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0)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0%
  • 리뷰 총점8 10%
  • 리뷰 총점6 1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8.0
  • 50대 10.0

포토/동영상 (6)

리뷰 총점 종이책
아빠는 네살 - 키득거리게 되는 공감 백퍼센트의 육아 그림일기
"아빠는 네살 - 키득거리게 되는 공감 백퍼센트의 육아 그림일기" 내용보기
바야흐로 2018년이 되어 네 살에 진입한 우리 집 첫째.날이 갈수록 더해져 가는 진상 짓에 하루에도 몇 번이나 썽을 내는지 모릅니다.아이가 어릴 때는 먹이고 안아주느라 하며 육체전을 치뤘다면 지금은 고집도 세져가고 말도 많아지면서 점점 아이와의 심리전이 점점 늘어가는 요즘.정말 엄청나게 공감가는 육아책을 만났습니다.아빠는 네 살.네 살 미래를 돌보는 아빠가 겪고 느낀 것
"아빠는 네살 - 키득거리게 되는 공감 백퍼센트의 육아 그림일기" 내용보기

바야흐로 2018년이 되어 네 살에 진입한 우리 집 첫째.

날이 갈수록 더해져 가는 진상 짓에 하루에도 몇 번이나 썽을 내는지 모릅니다.

아이가 어릴 때는 먹이고 안아주느라 하며 육체전을 치뤘다면 지금은 고집도 세져가고 말도 많아지면서 점점 아이와의 심리전이 점점 늘어가는 요즘.

정말 엄청나게 공감가는 육아책을 만났습니다.

아빠는 네 살.

네 살 미래를 돌보는 아빠가 겪고 느낀 것을 그리고 글로 쓴 책입니다.

우리 집 첫째 아이를 보고 쓴 듯한 육아 그림일기.

완전 공감 백배입니다.

 

아빠는 네 살의 등장인물입니다.

미래, 아빠, 엄마, 응가기저귀, 거미, 개미.

등장인물 소개부터 빵 터집니다.

미래의 어린이집 등원을 방해하는 거미와 개미.

아이들은 어찌 이리 비슷하게 커 가는지 모르겠습니다.

우리 집 첫째도 어린이집을 갈 때면 벽에 있는 거미와 길 위의 개미에게 얼마나 인사를 열심히 하는지 걸어서 3분도 안 되는 거리를 20분에 걸쳐서 가게 되곤 합니다.

 

보면서 정말 빵 터졌던 점점 느는 메소드 연기

매일같이 숨바꼭질을 하자며 꼭꼭 숨어라~ 노래를 하는데 정말 못 찾기가 어려운 놀이가 펼쳐집니다.

몸만 숨기고 얼굴은 내밀어 지켜보고 있다 던지, 얼굴만 이불로 덮고 몸은 다 보이던지 하면서 말입니다.

저기 그림일기의 미래처럼 벽만 바라보며 숨는 경우도 많죠.

아이들과 펼쳐지는 일상적인 일을 잘도 찾아내 코믹하게 그리고 쓴 그림일기.

요맘때의 아이들을 겪은 부모님은 누구나 공감할 법한 이야기입니다.

제목 밑에 있는 해시태그 글도 재미나죠.

‘2년째 보이는 숨바꼭질. 나도 곧 천만배우

키득키득 웃음이 절로 나는 일기입니다.

 

또 엄청나게 공감한 그림일기입니다.

1분 거리를 30분에 걸쳐서 등원한 미래.

우리 집 아이의 경우에는 하원이 더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하필이면 어린이집 바로 앞에 놀이터가 있어서 그네, 미끄럼틀을 만족할 때까지 타고 나서야 집에 가기 시작합니다.

요즘 같은 추운 날씨에도 말이에요.

 

엄청 웃으면서도 육아 시름에 공감하며 한숨을 내뱉다 보니 어느새 끝.

책의 마지막 장에 들어가 있는 미래의 발도장이 앙증맞습니다.

아빠가 작가인 덕분에 일상이 이리도 재미있게 기록되어 있는 미래.

어쩐지 우리 집 아이들에게 미안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나도 이렇게 기록을 해 줘야 할까 싶은 생각에 말입니다.

