소, #책과콩나무​

1*****k 2018.01.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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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투자로 눈건강 지키기, [1일 1분 보기만 해도 눈이 좋아지는 기적의 사진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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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투자로 눈건강 지키기, [1일 1분 보기만 해도 눈이 좋아지는 기적의 사진28]   옛 말에 몸이 천냥이면 눈이 구백냥이라고 했다. 그만큼 우리에게 있어 눈이 중요하다는 얘기다. 생각해보면 하루를 시작해 끝마칠 때까지 우리 눈은 조금의 휴식도 없이 온종일 고된 노동을 한다. 버스나 지하철처럼 이동하는 공간에서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스마트폰을 손에 쥐고 무언가를 뚫어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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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투자로 눈건강 지키기, [1일 1분 보기만 해도 눈이 좋아지는 기적의 사진28]

 

옛 말에 몸이 천냥이면 눈이 구백냥이라고 했다. 그만큼 우리에게 있어 눈이 중요하다는 얘기다. 생각해보면 하루를 시작해 끝마칠 때까지 우리 눈은 조금의 휴식도 없이 온종일 고된 노동을 한다. 버스나 지하철처럼 이동하는 공간에서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스마트폰을 손에 쥐고 무언가를 뚫어지게 쳐다보고 있다. 눈을 아예 안 쓰는 것이 눈건강에 어쩌면 가장 좋겠지만 그건 정상적인 생활을 하는 이들에게는 불가능에 가까운 일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우리의 소중한 눈건강을 지킬 수 있을까. 인터넷 검색을 하다가 눈건강과 관련된 기사를 보고 눈운동을 장려하는 전문가들의 말을 비장하게 맘속 깊이 새겨보지만 그것도 그 순간뿐, 결국 별 다름없이 눈의 혹사로 하루가 반복될 뿐이다. 눈건강 때문에 노심초사하는 현대인들이라면 귀가 솔깃할 제목의 책이 있다. 바로 [1일 1분 보기만 해도 눈이 좋아지는 기적의 사진28]이라는 책이다. 일본의 안과 전문의인 저자가 간단한 방법을 꾸준히 실천하면 시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고심해 지은 책이다. 머리말에 쓰여 있듯이 책은 ‘지루해 하지 않고 매일 지속적으로 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배려했다. 독자는 ‘하루 한 번, 1분, 밝은 곳, 렌즈나 안경을 착용한 상태, 4주’라는 원칙만 지키면서 책을 따라가면 된다. 잘 펴지는 제본 방식으로 특별히 제작된 정사각형의 책은 저자가 엄선한 사진들이 올 컬러로 실려 있다. 독자는 각각 사진을 ‘숫자를 차례로 따라서 보기, 먼 곳과 가까운 곳을 번갈아 보기, 눈으로 따라가며 미로를 찾기, 좌우 사진을 교대로 보기’등 적혀 있는 지침을 따라 1분을 투자하기만 하면 된다. 간단한 방식으로 적은 시간을 들인다는 저자의 방침이 이 책의 가장 큰 매력 포인트이다. 사실 눈건강의 중요성은 모두들 알고 있다. 앞서 말한 것처럼 어떻게 눈운동을 해야 하는지, 그리고 그것이 생각만큼 꾸준히 잘 실천되지 않는다는 점이 치명적으로 작용해 다들 손을 놓고 있을 뿐. 아직도 많은 날들을, 수많은 세상을 우리에게 전해줄 고마운 두 눈에게 새해에는 작은 선물을 해보자.

s****l 2018.01.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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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1분 보기만 해도 눈이 좋아지는 기적의 사진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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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흐로 스마트 혁명시대입니다. 기존의 PC를 스마트폰이 완전 대체하면서 이제는 스마트폰이 없으면 살 수 없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스마트폰에서 눈을 떼지 못하는 현대인들의 눈은 당연히 피로하고 혹사를 면하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특히 스마트폰에서 나오는 청색광은 눈의 망막세표와 각막세포에 해로운 것으로 알려져 있고, 가까운 곳에서 화면을 장시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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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흐로 스마트 혁명시대입니다. 기존의 PC를 스마트폰이 완전 대체하면서 이제는 스마트폰이 없으면 살 수 없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스마트폰에서 눈을 떼지 못하는 현대인들의 눈은 당연히 피로하고 혹사를 면하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특히 스마트폰에서 나오는 청색광은 눈의 망막세표와 각막세포에 해로운 것으로 알려져 있고, 가까운 곳에서 화면을 장시간 보는 경우가 많아서 눈에 피로도가 쌓여 급기야는 근시나 노안이 급속도로 진행하게 된다고 합니다.

근 20여년 컴퓨터, 인터넷 관련 기업에서 일하고, 컨설팅을 하다보니 저도 눈이 좋지 않아 안경을 착용하는데요. 갈수록 시력이 나빠지고, 살짝 노안이 오는 듯하여 고심하던 차에 본서를 접하고 업무를 보는 중간 중간 혹은 책을 보는 중간 중간에 짬을 내어 눈 스트레칭을 병행하고 있답니다.

