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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을 만드는 생각플랫폼 원래 책 읽기보다는 책을 모으는 일을 좋아했었다. 그러나 최근 3년은 열심히 책을 읽었다. 그러다보니 약간의 피로감이 생겼다. 책읽기는 삶의 활력소이고 즐거운 일인데 왜 이렇게 피로감이 쌓이는걸까 어느 글에서 본 것처럼 읽는 시간만큼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야하는데 그렇지 못하고 활자에 치중했기 때문이라고 짐작해 본다. 또한 열심히 책을 읽다보면 진도가 잘 나지 않는 책을 만날 때도 있다. 내용이 어렵거나 두께가 상당한 책이라면 이해라도 할텐데 책도 얇고, 내용도 어렵지 않은데 잘 읽히지 않는 그런 책 지금 이야기하고자 하는 [기적을 만드는 생각 플랫폼]이 그렇다. 단숨에 읽을 수 있을 것 같지만 오산이다. 읽은 시간만큼 많은 생각을 요구한다. 4차 산업혁명의 시대 인공지능이 대세로 굳어져 가는 현실에서 인간이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은 풍부한 상상력이 있어야 한다. 하지만 그런 상상력을 우리들에게 가르쳐 주는 곳은 없다. 그렇다면 그런 상상력의 배양은 어떻게 해야 하나. [기적을 만드는 생각 플랫폼]에서 시인들이 시를 창작할 때 사용하는 방법들을 구체적인 예를 통해서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다. 우선 어떻게 볼 것인가? 시인들은 남들이 보지 못하는 아주 사소한 것도 소홀히 하지 않는다. 뒤집어 보고, 세워보고, 눕혀보기도 하면서 끊임없이 물어보는 과정을 통해 새로움을 창조해낸다. 스마트폰으로 대변되는 첨단 미디어사회의 영향으로 많은 현대인들은 깊은 사고를 기피한다. 그래서 더욱 생각의 중요성이 부각된다. 사물을 사람처럼 대화도 하고 정도 주고받으며 의미도 부여하고 복잡한 것도 단순화시켜 보면서 사고를 확장시켜 기존의 통념에서 벗어나 보자. 그러면 보이지 않던 것이 보이게 된다. 그 순간 새로운 삶을 펼칠 수 있다. 사물을 향한 시인의 열린 눈과 마음이 4차 산업혁명시대에 인간의 상상력을 어떻게 키워나갈지 그런 상상력이 우리들 머리와 마음속에서 어떤 아이디어를 이끌어 낼지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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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은 어떤 의미로든 규정된 땅을 플랫폼이라고 한다. 이 책 기적을 만드는 생각 플랫폼은 시통의 저자 황인원 작가의 또다른 저술로 관찰과 생각, 상상은 오늘날 우리가 삶을 영위하는 행위의 전부라고 할 수 있다. 시에서 경영을 위한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음을 저자는 밝히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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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의 시대를 살아가면서 새로운 변화에 적응하고 자신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아이디어와 남들과는 다르게 생각하는 법을 익혀야 할 것 같다고 막연하게 생각은 하고 있었다. 하지만 생각뿐이지 어떤 식으로 다르게 생각을 해야 할지 감을 잡지 못했다. 이 책 "기적을 만드는 생각플랫폼"은 시를 쓰는 시인이 어떤 관점으로 사물을 파악하고 사물을 어떻게 뜯어보며 관찰하고 파악하는지 그 방법을 알고 응용하는 방법에 관해 서술하고 있다. 시를 알면 남들과 다른 생각을 하게 된다? 시에서 아이디어를 얻는다? 처음에는 참 생소하고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했다. 매일 책을 읽으면서도 시집은 언제 읽었는지 거의 기억에 없다. 그나마 읽었던 시집들도 다 유머집처럼 웃기는 짧은 문구들 모음이나 교과서에 실렸던 시들이 대부분이었다. 시를 깊게 음미하면서 읽어본 적이 없어서 시에서 아이디어를 얻는다는 말이 가슴에 와 닿지를 않았다. 하지만 책을 다 읽고 나서는 생각이 완전히 바뀌게 되었다. 