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33%
  • 리뷰 총점6 67%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7.0
  • 50대 6.0

포토/동영상 (1)

리뷰 총점
어벤져스로 달려가는 토르 이야기의 시작
"어벤져스로 달려가는 토르 이야기의 시작" 내용보기
어벤져스가 만들어지는 것이 결정이 나고 난 다음에 마블은 그 어벤져스에 등장하는   슈퍼 히어로들을 소개하기 위해서인지 그들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영화를 연속으로   만들어내었다. 그 중의 하나가 바로 이 영화 토르 천둥의 신이다. 사실 비슷한 위치의   영화라고 할 수 있는 퍼스트 어벤져 캡틴 아메리카의 영화에 비해서 훨씬 성의가 덜해   보이는 이 영화는 그래
"어벤져스로 달려가는 토르 이야기의 시작" 내용보기

  어벤져스가 만들어지는 것이 결정이 나고 난 다음에 마블은 그 어벤져스에 등장하는

 

슈퍼 히어로들을 소개하기 위해서인지 그들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영화를 연속으로

 

만들어내었다. 그 중의 하나가 바로 이 영화 토르 천둥의 신이다. 사실 비슷한 위치의

 

영화라고 할 수 있는 퍼스트 어벤져 캡틴 아메리카의 영화에 비해서 훨씬 성의가 덜해

 

보이는 이 영화는 그래서 만약 토르의 팬들이라면 상당히 아쉬운 영화라고 할 수 있다.

 

물론 상당히 흥미로운 진행과 괜찮은 이야기를 들려주지만, 그럼에도 스케일 등에서는

 

블록 버스터 슈퍼 히어로 영화라 말하기에는 부족한 느낌을 받게 된다. 하지만 그렇다

 

고 어벤져스로 나아가는 징검다리 영화라고만 말하기에는 이 영화는 상당히 잘 만든 영

 

화이기에 더욱 그렇다.

 

  사실 단지 징검다리 영화라기에는 아쉬운 이 영화는 상당히 연극적인 구성을 보여준

 

다. 그것은 아마도 이 영화의 감독이 바로 세익스피어 극으로 유명한 케네스 브래너이

 

기 때문일 것이다. 그리고 더불어 토르로 출연한 크리스 헴스워스는 상당히 매력적인

 

모습의 토르를 연기했고, 또한 토르의 파트너로 등장하는 나탈리 포트먼의 경우에도 슈

 

퍼 히어로 영화라는 한계로 살짝 아쉽지만, 그럼에도 그녀의 이름에 부끄럽지 않은 모

 

습을 보여준다. 단지 아쉬운 것은 어쩔 수 없이 CG로 만들어진 아스가르드와 토르가 떨

 

어진 지구의 작은 마을이 그 스케일을 상당히 작게 느끼게 한다는 것이다. 그럼에도 이

 

영화 토르는 고전적인 세익스피어 극의 느낌도 살짝 만날 수 있고, 더불어 우리에게 익

 

숙하지 않은 이 토르라는 캐릭터를 잘 설명하는 영화로는 최선의 선택을 했다고 할 수

 

있다. 그럼에도 역시 작은 스케일은 아쉬운 부분이다. 하지만 역시 이 영화에서 바로 이

 

어지게 되는 어벤져스를 생각하면 이 영화 토르는 상당히 잘 만든 슈퍼 히어로 영화라

 

고 할 수 있다. 어쩌면 토르의 한계는 바로 어벤져스로 이어지는 징검다리 역할을 해야

 

한다는 그 부분에서 예정된 것이었기 때문일 것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m******d 2012.05.26. 신고 공감 2 댓글 2
리뷰 총점
[영화] 토르: 천둥의 신 을 보고
"[영화] 토르: 천둥의 신 을 보고" 내용보기
제목 : 토르: 천둥의 신 Thor, 2011감독 : 케네스 브래너출연 : 크리스 헴스워스, 나탈리 포트만, 톰 히들스턴, 안소니 홉킨스 등등급 : 12세 관람가작성 : 2012.06.22.  “북유럽신화를 다시 봐야하나.”-즉흥 감상-    요즘은 영화표를 챙기지 않는지라 언제 처음 만났는지는 기억이 없습니다. 아무튼, 영화관에서 먼저 만나 ‘어허허허……’를 중얼거리며 문을 나선 작품이라는 것으
"[영화] 토르: 천둥의 신 을 보고" 내용보기


제목 : 토르: 천둥의 신 Thor, 2011

감독 : 케네스 브래너

출연 : 크리스 헴스워스, 나탈리 포트만, 톰 히들스턴, 안소니 홉킨스 등

등급 : 12세 관람가

작성 : 2012.06.22.

 

 

“북유럽신화를 다시 봐야하나.”

-즉흥 감상-

 

 

  요즘은 영화표를 챙기지 않는지라 언제 처음 만났는지는 기억이 없습니다. 아무튼, 영화관에서 먼저 만나 ‘어허허허……’를 중얼거리며 문을 나선 작품이라는 것으로, 소개의 시간을 조금 가져볼까 하는군요.