엄마가 작가가 아니라서 미안하고, 요 책으로 나중에 꼭 네 이야기이다! 하며 보여줘야겠어요.

k****a 2018.02.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쓰기]=아빠는 네살 / 참돌
"[서평쓰기]=아빠는 네살 / 참돌" 내용보기
자그마한 네 개의 창 안에 4세 딸 미래와 4세 아빠의 옥신각신 티격태격 애정이 무럭무럭 자라나는 육아 에세이툰이 인스타그램 '좋아요 100만'을 이뤄내며 수많은 랜선 이모와 삼촌들을 만들어냈다고 한다.  누구에게는 지나갔고, 어느 누구에게는 눈 앞에 다가와 있고, 또 다른 누구에게는 이미 지나간 좌충우돌 깔깔깔 폭소만발 그림일기.  책의 규모가 작고 네 컷의 만화로 되어 있
"[서평쓰기]=아빠는 네살 / 참돌" 내용보기

자그마한 네 개의 창 안에 4세 딸 미래와 4세 아빠

옥신각신 티격태격 애정이 무럭무럭 자라나는

육아 에세이툰이 인스타그램 '좋아요 100만'을 이뤄내며

수많은 랜선 이모와 삼촌들을 만들어냈다고 한다.

 누구에게는 지나갔고,

어느 누구에게는 눈 앞에 다가와 있고,

또 다른 누구에게는 이미 지나간 좌충우돌 깔깔깔 폭소만발 그림일기.

 

 책의 규모가 작고 네 컷의 만화로 되어 있어서 틈틈히 보기에 제격이었다.

이 책을 진짜 진짜 짬짬히 보며,

다음 편이 궁금해서 발을 동동 구르기 일쑤였다.

'아, 이거 내 얘기!'라며 눈물이 쏙 빠지도록

소리없이 키득거리며 웃느라 혼쭐이 나기도 했다.  

 

 

 좀 더 살고 좀 덜 살긴 했지만

태어난지 4세가 된 딸 미래와 아빠가 같은 나이로

똑같은 것을 바라보고 겪으며

매일 투닥투닥 거리며 인생을 살아가는 사랑 넘치는 이야기. 

 

 이 이야기가 이렇게 공감을 받은 이유는

아마도 수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였기 때문일 것이다. 

 

 

 세상 많은 아빠들이

아마도 채 준비가 되지 않은 채

허둥지둥 아이들을 만나

같은 연령으로

함께 커 갔을 것이고, 커 가고 있을 것이고, 커 갈 것이다.

 육아에 힘들고 지친다면,

'아빠는 네살'을 과감히 권해본다.

아마도 아주 좋은 힐링제가 될 듯 하다.

 

g*******5 2018.01.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아빠는 네 살 by 유영근
"[서평] 아빠는 네 살 by 유영근" 내용보기
아빠는 네 살 / 저자 : 유영근 / 출판사 : 참돌<아빠는 네 살> 이 책은 인스타그램에 연재하기 시작하며, 단기간에 좋아요 100만을 받게 되는 기염을 토해내죠. 네 컷 육아툰에 작가와 네 살 미래, 엄마의 보통 일상을 유쾌하게 담아냈어요.아이가 네 살이면, 엄마 아빠도 아이와 같이 커가는 네 살이 된다는 걸 보여준 육아툰.아이가 얼른 자라길 바라다가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모습
"[서평] 아빠는 네 살 by 유영근" 내용보기

 

아빠는 네 살 / 저자 : 유영근 / 출판사 : 참돌

<아빠는 네 살> 이 책은 인스타그램에 연재하기 시작하며,
단기간에 좋아요 100만을 받게 되는 기염을 토해내죠.
네 컷 육아툰에 작가와 네 살 미래, 엄마의 보통 일상을 유쾌하게 담아냈어요.

아이가 네 살이면, 엄마 아빠도 아이와 같이 커가는 네 살이 된다는 걸 보여준 육아툰.

아이가 얼른 자라길 바라다가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모습을 볼 때면,
이젠 좀 그만 자랐으면 하는 건 부모라면 누구든 갖게 되는 생각 같아요.
저도 그럴 때가 많거든요.
저자의 그림일기에서도 그런 장면이 많이 나타나서 더욱 공감되는 부분이었어요.

