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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다가 리뷰달고 ..더뒤로 읽을수록 오타나 잘못된 ..아예틀린 문장이 허다 .... 정신을 못차릴정도임 ... 저밑에 다른 저의리뷰도읽고 이것도 읽어보세요 . 김영철씨 혹은 출판사담당자님 초판 10쇄가 되도록 책을 이지경으로 만들어서 팔면 어떡합니까 273쪽에 why are you wake up??이라니 .. 혹시라도 설사 팟캐스트의 사연자들이 이렇게 문장을 만들엇다해도 영철씨 파트에 문장을 이대로 이렇게 올리는건 너무나 무책임한 거라생각합니다 .. 읽다읽다 진짜 가관입니다 ..이런거 하나하나 꼼꼼히 거르지도않고 책만들어서 팔다니 .... 제목보고 다들 신선해서 구입하고 싶어지시겠지만 지금 마로는 사지않기를 추천해드리고싶네요 . 나중에 사실때 제 리뷰 읽어보시고 고쳐진 후 사세요 .... 제가 일일히 언급하지못한 부분도 상당할거에요 .. 첨부터 안봤거든요 중간부터 끌리는대로 읽어도 수두룩 한데 .... 구입하신분들은 그냥 타일러파트만 보시는것도 방법일듯 이런 불량책 리턴안됩니까 ?? 시대가 어떤 시대인데 책을 이렇게 만들너 파나요 ! 리뷰를 이렇게 화내면서 쓰기는 저도 첨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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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하루 3줄 영어 일기 저자 : ALC 편집주 / 정은희 출판 : 한빛비즈 벌써 하루 3줄 영어 일기를 쓴지도 2달이 다 되어 가는군요. 이거 쓰면 뭐 대단한 영어가 늘어 날것이라는 상상을 하면서 시작 하지는 않았다. 그래서 지금은 대단하게 변했다? 지금도 그냥 저냥 평상시를 유지 하고 있는거 같다. 그런데 매일 매일 하다 보니 습관이 되고 있다. 저녁을 마무리 하면서 2번 쓴다. 다이어리에 한번 , 그리고 일반 양지 다이어리에 한번 쓴다. 하루 빼먹을거 같으면 미리 저녁까지 기다리지 않고 아침에 쓴다. 정말 하루 3분 정도 걸린다. 3분 투자 못할거 없다. 부담 스럽다. 하루 3분 10일이면 30분 20일임녀 60분 한달 대략 90분 정도 하게 되는거다. 그전에는 1분도 하지 않았는데 지금은 한달에 90분은 하고 있군요. 책의 아쉬운 점은 시작한 날짜를 구분하기 어렵다는 점입니다. 만약 지금 시작 한다면 어디서 부터 해야 할까요? 책을 사고 1월 1일까지 기다려야 첫장부터 시작하게 될까요? 다행이 이글을 쓸때에는 음력이 있어서 1월 1일이 몇일 지나지 않았내요. 그런데 음력은 계산하기도 그렇고 좀 난감합니다. 그래서 한가지 생각한것이 작은 다이어리를 하나 더 추가 했습니다. 하루 3줄 영어 일기는 책에 쓰는 실행행 독서이지만 역시나 책 낙서에는 안타까운이 있습니다. 지금은 실력이 떨어지니 다음번에 쓸때 나의 글을 쓰고 싶은 충동도 생깁니다. 그래서 일반 노트에 쓰는것 보다 달력도 있고 부피도 작은 양지 다이어리를 얻었습니다. 회사에 들어오는 업체에서 양지 다이어리를 선물로 주었습니다. 아마 지금쯤이면 2018년 양지 다이어리는 싸게 나와 있을 겁니다. 제일 앞장 표지에 네임팬으로 다이어리의 목적하고자 하는 표지를 하나 넣었습니다. 옆면에도 적어 놓았습니다. 책의 상단에 숫자가 있습니다. 이것은 책의 날짜이면서 양지 다이어리 날짜 위에 2018년의 날짜와 동일 합니다. 하루를 빼 먹으면 어느날에 하지 않았는지 확인이 가능 합니다. ( 이 사진을 찍어 놓고 이제야 올리는군요.. ) 양지 다이어리의 하단에는 명언도 들어 있습니다. 다이어리가 손바닥 보다 조금 큽니다.(제 손이 그렇다고 엄청 크지는 않습니다. ) 줄의 간격도 적어서 연습장이다라는 생각으로 씁니다. 하루는 파란색 하루는 검정색 샤프 등으로 써 봅니다. 영어가 습관이 되고, 실력이 늘어 나길 간절이 원합니다. 3개의 소원 100일의 기적이 여기서 일어나길 .. 