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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산은 어떻게 폭발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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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산의 존재는 사람을 항상 긴장하게 하고, 두렵게 하는 것 같다. 활화산이 존재하는 나라는 항상 그 분야의 전문가들이 매분매초를 다투며 지질의 변화와 화산의 움직임에 대해 파악하고 분석하고 있다. 광범위한 과학을 재미나게 접근할수 있는 시리즈가 아닐까 싶다. <뒹굴며 읽는 책>답다. 책의 두께와 부피가 얇아 가방속에 쏙 넣고 다니며 편하게 읽을수 있을뿐만 아니라,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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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산의 존재는 사람을 항상 긴장하게 하고, 두렵게 하는 것 같다. 활화산이 존재하는 나라는 항상 그 분야의 전문가들이 매분매초를 다투며 지질의 변화와 화산의 움직임에 대해 파악하고 분석하고 있다.

광범위한 과학을 재미나게 접근할수 있는 시리즈가 아닐까 싶다.

<뒹굴며 읽는 책>답다. 책의 두께와 부피가 얇아 가방속에 쏙 넣고 다니며 편하게 읽을수 있을뿐만 아니라, 내용이 재미나게 구성되어 있다.

아이들별로 각기 다른 모습으로 존재했던 화산에 대한 궁금증이 친절한 삼촌의 설명에 따라 하나씩 이해되고 머릿속에 각인된다는 것이 너무 좋았다.

화산학자와 함께 떠난 7명의 원정대 아이들이 원정을 마치고 난후에는 한뼘이나 자라 있고, 살고 있는 이 지구상의 땅과 하늘사이에 존재하는 신비로운 과학의 원리에 대해 나름 이해도가 높아져 돌아온다.

아이들이 던지는 질문 하나하나가 다 궁금했던 부분이었고, 또 내가 알고 있던 내용중 틀린 부분도 있다는 것을 발견하는 재미가 쏠쏠했다.

화산은 어떻게 생겨나고, 그 주변에 있는 화산암들은 어떤 물질로 구성되어 있느지, 그리고 화산이 제일 많은 나라는 어디이고, 아예 존재하지 않는 나라는 어디인지, 거기다 화산은 우리에게 불행만을 안겨다주는 존재인지 아니면 어떤 이로움을 선사할수 있는지 등등에 대한 궁금증이 하나하나 풀려나간다.

또 책을 다 읽고 나면 화산과 관련된 다양한 용어와 뜻을 이해할수 있는 효과도 기대해볼수 있으며, 책에 소개된 세계의 여러화산들에 대한 정보를 접함으로써 마치 이 화산탐험대와 함께 탐험을 하고 온듯한 기분좋은 상상도 할 수 있다.

s*****y 2011.11.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화산은 어떻게 폭발할까? - 화산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해 주는 책
"화산은 어떻게 폭발할까? - 화산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해 주는 책" 내용보기
화산은 어떻게 폭발할까? 다산기획 몇 달 전부터 계획하고 준비한 원정을 하게 된 아이들.. 일곱 명의 화산원정대는 오래전부터 화산을 연구해 온 화산학자로 원뿔 모양의 화산을 찾아 다니는 자크 삼촌과 함께 화산에 대해 경험하기 위해 떠납니다.. 세계 곳 곳을 돌아다니는 '스코리아'아 '포졸란'이라고 부르는 화산암 을 만나게 되고 그 돌의 작은 구멍들은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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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산은 어떻게 폭발할까?


다산기획

몇 달 전부터 계획하고 준비한 원정을 하게 된 아이들..

일곱 명의 화산원정대는 오래전부터 화산을 연구해 온 화산학자로

원뿔 모양의 화산을 찾아 다니는 자크 삼촌과 함께

화산에 대해 경험하기 위해 떠납니다..


세계 곳 곳을 돌아다니는 '스코리아'아 '포졸란'이라고 부르는 화산암

을 만나게 되고 그 돌의 작은 구멍들은 기포였던 부분이라는 것도 알게 되지요..

'아이다 용암'은 아이다 마을 근처를 지나가는 용암이라 붙여진 이름이래요..