볼 일이 있어, 친정엄마한테 3살인 둘째를 맡기고 지하철에 몸을 싣고 오가며 너무 재밌게 읽었답니다.
혼자서 낄낄대느라 남들이 봤으면 정신 이상한 여자라고 오인했을 수도 있었을지 모르겠네요.
책이 작고 아담할 뿐 아니라 네 컷 만화 형식이라 순식간에 읽었으며,
너무 재밌어서 올 때 한 번 갈 때 다시 한 번 읽게 되더라고요.

처음부터 너무 재밌었어요. ㅎㅎ
그림도 너무 재밌었지만, 글귀가 정말 압권이었어요.
"점점 느는 메소드 연기 / 2년째 보이는 숨바꼭질"
아이 아빠도 가끔 집에서 숨바꼭질 놀이를 해주긴 하는데, 저런 연기는 잘 못하거든요.

 

아빠라면 대부분 공감할 장면.
이걸 보고 있으니 몸으로 자주 놀아주는 아빠에 대해 새삼 고맙더라고요.
감동을 느끼려는 순간 반전의 한 마디
"배는 왜 안 들어갈까?"
정말 예상치 못한 재미난 글귀로 가득한 책이었어요.

 

가족이 감기 걸린 날
진찰을 잘 끝낸 미래는 아빠에게도 응원을 날려요.
"아빠 잘한다!. 멋지다! 안 울고! / 사탕 줄게"
'사탕 줄게'에 그만 뻥 터졌네요. 

 

기침에 허리를 숙인 순간 놀이로 생각한 미래의 돌진!
저도 이런 상황을 불과 며칠 전에 당해봐서 작가의 마음을 십분 이해하겠더라고요.
얼마나 공포스러웠을지 상상이...

지금 첫째가 6살이고, 둘째가 3살인데 '첫째 때 난 왜 이런 모습을 지나쳐보냈을까?
다시는 오지 않을 텐데. 그때 좀 더 아이와 많이 놀아줄걸.'하는 후회도 해 보게 되더군요.
이따금씩 그때 찍은 사진이라도 보는 날에는,
마치 그때로 다시 돌아간 것 같은 착각이 들면서 추억이 떠오르더라고요.
다들 그러시겠죠?

웃음뿐만 아니라 감동도 선사한 육아 그림 일기책!
왜 이렇게 단시간에 좋아요를 그렇게나 많이 받았는지 몇 장만 읽어봐도 대충 감이 오더라고요.
유쾌한 아빠와 엉뚱 발랄한 네 살 미래와 엄마가 엮어가는 평범한 일상의 재발견!
SNS는 역시 해시태그가 들어가야 제맛이듯, 이 그림 일기책도 SNS에서 난리가 난 만큼
해시태그의 제대로 된 맛을 느끼실 수 있어요.

몇 컷은 좀 이해하기가 쉽지 않은 장면도 있었는데,
해시태그와 그 위의 재미난 글귀를 보니 단박에 이해가 팍팍 되더라고요.

작가 자신과 가족의 이야기를 소재로 삼다 보니 더 친근감이 오는 건 어쩌면 당연한 일이겠죠?
고만고만한 말썽쟁이, 떼쟁이를 키우고 있는 부모라면 99.9퍼센트는 공감할 것 같아요. 

유쾌 상쾌 발랄한 네 살 꼬마 미래의 가족 이야기가 궁금하신 분은 적극 추천드려요.
u***4 2018.01.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유쾌발랄 공감백배 네 살 아빠 이야기!
"유쾌발랄 공감백배 네 살 아빠 이야기!" 내용보기
제목부터 재밌을 것 같은 『아빠는 네 살』​!!이 책이 기대되었던 이유는 저도 큰 애가 세 살이니... '엄마는 세 살'이기 때문인데요.일단 아이를 키우는 데서 오는 어려움, 기쁨 등 온갖 감정을 공감할 수 있을 것 같았고,선배 아빠에게 육아 노하우 등을 배울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것이었어요.거기다가 인스타에서도 핫한 4컷 만화였다고 하니 누구보다 먼저 만나보고 싶더라구요.  표
"유쾌발랄 공감백배 네 살 아빠 이야기!" 내용보기

제목부터 재밌을 것 같은 『아빠는 네 살』​!!

이 책이 기대되었던 이유는 저도 큰 애가 세 살이니... '엄마는 세 살'이기 때문인데요.