아뵤~~ 개인 블로그 : http://gangsanilee.tistory.com/2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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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 생각하기 쉬운 표현이라 좀 어색하거나 초보적인 실수를 할수잇을거란 설정하에 그리하신건지 ... 그래도 공부꽤나한걸로아는데 김영철씨 파트에서 실수를 몇개나 봤어요 얘를 들어 111쪽 too over eat/105쪽 when can I eat to weeks later는 뭔가요?/101쪽 do not in all to catching a cold ~이건 무슨문장인지/109쪽 I didnt start something because of I'm lazy .알만하신 분이 of가 웬말 .... 김영철씨실력있으신거맞아요?? 좀실망입니다 .. 어느정도 기본적인문장은 구사하시고 우리나라사람들이 실수하는 표현과 원어민이 자연스럽게 쓰는 표현인줄알앗는데 오늘 받고 몇페이지안봤는데 이상한문장만 제눈에 수두룩 보이네요 . .. 책내용은 타일러땜에 보게되서 별 3 개드립니다 /그리고 115에 Mi casa es tu casa. .es tu 띄워주세요 ... 너무 성급하게 산거같네요 ..오타든 잘못된 표현은 교정좀하시고 잘만들어주시길 (리뷰수정1) ...뒤로 갈수럭 가관입니다. 193쪽에 첫예문도 오타 used 안되어잇고 /191stop lazy 이렇게 써도되나요??영철씨 파트 이렇게엉터리로 하시면 어떡합니까 기초적인건 지키면서 어색한 표현을 만들어야하는거아닌가요 별점하나더빼고싶어짐 교정다하시고 첫판구입하신분들 다 리콜해야할듯 ...... (수정2)푸하하 251쪽 someone is lost.가 누군가가 잃어버렷어요..라고요?? 영철파트 이렇게 써버리면 혹시라도 다른사람들이읽다가 맞는 표현인줄알겟네요 . 확인도 안하고 이렇게 출판하다니 .기가차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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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철, 타일러의 진짜 미국식 영어 리뷰입니다 :) 새해에도 많은 영어책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것도 그 많고 많은 영어책 중에 하나인데요. 그래도 정말, 좋은것은!! 내용도 내용이지만 그것을 이루는 편집/구성이 정말로 잘 되어 있습니다. 흔히들 말하는 콩글리쉬, 혹은 어법이 약간 부자유스러운 것들을 미국인들이 흔히 사용하는 말로 바꿔, 영어 표현을 알려주는 건데요. 정말 정말 괜찮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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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방문하는 Joy님의 블로그에서 서평단에 당첨되셨다는 글을 읽었다. 진짜 미국식 영어라니... 안 그래도 영어는 공부를 하면 안 된다는 둥~ 우리가 구사하는 영어가 문어체라는 둥~ 이야기를 듣고 있었는데 진짜 미국식 영어는 어떤 것인지 궁금했다.
2017년 100LS라는 영어 책을 읽고 아들 영어공부를 그걸로 시도했으나 많은 인내심을 필요로 하여 실패! 딸래미는 성격에 맞아 계속 진행 중이다^^
진짜 미국식 영어는 실제 대화 중에 활용이 가능한 문장들로 구성이 되어 있다. 150개의 문장을 그냥 외우라고 하면 힘들텐데 김영철, 타일러의 팟캐스트의 내용을 들으며 상황을 이해하고 문장을 여러 번 듣고 설명을 듣고 하니 한 문장, 한 문장이 의미있게 다가왔다.
아들은 phonics를 배운 뒤 문장을 읽으면서 복습하고 있다. 현재 아들과 2개씩 듣고 따라하고 외우고 있으며 중간중간 생각날 때 물으면 기억하고 있다가 대답을 한다. 팟캐스트 내용이 재미있어서인지 아들은 전혀 지루해하지 않고 즐기며 하고 있다.
