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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판으로 구성된 데이트 어라이브랑 어 불릿 합본입니다! 이야 상당한 상품으로 찾아뵌 작품이넫요? 이번작품도 대인기라 금방 품절이 됐습니다! 그나저나 인기가 식을줄 모르는 작품인데 어느덧 17권이라니! 상당한 장편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데요? 이뿐만 아니라 쿠루미가 메인으로 나오는 불릿도 함께! 이건뭐 안볼수가 없게 만드는 작품이었습니다! 어서 다음권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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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리뷰할 책은 데이트 어 라이브 17권과 데이트 어 불릿 2권입니다. 특별판에 포함되어 있는 달력 퀄리티가 예상외로 좋아서 합본을 한 번 구매해보시는 걸 조심스럽게 추천드립니다. 주인공을 위해 주인공의 뒷편에서 열심히 노력 해온 쿠루미를 위한권인거 같습니다. 항상 악역같이 나오던 쿠루미에게 드디어 그동안에 고생을 보답을 받는 모습을 보여주는 의미가 있는 권인거 같습니다. 항상 말하지만 츠나코의 일러스트는 좋은거 같습니다.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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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과 외전 합본판에 달력이 끼어있는데도 가격이 2만원이 넘지 않습니다. 바가지 L노벨답지 않은 비교적 나쁘지 않은 가격이었습니다. 본편은 17권은 딱 절정 부분입니다.처음부터 끝까지 중요한 내용뿐이라 뭐라 할 말이 없군요. 다만 한 가지 사건을 갖고 여러 등장인물들이 이곳저곳에서 하는 일을 일일이 다 적다보니 긴박한 작중 분위기와 다르게 독자는 늘어지는 느낌을 받을 수 있겠군요. 외전 불릿은.. 그럭저럭입니다. 1권은 그래도 인기 히로인이 주인공, 정보가 부족한 상황에 읽는 사람이 넘어오게끔 되어있었지만 2권은 아쉽게도 그런 미스터리한 분위기는 없어지고, 대놓고 노린 개그 담당 캐릭터 등장에 상황에 맞지 않는 설정 등...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결론은 아무리 좋아하는 작품의 외전이라 할지라도 작가가 다르면 다른 작품이라 생각하고 구매에 신중해질 필요가 있다는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