일단 아이를 키우는 데서 오는 어려움, 기쁨 등 온갖 감정을 공감할 수 있을 것 같았고,

선배 아빠에게 육아 노하우 등을 배울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것이었어요.


거기다가 인스타에서도 핫한 4컷 만화였다고 하니 누구보다 먼저 만나보고 싶더라구요.


 

표지부터 재밌네요.

아빠의 머리를 앙증맞게 깨물고 있는 아이..

아빠의 고충이 벌써 묻어납니다.

지금부터는 제​가 인상깊었고 공감같던 몇 컷만 소개해 드릴까 해요.

 

메소드 연기

어, 어디갔지? 찾을 수가 없네!

첫 번째 에피소드부터 빵 터졌어요.

저와 저희 남편 모습을 보는 것 같았거든요.

태그가 더 재미있습니다.

#2년째 #보이는 #숨바꼭질 #나도곧 #천만배우


비슷한 얘기로 하나 더 소개할게요.


☞ 놀람 점프 

미래 : 아빠! 내가 꽝하고 넘어졌어! 

아빠 : 꺄악! 세상에!!

#물오른점프 #오버액션아빠 #오늘도인생연기 #남우주연상후보


세상 모든 엄마 아빠는 매일 매일 인생 연기를 갱신하는 것 같아요.

저도 오늘 세 살 엄마로서 인생 연기 갱신했습니다.

아이 재우고 아이 아빠랑 같이 보면서 격하게 공감하며 낄낄거리고 웃었네요.

 


미래 아빠는 머리 묶기에 성공할 수 있을까요?

우리는 미래 아빠로부터 머리 묶기 팁을 전수받을 수 있을까요?

궁금하시다면 지금 바로 네 살 아빠... 미래 아빠의 이야기를 훔쳐보러 가보는 건 어떨까요?

아빠 4년차 그림일기 『아빠는 네 살』 이었습니다!!!

y*****2 2018.01.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빠는 네살
"아빠는 네살" 내용보기
유영근 님의 멋진 삶의 이야기, 육아 이야기를 담고 있는 이 책 [아빠는 네살]!!! [아빠는 네살] 이 책은 '아빠 4년차 그림일기'라는 구체적인 제목으로 더 정감있는 느낌으로  만나게 되겠구나라는 설렘을 선물해주더라고요~ 그래서 이 책은 만나기 전부터 행복감과 설렘을 가득 안겨주는 멋진 책이 되었습니다.   이 책 [아빠는 네살]에서는 네 살난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작
"아빠는 네살" 내용보기

유영근 님의 멋진 삶의 이야기, 육아 이야기를 담고 있는 이 책 [아빠는 네살]!!! [아빠는 네살] 이 책은 '아빠 4년차 그림일기'라는 구체적인 제목으로 더 정감있는 느낌으로  만나게 되겠구나라는 설렘을 선물해주더라고요~ 그래서 이 책은 만나기 전부터 행복감과 설렘을 가득 안겨주는 멋진 책이 되었습니다.

 

이 책 [아빠는 네살]에서는 네 살난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작가님의 예쁜 딸과 일상에서, 그 일상의 육아에서 어떤 일들이 일어나고 그 속에서 어떤 느낌, 어떤 감동을 받는지에 대해서 하나둘 보석같은 이야기들과 느낌들을 마주하게 됩니다. 좌충우돌 하는 모습이라 육아의 힘겨움에 대해 경험해본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그때 그 시절을 떠올리면서 빙그레~ 미소를 지을 수 있게 해주는 책이 되기에 더 행복한 느낌이랍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이 책 [아빠는 네살]은 아빠의 '그림일기'라는 소개처럼 그림들이 있는 책이라서 누구라도 보면서 이야기를 나누고 미소를 짓게 만드는 마법을 부립니다.

작가님이 인스타그램에 연재하기 시작하면서부터 대단한 공감과 인기몰이를 했던 네 컷의  '그림일기'! 그 내용들이 모여모여 멋진 책으로 엮어져 나왔으니 어찌 감동하지 않을 수 있을까요... 이 책 [아빠는 네살]을 통해서 작가님이 그리는 소소한 일상들이 가져다주는 진정한 행복에 대해서 이모저모 생각하고 또 느껴볼 수 있어서 더욱 좋아요~~~ 그야말로 사랑이 넘치고 행복이 가득한 삶의 육아 이야기들에 저절로 흐뭇함과 새로운 용기와 힘을 얻게 되는 책이 되어서 더욱 행복합니다.

