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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평소에 물고기에 관심이 많은데 이 책의 표지에 파랑색 물고기가 그려져 있어서 재미있겠다고 생각이 되어 읽게 되었다. 이 책의 공간적 배경은 바다 속이다. 등장 인물은 파랑게르치, 숭어, 문어, 해파리이다. 파랑게르치가 날고 싶어서 숭어도 만나고 문어도 만난다. 그 셋이 수문으로 갔는데 그 수문은 닫히는 구조였다. 셋은 이동하다가 그 문에 들어가버렸다. 그곳에서 해파리 떼를 만나게 되는데 그 해파리 뗴에게 아슬아슬하게 도망친다. 그리고는 파랑게르치가 해초에 걸렸든데 그때 또 문어가 구해준다. 결국 숭어에게 나는 법을 배우며 이야기가 끝난다.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해초에 걸린 파랑게르치를 문어가 도와주는 장면이다. 왜냐하면 알지도 못하는 파랑게르치를 아무렇지 않게 도와준 문어가 착할 것 같아서이다. 기억에 남는 대사는 "내가 날 수 있게 도와줄께!"이다. 왜냐하면 숭어가 처음 친해진 파랑게르치를 쉽게 도와준 것이 인상깊었다. 파랑게르치처럼 뭐든지 노력을 하면 못 이룰 건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의 황금 문장은 "이 마을에서 더 이상 물고기가 죽는 걸 보고 싶지 않았어. 그게 게르치라해도."이다. 왜냐하면 원래 사이가 안좋아서 대립 관계인 숭어가 파랑게르치를 보호하려고 했기 때문이다. 그 마을에 물고기가 많이 죽어서 파랑게르치에게 이런 말을 한 것 같다. 내가 파랑게르치라면 어떻게 해서든 숭어에게 나는 법을 배울 것 같다. 왜냐하면 노력만 하면 뭐든지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책을 쓴 사람이 하고 싶은 말은 '노력을 하면 안될 건 없다'인 것 같다. 이 책을 읽으니 우리반 윤준이가 떠올랐다. 왜냐하면 윤준이는 책을 잘 읽고 무엇보다 포기를 모르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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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물고기에 관심이 많은데, 이 책의 표지에 그려진 파란색 파랑게르치가 마음에 들어서 평소에 이 책을 읽고 싶었다. 이 책의 공간적 배경은 바다 속이다. 등장인물을 파랑게르치, 숭어, 문어, 해파리이다. 줄거리는 파랑게르치라는 물고기가 있었는데 그 파랑게르치가 날고 싶어서 회색 숭어도 만나고, 문어도 만난다. 그 셋이 수문으로 들어가는데 그 수문이 닫히는 구조였다. 그런데 셋이 이동하다가 그 문 안에 들어가버렸다. 그곳에서 해파리 떼를 만나게 되는데 그 해파리 떼에게 아슬아슬하게 도망치게 된다. 파랑게르치는 곧 해초에 걸렸는데 그때 또 문어가 파랑게르치를 구해주고 결국 숭어에게 나는 법을 배운다.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해초에 걸린 파랑게르치를 문어가 도와주는 장면이다. 왜냐하면 알지도 못하는 파랑게르치를 아무렇지 않게 도와준 문어가 착한 것 같아서 이다. 기억에 남는 대사는 “내가 날 수 있게 도와 줄께!”이다 왜냐하면 숭어가 처음 친해진 게르치를 쉽게 도와주었기 때문이다.이 책을 읽으니 파랑게르치처럼 뭐든지 노력하면 못 이룰 것이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고 느꼈다. 이 책의 황금 문장은 "이 마을에서 더 이상 물고기가 죽는 걸 보고 싶지 않았어. 그게 게르치라해도."이다 왜냐하면 원래 사이가 안좋아서 대립 관계인 숭어가 파랑게르치를 보호하려고 했기 때문이다. 아마 이 마을에 물고기가 많이 죽어서 숭어가 그렇게 말을 한 것 같다. 내가 파랑게르치라면 어떻게 해서든지 숭어에게 나는 법을 배울 것 같다. 왜냐하면 노력만 하면 뭐든지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을 쓴 사람이 하고 싶은 말은 '노력을 하면 안될 것은 없다.' 인 것 같다. 이 책을 읽으니 우리반 윤준이가 생각난다. 왜냐하면 윤쥰이는 평소에 책을 잘 읽고 무엇보다 포기를 모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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