책은 도끼다의 박웅현 작가가 얘기한 것처럼 다독이 아니라 문구 하나하나 그 의미를 생각하면서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저자는 이 책에서 3가지 관찰법과 3가지 생각법 그리고 5가지 상상법에 관해 설명하고 있다. 첫 번째로 시인들의 관찰법 3가지를 알아보면 1. 전체를 보고 부분을 보라. 편견이 사라진다. 2. 사소한 것에 집중하라. 보지 못한 것을 본다. 3. 물음표를 달아라. 세상을 재창조한다. 왜 이런 관찰법을 알아야 할까? 새로운 세상을 만드는 방법이 있기 때문이다. '발견'과 '창조' 이 둘은 관찰을 통해서 이루어지기에 관찰이 없어서는 안 되는 필수 항목이다. 이렇게 관찰을 통해 알게 된 것을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시키려면 생각을 해야 한다. 관찰에 생각을 더하면 통찰이 된다. 이런 통찰에 이루기 위한 생각법은 3가지가 있다. 1. 의인화 2. 의미부여 3. 단순화 생각법을 잘 활용하면 통찰력이 뛰어난 사람, 발견의 천재가 될 수 있다. 이제 관찰법과 생각법으로 초석을 다졌다면 상상력을 동원하여보자. 그래야 관찰과 통찰로 생긴 것을 더 발전시켜 새로운 것을 창출할 수 있게 된다. 이런 새로움을 창출하는 상상은 어떻게 하는 것일까? 1. 접목 2. 직유 3. 은유 4. 기이한 접목 5. 모순 전혀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것들을 합쳐보거나 내가 원하는 것들을 합쳐보거나 하는 상상을 해보자. 내 아이디어로 세상에 없는 새로운 것이 탄생할 수도 있다. 지금과 같은 휴대전화가 나오기 전에 직장에 가면 주머니에 작은 카메라, 휴대전화, MP3를 같이 가지고 다니면서 너무 불편해서 이런 것이 다 합쳐져서 하나로 되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었다. 아마 나와 같은 생각을 많이 했을 것이다. 나는 그저 생각에 그쳤지만, 누군가는 그 생각을 실현하여 지금과 같은 스마트폰이 나왔다. 관찰하고 생각하고 상상하자. 나도 4차 산업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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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을 만드는 생각플랫폼 황인원 지음|넌 참 예뻐 출판|2018.01.15. 새로운 아이디어 하나로 수많은 사람을 먹여 살리는 시대, 창의력의 시대에 시詩에서 비즈니스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다고 역설하며 상상력이야말로 현대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가장 강력한 무기가 된다고 외치고 있다. 이 책의 저자 황인원 작가다. 오랫동안 신문사에 근무하였고, 시인으로 여러 권의 책을 출간했다.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쳤고, 상상력이 필요한 제4차 산업사회 시대에 발견과 창조의 천재인 시인들의 시적 발상법을 기업에서 활용해 감성 경영은 물론, 창조 경영, 창의 경영을 나아가도록 유도하고 있다. 시인의 시 창작 법을 기업 경영에 어떻게 접목하는지 궁금하다. 이 책은 시인을 지망하는 예비 작가에게도 글쓰기에 매우 유익한 정보와 사례를 담고 있다. 주요 목차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창조적 행위의 출발점은 ‘관찰’이다. 관찰은 그냥 처다 보는 것이 아니다. 대상이 갖고 있는 특징, 남다른 무엇을 자세히 살피는 것이다. 겉으로 드러난 현상을 보는 것이 아니라 내면에 감춰진 보이지 않는 것을 볼 수 있어야 한다. 시인들은 평범해 보이는 사물에서 시인만의 관점으로 그 사물의 특징을 짚어낸다. 또한 시인들은 자신이 관찰한 사물의 특징에 자신만의 상상력을 보태 새로운 의미를 만들어낸다. 시인의 관찰 방법은 크게 세 가지인데, 첫째, ‘전체를 살핀 후 관점 옮기기.’ 둘째, ‘보이지 않는 것을 보기.’ 셋째, ‘당연한 것에 물음표 달기’이다. 새로운 것을 만드는 데에는 ‘발견’과 ‘창조’가 핵심이다. 발견은 원래부터 존재하고 있었으나, 사람들이 미처 모르고 있던 사실이나 의미를 찾아내는 것이다. 반면 창조는 세상에 없는 것을 만들어내는 작업이다. 