가장 높은 화산은 남아메리카 대륙의 안데스산맥에 있는 화산들이라고 합니다.

등등 화산이 분화하기 시작하리란 것을 어떻게 알 수 있는 지,

전 세계에 활화산이 몇 개나 있는 지, 1년에 몇 번이나 화산이 분화하는 지,

한 번 분화하면 얼마동안 지속되는 지, 바다에도 화산이 있는 지,

지금까지 가장 크게 분화한 화산은 어떤 화산인 지,

아이들이 궁금한 것들에 대한 해답이 들어 있는 책이랍니다..



그 중 흥미로웠던 질문으로 다른 행성에도 화산이 있을까에 대한

해답으로 화성과 목성의 몇 몇 위성에도 화산이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바다에도 화산이 있는 지에 관한 것이었는 데

바다에서 화산이 일어나면 쉽게 꺼지고 그 위력이 육지에서 보다 적을 것이라

생각했는 데 빗물이든 호수든 물이든 바닷물이든 물이 뜨거운 화산열을

만나면 부분적으로 증발하면서 더 강하게 폭발하게 된다고 합니다..

거대한 압력솥처럼..

화산은 위험하지만 이로움을 주기도 한다고 합니다.

화산재로 인해 땅이 비옥해져 농사가 잘 되기도 하구요..

화산암은 건물을 짓는 데 사용하기도 합니다..

또한 지열에너지를 이용한 에너지 개발을 연구하는 사람들도 있답니다..


화산 밑 깊숙한 곳의 조건들은 다이아몬드가 만들어진다고 해요..

남아프리카의 쇠약하고 침식된 화산들에서 오늘 날 사용하는

대부분의 다이아몬드가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


이처럼 화산에 대한 궁금증을 속시원히 풀어주는 책입니다..

아이들에게 아주 좋은 정보를 주는 책이 될 것 같습니다..

a********3 2011.11.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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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산 이야기를 즐겁게 만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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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산이 어떻게 폭발하는 걸까라는 이야기는 아이들의 호기심을 무궁무진하게 만드는 의문임은 저 뿐만 아니라 많은 부모님께서도 동감하실 것 같아요. 물론, 어른이 된 지금의 저에게도 이 이야기는 즐거운 호기심거리임에 틀림이 없고요. 사실 화산폭발을 동영상이나 예전의 자료를 통해서 가끔 보았을 뿐 정말 어떤 이유로 어떻게 화산이 폭발하게 되는지는 알쏭달쏭한 지구의 신비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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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산이 어떻게 폭발하는 걸까라는 이야기는 아이들의 호기심을 무궁무진하게 만드는 의문임은 저 뿐만 아니라 많은 부모님께서도 동감하실 것 같아요. 물론, 어른이 된 지금의 저에게도 이 이야기는 즐거운 호기심거리임에 틀림이 없고요. 사실 화산폭발을 동영상이나 예전의 자료를 통해서 가끔 보았을 뿐 정말 어떤 이유로 어떻게 화산이 폭발하게 되는지는 알쏭달쏭한 지구의 신비 같아서 너무나도 궁금해지는 이야기이지요.

 

이 책에서는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화산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들을 들려줍니다. 화산이 만들어지는 지구 내부의 비밀스러운 형성이야기와 어떠한 계기로 화산이 폭발하게 되는지를 너무나도 사실적이고도 과학적인 이야기들로 잘 풀어내고 있어서 보는 사람들이 모두 흥미와 관심을 가지고 즐겁게 읽고 잘 간추려진 그림자료를 통해서 이해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그림자료들이 재미있는 모습으로 소개되고 또 잘 요약되어 핵심을 잘 전달하고 있다는 느낌으로 자칫 어렵다고 느껴지기 쉬운 과학 이야기에 쉽고 즐겁게 접근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준다고 할 수 있겠어요. 물론 사진 자료들로 좀더 실감나게 화산 이야기를 전해준다면 금상첨화겠다 싶기도 했지만 사진 자료를 대신하여 그림자료들이 정말 자세하고도 세밀하게 궁금했던 내용들을 잘 표현해주고 소개해주고 있어서 만족감이 최고라고 할 수 있겠어요.