 

 

  내용은 간단합니다. 밤의 어둠을 틈타, 허허벌판이나 다름없는 장소에서 발행하는 의문의 기상현상을 연구하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그들의 예상을 벗어난 ‘엄청난 힘의 현장’을 목격하는 것도 잠시. 한 남자를 차로 치어버리는군요. 그런 한편 ‘기원전 965년’에 있었던 ‘신들의 전쟁’을 알리는데요. 영원히 지속될 것만 같았던 평화의 균형이 결국 무너지기까지의 이야기를 요약합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최고의 자리에 올랐지만, 결국 모든 걸 잃고 지구로 쫓겨나는 ‘토르’의 인생을 보여주고 있었는데…….

 

 

  뭐랄까요? 솔직히 이번 감상문을 썼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영화 ‘퍼스트 어벤져 Captain America: The First Avenger, 2011’의 감상문을 작성하던 중 이번 작품을 떠올릴 수 있었는데요. 음~ 다시 보면서는 ‘왜 이렇게 멋진 걸까?’ 감탄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사실, 이번 작품을 보면서 생각한 것은 ‘이게 말이 돼?’였습니다. ‘신화’라는 것은 다양한 형태로 전승되어 내려오는 것이기에 ‘과거’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들의 입장에서는 이미 마침표가 찍혀 있어야할 이야기들이 진행형으로 그려지고 있었는데요. 네? 아아. 분명 매력적인 소재였을지라도 따지고 보면 피곤 한 법! 코믹스가 원작인 이상 그러려니 넘기겠습니다.

 

 

  이번 작품이 영화 ‘어벤져스 The Avengers, 2012’를 위한 작품이었을지라도, 먼저 영화 ‘타이탄 Clash Of The Titans, 2010’과 ‘신들의 전쟁 Immortals, 2011’를 만나서인지 무심결에 비교를 하고 있었습니다. 결론적으로는 ‘토르’가 가장 마음에 들었는데요. ‘신화의 재구성’부분에서 집고 넘어갈 부분이 한두 가지가 아니었지만, 그나마 가장 자연스러운 기분으로 만나볼 수 있었기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다른 두 작품은 ‘나름의 고증’을 통해 신화를 현실적으로 재구성 한 기분이었다면, 이번 작품은 확실히 ‘오락성’이 강했습니다.

 

 

  소문으로는 ‘닥터 한니발’로 유명한 안소니 홉킨스가 나왔다는데, 누구로 열연했냐구요? 하긴, 저도 사전정보 없이 영화를 봤다가 나중에야 알게 된 것인데요. ‘오딘’으로 분하셨다고는 하지만, 지금 다시 봐서도 ‘진짜?’를 연발하고 있습니다. 영화 ‘더 라이트: 악마는 있다 The Rite, 2011’에서도 ‘강열한 카리스마와 상반되는 나약한 육체’를 보여주고 있었지만, 이번 작품에서는, 아. 그것도 그렇군요. 안대는 기본으로 갑옷으로 중무장 하고 계셨으니, 모르고 보면 모를 수도 있겠다 싶습니다.

 

 

  이번 작품에서 개인적으로 인상적이었던 것은 아스가르드의 수호로봇(?) ‘디스트로이어’였습니다. 이유인 즉, 영화 ‘지구가 멈추는 날 The Day The Earth Stood Still, 2008’에 나왔던, 에. 그거 이름이 뭐였지요? 아무튼, 그 로봇이랑 닮은 것이 재미있었는데요. 역시나 이 세상에는 ‘순수한 창작’이라는 건 존재하기 힘든 것 같습니다.

 

 

  그럼, 애니메이션 ‘공포의 물고기 ギョ, 2012’의 감상문으로 이어보며, 이번 기록은 여기서 마칠까 하는데요. 할 말이 없어서 제목만 잔뜩 나열한 것처럼 보이는 것은 사실, 두 번째 이야기의 감상문에서 못 다한 이야기를 하기 위해서 라고는 말하지 않겠습니다! 크핫핫핫핫핫핫!!

 

TEXT No. 1808



n*****g 2012.06.2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토르 블루레이를 달라!
"토르 블루레이를 달라!" 내용보기
으아니 블루레이는 안나오고 디비디만 나올작정인가!늦게 나온것도 현기증 날거같은데디비디만 예약 받다니요!!어서 저에게 정보를 나눠 주세요!!150자를 채우는 게 너무 힘드네요!!!!!토르 만세 토르만세!!제인에어도 블루레이는 안나오고,,너무 슬픕니다토르는 블루레이 제발 뽑아주세요!!
"토르 블루레이를 달라!" 내용보기

으아니 블루레이는 안나오고 디비디만 나올작정인가!
늦게 나온것도 현기증 날거같은데
디비디만 예약 받다니요!!
어서 저에게 정보를 나눠 주세요!!
150자를 채우는 게 너무 힘드네요!!!!!
토르 만세 토르만세!!
제인에어도 블루레이는 안나오고,,너무 슬픕니다
토르는 블루레이 제발 뽑아주세요!!

c*****t 2011.10.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