발견은 ‘관찰 – 통찰 – 발견’의 순으로 연결되며, 창조는 ‘관찰 – 접목 – 창조’로 이어진다. 그래서 관찰의 세 가지 방법은 첫째, 전체를 보고 부분을 보는 것이다. 그러면 편견이 사라진다. 둘째, 사소한 것에 집중하는 것이다. 보지 못한 것을 보고 듣지 못한 것을 들을 수 있다. 셋째, 물음표를 달아라. 세상을 재창조할 수 있다. 시 창작에도 정확하게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이 사물을 새롭게 발견하는 것이다. 첫째, 의인화하는 것이다. 모든 사물을 사람으로 만들어 생각한다. 그러면 다양한 관점과 이야기가 저절로 탄생한다. 둘째, 의인화한 사물에 새로운 가치나 의미를 부여한다. 새로운 의미의 호칭을 찾아보고, 원래의 기능이나 의미에 또 다른 의미를 플러스해 본다. 그리고 입장을 바꿔 치환하는 것이다. 셋째, 제거 단순화와 통합 단순화가 있다. 기존에 있는 복잡함을 제거해 단순화 시키는 것이며, 둘을 하나로 합쳐 간단하게 통합하는 것이다. 상상은 어떻게 할까? 접목한다. 먼저 에스프레소형 접목은 나와 대상이 연결될 때 대상의 특징을 나에게 가져와 나를 변화시키는 방식이다. 수주와 맥주를 접목하면, 소맥이 탄생한다. 나와 백과사전을 접목하면 나는 ‘걸어 다니는 백과사전’이 된다. 둘째, 감초형 접목은 내가 대상에 들어가 대상을 변화시키는 방식이다. 전화기 제조회사에서 TV와 접목한다면 TV에 전화기 기능을 삽입할 수 있다. 직유와 은유를 사용한다. 직유는 두 단어의 유사성을 찾아 연결한다. 은유는 유사성이 없는 것의 연결이다. 다음으로 기이한 접목이다. 마지막으로 역발상의 모순이 있다. ‘불타는 얼음,’ ‘소리 없는 아우성’ 등이 있다. 시인들은 어떻게 깨달음에 도달할까. 시인들은 ‘동심과 호기심’ 덕분에 발견과 창조에 이를 수 있다. 먼저, 감동하고 감탄사를 쏟아내는 길이다. 둘째, 동심과 호기심을 되찾는 일이다. 논리는 상상을 죽인다. 호기심이 없으면 살아 있는 시체라 말 할 수 있다. 몸을 움직이면, 생각도 움직인다. 마지막으로 시詩에서 경영 아이디어를 훔치다에서 공경영, 3의 경영, 틈경영, 유머 경영, 신뢰 경영, 기다림의 경영, 무위경영, 묾의 경영 등 경영에 새로운 아이디를 접목하여 새로운 경영을 창조하고 있다. 참으로 유익한 책이다. 시인들이 시를 지을 때 사용하는 다양한 방법들을 소개하여 사물을 새롭게 인식하는 발견법을 소개하였으며, 그것은 관찰에서 시작된다. 통찰로 나아가는 생각법, 의인화, 의미부여, 단순화는 창작 활동의 핵심 요소라 할 것이다. 창조를 위한 상상법에 ‘접목’이라는 용어를 사용하여 다양한 것들을 연결하는 기법을 익힐 수 있었다. 결국에는 관찰과 발견을 통하여 새로운 깨달음을 얻는 것이 창작의 목표이다. 작가가 되고 싶은 사람들은 이 책을 여러 번 통독해도 부족함이 없을 것이다. 당장 ‘소맥의 법칙’과 ‘감초형 접목’을 실생활에서 활용하여 남다른 창조의 길로 걸어가 보자. 여러분의 필독을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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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은 물질이나 현상에 새로운 이름을 부여하거나, 재해석하여 새롭게 생각하는 법을 이야기 하고 있다. 그 중에서 가장 대표적인 것이 '시'이다. 똑같은 현상을 바라보면서 시인은 전혀 다른 생각을 떠올린다. 애플의 스티브 잡스는 시집을 곁에 두고 수시로 시를 읽었다. 그외에도 세계적인 CEO들이 시를 즐겨 읽었다고 한다. 창조적인 생각법으로 기존의 낡고 익숙한 것에서, 새로운 어떤 것을 탄생시키는 방법을 생각플랫폼에서 제시한다. 생각플랫폼 책에는 관찰법, 생각법, 상상법, 깨달음의 방법 등을 예시와 함께 안내하고 직접 나만의 생각법을 적을 수 있는 공간도 각 단계별 페이지마다 마련되어져 있다. 다만 예시를 제시 할 때에 우리 회사라면, 우리 회사 제품이라면 이렇게 문제를 내고 있는 점이 아쉽다. 학생이라던가 회사를 다니지 않는 사람도 답안을 적을 수 있도록 만들어져 있다면 좋았을 뻔 했다. 취업을 앞둔 학생이나, 기업 구성원에 맞추어 나온 생각법 도서인 듯 하다. 4차산업 혁명은 사물에 인공지능을 삽입하여 모든 사물이 생각할 수 있는 능력을 갖게 하는 기술이다. 시인이 사물과 자연을 바라보는 모습과 비슷하다. 사물을 의인화하여 풀도 감정을 가지고 스스로 의지를 가지고 움직일 수 있다. 