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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중국역사,대통령이 읽어야할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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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의 뿌리는 오랑캐다. 일본의 신화에 이자나미 이자나기 남매가 나온다 이들이 연을 맺어 나온게 일본열도다. 대가야의 시조는 이지아키다 고령가야가 야마토의 기원이다.(풍수화/김용운) 너무 너무 훌륭한 책인데 약간 미쓰가 있어 뒤에 별하나 빼려는 생각도 했었다. 풍수에 귀문방이 있습니다. 동북쪽과 남서쪽에 문을 내면 귀신이 들어온다는 의미다. 중원의 동북쪽엔 흉노가 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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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의 뿌리는 오랑캐다.

 

일본의 신화에 이자나미 이자나기 남매가 나온다 이들이 연을 맺어 나온게 일본열도다.

 

대가야의 시조는 이지아키다 고령가야가 야마토의 기원이다.(풍수화/김용운)

 

너무 너무 훌륭한 책인데 약간 미쓰가 있어 뒤에 별하나 빼려는 생각도 했었다.

 

풍수에 귀문방이 있습니다. 동북쪽과 남서쪽에 문을 내면 귀신이 들어온다는 의미다.

 

중원의 동북쪽엔 흉노가 남서쪽엔 남만이 버티고 있었기 때문에 성문을 열면

 

이들이 쳐들어와 항상 문을 닫아두어야한다는 의미에서 나온 풍수사상입니다.

 

그래서 중국인들은 집을 지을때 담을 높이 쌓고 한국인은 춤을 추며 일본인은 길부터 냅니다.

 

시경에 나오는 말중 '천고마비'란 말이 있습니다.

 

하늘이 높고 말이 살찌니 북쪽에 있는 흉노족이 쳐들어오겠구나란 걱정에서 나온 말입니다.

 

담을 높이 쌓고 외부와 소통을 안하고 외부인이 들어오면 우선 동화부터 시켜야합니다.

 

그리고 우리가 세상의 중심이라고 항상 힘을 붇돋워야합니다.

 

p56 태국계의 하인이 중원에 들어왔다.

 

기원전 13세기쯤 지금의 만주 동북쪽에서 수렵인인 은인이 들어왔다.

 

(사기에 은나라는 오랑캐의 나라 은나라 건국시조 설의 어머니가 목욕을 할때 현조(검은 제비)가

 

붉은 열매를 떨어뜨린걸 설의 어머니가 먹고 설을 낳은건 고주몽의 탄생설화와 일치한다.)

 

그리고 서쪽에서 유목민인 주인이 침입했다 이들이 하은주라 불리는 왕조다.

 

동이,서융,남만이 중원에서 만나 탄생한 나라가 지나라 불리는 한인의 나라다.

 

두보,이백도 탁발,선비계의 유목민의 후손

 

서유기,삼국지연의,수호지의 탄생도 몽골이 세운 원나라의 연극인 [원곡]이 시초였구나!

 

중국은 상상의 동물 '비휴'같다 먹기만하고 항문이 없어 돈을 벌 수 있게 해준다는 도교의 신앙

 

 중국은 중원이라는 사통팔달의 지역에서 외세의 침략에 시달려 자여히 외부세계를 부정하는

 

 중화사상이 싹트게 되었고 외적을 동화시키거나 탄압하는 정책으로만 일관해 몽고나 한국,일본과는

 

대조적인 폐쇄의 길을 걸어왔다 이런 불관용이 현대 중국이 안고 있는 화약고가 되고 있다는걸 이

 

책은 잘 설명해주고 있다.

 

책상다리,후추,오이,참깨,호두가 모두 이슬람이 전해준 유목문화의 산물이었다.

 

여러민족이 중원을 지나 다른곳으로 가기 위한 정거장이었는데 일부가 여기에 정착하는 과정에서

 

한인이 형성되었다. 진나라때의 한인과 한나라때의 한인 송나라때의 한인과 현재의 한인은

 

혈통적으로 많이 바뀌었다는걸 증명해주고 있다.

 

p189 중원의 나라중 한인이 세운나라는 한나라,송나라,명나라,현대중국 4곳뿐이다.

