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토익이든 구토익이든 일단 기본은 똑같다고생각해요 문법이고 독해고 이책은 신토익으로 바뀌었어도 제가 계속 보고있는책이구요 반복해서 읽으면서 문제유형, 요령익히기에 굉장히좋아요 아무래도 그렇다보니 기본 개념은 잡히신분이 보기에 더 좋은 책이구요 문법 싹 한번 다시 정리하고싶으시다면 보시는거 추천합니다. 저는 문제집은 스프링해서 따로 들고다니면서 계속반복해서봐요 만족합니다. |
|
더 이상의 토익책은 없다. |
|
내용적인 면에서는 빠진거 없이 알차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기본 실력 부족하신 분들은 이걸로 공부하시면 좋을것 같구요 책 구성같은 경우에는 제 입장에서는 가독성이 떨어지는거 같아서 별은 하나 뺐습니다 그렇지만 워낙 세세하고 꼼꼼히 써진 책이라서 만족스럽다고 볼 수 있습니다 영어 기본 실력 부족하신분들이 토대를 잡기엔 확실히 좋다고 봅니다 또한 책 검색하다가 다른 블로그에서 토플 라이팅할때 여기에 나온 문법을 쓴다는걸 보고 고개를 끄덕거렸습니다 헛돈 들일만한 책이 아닙니다 괜찮습니다 |
|
다른 교재로 공부를 했었는데 그 책도 도움은 많이 됐지만 흔히 잠이오는 교재 구성이었습니다. 그래서 다른 책을 찾던 중에 이 책을 알게 되었고, 구매를 했습니다. 다른 교재들과 비교해도 부족함 없는 알찬 구성과 시험에서 유용하게 쓰일 Tip 등을 잘 가르쳐주기 때문에 시험을 치는데도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딱딱한 교재가 힘든분들한테 적극 추천합니다. |
|
예전에 스타 강의쇼를 봤습니다. 토익에 '토'자도 관심이 없었을 때, 나이는 꽤나 있지만 난 토익할 일이 없을 거라고 생각하고 있었고, 그래서 스타 강의쇼에 출연한 유수연 강사를 그냥 '아 저 강사 말 멋지게 하네.' '자극받게 하네.' 라는 생각을 하면서 지금까지 시간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친구들보다 복학을 많이 늦게 했기에 이미 저의 친구들은 졸업을 했거나 졸업을 앞 둔 상태이지만, 저는 대학 3학년을 앞두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친구들의 토익을 가지고 고군분투하는 모습에서 토익은 나 또한 피해갈 수 없는 선택이 아닌 필수의 관문이라는 걸 몇 주전부터 몸소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주위 친구들에게 토익 교제를 묻고, 서점에서 여러 토익책들을 보면서 과연 나에게 맞는 교제를 무엇일까. 애초에 나에게 맞는 교제란게 있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 찰나 갑작스레 예전에 봤던 스타 강의쇼가 떠올랐습니다. 열정으로 젊은이의 마음을 다잡게 하고, 거친말로 정신 바짝 차리게 하는 카리스마 있는 강사 유수연 강사님. 강렬했던 그때의 모습이 그분의 토익책에도 담겨 있다면, 나 또한 열정으로 토익을 공부할 때에 내가 원하는 목표에 점을 찍고 올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왠지모를 확신. 저는 그래서 이 유스타 토익을 선택했습니다. 토익교제가 나에게 맞고 안맞고를 떠나서 그 분의 열정을 보고 샀습니다. 포기하지 않고 내가 달릴 수 있는 힘을 줄거라 믿고 샀습니다. 그 분의 토익에 대한 노하우를 샀습니다. 시작합니다. 곳곳에 있을 유수연 강사님의 그 열정으로 토익에 이길 마음으로. 믿음으로 내용, 편집/구성에 별표 다섯개 넣어봅니다.
