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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귀지북스의 [직독직해로읽는 이상한나라의 앨래스]를 드디어 만났다. 왠지모를 직독직해로 읽는 시리즈 책들을 하나씩 모을때마다 부자가 되는듯한 기분이 든다. 책의 값어치는 나를 포함한 우리가족 모두에게 영어공부의 제대로된 기랄잡이인 까닭도 있지만 명작을 영어로 된 문학을 접할수 있다는것에 뿌듯한 행복감 마저 들면서 집 책꽂이에 진열하는 재미도 솔솔한 책이되었다.
총 8권의 직독직해 시리즈를 갖고 있지만 아직 못읽어본 다른 시리즈들도 많아서 아이가 선행을 할때마다 스티커를 주고 30장 모을때마다 한권씩 사주기로 했다.특별히 다니던 영어학원도 그만둔지1년이 넘어가고 있는 즈음에 손만놓고 있었다면 마음이 불안했을텐데 직독직해시리즈로 시간은 좀 걸리더라고 열번이상 반복해서 읽고 한문장이 끝날때마다 직해도 해가면서 페이지별로 나와있는 단어와 키포인트를 통해 숙어와 간단한 문장은 되도록 암기하려고 시도했다.
직독직해시리즈에는 원어민의 발음을 따라 읽을수 있는 CD가 들어있어서 내 발음과 비교해가면서 따라 읽다보면 책읽는 속도도 훨씬 빨라지고 발음도 수정이 되는것을 알수 있다. 어찌보면 직독직해 시리즈는 아이에게나 나에게나 본인 스스로 터득해가며 배울수 있는 영어공부의 노하우를 터득케 해주는 것 같다. '그래 영어는 이렇게 공부하는거야' 더불어 영어공부하는데 동기부여가 된다면 얼마나 값진 일인가싶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 대해선 왠만한 유치원생들도 알고 있는 이야기인 만큼 내용에 대한 이야긴 생략하기로 하겠다. 세계명작인 만큼 스토리도 워낙 다양하지만 직독직해 시리즈에 다룬 이러한 세계명작은 원서에 가깝게 빠짐없이 작품 본래의 의미와 뜻을 느낄수 있도록 배려해놓았다는 점이다. 이렇게 직독직해로 문장을 이해하다보면 영어어순대로 이해하게된다.따라서 직독직해공부가 단련되면 영어를 어순대로 자연스럽게 읽으면서 뒤에 나오는 말이 앞에 말과 어떤관계인지 자연스럽게 느낄수 있게되며,문장구조 파악과 기본 문법지식이 활용이 된다. 이것이 직독직해의 첫번째 열쇠이기도 한데, 영어 논리를 쉽게 익히려면 주어,동사.목적어, 보어를 보고 문장의 핵심내용을 감각적을 파악해야 하며 동사의 종류에 따라 다음에 어떤 내용이 올지 예측할수 있어야 한다. 또 보통관계대명사나 부정사 앞에 나오는 내용을 보면 다음에 어떤 내용이 올지 예측도 할수 있어야 하며 접속사를 보면서 글에 나타나는 논리관계를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 이렇게 직독직해로 영어문장을 이해하는 습관이 갖춰지면 다음은 리딩의 속도다 그다음은 독해 마지막으로 영작을 하게된다면 영어문장을 유창하게 구사하는것은 물론이고 회화와 영작에 재미를 느끼게된다는 설명이 책의 서두에 있다.
영어공부는 귀한 시간과 값비싼 학원비만 들여서 할필요는 없다는 생각이 내가 [직독직해시리즈]를 만나고 부터이다. 영어공부에 좀더 내실을 기하고저 하는 어린이나 성인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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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독직해로 읽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루이스 캐럴 원작 이현구, 박기윤 역주 Language Books
이제는 이 책 모르시는 분들 없으시죠. 직독직해로 읽는 세계명작 시리즈 17권인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입니다. 사실 보면 볼수록 좋은 책이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저희 아이랑 엄마가 같이 보고 있습니다. 아이는 전에 읽던 안네의 일기를 아직도 열심히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요번 책은 제가 먼저 읽기로 했습니다. 컴에 일단 다운을 받아 놓고 씨디에 끼워서 들을려고 하니 저희 집건 안되네요. 그래서 일단은 컴퓨터로 듣기로 했습니다. 그전에 읽기 가이드에 대해서 몇가지 살펴봤다. step 1 영어 어순대로 이해하기 step 2 원어민 속도로 읽기 step 3. 원어민 수준으로 듣고 이해하기 step 4. 동시 통역 연습 으로 나뉘어 진다. 확실히 읽기가 되니깐 밑에는 해석이 되어 있고 읽는것이 되니깐 자신감이 붙어 지네요. 아직 동영상을 찍기에는 민망하니깐 이건 자제하겠습니다. 이 책을 처음 접해보신 분들은 겁내지 마세요. 잡아먹지 않습니다. 좋은점 을 찾아보면 이 책은 당신의친구가 될겁니다. 좋은점 1. 밑부분에 모르는 단어에 설명이 되어 있어요.(peep 슬쩍 들여다보다, stupid 따분한, 시시한, remarkable 놀랄만한) 좋은점 2. key expression! 이거 이것 놓치면 아깝다. 정말 핵심중에 핵시이다. 좋은점 3. 원서이라서 좋다. 좋은점 4. 원서의 글 밑에 해석이 되어 있어서 그냥 막 해석이 아니라. "/ "를 기준으로 원서와 해석이 되어 있다. quiz가 내 눈을 사로 잡았다. 그리고 그 밑에 있는 answer이 나의 눈을 사로 잡았다. quiz를 풀면서도 자꾸만 눈이 answer로 가는 통에 다음에는 포스트 잇이라고 붙여 놓고 해야 겠다. 아직 내수준이 문제 읽고 답쓰고 하는 것이 안되니 민망할 따름이다. 쏘나기 내리니 아이가 볼까 무섭다. 얼른 지워야지. 나 보고 나서 아이가 볼텐데.