 

y****7 2018.01.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빠는 네 살
"아빠는 네 살" 내용보기
예전에 부모교육 강의에서 '아이가 네 살이면 부모도 네 살, 아이가 열 살이면 부모도 열 살'이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부모는 아이를 가장 잘 이해하기에 아이의 입장에서 생각할 수 있기 때문이지요. 아이가 유치원생이면 부모도 뽀로로는 이제 시시해져서 카봇, 시크릿 쥬쥬를 보게 됩니다. 아이가 사춘기에 들어서면 부모는 아이돌그룹의 이름과 노래를 알게 됩니다. 그래서 이 책 제
"아빠는 네 살" 내용보기

예전에 부모교육 강의에서 '아이가 네 살이면 부모도 네 살, 아이가 열 살이면 부모도 열 살'이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부모는 아이를 가장 잘 이해하기에 아이의 입장에서 생각할 수 있기 때문이지요. 아이가 유치원생이면 부모도 뽀로로는 이제 시시해져서 카봇, 시크릿 쥬쥬를 보게 됩니다. 아이가 사춘기에 들어서면 부모는 아이돌그룹의 이름과 노래를 알게 됩니다. 그래서 이 책 제목에 공감이 되네요. '아빠는 네 살'이면 아이도 네 살이겠죠?  

 

 

 

 

네 컷 만화가 너무 재밌네요. 아이와 잘 놀아주는 멋진 아빠의 그림일기입니다. SNS에 올린 만화라 그런지 해시태크 읽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만화 아래에 달려있는 해시태그를 읽어보면 작가의 탁월한 유머감각에 웃지 않을 수 없네요. 

아빠와 엄마, 딸이 보여주는 환상의 캐미가 너무 재밌어요. 아이를 키우면서 느끼는 행복이 참 보기 좋습니다. 부모는 아이의 행동에 기뻐하기도 하고, 아이에게 화내지 말걸 하며 슬퍼하기도 합니다. 아이와 장난치며 깔깔 웃고, 자신을 따라하는 아이를 보며 당황하기도 합니다.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공감할 내용들이 많아요.

 

 

 

무엇보다 화목한 가족의 사랑이 느껴져서 참 좋아요. 그림도 귀엽고 내용도 사랑스럽습니다. 엄마의 시각이 아닌, 아빠의 시각으로 본 그림일기라 더 신선합니다. 아이장난감을 빙자해 인형뽑기로 자신만의 콜렉션을 만들고, 엄마만 좋아하는 아이를 보며 서운함을 느끼기도 합니다. 아빠들도 이 만화를 보면 공감할 것 같네요. 너무 재밌고 감동도 있는 책이라 주위에도 많이 추천하고 싶어요.

 

YES마니아 : 로얄 c***h 2018.01.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빠는 네 살
"아빠는 네 살" 내용보기
방학은 선생님이 미치지 않기 위해 있는 거고, 개학은 엄마들이 미치지 않기 위해 있는 거란 농담처럼, 방학이다 보니, 많이 지치고 피곤해져서, 힐링하려고 <아빠는 네살>을 선택했어요... 편하게 가벼운 마음으로 읽고 싶어서 선택했는데, 아이가 4살이었을 때가 생생하게 떠오르면서 그간 잊고 있었던 기억들도 떠올라서, 무척 재미있었어요...^^ 3시가 되니, 아이가 어린
"아빠는 네 살" 내용보기

방학은 선생님이 미치지 않기 위해 있는 거고,

개학은 엄마들이 미치지 않기 위해 있는 거란 농담처럼,

방학이다 보니, 많이 지치고 피곤해져서,

힐링하려고 <아빠는 네살>을 선택했어요...

편하게 가벼운 마음으로 읽고 싶어서 선택했는데,

아이가 4살이었을 때가 생생하게 떠오르면서

그간 잊고 있었던 기억들도 떠올라서,

무척 재미있었어요...^^

3시가 되니, 아이가 어린이집에서 돌아올 시간이라

부모가 이리저리 분주하며, 자유시간이 얼마 안 남았다고

쓴 부분에선, 아이가 유치원에서 돌아올 때가 되면

느꼈던 감정이 생생하게 떠오르더라고요..^^;

아이가 책을 보자마자, 정신없이 보더니,

4살로 돌아가고 싶다고 하네요...^^;;

자기랑 똑같은 모습들을 보더니,

공감가는지 아주아주 좋아하네요...