 

유목민의 개방사상 종교관,다문화포용정책과 p290 중국의 종교탄압정책과 p265 중화사상의

 

발원이 된 남송의 주희가 만든 주자학은 모든 민족을 배척하는 사상으로 어느 나라에나

 

지배자에겐 고마운 사상등 지나와 유목민의 가치관의 차이에 대해 유래와 현실에 대해

 

잘 설명하고 있다.

 

p305 이거 문제 심각하다 내가 쓴 글 하나만 옮겨적는다.

 

세계4대 발명품

 

 

세계4대 발명품 기원을 보자.

화약은 중국에서 먼지와 오줌을 섞은게 최초의 기원이었다.


나침반은 중국이 정설이나 신라침반에서 유래했다는게 요즘 추세이며 2008년 베이징올림픽때

양국간 분쟁도 있었다.


중국사신이 신라의 '자'에서 지남철을 가져갔다는 삼국사기 기록이 있다고 한다.


이것이 아라비아를 통해 영국으로 갔다가 거기서 개량되어 다시 아라비아로 수출이 돼 오늘날의


 나침반이 되었다.


인쇄술 우리 조상들은 탑을 만들때 층마다 부장품을 끼워 넣었다.

해방후 도굴꾼들이 고분을 뒤지다 석탑으로 눈을 돌렸다.

 

 예전부터 불교엔 층과층 사이에 유물을 넣어두는 관습이 있었다.


도굴꾼들이 층사이에 있는 유물을 찾기위해 불국사 석가탑을 밤에 기계로 들어올리다.


날이 밝자 달아나고 아침에 탑이 기우뚱한걸 수상하게 본 스님의 신고로 해체작업중 나온게

세계최초의 목판인쇄본인 '무구정광대다라니경'이고 부시대통령이 방한했을때 노무현대통령이

 

자랑한 유물이고 1989년 유네스코에서 세계최초의 목판인쇄본이라고 인정까지받았다.


 2006년 용산국립중앙박물관 북한유물전에서 북한금속활자 한개가 전시되었는데 세계최초금속 

 

활자본인데 아직도 우리나라 석학들중엔 중국이 세계최초라고 떠들고 다니시는 분들이 있는데

 

 중.고등학교국사교과서에 다 있는 내용인데 한심하다.


종이의 기원을 보자 내가 한국 사람이기에 한국입장에서 쓴다.

중국의 종이기술은 후한의 환관인 채륜으로 알려졌으나 그는 궁정에 종이를 소개한 사람일 뿐이고


 그 당시보다 170년 앞서 제작된 둔황(돌궐)에서 발견된 아마로 만든 종이가 발견되었고 거기에는

 

지금도 사용되는 한자가 적혀있다.

 

인도유럽어인 토카라어가 투르크스탄 (옛돌궐지역, 현중국신장-위구르자치주) 불교동굴

 

수도원의 벽뒤쪽에서 우연히 발견되었다.


중국 투르키스탄(돌궐.신장-위구르자치주)은 현존하는  인도,유렵어의 동쪽 끝부분이다.

간쑤-신장사막내에 있는 실크로드를 따라 펼쳐진 옛 돌궐족의 오아시스 도시인 둔황을 중국이

 

 처음 지배하게 된 건 BC206년 기원전 2세기말경이었다.


종이의 발명지가 중국이 아니라는 주장도 있다.

기원전 3세기 셀룰로오스 섬유로 종이를 처음 만들었다고 한다.


실제로 인도에서는 아주 오래전부터 종이 제작방법이 전승되었는데 영국이 인도를 식민통치하면서


이 전통이 거의 사라져 버렸다.

마하트마 간디는 인도 독립의 분수령이 된 1938년 하리푸라 의회에서 종이 제작 과정을

 

보여줌으로써 명맥이 끊긴 제지술의 불씨를 살리는데 기여했다.


이 기술은 아마 네팔로부터 전해졌을 것이다. 네팔에서는 서향나무 껍질로 만든 매우 섬세한


수제품인 로트카종이라 지금도 제작되고 있다.

나무줄기로 종이를 만드는건 최근의 일로 그 역사는 150년에 지나지 않는다.


그후로 모든 것이 변했다 산업혁명은 수공업 수준이던제지술을 어엿한 산업으로 변모시켰다.