아이들처럼 호기심을 가지고 주변을 잘 살펴보자. 어쩌면 아이디어는 우리의 가까운 곳에서 잠자고 있을지도 모른다.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위한 여러가지 생각법들을 이야기하고 있다. 아이디어 생산은 각자의 몫일 것이다. 간략하게 이야기하고 있으니 창의력 발산을 위해서 매일 훈련이 필요로 할 것 같다. 대단한 비법서라기 보다는 연습서정도로 읽히는 것 같다. 무언가를 시작하기 전에 창의적 아이디어가 필요하다면, 제시된 방법들을 토대로 이리저리 관점을 바꾸고 새로운 색깔을 입혀보는 등의 작업을 시도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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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대학원에서 국문학을 전공한 저자는 신문사 기자생활을 거쳐 여러 대학에서 강의하는 교수의 삶을 살아가고 있다. 특히 시(詩)와 경영이라는 전혀 달라보이는 영역의 공통점을 찾아내고, 이를 실제로 활용하는 것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 이 책은 제 4차 산업혁명의 시대에 경영의 환경이 이전과는 많이 다르게 변화하고 진화하고 있는데 직원도 경영자도 시적 마인드를 가지고 세상의 흐름을 바라보아야 한다고 이야기 하고 있다. 크게 5개 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앞쪽 4개의 장에서는 시의 작법에 관한 근본적인 아이디어를 이야기 하고, 마지막 장에서는 이를 경영에 접목시키는 아이디어를 이야기 하고 있다. 1장. 새로움을 탄생시키는 '관찰법 3가지' 글을 쓰는데는, 특히 시를 쓰는데는 다양한 방법이 필요한데 그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것이 '관찰'이다. 전체를 보고나서 부분을 보는 것, 남들이 보지 못하는 사소한 것에 집중하는 것, 끊임없이 묻고 또 묻는 것. 이것이 시를 쓰는 가장 중요한 방법이다. 2장. 통찰로 나아가는 '생각법 3가지' 모든 사물을 사람으로 생각해 보는 '의인화', 새로운 의미와 호칭으로 생각해보고, 플러스알파를 넣어 재해석해보는 '의미부여', 수많은 생각을 제거하고 통합하는 '단순화'가 있다. 3장. 창조의 비밀이 담겨 있는 '상상법 5가지' 아마도 창의적인 사고 발상법이 이것이지 않을까 싶다. 상상을 키우는 접목의 공식, 상상의 한계를 깨는 직유, 창조 아이디어를 생성하는 은유, 연관 없는 것들을 만나게 하는 기이한 접목, 그리고 마지막으로 역발상을 만드는 모순의 접목. 4장. 일상의 가치를 다시 발견하는 '깨달음의 방법' 결국 세상의 모든 지혜는 작은 깨달음들이 모여 만들어 지는 것이다. 특히 이러한 것들이 쌓여서 세상을 만들고, 이러한 것에는 방법론이 있을 것이다. 감동하고, 감탄사를 쏟아내는 것. 동심과 호기심을 되찾는 것. 몸을 움직여서, 생각을 살아나게 하는 것. 이 모든 것들이 깨달음의 방법이 된다. 5장. 시에서 경영 아이디어를 훔쳐라 결국 이 책이 지향하고자 하는 방향이 이것이다. 시(詩)가 그 자체에 머물어 있는 것이 아니라, 경영에 도움이 되는 방법들을 고민해보고, 접목 시켜야 한다. 지혜와 소통을 얻는 공ㅇ경영, 마법의 숫자 '3'을 이용한 '3의 경영', '진국'을 얻는 '신뢰경영', 대화 차단을 치유하는 '풂의 경영' 등 다양한 경영의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다. 전체적으로 모든 장에 "시원한 생각놀이터"라는 이름으로 내용을 약술해 두어서 책을 읽는 동안 다른 길로 빠질 염려를 줄여주었다. 시에 대해, 아이디어에 대해, 경영에 대해 관심있는 분들의 일독을 권합니다. 초강력긍정주의자 신뢰는 믿음에서 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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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를 많이 읽는 편은 아니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 시를 다시 보게되는 경험이 된것 같다. 시를 지을 때 시인들은 어떻게 주변을 관찰하고 의미를 부여하고 하는 시인의 생각을 옅보는 기회였던 것 같다.
