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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트만 도서. 천국과 지옥에 관한 책 읽어보셨나요? 실제적인 책으로, 이 책이 출시되자마자 바로 구매했습니다. 실체를 알지 못하면 질질 끌려다닙니다. 그러고서도 자신이 무슨 행동을 하며 말하며 살고 있는지 모릅니다. 다른 사람들은 볼 수 있을지 몰라도 본인은 모릅니다. 그게 이 시대 상황으로, 피트만의 탁월한 책을 통해 절감하게 됩니다. 믿는자들의 눈이 띄워져서 이 시대를 구원할 수 있는 통로가 되길.. 아! 눈먼 소경이 되지 말고 눈을 떠서 이 시대를 구원할 수 있기를... 꼭 읽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