본서 <1일 1분 보기만 해도 눈이 좋아지는 기적의 사진 28>은 일본의 안과 전문의 '하야시다 야스다카'라는 분이 "아프리카 사람들은 왜 눈이 좋은가?"라는 의문에서 힌트를 얻어 기획하였다고 합니다. 아프리카 사람들 중에는 시력이 4.0 이상인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물론 그 이유는 ? '먼 곳을 바라보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죠.

본 트레이닝은 4주 즉, 28일이 1사이클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물론 빠르면 2주 만에 효과를 보는 경우도 있답니다. 하루 대략 1분정도 책에서 제시하는 사진이나 퀴즈를 찾아나가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눈의 긴장이 풀어지고, 안근육(초점 조절근육)의 긴장과 수축을 반복하는 스테레칭을 통해 불편했던 눈의 증상들이 사라지는 효과를 기대하는 것이지요.

저는 한 2주 정도 책을 보면서 훈련을 해봤는데요. 시력이 좋아지는 경험보다는 눈의 긴장이 풀어지고, 안구건조증이 완화되는 경험을 하였습니다. 물론 앞으로도 꾸준히 훈련을 계속할 예정이구요. 실제 사례를 보면 주로 안구건조증의 개선과 교정시력 향상 그리고 집중력향상 및 머리가 맑아지는 느낌을 받는 분들이 많았는데, 역시 개인차이는 있는 것 같습니다. 아무튼 모든 일들이 그렇듯 꾸준히 지속적으로 이어나가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근시의 경우 지속되면 실명에 이를 수도 있다고 하니 특히 눈건강에 신경써야겠습니다.

눈은 마음의 창이며, "몸이 천냥이면 눈은 구백냥"이라는 옛말이 있습니다. 최근 들어 눈이 불편하거나 시력이 자꾸 떨어지시는 분 그리고 노안 때문에 걱정이신분들이 보시면 도움되실 것으로 생각합니다.

t******r 2018.01.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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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1문 보기만 해도 눈이 좋아지는 기적의 사진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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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부터 눈이 예전 같지 않음을 느낀다. 나이가 들면서 눈이 쉽게 피로해지고 뻑뻑하고 침침해지는 것이 노안이 시작되는 것 같아 걱정이었다. 이 시기에 이 책을 우연히 알게 되었고 찬찬히 살펴보았다. 두껍지 않은 책에 실제로 하나씩  설명대로 실천해보니 하루이틀만에 확 좋아진다는 느낌은 아직은 없다. 다만 티비에서 안과의사가 눈 건강에 좋은 팁을 알려주어 한동안 따라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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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부터 눈이 예전 같지 않음을 느낀다. 나이가 들면서 눈이 쉽게 피로해지고 뻑뻑하고 침침해지는 것이 노안이 시작되는 것 같아 걱정이었다. 이 시기에 이 책을 우연히 알게 되었고 찬찬히 살펴보았다.

 

두껍지 않은 책에 실제로 하나씩  설명대로 실천해보니 하루이틀만에 확 좋아진다는 느낌은 아직은 없다. 다만 티비에서 안과의사가 눈 건강에 좋은 팁을 알려주어 한동안 따라했던 동작들이 이 책에도 소개가 되어 반갑기도 했고 오랫동안 꾸준히 하지 않았던 나 자신이 후회스럽기도 했다.

 

책에서 소개된 여러 가지 방법 가운데 가장 쉬운 것은 눈으로 숫자를 찾는 방법인데 내가 한동안 해본 경험에 비추어보면 가끔씩 숫자의 위치를 바꿔야 한다는 단점이 있기는 했다. 뇌가 그 자리를 기억하고 있기 때문에................. 아무튼 해보면 재미도 있고 눈이 또렷해지는 것을 느끼기도 한다.

 

가까운 거리에 있는 물체와 먼 거리에 있는 물체를 번갈아 보며 눈 주위의 근육을 풀어주는 원근 트레이닝으로 눈을 단련해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책에서 권하고 있다. 컴퓨터로 눈을 자주 혹사시키는 요즘 멀리있는 배경이나 풍경들을 보면 눈 건강 뿐만 아니라 심적으로도 느슨해지고 안정감을 느끼게 되는데 여러모로 도움이 되는것 같다.

 

눈을 자주 비비는 것 보다는 눈 주위의 혈자리를 찾아 조금씩 자극을 가해 피로를 덜어내는 것도 해보면 효과는 있었다. 눈이 선명해지고 시야가 맑아지는 것을 느끼게 되니 정말 계속 실행으로 옮긴다면 좋은 결과가 나올 것 같다. 그 외에도 발로 엄지 발가락 주변을 서로 부딪치는 행동도 눈의 피로를 덜고 선명해지는 시야를 느끼게 해준다. 내 경험상으로 보면 1시간 가량의 요가 동작도 눈 주위의 헐액순환에 도움을 주는지 머리도 개운해지고 눈이 깨끗해짐을 느끼곤 한다.

 

눈의 소중함을 알고는 있으나 눈건강을 위해 얼마만큼 꾸준히 신경을 쓰는지 한번쯤은 되짚어 볼 때가 아닌가 싶다. 루테인을 먹고 보라색 식품을 찾아 먹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내 눈이 아직까지 무엇이든  보일때 열심히 살아야 한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할 것 같다. 눈이 않보이는 고통은 그 무엇으로도 표현할 방법이 없으니까...................

p*****4 2018.01.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