종이가 서양에 전파된 계기는 731년 제5차 탈레스전쟁때 고선지가 항복한 아바스조의 칼리프를


잔인하게 학살해 그 지역 왕국들의 분노를 사 패배했고 그 때 제지기술을 지닌 중국인들이 생포되어


사마르칸트(우즈베키스탄)로 끌려갔다.


이것이 제지술이 서양으로 전파된 기원이다.


최초의 문자는 기원전 5,000년 이라크지역 수메르 점토문자로 시작해 이 설형문자는 서남아시아 


여러지역으로 퍼져나가 알파벳의 기원이 되었다.


학창시절 아라비아숫자라고 배웠다 이건 인도숫자를 아라비아사람들이 십자군원정이후 유럽으로

 

 전파한게 그 동기고 지금도 진실을 아는 몇몇 사람들을 제외하면 아라비아숫자라고 알고 있다.


근대 동양문화의 중심은 중국이었고 서양사람들이 제일많이 찾은 곳도 중국이다.


여기서 흔히 사용하는게 세계4대 발명품이기에 서양에서 그렇게 가르쳤고 그것이 한국과 일본을

 

 비롯한 세계로 퍼져나갔다.


인도문자는 그래도 강대국이기에 진실을 알고자하는 몇몇 사람들이 알고는 있지만


나침반같은 경우에는 역사기록으로만 남아있어 진실을 전할 방법이없다.


또 인쇄술의 경우 (한국사상식 바로잡기,한국문화재수난사) 무구정광대다라니경과 직지심경

 

금속활자같은 증거물이 있고 유네스코에서 인정까지 받았지만 워낙에 널리퍼져있는 잘못된 상식이라

 

인쇄술의 기원인 우리나라에서도 잘못알고 있는 경우가 많다.


프랑스유물반환때도 직지심경은 뺐다는 이야기가 있지않은가 우리문화재를 소중히 여기는 것도

 

중요하지만 우리자신의 정신을 똑바로 갖는것도 그것 못지않게 중요한 것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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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34 한자는 동이족의 글자 갑골,골각문자 은허를 생각해보세요 만주에서는 은허에서

 

발굴된 갑골보다 더 오래된 갑골이 많이 발견되었습니다.

 

진시황은 '김'씨 성을 쓴 흉노족 입니다. --- 대쥬신을 찾아서/김운회 - 이 책을 꼭 읽어보십시오

 

공자와 제갈공명은 동이족 관자의 이미지를 입힌겁니다. - 관자/소나무

 

마지막 황제 '부이'도 성이 애신각라 황금씨족 '김'씨다. 신라도 황금씨족인데

 

아이신자오뤄 누루하지 애신각라 누루하치 (아버지의 나라 신라를 잊지말자)

 

p72 투르크의 아루툰도 나중에 등장하는 만주인 애신각라도 모두 황금씨족이었구나

 

신라 경주북부의 사천왕사지에서 발굴된 목각에서 '투후제천지륜전칠엽'

 

흉노족 김일제이후 7대가 흘러 김알지가 되었다.

 

p127 춘추전국시대에 쌓은 각각의 장성를 진나라때 하나로 연결한 겁니다.

 

p292 중국정부가 파룬궁 수련생들과 위구르 독립운동가들의 장기를 외국에 팔아먹는 이유를 이제야

 

알았다.- 책  국가가 장기를 약탈하다

 

p148 한-흉-훈-헝 흉  흉노제국이야기 p320~331에 자세히 나옵니다.

 

p266 세종대와이 파스파문자를 보고 한글 만든 이유에 대해서 한국어는 신라어 일본어는 백제어에

 

자세히 나옵니다.

 

p169 중국농민이 개간하여 초원지대를 사막으로 만드는 일 - 중국없는세계 - 꼭 읽어보십시오

 

 

 훈족이 흉노인 이유

흉노제국이야기 p320~p331

 

반중국역사 하상주의 뿌리

p54,56,59

 

헌혈 사랑을 만나다

p54 야마구치가 백제땅인 이유

 

성서의 뿌리 p254

일본천황이 한반도 도래인인 증거

 

국운풍수 p223~230

아베총리가 백제인인 이유

 

마지막으로 '한국어는 신라어 일본어는 백제어'/김용운  읽으시면 한일이 한핏줄이란걸 아실겁니다.

 

2020.2.8

YES마니아 : 플래티넘 s*****6 2020.02.08.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