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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는 우주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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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에 관해서는 중고등학교때의 지식이 거의 전부이고 이제는 그 마저도 희미해져 가는 가운데 좀 두껍지만 그림과 사진이 많이 나와 있어서 선택해 읽어 보았다. 솔직히 말하면 한글로 번역되어 읽기에 하등 문제 없는데도 단어들이 생소한 것이 많이 나와서 나름 기록해 가면 읽어 보았다. 그만큼 나는 우주과학 등과는 하등 관련이 없는 삶을 살아온 것이겠지.. 그럼에도 포기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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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에 관해서는 중고등학교때의 지식이 거의 전부이고 이제는 그 마저도 희미해져 가는 가운데 좀 두껍지만 그림과 사진이 많이 나와 있어서 선택해 읽어 보았다. 솔직히 말하면 한글로 번역되어 읽기에 하등 문제 없는데도 단어들이 생소한 것이 많이 나와서 나름 기록해 가면 읽어 보았다. 그만큼 나는 우주과학 등과는 하등 관련이 없는 삶을 살아온 것이겠지.. 그럼에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읽게 된 것은 우리가 아는 문학, 문화, 역사등을 우주와 연관시켜 글이 진행되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너무나 신기 했던 것은 정말 어디까지가 우주의 끝인지 아직 우리가 상상도 할 수 없는 이 광활한 공간에 과연 우리와 같은 생명체는 존재하지 않을까? 어떤 과학자는 우주 생명체와 우리인간의 조우가 자멸을 초래할 수 있기 때문에 이 우주에 현재는 우리만 존재하고 우리가 없었던 시대에는 우주 생명체가 존재하게 되는 그런 침묵의 사이클을 가지면서 서로 존재 가능하도록 이 우주가 돌아간다는 것이라고 가설을 내기리도 한다. 수많은 미스터리들과 4차 5차원의 시공간의 소개등등이 아마도 이런 가능성을 내포한 것은 아닐까...그렇기에 우리 인간은 참으로 하찮은 동시에 이 우주에 홀로 활발한 생명체인 그런 소중한 존재가 아닐까 한다. 


보이저 2호는 지금도 계속해서 저 우주로 황금 디스크에 우리인간자체와 문명에 대한 자료를 싣고 지구와 통신이 끝어지고 나서도 계속 우주탐사를 한다고 하는데 한편으로 든 생각은 미지의 우주생명체를 위한 이 정보가 얼마나 위험할까 이런 걱정도 되었다. 우리는 그 생명체의 존재도 모르지 않는가. 인간세계에서도 개인정보 유출이네 개인 사생활 침해네 여러가지 명분으로 전화번호 하나 노출되는 것을 극히 꺼려 하면서 왜 우리는 듣도 보지도 못한 존재를 위해 우리에 대한 엄청난 정보를 공개하려고 하는지.. 암튼.. 또한 냉전의 시태를 마감하고 서구 열강들은 소행성이 지구와 충돌하지 않도록 노력하자고 결의를 했다고 하는데 왜냐하면 잘못 충돌하는 경우 히로시마 원폭의 80배 이상에 달하는 폭발이 날 수 있기 때문이며 그것으로 지구가 끝장날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이 책을 읽지 않았다면 이런 생각을 어찌 할 수 있으리..

YES마니아 : 골드 e******e 2020.10.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인간의 우주
"인간의 우주" 내용보기
표지 문구 “우리의 기원과 운명, 존재에 관한 근원적 질문들”와 함께 차례도 의미심장하다. 우리는 어디에 있는가 우주에는 우리만 있는가 우리는 누구인가 우리는 왜 여기 있는가 우리의 미래는 어떻게 되는가  같은 출판사에서 발행한 “퀀텀스토리 - 짐 배것”를 너무 재미있게 읽어서 이 책에 대한 기대도 컸다. 결론적으로 내게는 좀 산만한 느낌이 든다.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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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문구우리의 기원과 운명, 존재에 관한 근원적 질문들 함께 차례도 의미심장하다.


  • 우리는 어디에 있는가 
  • 우주에는 우리만 있는가 
  • 우리는 누구인가 
  • 우리는 여기 있는가 
  • 우리의 미래는 어떻게 되는가 


      같은 출판사에서 발행한퀀텀스토리 - 배것 너무 재미있게 읽어서 책에 대한 기대도 컸다.


      결론적으로 내게는 산만한 느낌이 든다.


      이야기를 풀어가는 저자가 이론물리학 교수여서 우주에 대한 이론물리학 이야기가 많을 것으로 기대했는데 역사, 진화, 생물학을 포함한 얕고 다양한 지식을 나열한다. 애초에 BBC 다큐멘터리인간의 우주제작 과정의 산물이기 때문에 깊이에 있어서는 한계가 있는  같다.


      질문이 과학과 종교의 경계에 있는 것들이라 설명이 애매할 수도 있다.

      실제 세계가 보여주는 현상의 복잡함은 단순한 법칙과 괴리감을 느끼게 한다.


      복잡한 세상이 단순 유기화합물의 오랜 진화를 통해 만들어진 걸까?”

      광대하고 복잡해 보이는 우주가 하나의 점에서 폭발해서 지금처럼 있을까?”


      방사성 탄소 연대 측정도 여전히 논란 거리이지만 지구 나이 45, 우주 나이 130억에서이란 시간의 길이를 실감할 없기 때문이다.


      진화냐 창조냐의 논쟁은 둘째치고 자연을 설명하고 있는 법칙의 정밀성은 정말 놀랍다.

      자연을 이루는 4가지 , 강력, 약력, 전자기력, 중력 - 중에 중력을 제외한 3가지 힘에 대한 통합 방정식이 아래라고 한다.

      방정식에서 우주의 성격을 예측하고 힉스 입자를 예측하는 이론 물리학은 별다른 세계인 같다.




      과연 중력을 포함한 통합 법칙을 찾을 있을까? 아니면 영역은 인간의 이해를 넘어서는 부분일까 

      미래에 대한 호기심을 느끼게 한다. 과연 백년후, 아니 천년후의 인류는 어떻게 변해있을까 


      근원적인 질문에 대해 현대 과학은 아직 답을 없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저 수준이 어디까지 있는지 호기심에서 선택했는데 기초적이고 두루뭉술한 느낌만을 준다.


      10/1/2018



      a***k 2018.10.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