아직 며칠 되지 않았지만 꾸준히 연습하고 말하고 듣는다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 엄마인 나에게도, 아들에게도^^ 영어 공부는 꾸준함이니까. 아들과 재미있게 영어 공부를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어 감사하다. 75일 뒤 성공했다는 글을 남길 수 있길 기대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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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보통 회화집이나 단어,숙어집 같은거에 비하면 가격이 착한편은 아닙니다 양도 꽤 많아서 무겁고요 이런 압박은 있는데 이제껏 본 것중에 마음에 듭니다 영어단어나 표현->한국어 해석 이런 식이 아니더군요 오른쪽에 한글표현이 크게 있고 그 밑에 김영철과 타일러 두 명이 보통은 이러니까 이렇게 말하는게 맞겠지? 식으로 대화가 한마디씩 있습니다 그 다음 넘겨서 왼쪽을 보면 사실은 이 표현을 더 많이쓰고 이유와 표현의 설명이 나와 있는 구성입니다 이게 좋았던 이유는 영어가 먼저 나오는게 아닌 한글로 크게 써져 있어서 시선을 잡아두어 그 한글 표현을 어떻게 영어로 할지 생각을 먼저 스스로 하게 해줬습니다 그 다음 수정해야 될 부분을 보고 넘기기 전에 생각해보거나 넘긴 후 아하 하게되는 구조여서 전 이게 만족스러웠네요 짧은시간 안에 여러개를 외우는게 아니여서 많이는 못 외우지만 생각해보고 수정해보고 기억할 수 있게 훈련용으로 좋은 책인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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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는 항상 새해마다 하는 다짐 중 하나다. 하지만 꾸준히 실천하기 무척 어렵기도 하다. 다른 영어 공부와 병행해서 해볼 영어 콘텐츠가 있을까 해서 찾다가 팟캐스트 '진짜 미국식 영어' 코너를 알게되었다. 김영철과 타일러가 5분 간 대화를 나누며 한국인의 영어를 진짜 미국인들이 사용하는 표현으로 바꿔주는데 그들의 입담 덕분에 팟캐스트를 듣는 것이 지루하지도 않고 영어공부를 하는 데 부담이 없다. 다만, 다른 분들이 지적한 것처럼 책의 두께나 종이의 질에 비해 담고 있는 내용이 부족한 것 같다. 또한, 타일러의 tip에서도 추가적인 도움을 얻는데, 설명이 충분하지 않아 이게 무슨 소리인가 싶어 한번 더 검색하게 만드는 경우도 종종 있다. |
| 3줄이면 될까? 정말? 3줄! 된다하니 해보자. 매일이 중요한 거겠지.정말이지 이놈의 영어는 극복이 안된다. 지긋지긋. 애들은 쉽게도 잘되더구만. 나는 왜이리 안도는지. 3줄 매일이란 말이지? 그럼 해보지뭐. 구성 좋다. 초급을위한 샘플이 있다. 대체할단어가 떠올라야하는데. 가능하려는지. 오늘 밤에 받아보았다. 책을 보니 웬지 흥분이된다. 해보고자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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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사용 중이에요. 팟캐스트랑 정말 유용하고 하루에 5분투자~~ 다른 책들과 달리 편하고 좋아요 시원스쿨이네 뭐냐 많이 했었는데 쌓아만 놓고 안하는데 ㅇ건 정말 포켓북이 정말 대박이네요. 다만 갖고 다니기엔 책이 너무 커요ㅠㅠ귀찮아서 포켓북에 여기조기 적어서 간편하게 갖고 다니네요~~ 이거 2 나오면 다시 재구매 의사가 있을 정도로 좋습니다. 다음에도 포캣북이 있었으면 좋겠고 메모 공간까지 있다면 정말 금상첨화겠네요. 김영철 타일러 멋진 조합이네요. 라디오는 잘 못듣지만 팟캐스트도 한 몫 하는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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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출근길 김영철씨의 라디오를 듣는다. 언제부터인가 타일러씨의 영어방송이 들려왔다. 한문장 한문장 쉽지만 꼭 필요한 문장들을 가르쳐주었다. 라디오를 들으면서 흘려들어 오래기억할 수 없음이 아쉬워 혹시 책으로 나오지않을까? 하는 기대를 해보았다. 그런데 책으로 출판되었다! 라디오 방송내용을 체계적으로 정리되어 보기 편하고 또 간편하게 들고다닐수있는 수첩까지 있어 외출시에도 공부할 수 있다! 아는 표현도 종종있지만 쉽지만 꼭 필요한 내용들이 더 많다. 영어 초보분들이나 중급분들까지 충분히 볼 만한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