자기 직전에 한번 더 읽더니, 조금 전에 잠들었어요...^^;

우리 아이는 4살인 미래가, 시간이 지나면 나뭇잎 색깔이

변할 거라고 했더니, 그 자리에 털썩 주저앉아 기다리는 모습이

재미있다고 하네요..^^

방학이라 지친 엄마들이 많을 것 같은데,

<아빠는 네살>로 아이들 어렸을 때도 그려보고,

힐링하는 시간 가지면 좋을 것 같아요...^^

t***i 2018.01.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참돌] 아빠는 네 살 : 아빠 4년차 그림일기
"[참돌] 아빠는 네 살 : 아빠 4년차 그림일기" 내용보기
아빠 4년차 그림일기인 "아빠는 네 살" 이 책을 보고 옛 추억에 젖어들듯 혼자서 낄낄 거리며 "맞아맞아"라고 혼잣말을 하는 나를 보고 아이들이 왜 그러냐고 묻는다.아무것도 아니라며 다시금 책속으로 몰입하며 또 다시 낄낄거리던 나..처음 아빠, 엄마가 되고 모든게 새로운 그 시절...아니 지금도 매번 새로운 일만 가득한데...그래도 아이가 어렸을 그 시절에는 어렵지만 모든게 재
"[참돌] 아빠는 네 살 : 아빠 4년차 그림일기" 내용보기

아빠 4년차 그림일기인 "아빠는 네 살"



이 책을 보고 옛 추억에 젖어들듯 혼자서 낄낄 거리며 "맞아맞아"라고 혼잣말을 하는 나를 보고 아이들이 왜 그러냐고 묻는다.

아무것도 아니라며 다시금 책속으로 몰입하며 또 다시 낄낄거리던 나..

처음 아빠, 엄마가 되고 모든게 새로운 그 시절...

아니 지금도 매번 새로운 일만 가득한데...

그래도 아이가 어렸을 그 시절에는 어렵지만 모든게 재미있었는데....

육아라는 것을 엄마의 입장이 아닌 아빠의 입장에서 재미나게 4컷 만화로 그려낸 그림 일기가

힘든 육아 속에서도 한자락을 웃음을 내보일 수 있는 매개체가 되어주고 있다.

현실 속의 육아에서 흔히 겪는 에피소드들을 보며 어쩌면 그 장면을 이리도 잘 잡아서 그렸는지 감탄이 나올 따름이다.


아이가 어렸을때 종이와 연필만 보이면 그리던 아이의 손과 발..

놀이의 일종으로 종이와 연필만 보면 아이의 손과 발을 그리면 까르르 웃으며 즐거워하던 아이의 얼굴이 떠오른다.

지금은 너무 커버려서 이런 것은 시시하다며 쳐다보지도 않는데..

그때의 너희는 엉터리 손과 발의 그림에도 까르르 웃으며 즐거워 했었단다.



아이는 부모를 그대로 따라 한다고 했던가?

어느 날 우리 아이가 하는 행동을 지켜보고 있노라니 나의 모습을 보는 듯 해서 깜짝 놀란 적이 있다.

내가 하던 그 행동을 동생들한테 똑같이 하고 있던 큰아이...

칭찬을 하는 모습이나 야단을 치는 모습...무엇인가를 가르치는 모습들이 내가 하는 행동 그대로였다.

그 모습을 재미나게 잡아서 그린 4컷만화..불똥.

엄마한테 야단맞은 미래...

그 모습 그대로 아빠에게 그대로 하는 모습을 그리고,

밑에 쓴 태그들이 아빠의 육아 마음을 나타내주는 것 같아 더욱 재미있다.

 


육아라는게 그리 쉬운 것이 아닌데 엄마의 입장에서 보는 육아와 아빠의 입장에서 보는 육아는 조금 다르다.

"아빠는 네 살"을 통해 아빠의 입장에서 본 육아를 재미난 만화를 통해 엿볼수 있어서 색다른 느낌이 든다.

그리고 4컷만화도 재미있지만 밑에 태그들이 가슴이 짠하게 하기도 하고, 웃음을 선사하기도 한다.