이렇게 살펴보고 읽고 나면 영어 실력은 무섭게 올라가겠지. 그럼 나는 나의 꿈에 한걸음 다가가겠지. 내 꿈이 뭐냐고 !!!!! 그냥 아이가 물어 볼때 자신있게 대답해 줄수 있는 엄마가 되는겁니다. 기대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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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독직해로 읽는 세계명작 시리지를 처음 만났다. 초등1 아들에게는 아직 어렵게 느껴져서 보여주지 않았는데 의외로 3-4장 앉아서 읽더니? 자기가 다 아는 내용이란다.ㅋㅋ 단지 그림이 없어서 10세가 되면 읽겠다고 했다. B4 사이즈의 책으로 속지는 연보라로 프린트되어 있었다. 대학원 입시준비 이후 영어와 이별한 후 아이들 영어 동화책 몇 권 읽는 수준에서 이 책을 읽을 수 있을까 생각하며 읽어내려갔다. 중학교때 부터 영어를 공부하기 시작했던 나는 늘 문법을 아주 열심히 했고, 단어를 엄청나게 외웠고, 독해도 문제집으로 열심히 연습했다. 그러나 일상생활에서 사용하지 않고 불편함도 없어 영어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고 살다가 아이들을 키우면서 영어의 중요성이 피부로 느껴지고 "나처럼 되지 않게"아이들 영어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둘째 아이가 좋아하는 책이라서 며칠에 한 번씩 읽어주면서 줄거리를 모두 알고 있기에 자신감을 가지고 읽기 시작했다. 문법적인 분석이나 모르는 단어에 크게 연연하지 않고 문맥을 대충 이해하면서 읽어나갔더니 의외로 재미있고 자신감이 생겼다. 나흘동안 틈틈히 읽어서 한 번 읽어보았다. 김치냉장고 가득 김치를 담근 기분이랄까? 오이피클을 10병 담았을 때의 느낌도 들었다.ㅋㅋㅋ 이 책에 씌어진 어휘와 숙어는 고교수준으로 한 챕터가 끝났을 때 단어, 직독직해, 동시통역을 연습할 수 있도록 하였다. 덕분에 먼지 묻은 영영사전도 찾아보고 늦은 밤 아이들 재우고 사전을 뒤적이다 보니 부담없는 공부에 재미가 솔솔 올라왔다. 듣기와 말하기를 연습할 수 있도록 원어민 성우가 녹음한 CD가 수록되어 있다. 다음주에 이사를 가기 때문에 없어질까봐 아껴 두었다.
직독직해로 해설해 놓은 작품에는 대화체 표현이 많아서 회화에 필요한 수많은 표현을 익힐 수 있었다. 잠에서 깨어나는 앨리스.... 영어의 잠에서 깨어나는 나의 모습과 오버랩되어 다가온다.