 

즐겁게 눈으로 보면서 이해하고 또 과학적 사고력도 발휘할 수 있도록 해주는 좋은 책을 만나서 아이도 저도 대만족입니다.

 

어렵게 소개되는 과학이야기, 그 중의 화산이야기는 저리 가거라. 이 책이야말로 화산이야기를 쉽게 만나고 싶은 아이들에게 적극 권해주고 싶은 책이라고 평하고 싶습니다.



 

r********7 2011.11.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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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산은 어떻게 폭발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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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산은 어떻게 폭발할까?>>     몇달전부터 계획하고 준비가 필요한 화산원정. 화산원정대의 원정은 프랑스의 한복판에 있는 오베르뉴지방으로 갑니다. 오래전부터 화산을 연구하며 세계곳곳을 돌아다니는 자크삼촌과 이자벨숙모 그리고 일곱명의 아이들와 함께 떠나는 여행입니다.   화산은 왜 일어날까요? 화산은 정말 위험할까요? 그럼 얼마나 위험한지... 화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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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산은 어떻게 폭발할까?>>

 

 


몇달전부터 계획하고 준비가 필요한 화산원정.

화산원정대의 원정은 프랑스의 한복판에 있는 오베르뉴지방으로 갑니다.

오래전부터 화산을 연구하며 세계곳곳을 돌아다니는 자크삼촌과 이자벨숙모 그리고 일곱명의 아이들와 함께 떠나는 여행입니다.

 

화산은 왜 일어날까요?

화산은 정말 위험할까요? 그럼 얼마나 위험한지...

화산은 무엇으로 되어있을까요?

화산은 산보다 더 높을수 있나요?

 

 

 


전세계에 활화산이 약 1,600개정도있다합니다.

아이들은 화산에 대한 궁금함이 참 많습니다.

각자 나름대로 꿈을 가지고 있는 책속의 일곱명의 아이들은 자기가 알고 싶은 관점에서 질문을 합니다.

호기심 많은 아이들과 함께 화산에 관한 궁금함을 풀어봅니다.

책을 읽는 아이들은 물음과 삼촌과 함께하는 대답하는 대화에서 묻어나오는 화산에 대한것들을 하나씩 배울수 있습니다.

 

화산학자가 하는 매력적인 직업대해 느끼게되고

또한 화산은 땅위보다 바다밑에서 더 많으며

우주에 있는 화성에 화산이있다는것과 목성의 몇몇위성에도 화산이 있다는 것을 새롭게 알게되어집니다.

 

(p.30) " 해마다 대륙에서는 대략 50번즘 화산이 분하해.

여름이나 겨울이나 마찬가지야.

그 중 절반 정도는 아시아에서 일어나 "


일본에서 일어나는 큰지진을 접하고는 우리나라도 지진으로부터 안전하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지진에 대해 관심이 많아진 아들녀석에게

화산과 해일, 쓰나미의 연관성도 알려주고 화산의 분하에 대한 쉬운설명을 합니다.


인간처럼 태어나고 자라고 살고 잠자고 죽는 화산의 모습이 흥미롭습니다.
화산은 계속됩니다~~~

 

책겉표지위의 "둥굴며 읽는 책~ 이라는 말처럼

<화산은 어떻게 폭발할까?>는 앉은자리에서 금방 읽을수있는 두께의 책이랍니다^^  비록 생생한 사진으로 화산의 모습을 전하지는 않고있지만...

화산모형을 만드는 실험과 마그마 저수지 만드는 실험도 있고 용어사전도 있어 화산에 대해 알게되는 알찬 원정책이네요.

l********n 2011.10.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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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이 재미있어지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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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요새 과학에 관심이 많다. 자기는 발명을 하고 싶다, 과학이 쉽다는 등 하는 말을 자주 한다. 그래서 아! 요새 관심사가 과학쪽이구나 해서 과학에 관한 책을 자주 접하게 해 줘야겠단 생각을 하고 있다.    오늘 본 책은 <화산은 어떻게 폭발할까?>이다. 역시 아이가 관심을 보이길래, 과학책인데, 동화책처럼 쉬우니까 읽어보라고 했다. 금방 읽어버린다.   이 책은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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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요새 과학에 관심이 많다. 자기는 발명을 하고 싶다, 과학이 쉽다는 등 하는 말을 자주 한다. 그래서 아! 요새 관심사가 과학쪽이구나 해서 과학에 관한 책을 자주 접하게 해 줘야겠단 생각을 하고 있다. 