 "아빠는 네 살"을 보면서 아이들이 어렸을때 육아로 좌충우돌하던 그 시절을 떠올리며 공감을 할 수 있는 시간을 갖을 수 있어서 좋았다.

육아에 지친 부모들에게 잠시의 웃음을 선사해 줄 수 있는 "아빠는 네 살"

육아에 지칠때 잠시라도 한컷씩 읽으며 웃음을 지어보는 것도 좋을것 같다.

YES마니아 : 로얄 k******5 2018.01.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빠는 네살 육아일기재미있네요
"아빠는 네살 육아일기재미있네요" 내용보기
아빠는 네살 이라는 육아 툰이에요유영근 글 그림참돌단기간에 좋아요 SNS 100만을 바라보는 웹툰이랍니다  4살 미래를 키우는 아빠의좌충우돌 육아일기에요응가, 엄마,거미,개미,ㅋㅋㅋㅋ육아하는 맘들이라면 다 공감할만한 주제 에요 특이할만한 사항이라면아빠가 그린 육아 만화라는거 ~ :) 생각보다 두툼해요~모두 4컷으로 구성된 웹툰 책으로 인스타그램 에 연재했던 웹툰을 모두
"아빠는 네살 육아일기재미있네요" 내용보기

 

 

아빠는 네살 이라는 육아 툰이에요
유영근 글 그림
참돌

단기간에 좋아요 SNS 100만을 바라보는 웹툰이랍니다

 

4살 미래를 키우는 아빠의
좌충우돌 육아일기에요

응가, 엄마,거미,개미,ㅋㅋㅋㅋ
육아하는 맘들이라면 다 공감할만한 주제 에요

특이할만한 사항이라면
아빠가 그린 육아 만화라는거 ~ :)

 


생각보다 두툼해요~
모두 4컷으로 구성된 웹툰 책으로
인스타그램 에 연재했던 웹툰을 모두
담은 책이에요

"미래 손발놀이, 머리 만지지마, 수행의 길"
아이와 함께 지내면서
하루하루 소소하지만 추억이 되는 그런 일상을
그린 육아툰이라
보면서 공감되어 웃고 울게 되는것 같더라고요

 

자그마한
네살짜리 아이의 순수하고 엉뚱한
소소한 일상을
유쾌하게 그려낸 아빠의 그림일기

육아하면서 지치고 힘들때
만화보며 힐링해봐요 :)

j****g 2018.01.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빠는 네 살
"아빠는 네 살" 내용보기
4년차 아빠의 그림일기 , 아빠는 네살아이와 함게하며 소소한 일상들을 네컷 그림안에 담은 이야기들..수많은 랜선 이모와 삼촌들을 만들었다길래..나또한 아이를 키운지 몇년..공감되는 내용들이 참 많겠구나 생각이 들었다. 작가의 말을 보니 어떤 이야기들일지 더 궁금해졌다. 아빠는 네살 캐릭터 소개는 4살 딸 미래와아빠 엄마.. 그리고 응가기저귀 거미 개미?
"아빠는 네 살" 내용보기


4년차 아빠의 그림일기 , 아빠는 네살


아이와 함게하며 소소한 일상들을 네컷 그림안에 담은 이야기들..
수많은 랜선 이모와 삼촌들을 만들었다길래..
나또한 아이를 키운지 몇년..
공감되는 내용들이 참 많겠구나 생각이 들었다.



작가의 말을 보니 어떤 이야기들일지 더 궁금해졌다.



아빠는 네살 캐릭터 소개는 4살 딸 미래와
아빠 엄마.. 그리고 응가기저귀 거미 개미?
단란한 세가족.. 첫아이 키우며 그려낸 일상들이구나 싶었다.





책 내용은 한페이지에 하나씩 일상속 이야기들이다.
단순하지만..아빠라면.. 엄마라면 .. 한번쯤은 있었던 이야기들..
소소한 우리 일상 이야기~
읽으며 맞아. 이땐 우리 현이가 그랬었지~ 추억에 잠길수 있는 책이었다.

다 읽고 거실에 두었더니 현이가 혼자 책을 펼쳐 읽고는 킥킥 거리며 웃고있었다.
나보다는 현이가 더 재미있어하는 듯한.. 아빠는 네살 책..^^

p*****h 2018.02.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