책 읽기 좋은 가을에 영어원서를 만나 새로운 여행지를 여행한 기분이다. 우리 아이들 역시 원서를 읽으면서 어휘력과 표현력을 신장해서 영어시험을 위한 영어공부가 아니라 학업을 마치고 사회생활을 할 때 세계 다른 나라의 친구들과 자연스럽게 생각을 나누고 같은 문학작품을 읽고 감동을 느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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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명작을 간단한 영어책이 아닌 영어 원작으로 읽는 연습을 하고 또 재미나게 읽게 된다면 독해 실력이 성장하는 것은 물론 영어에 대한 자신감이 많이 자랄 것 같은데요~
가끔 영어 원서를 읽을 때 모르는 단어를 찾다 보면 흐름이 끊긴단 느낌을 받을 때가 많았는데 이 책은 어려운 단어들을 페이지 하단에 정리해 두었고 중요한 표현들은 따로 네모 박스를 두어 <Key Expression>을 설명해주니 아이들이 영어 원서를 읽으면서 막힘 없이 스스로 학습할 수 있게 도와주는 구성이랄까요~
저희 땐 많은 사람들이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나서야 듣기 연습을 본격적으로 했던 것 같은데.. 지금은 유아 때부터 듣기를 지속적으로 도와주기 시작하고 있는데요.. 이 책에도 청취실력을 올려 주는 CD가 들어 있으니 듣기 능력에도 많은 도움이 되겠구요~
지금까지 만나본 직독직해 시리즈는 따로 영어 원문을 직독직해 할 수 있게 도와주는 페이지와 더불어 부록으로 영어 원작만 따로 된 부분이 있었는데 이번 책에는 그 부분은 빠져 있네요.
이번 편엔 재미난 표현이 정말 많았어요. Don't give yourself airs! (거만하게 굴지 말라고!) ... would be wasting our breath. (쓸데없이 지껄이는거야.) 음.. 쓰고 보니 제가 좀 부정적인 말들을 골라 썼네요..^^;
직독직해로 읽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재미난 상상이 가득한 영어 원작을 직독직해로 쉽고 재미나게 읽어볼 수 있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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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귀지북스'의 '직독직해로 읽는~~'시리즈를 만난 후로 독해에 대한 부담이 훨씬 적어졌다. 책 읽는 것을 좋아해 영서의 경우 원작을 읽어보고 싶지만 독해 실력이 딸려 몇 줄 시도하다가 그만 둔 적이 많다. 같은 책이라도 번역본과 원서의 느낌이 훨씬 다르다는데.. 좋아하는 책을 읽기 위해서는 늘 누군가의 번역이 필요했다.
처음 랭귀지북스의 직독직해로 읽는~~시리즈를 접했을 때는 반신반의했다. 정말 읽을 수 있을까??라고..
이 책은 영어를 어순대로 이해하라고 알려준다. 그러기 위해서 단어의 뜻을 바로 문장의 아래에 친절히 설명해 준다. 주요 문법도 키박스에 설명되어 있기에 따로 문법책을 뒤적이거나 사전을 뒤질 필요가 없다. 읽다보면 사전을 찾느라 끊기기 일쑤였는데 시간적으로도 빨라질 수 있다. 또한 시디가 있어 원어민 속도로 읽도록 가이드해 준다. 직독직해와 시디로 듣기가 어느 정도 가능해지면 시디를 들으면서 듣기 연습도 할 수 있다. 물론 이 단계까진 시간이 많이 걸렸다. 하지만 반복의 힘은 크다고 감히 말할 수 있다.
이번에 선택한 책은 '직독직해로 읽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이다. 앨리스를 처음 접한 게 초등학생 때였다. 다른 책들은 유달리 재미있게 읽어나갔지만 앨리스만은 쉽사리 넘어가지 않았다. 그만큼 루이스 캐럴의 창작의 세계가 독특했던 듯 하다. 원서로 만나는 앨리스... 내가 놓쳤던 부분들은 어떤 부분일지..어떤 감동으로 다가올지 기대된다. ![]() ![]() ![]() ![]() 책은 한 손에 잡히는 사이즈다. 두께가 있는 편이지만 재질이 가벼워 손쉽게 휴대할 수 있다. 지하철에서..아이를 기다리며 틈이 날 때마다 읽었다.
루이스 캐럴의 기묘한 세계로 들어가는 것. 그것도 원서로..어떤 단어들이 어떤 문맥이 나올지..
총 12장으로 구성된다. 각각의 장이 끝나는 부분에는 퀴즈가 나온다. 퀴즈는 단어를 설명하고 설명하는 영단어를 찾는 것과 직독직해 연습을 해 보는 것과 영어의 어순으로 한글을 제시하고 영어로 말하는 동시통역으로 구성된다.
독해, 문법이 약한 나는 두 번 정도 이 책을 읽은 후 도전해 보았다. 그런데 동시통역까지는 가지 못했다. 수험생이 아니라는 위안을 하면서 천천히 공부하자고 다짐하지만.. 두 번 정도 읽어서는 시디를 들으며 바로 동시통역을 하기에는 역부족이었다. 하지만 독해 부분을 직독하는 것은 가능해졌다. 물론 이 책에서만 이지만.. 하지만 이런 경험이 모여 아는 단어가 늘어나고 문법 지식이 늘고.. 결국은 실력이 쌓일 거라는 걸 알기에 섣불리 큰 욕심을 부리진 않았다.