 

오늘 본 책은 <화산은 어떻게 폭발할까?>이다.

역시 아이가 관심을 보이길래, 과학책인데, 동화책처럼 쉬우니까 읽어보라고 했다. 금방 읽어버린다.

 

이 책은 과학책이지만 참 쉽다. 그냥 술술 읽힌다. 과학이 과학책답지 않게 동화책같은 맛이 난다. 딱딱하지 않다. 과학책이 딱딱하다는 편견을 깨게 만드는 책이다. 그러면서도 과학적 지식을 전달하고 있다. 화산학자인 자크 삼촌과 외숙모, 그리고 아이들 7명이 화산 탐험에 나서는 이야기로, 탐험지도를 따라 마치 하이킹을 하듯, 1박 2일의 여행을 한다.

 

아이들은 이 여행을 통해 화산에 대한 여러가지 질문을 화산학자인 삼촌에게 던진다. 아이들은 저마다 관심사가 다르다. 우주항공사를 꿈꾸는 주인공, 이 글의 화자는 "다른 행성에도 화산이 있나요?", 수영을 좋아하는 자드는 "바다에도 화산이 있나요?, 미래에는 좀처럼 관심이 없는 마뉘는 "지금까지 가장 크게 분화한 화산은 어떤 산이에요?", 공룡을 좋아하는 에므릭은 "삼촌, 공룡이 화산때문에 멸종되었다는 게 정말이에요?", 기술에 관심이 많은 로맹은 "용암이 흐르는 걸 막을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기발한 상상력을 가진 캉디스는 "그럼 바닷물이 화산의 불을 꺼버리겠네요?"란 질문을 던진다. 아! 정말 그렇다. 나도 이거 궁금했는데... 정말 그럴까? 하는 생각을 하며 삼촌의 답변을 읽어나갔다. 이렇듯, 삼촌과 아이들이 서로 궁금한 점을 묻고, 알려주고 하는 문답식이 쉽고 자연스럽다. 

 

아쉬운 점이라면 과학책이라면 있어야 할 사진자료가 없다는 것인데, 그 외에 장점이 참 많은 책이다. 과학이 쉽다는 거, 재미있다는 거를 느끼게 해준다. 그리고 화산 모형을 만드는 실험과 마그마 저수지를 만드는 실험이 뒷 장에 나와 있어 살펴보았다. 아이와 어렵지 않게 실험할 수 있겠다. 직접 해본다면 화산의 원리를 더 재미있게, 오래도록 기억할 수 있을 것 같다.

 

보통은 저자를 먼저 읽어보는데... 이 책은 나중에 읽어보았다. 자크-마리 바르뎅제프는 화산학자이다. 그러니까 여기에 나오는 자크 삼촌이 저자 본인이다. 화산학자가 들려주는 화산이야기에 참 집중할 수 있었던 그런 책이다. 깊이가 깊고, 자세하지는 않지만, 재미있게 읽으면서 화산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는 그런 책이다.

l*****2 2011.10.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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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기획]화산은 어떻게 폭발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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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학년인 아들이 학교에서 과학시간에 지층과 화석을 배우면서 화산 만들기 실험을 한적이 있었다. 그 덕분인지 한동안 화산에 대해 매우 관심이 많았었다.   화산을 직접 눈으로 보진 못했지만 학교에서 실험을 통해서 화산을 만들어 보고는 아들녀석은 무섭다고 말하면서 또 신기하고 놀랍다고 말했다. 그리고는 자신이 살고있는 이곳에서도 화산 활동이 일어날까봐 두렵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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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학년인 아들이 학교에서 과학시간에 지층과 화석을 배우면서

화산 만들기 실험을 한적이 있었다.

그 덕분인지 한동안 화산에 대해 매우 관심이 많았었다.