|
|
전국 50만 독자, 30만 수강생이 선택한 토익멘토 유수연 |
|
대학을 다닐 때는 토익하고는 담을 쌓고 지내다가 졸업 후 취업 준비를 하면서 지원자격 미달부터 자신감 부족까지 여러가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러다 교육연수를 같이 듣는 친구들과 스터디를 하면서 토익준비를 차근차근 준비를 하였지만 군대 전역후 영어와는 담을 쌓고 지낸 저에게 호락호락 하지 않더군요 ㅎ 그 후 아는 동생의 추천으로 유수연선생님의 토익 part5,6 공략에 관한 책을 추천 받았고 그것이 유수연선생님과의 첫인연이라면 인연이였습니다. 그 후 또 다시 만난 유수연선생님의 "Ustar TOEIC"!!! 가장 맘에 들었던 것은 토익초보들도 따라가기 쉽게 구성되어 있다는 점과 '4주완성, 8주완성'과 같은 토익스터디에 있어서 스케쥴을 짤때 도움이 되도록 시간표도 함께 있다는 점. 여러 서평들과 마찬가지지만 "Ustar TOEIC"을 직접 경험한다면 이것이 왜 토익책이 아닌 토익바이블인지를 알게 될것입니다.
토익 초보자들에겐 첫입문서적으로, 토익중고수들에겐 고득점 다지기로서 이 책을 강력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모두들 "Ustar TOEIC" 이 한권으로 토익 끝냅시다!!!ㅎㅎ |
|
토익책 도대체 몇 권을 봐야하는 거지?!
토익 800점대에 정체되어 있는 나에게 무작정 문제만 풀라는 친구 말도,
먼저 이 책은 2011년 10월에 출간되었다. 다시 말해 최근 토익까지 반영된 책이라는 것!. 책은 친절하게 4주완성과 8주완성 코스를 제시한다.
① 정확한 출제 포인트와 배경지식~ ② 영어의 기본인 품사로 토익 접근! ③ 2지선다형 문제에서 4지선다형 문제로 단계적 사고 확장 도움. ④ 핵심 단어 및 설명 볼드체 처리로 한눈에 쏙! ⑤ 유형 제시 + 효과적 해결 방안 : 전략적 접근 ⑥ 파트 7 지문과 해설을 양 페이지에 넣어 보기가 편리. ⑦ 주제별 빈출 어휘 정리, 토익은 단어가 기본. ⑧ 답이 뭔지가 아닌 다른 것은 왜 답이 아닌지를 확실하게 설명해주는 풍부한 해설.
① 토익점수는 높은데 친구가 문제를 물어보면 설명을 잘 못하시는 분 ② 900점을 못 넘고 점수가 정체 상태에 있으신 분 ③ 기본서를 다 보았지만 아직 문법이 헷갈리시는 분 ④ 체계적으로 스케쥴과 시간을 정해 공부하고 싶으신 분 ⑤ 영어는 잘하지만 토익스킬이 부족하신 분 ⑥ 토익 교재 선택에 고민이 많으신 분 ⑦ 토익스타가 되고 싶은 분
|
|
Ustar TOEIC, |
|
토익책으로 이만한 책은 전례에도 없었고, 앞으로도 나오지 않을거라 보아도 과언이 아닐것이다. 누군가는 찍기 책이다 라고 말할지도 모르지만, 정말 토익책으로 값어치를 매긴다면 최고인것같다. 토익을 푸는 노하우가 고스란히 담겨 있는책, 영어문법책이 아닌 토익만을 위한 책. 접속사 부사 전치사, 등등... 정말 순서대로 풀어보면 모든 챕터를 독파할 수 있는.. 순서대로 스텝스텝 밟아 나가면서 챕터를 정복해 나갈 수 잇는 것 같다. 공부를 해보면서 내 옆에 선생님이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들 정도로 선생님의 스킬을 몸소 익힐 수 잇는 것 같다. 이 책만 믿고 차근차근 풀어나가면 이 책을 덮을 때 쯤이면, 토익을 풀던 스타일이 변할거라 보인다. 이 책을 찍기 책이라고 논하기 전에, 토익이란 과목 자체의 습성을 한번 돌이켜 보는 것은 어떨까? 토익이란 과목자체가 영어실력을 논하는 시험이 아닌 이상. 이 책은 정말 토익의 고득점자들을 위한 진심어린 책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을 집필하는 동안 고생하셨을 선생님을 생각하며, 감사한 마음으로 정독을 하는게 책을 산 사람으로서의 도리가 아닌가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