새로움을 탄생시키는 관찰법 3가지.. 전체를 보고 부분을 파악하라. 편견이 사라진다. 사소한 것에 집중하라. 보지 못한 것을 본다. 물음표를 달아라. 세상을 재창조한다.
모든 것은 관찰에서 부터 시작되고, 관찰을 잘 하기 위해서는 사물의 다른 방향에서 보는 관점이 필요하다. 사고는 어느날 갑자기 찾아오는 것이 아닌 전조징후가 있다.
통찰로 나아가는 생각법 3가지 의인화-사물을 사람으로 만들어 생각 의미부여 단순화-수많은 생각을 제거하고 통합
창조의 비밀이 담겨있는 상상법 접목의 공식; 에스프레소형(주인) 감초형(손님) 직유(유사성들의 연결)-날개없는 선풍기 은유(유사성이 없는 것들의 연결)-닌텐도는 놀이기구다 기이한 접목(무작정 연결) 모순(비상식적,비정상)-olleh
일상의 가치를 다시 발견하는 깨달음의 방법 감동하고 감탄사를 쏟아내라 동심과 호기심을 되찾아라
시에서 경영아이디어를 훔치다 공경영 3의 경영 틈경영 유머경영 신뢰경영 기다림의 경영 무위경영 풂의 경영(남의 심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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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떠한 일이 생기거나 하나의 똑같은 사물을 보더라도 사람마다 각각 생각함이 다르다. 같은 상황에서도 각자의 생각의 차이는 꽤 크게 느껴진다. 어떤이는 간단하게 생각하는 반면에 또 어떤이는 너무 깊게 생각한 나머지 포인트를 잊어버리기도 한다. 이렇듯 각자의 생각의 깊이와 의미는 매우 다르고, 그것이 정확하게 옳고 그른지도 알수 없으니 뭔가 복잡하다는 생각을 하게된다.
이 책 '기적을 만드는 생각플랫폼'은 관찰법, 생각법, 상상법을 설명해 주고 있다. 관찰법은 일상생활에서도 우리들이 흔히 하는 행동들과 같다. 카페에 앉아서 지나가는 사람들을 보는것도 그렇고, 지금 바로 옆 사무실 책상위에 놓여있는 가습기에서 품어져 나오는 저 연기는..하면서 보고 있는것 역시도 그 대상을 관찰하고 있는것이다. 이 가습기에서 어떠한 원리로 저렇게 가습이 계속 나오는거지..하는것도 생각하게 된다. 또한 그것으로 인해서 더욱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나 어떠한 형태로 만들면 좋겠다는 상상역시도 마찬가지이다.
근래에 들어서 제4차 산업혁명이라는 말을 자주 듣곤 한다. 도대체 4차 산업혁명이 뭐길래 저리들 그러는 것일까 궁금해졌다. 이 책에서는 시에 대해서 많은 설명을 해주고 있다. 짧은 구절이지만 결코 그 안에 숨어있는 메시지는 짧지 않듯이 시의 대단함을 다시한번 발견하게 된다. 4차 산업혁명에 대해서 별로 관심을 갖지 않았었는데 올해들어 가상화폐에 대한 얘기가 나오면서부터 블로체인이 어쩌구 4차산업이 어쩌구 하는것을 들어보니 궁금증이 유발할 수밖에 없어 읽게된 책이다. 다르게 생각할수있는 역량을 필요로 함을 알 수 있다.
책을 읽다보면 가장 기본적인 생각이 맞는 경우가 많은것 같다. 어른이랍시고 베베꼬아서 어렵게만 생각하다보니 더욱 그 문제가 어렵게만 느껴지는 것은 아닌지. 가장 단순한게 가장 좋은것이라는 말에 공감가는 순간이다. 사회가 변함에 따라 그 변함을 따라가지 못하는 경우가 점점 많아질것이고 길어질 것이기에 괜한 생각이 많아지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