 

화산을 직접 눈으로 보진 못했지만

학교에서 실험을 통해서 화산을 만들어 보고는

아들녀석은 무섭다고 말하면서

또 신기하고 놀랍다고 말했다.

그리고는 자신이 살고있는 이곳에서도

화산 활동이 일어날까봐 두렵다고 말하기도했다.

 

컴퓨터로 이런 저런 자료를 찾아 보기도 했었다.

그 덕분인지 조금은 지루할것같은 이 책을 참 재미있게 보았다고 한다.

 

화산에 대해서 관심이 있어서 책을 보지만

참 어려운 용어들이 많다.

엄마인 내가 설명해 주기는 쉽지 않다.

하지만 이 책은 책을 읽으면서 뒷장을 미리 넘겨보면

용어들이 잘 정리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책을 읽으면서 자신이 모르는 용어들까지

찾아 보면서 궁금증을 해소하기에

쉽게 책의 내용을 이해하고 넘어갈수 있어서 좋은것같다.

화산을 조사하고 연구하는 화산학자와 아이들이

가족이라는 울타리로 엮어서 함께

화산 활동이 일어났던 지역들을  여행하면서

경험하게되는 일들을  질문하고 답하는 형식으로

이야기가 진행되기에 싫증나지 않고 이야기 속으로 자연스럽게 빠져들게 된다.

 

학교에서 실험을 통해 배우고 선생님께 들었던 내용들이

그림으로 그리고 자세한 설명으로 화산 전문가들이 정리해두었기에

보충 설명이되어서 그런지

우리 아이가 남자 아이라서 그런지

더 신기하게 놀랍게 받아들이는것같다.

아이들에게 화산에 대한 또 다른 상상과 호기심

그리고 상식을 전달해주는 책이되었다.

 

I****D 2011.11.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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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산은 어떻게 폭발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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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산학자인 쟈크삼촌과 7명의 아이들이 프랑스의 한복판에 있는 오베르뉴 지방으로 화산탐험을 떠난답니다.   몇달전부터 준비를 해 온 이번 여행에 각각의 개성이 넘치는 캐릭터들이 어떻게 여행을 하고 느끼는지   알수 있고 이번 프랑스의  아이다 용암은 길이 15킬로나 되고 나이는 8000살 , 온도는 1000도 ...라는데   정말 머리로는  상상이 잘 안가는데..화산의 폭발을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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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산학자인 쟈크삼촌과 7명의 아이들이 프랑스의 한복판에 있는 오베르뉴 지방으로 화산탐험을 떠난답니다.

 

몇달전부터 준비를 해 온 이번 여행에 각각의 개성이 넘치는 캐릭터들이 어떻게 여행을 하고 느끼는지

 

알수 있고 이번 프랑스의  아이다 용암은 길이 15킬로나 되고 나이는 8000살 , 온도는 1000도 ...라는데

 

정말 머리로는  상상이 잘 안가는데..화산의 폭발을 먼저 알수 있는것은 일단 지진계이고 암석과 가스층을 조사하면

 

어느정도 예측은 할수 있답니다.

 

화산의 위력은 순식간이며 그 옛날 화산들의 화산활동으로 인해 화산재와 돌덩어리들, 시속500킬로미터의

 

속도로 퍼지면 불타올라서 지역주민들의 목숨을 순식간에 잃어버렸답니다. 그 만큼 위력이 대단하죠 ,.

 

전 세계에 활화산이 아직도 1600개나 활동을 하고 있고 동남아하고 일본에

 

주로 분포되어 있답니다.물론 바다에도 화산이 있고요..

 

화산도 사람과 마찬가지로 태어나고 죽고를 반복하는데 그 기간은 인간이 계산하지 못할정도 천천히 진행됩니다.

 

또한 사화산의 밑에는 다이아몬드가 만들어지기에 적절한 요건을 갖추고 있어서

 

아프리카에서 그것을 이용하기도 합니다.

 

이 책을 보면서 복잡하지 않으면서 천천히 읽으면서 내용들을 파악하기에 어렵지 않았답니다.

 

다른책처럼 사진이라 복잡한 그림을 그려가며 설명하지 않기에 말 그대로 뒹굴면서 가볍게 읽었습니다.



h******m 2011.11.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