단어와 독해가 되어 있는 이 책을 읽다보니 처음 무서움을 가졌던 거에 비하면 오히려 어려운 단어가 별로 없다. 아이들을 위한 책이기에 오히려 단어가 더 쉬웠다. '이렇게 쉬운 책인데 너무 어렵게 생각했구나~~'싶었다.
시디를 듣다보니 지인이도 유심히 따라 듣는다. 그래 이렇게 따라 듣다 보면 너의 듣기 실력도 늘어날거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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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독직해로 읽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이책은 접하자마자 에공~~ 머리가 복잡해졌다.. 학창시절에도 이리 직독직해 명작동화를 접한적이 있던가??? 문법위주로만 학습한 내게는 많이 색다른 책이었다.. ![]() 자 한번 훑어 보기로했다.. 직독직해 가이드... 우리말 어순과 영어 어순은 다르다.. 그렇다고 영어 어순을 우리말 어순처럼 끼어 맞추기 하다보면 속도감도 늦춰지고 한문장을 이해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린다고 한다.. 회화와 영작을 할때, 영어로 유창하게 표현하는 능력이 떨어진다고한다... 한줄한줄 읽다보니 이해가 가며 흥미로와졌다... 아 맞어.... 이렇게 우리 아이들에게는 알려줘야 겠구나...하며 말이다... ![]() step1.영어 어순대로 이해하기 step2.원어민 속도로 읽기 step3.원어민 수준으로 듣고 이해하기 step4.동시통역 연습 이책을 읽으면서 최대 효과를 낼 수 있는 공부방법을 소개했답니다.. ![]() 자~~ 한번 들어나 보자!!! 시디를 틀고 들었답니다... 앙증맞은시디... 열쉼히 들었답니다.... 들으면서 그냥 같이 읽었습니다.. 생각한것같이 어렵지만은 안더라구요... 모르는 단어는 책 밑줄에 자세하게 설명도 있고요.. 이렇게 영어 어순대로 읽으며 풀이를하다 보면 이해력과 창의력도 많이 발전 될 것 같아 아이들 사고력에도 도움이 될것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답니다... 부담 갖지 마시고 그냥 시디틀어 놓고 책보며 읽어 나갑니다... 책어 어순을 끈어놔서 초보도 이해하기 좋고 친절하게도 밑에 해석 풀이까지..... 열쉼히 읽도 듣고 말하다보면 어느센가 많은 영어 실력이 쑥쑥 늘어남을 알게해줄 요즘 이책을 자주 손에들고 시디틀어 놓고 듣곤하는데 우리 신랑 새로운 제모습에 반했답니다..ㅋㅋ 영어 원작에 두려움이 요즘 새삼 자신감이 붙어 재미있어 지려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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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독직해로 읽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저는 솔직히 딸아이(5세)에게 읽혀주려고 서평단에 신청했는데..헐~~고등학생이나 대학생이 봐야할 수준이네여,,깜짝 놀랐네요,,직독직해 책이란게 바로 이런거구나,,라는걸 인제야 알았답니다,,ㅎㅎ
cd도 자그마하고 귀여운게 들어있네여,,컴퓨터와 mp3 플레이어에 사용가능하답니다..^^
직독직해 가이드에 상세히 설명되어있답니다,,우리나라 어순위랑 달리 영어의 어순대로 문장의 의미를 파악해야한다는 겆,,영어문장을 읽자마자 이해하는 습관이 형성되며느 더 빠르게 읽고 이해할수 있다는 아주 중요한 내용이네여..
페이지 중간중간에 이처럼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을 친절하게 설명해주니 의문증이 해결되더라구요,,^^ 그리고 직독직해 책의 좋은 점은 책을 읽다가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책을 덮어버리고 싶고 사전을 찾아봐야 뜻을 이해할수 있는데 이렇게 글이 바로 아래쪽에 씌어있으니 글이 술술 읽어간답니다,,^^
줄거리는 우리가 보통 알고 있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내용과 똑같네여,,모처럼 공부하는 분위기(?)가 나네여,,영어책을 언제 읽었었는지 정말,,심해도 정말 심하죠,,아이 키우며 살다보니..정말 세상과 따로 격리되어 살아온 기분이 새삼 밀려오네여,,
책이 작아서 지하철, 버스, 먼거리 이동시에 들고 다니기에도 아주 좋은 사이즈이고, 책표지도 얇지 않아서 정말 맘에 드네여...
책을 한번 정독하고 두번 읽고 세번 읽고 하다보면 나도 모르게 영어실력이 팍팍 느는 기분이 들거라 장담합니다^^ cd도 한번 들을 때는 뭐라고 그러는지 하나도 모르다가 책을 두 세번 읽다보면,,아!!조금씩 들리기도 한답니다,, 저도 공부랑 담쌓고 살았는데 이번 기회를 삼아서 영어 공부 좀 톡톡히 해보고 싶은 동기부여가 되네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