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에 이끌려 읽어보았습니다. 디지털미니멀리즘이라는 책을 읽고 조금 더 디지털에 대한 생각을 하고싶어 연장선으로 구매했스니다. 인공지능시대가 두려운 사람들에게 라는 제목은 흥미를 매우 끌었습니다. 현대사회가 너무 디지털에 치우쳐져 있고 사람들의 면대면 의사소통보다는 디지털에 의한 의사솥통과 교류가 많아지는 시대에 대해 반대하는 입장으로 매우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
|
인공지능의 시대는 이미 성큼 다가와 있습니다. 언제가 될지는 모르지만 역전이 되는 티핑 포인트도 머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코로나로 비대면으로의 흐름이 가속화되었기 때문에 인공지능이 더 깊숙하게 들어오는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여전히 사람들은 인공지능이 두렵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디지털 시대의 문법은 이전과는 다릅니다. 인간이 살아가는 문법도 이전과 달라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