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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구두 [안데르센] 글쓴이 안데르센 저 출판사 뿌리깊은문학 빨간 구두 [안데르센] 100년, 뿌리 깊은 고전문학 시리즈! '빨간 구두' [안데르센] 작가의 동화 (한글 번역판) 이 이야기는 빨간 구두로 끊임없이 춤을 추어야 하는 소녀에 관한 내용이 있다. 어렸을땐 아무 생각 없이 읽은거 같은데.. 성인이 되고 읽어 보니.. 생각 보다 잔인한 동화 네요~!! 잘 읽었습니다 |
| 뿌리 깊은 문학 출판사에서 출간된 안데르센 작가님의 '빨간 구두 [안데르센]' 리뷰입니다. 빨간 구두는 정말 어릴 때 동화책으로 읽었었는데 오랜만에 다시 읽어보고 싶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다시 읽으니 동화로 읽었던 게 무리가 아니었나 싶을 정도로 섬뜻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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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데르센 작가님의 빨간구두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포인트 소모용으로 구매했는데, 생각했던것보다 재미있어서 만족스러운 소설입니다 생각했던것보다 더 꿀잼이네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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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치고는 꽤나 잔혹합니다. 아이들이 읽으면 분명 무서워할 정도고 실제로 분홍신이라는 공포 영화도 이 동화를 모티브로 한 것으로 압니다. 어렸을 때는 막연히 끔찍한 동화라고 생각했는데 어른이 되고 읽어보니 허영심을 경계하는 교훈적인 내용이네요. 다만 훈계의 정도가 좀 끔찍할 뿐. 상당히 종교적인 색채가 강한데 잘 생각나지 않던 결말은 어찌되었든 해피엔딩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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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데르센 동화를 여러 편 읽고 있는 중인데 상당히 종교적이며 냉엄한 분위기의 작품들이 많습니다. 이 작품은 선을 넘은 소녀의 사치와 허영을 경계하고 처벌하는 내용인데 마지막엔 회개하는 모습을 보이며 신에게 용서받는 것으로 마무리됩니다. 과도하게 잔혹한 동화의 설정은 이 책을 읽는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치게 하려는 의도겠지만 현대에 보기에는 무척 기이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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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데르센 저 빨간 구두 리뷰입니다. 너무 유명한 이야기라 두말하면 입아프죠. 영화화에 애니화에. 역시 안데르센은 천재라는 것을 실감케 하는 이야기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덴마크에서 전해져오는 설화로 안데르센이 정리한 것인데, 어쩌면 잔혹 동화 같기도 한 이 이야기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경고, 금기된 일을 어기고 하였을때 받게 되는 징벌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요즘은 각색을 잘 되서 다행이라는 생각을 좀 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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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는 아무 생각없이 읽고는 했던 동화가 어른이 된 이후에 보면 상당히 잔혹하고 무서워서 놀란 경험이 꽤 되네요. 무슨 의미인지 생각도 안해본 동화인데 다시 보니 사치와 허영을 경계하는 교훈을 강조하느라 저리도 잔혹한 설정을 넣었나 봅니다. 아마도 그 시절에 아이들을 훈육하고 계도하는데 사용하려는 목적이었겠지요. 또한 상당히 종교적인 내용이네요. |
| 본 리뷰는 뿌리깊은문학 출판사를 통해 출간되어 읽게된 뿌리깊은 고전 문학 100년 시리즈 중 빨간 구두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제 오래된 기억속에서 다른 동화들보다 유독 빨간 구두는 구두를 벗지 못 해 평생 춤을 추게 된 소녀의 이야기로 당시에도 동화를 읽으며 찝찝한(?) 느낌이 많이 들었던 이야기였는데요. 어른이 되서 다시 우연히 읽게 된 빨간 구두는 역시나 교훈을 주면서도 약간의 찝찝함을 남기는 그런 동화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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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 뿌리깊은문학이며, 작가 안데르센님의 빨간구두 라는 제목의 작품입니다. 본 리뷰에는 약간의 스포가 포함되어 아무것도 모른채 읽고 싶어하는 독자님들은 스포가 담겨있을 수 있는 본리뷰를 조심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드라마에 빨간구두 내용이 나오길래 궁금해서 사봤습니다. 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다는 내용의 그 드라마에 나옵니다. 예전에 문득 줄거리만 대충 알던 내용의 책을 자세히 읽게 되서 좋은 기회였다고 생각됩니다. 뿌리깊은문학 좋은작품 많이 내주셔서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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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데르센의 동화는 어릴때 많이 읽어보았다. 빨간 구두는 많이 들어는 보았는데 읽어보지는 않아서 이번에 이북으로 구매해서 읽어 보게 되었다. 왜 내가 읽어보질 않았을까? 왜 어릴때 우리 엄마가 읽어보라고 사주지 않았을까? 빨간 구두를 다 읽어보고나니 궁금증이 해결되었다.가난하지만 아름다운 주인공이 그 미모 때문에 부잣집 미망인의 양녀가 되어, 예쁜 빨간 구두를 얻어 신는다. 그 신을 신으면 어쩐 일인지 춤을 추지 않고는 배길 수 없는데 양모의 장례식날에도 무도회에 나가 춤을 춘다. 그런데 신이 벗겨지지 않아 결국에는 구두를 신은 채 발목을 자른 다음에야 뉘우친다는 이야기다. 무섭다. 애들이 읽기에는 너무 무섭다. 교훈적이라고 해도 너무 무서워서 권하고 싶지는 않다. 어른만 읽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