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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가되자에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소설을 서적화한 월드 티처 시리즈의 6권입니다. 이번권에서는 에밀리아와 레우스의 고향에 도착하여 펼쳐지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인공보다는 에밀리아와 레우스가 주인공으로써 집중 조명되며 한층 성장을 하게되는 권입니다. 자세한 이야기를 책을 통해서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다음권도 어서 발매되었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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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엄청난 전개로 찾아온 6권인 월드 티처입니다! 어느새 6권으로 돌입! 이뿐만 아니라 어렴풋이 눈치채던게 드디어 결실을 맺게 되었는데여? 이야 라이트노벨중에 이렇게 공개적으로 고백해서 되는경우가 거의 없는데 그 극히 희미한 경우를 여기서 보게됩니다! 그뿐만 아니라 문제가 또 일어나는데? 상당히 흥미진진한 전개를 보여주고 있는 월드티처 6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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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티처 6권입니다. 월드티처도 벌써 6권까지 나오게 됐네요. 갖난 아기부터 시작하던 주인공 시리우스도 어느덧 많이 크게 됐네요. 더불어 그의 제자라고 하는 쌍둥이들도 말이지요. 그러다보니 역시 남녀가 있으면 커플이 되는군요. 어쨌든 여전히 무난하면서도 재미는 그럭저럭 있는 작품이라고 생각하네요. 나름대로 인기도 있는 작품인 만큼 다음권도 빨리 나와주리라고 믿습니다. 다음권도 기대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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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티처6권 구매후기)드디어 월드티처가 6권이 발매되었네요. 6권줄거리를 살펴보니 은랑족 마을을 찾고 거기서 조부인 가브가 등장하고 레우스와 에밀리아 고향인 장소에서 마물인 다이나로디아와마주하고 전투중 에밀리아에게 "내 제자를 자처하지마"라는 문장에 궁금증이 커지면서 6권을 구매했는데 ㅋ역시 주인공은 강하네여. 그리고 언제 피아가등장할까 기대하면서 7권을 기다려집니다. 이상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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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들의 귀향.
음 드디어 시리우스랑 에밀리아가 이어졌네요 이번권에서도 에밀리아는 귀엽네요 근데 이작품이 점점 지루해지는 느낌이 없잖아 있네요 유치해져 가는 느낌도 조 ㅁ있고 그래도 나름 재밌게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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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의 기대 작중 하나! 월드 티쳐 6권의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줄거리는 대충 이런식으로 진행이 됩니다. 다시태어나서 제자를 가르치고 있는 시리우스는 제자인 에밀리아와 레우스의 고향이 있는 아드로드 대륙으로 갑니다. 은랑족이 사는 마을의 장소를 알아낸 일행은 마을에서 에밀리아와 레우스의 조부인 가브와 재회를 합니다. 그후 손주들의 주인인 시리우스에게 도전을 합니다. 재미있으니 구입해서 보시기를 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