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필과 예리세이 두 노인은 함께 예루살렘 성지 순례를 떠나기로 결심했다. 성지 순례를 하면서 다른 순례자와 친해진 예필은 돈을 갚지 않는 동행이 곱지 않게 보였지만 확실치 않은 것에 대해 의심한다는 것은 죄악이나 다름없다고 각성하면서도 계속되는 성지 순례 때문에 함께 가야만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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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스토이의 두 노인 리뷰입니다. 톨스토이의 책은 꼭 동화 같아요. 이번 책도 그렇습니다. 가난하고, 술과 담배를 가까이 하고, 약속을 잘 못 지키는 예리세이, 그리고 부자이고, 건축업에 종사하고, 술담배를 하지 않는 예필, 이 두사람이 예루살렘으로 성지순례를 떠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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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 부분에 작가와 등장인물에 대한 설명이 있어서 편하네요. 오랜 친구 사이인 두 노인은 예루살렘 성지 순례를 함께 하기로 합니다. 늘 낙관적이고 여유로운 예리세이, 반면 청렴하고 금욕적이며 부지런한 예필. 정반대의 성향인 두 노인은 성지 순례 여행에서 예리세이가 뒤처지며 헤어지게 됩니다. 그리고 벌어지는 일을 통해 예필은 깨달음을 얻습니다. 누가 옳고 누가 그른가의 문제는 아닌 듯합니다. |
| 이벤트 상품권으로 구입한 톨스토이의 단편입니다. 주인공이 두 노인인데 그들은 아주 대조적인 인물들입니다. 한 명은 가난하고 술과 담배를 즐기고 약속을 잘 지키지 않습니다. 하지만 다른 사람은 부자이고 술 담배를 전혀 하지 않은성실한 사람이지요. 그들은 약속한 성지 순례를 떠나는데 예기치 못할 사건이 발생합니다. |
| 성지 순례를 떠난 두 노인의 이야기입니다. 둘은 집안 배경이나 성격이 아주 대조적인 사람들입니다. 한 명은 가난하고 술과 담배를 가까이하면 약속을 잘 못 지키는 사람이지만 다른 한 사람은 부자이고 건축업에 종사하고 술 담배를 전혀 하지 않은 사람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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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스토이의 [두 노인]은 예루살렘으로 성지순례를 떠난 두 노인에 대한 이야기 이다. 자신들의 영혼을 위해 성지순례를 떠나고자 하지만 어려움에 결국 돈을 얻어 뒤늦게 떠났지만 흉작이 든 어떤 마을에서 이런저런 사람들과 일을 경험 하며 결국 둘은 나뉘어 한명은 돌아가고 한명만 성지순례를 온전히 돌고 돌아 가게 된다. 영혼을 위한 성지순례였지만 단순히 몸이 어떤 곳들을 돌았다는 것 은 아무 의미가 없는 것이고 베풀며 타인과 함께 살아가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영혼을 살찌우고 스스로를 위해서도 최고인 삶이라는 것을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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